Yesterday I listened to Shaun Cassidy 's music all day long. Shaun Cassidy was a United States teenage idol star. He was born Shaun Paul Cassidy on September 27, 1958 and represented the 1970s. Shawn Cassidy was a star during the same time as Lief Garrett. Shaun Cassidy released the album Tie in 1976 under his name. It is known as the representative album of Shawn Cassidy and hit 3rd place on the US album chart at that time. He had a pretty appearance of a very carefree young man, and American girls were captivated by his showmanship on stage. Shawn Cassidy's half brother (David Cassidy) was playing as a famous TV idol star at the time. He was influenced by his brother.  In 1977s, he began his acting life with the TV mystery series, The Hardy Boys.  After that, he acted for three months on the U.S. daytime drama "General Hospital" and demonstrated his acting skills on Broadway in London. He is now working as a screen writer and producer.



어제는 하루종일 숀 케시디의 음악을 들었다. 숀 캐시디는 Shaun Paul Cassidy가 본명으로 1958년 9월 27생이자, 70년대를 대변한 미국의 청소년 아이돌 스타이였다.숀 캐시디는 레이프 가렛과 같은 시기에 나타난 스타였고 서로가 경쟁의 상대였다고 한다. 숀 캐시디는 그의 이름이 담겨진 동명타이들 앨범을 1976년도에 내놓게 된다. 그당시 미국 앨범 차트에서 3위를 기록하는 숀 케시디의 대표적 앨범으로 알려지고 있다. 아주 애띤 미소년의 귀여운 외모를 소유하고 있었고, 미국 소녀들은 그가 무대위에서 보여준 쇼맨쉽에 마음을 사로 잡았다고 한다. 숀케시디의 이복형(David Cassidy)은 그당시 유명한 아이돌 스타로 활략하고 있었다. 형의 영향을 받아서였는지 77년대 접어들면서 미스테리책인 "하디스 소년"로 연기 생활을 시작하게 되었다. 그후 "하디스 소년"이 종방되고 3개월 동안 미국의 장수 프로그램인 "종합병원"에서 연기를 하고 런던에 있는 브로드웨이에서 연기력을 과시 했다. 지금은 스크린 작가와 프로듀스로 일을 하고 있다.


Shaun Cassidy, who has shown talent in music and acting, could have earned his title as a '70s idol based on his music alone.

음악과 연기등에 재능을 보여준 숀 케시디는 70년대의 아이돌이라는 타이틀 하나만으로도 그 당시의 인기절정의 스타라는 것을 노래가 대변해주고 있는듯 하다.



Shaun Cassidy - Da Doo Ron Ron


It was the most popular song on the Billboard charts. It was a song that gave Shaun Cassidy his popularity and gave him good fortune. Let's listen to the love that is delivered with this enthusiastic rhythm.


빌보드차트 1위를 나타낸 곡으로서 인기절정의 곡이였다. 숀 캐시디의 인기를 한몸에 받게 해주었던 곡이였고 그에게는 행운을 안겨다준 노래이기도 했다. 신나는 리듬에 몸을 맡기면서 사랑이 전달되는 마음으로 들어보자.


Da Doo Ron Ron 노래가사말 해석






Shaun Cassidy - Morning Girl 1976


Morning Girl was very popular in Canada. It sounds like sweet whispering. He sang with the appearance of a pretty flower child.


캐나다에서 인기가 많았다고 하는  Morning Girl은 달콤하게 속삭히듯 들려온다. 꽃미남의 외모 만큼이나 노래도 멋지게 잘 부르고 있었다.


Morning Girl 노래가사말 해석




Shaun Cassidy - That's Rock & Roll (스튜디오 버전)



Shaun Cassidy - That's Rock & Roll (라이브 버전)


It is said to be a wonderful disco style song based on Eric Carmen's experience and will remain as a signature song of Shawn Cassidy.


에릭칼멘의 경험을 바탕으로 작사했던 멋진 디스코풍의 곡으로 알려지고 숀 캐시디의 시그니처 노래로 남게 된다.



That's Rock & Roll 노래가사말 해석




Shaun Cassidy - Be My Baby


Be My Baby 노래가사말 해석






전 앨범감상하기

Full Album

트랙리스트

Track List


1. Da Doo Ron Ron 

2. Morning Girl 

3. I Wanna Be With You 

4. It's Too Late 

5. Hey There Lonely Girl 

6. That's Rock n Roll 

7. Holiday 

8. Take Care Of My Baby 

9. Amblin 

10 Be My Baby






On the left is a younger brother Shaun Cassidy, 

who is cute, and the right side is Shaun Cassidy today.

왼쪽은 귀여웠던 꽃미남 숀 캐시디의 젊은 모습 , 오른쪽은 오늘날 숀 캐시디의 모습이다.


Left Sean Cassidy, brother David Cassidy

왼쪽 숀 캐시디, 형 데이빗 캐시디



Sean Cassidy, who was one of the leaders of American idol culture, was known for his singing as well as his looks. His album had elements of dance music and pop style rock. It was such songs that let you enjoy the upbeat rhythm rather than the tune itself. Some of the songs also showed exciting music. His brother, David Cassidy, died on November 21 last year due to the effects of alcoholism. Along with his brother, he held the title of '70s idol, and will be remembered by those who have lived through that era.


미국의 아이돌 문화를 이끈 한 분으로 자리잡고 계셨던 숀 캐시디는 상큼한 외모 만큼이나 노래도 잘 불러 주고 있었다. 그의 앨범은 댄스음악과 팝스타일 락팝의 요소를 지니고 있었다. 음악성이라는 자체 보다는 흥겨운 리듬에 몸을 맡기고 즐기면 되는 그런 노래들이였다. 어떤 곡은 여심을 자극하는 곡들도 보였다. 참고로 그의 형인 데이빗 캐시디는 작년 11월 21일 알콜중독으로 인한 간의 부작용으로 사망하게 되었다. 형과 나란히 70년대 아이돌이라는 타이틀을 쥐고 있었고, 그 시대를 산 분들에게는 추억의 인물들로 기억 될 것이다.



The idol stars who had been loved in the 70s may 

still bring back memories of their prime.


70년대 사랑을 받았던 아이돌 스타는 지금도 그 시절 전성기를 

기억하면서 추억에 잠길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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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스티마 2018.10.30 09:5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 음악들이 다 숀캐시디의 음악이었군요.
    모르고 들었던 음악이 너무 많네요.
    데보라님 덕분에 정리하고 있어요. ^^

  3. 공수래공수거 2018.10.30 11:0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우. 어제에 이어 추억의 가수 노래들을 올려 주셨군요.
    젊었을때 정말 많이 들었던 노래들입니다. ㅎ

  4. 담덕01 2018.10.30 11: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우 숀 케시디 형님의 모습이 더 멋있어 보이는건 저만 그런거에요?
    형님에게서 꽃중년의 아우라가 보이는 것 같은데요. ^^

  5. 이청득심 2018.10.30 11:2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외모가 출충합니다...^^
    그래도 음악이 더 좋은 것 같은데요~~ㅎㅎ

    • Deborah 2018.10.31 02: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당시 위의 노래를 불렀을때가 19살이였데요. 그러니 소녀들의 애간장을 태우고도 남아겠지요. 이분때문에 잠못든 여인들이 많았다고 합니다. ㅎㅎㅎㅎㅎㅎ 믿거나 말거나요.

  6. 시크릿리치 2018.10.30 11:2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좋음 음악 그리고 스토리까지
    잘보고 가네요 ^^

  7. 에스델 ♥ 2018.10.30 11: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첫번째 노래는 너무나 익숙한데
    가수를 이번에 알았습니다.^^
    꽃미남 가수였네요. ㅎㅎ
    그리고 나머지 노래도 귀에 익숙한 곡이어서
    놀랐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8. 유하v 2018.10.30 11:5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선곡이 아주 훌륭하십니다^^

  9. 그냥사이다 2018.10.30 14: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래된 노래지만 저도 아는게 몇 개는 있네요 ㅎ
    잘 듣고 잘 보고 갑니다 ^^

  10. 행복사냥이 2018.10.30 14: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선곡을 어쩌면 이렇게 잘 하세요.^^

  11. garam_林 2018.10.30 14:4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꽃미남 가수였죠. 꼬꼬마일 적에, 미드에서 본 적이 있네요.ㅋㅋ
    노래도 좋고... 아이구~ 곱게도 늙으셨군요. 포스팅을 보고있자니
    갑자기 레이프 가렛이 떠올랐네요. 다음에 부탁드려도 될까요?^^

    • Deborah 2018.10.31 03:0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항..안그래도 레프님의 노래도 고이 모셔놓고 발행 대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언제 터틀릴지는 저도 몰라요. 제가 느낌이 가는대로 곡을 올려서요.

  12. 미친광대 2018.10.30 16:0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이쁘게 생기셨네요. 그러나 음악도 듣고 그분의 현재 모습.. 등 여러가지를 봤을때 정말 멋지다 라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드네요. 소녀팬들은 우리 오빠가 이렇게 늙었음 좋겠다 싶을 정도로 멋지네요. 덕분에 좋은 음악, 멋진 뮤지션을 알게 됐네요. 오늘 하루도 즐건 하루 되세요~

    • Deborah 2018.10.31 03:0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광대님 그동안 안 보이셔서 걱정도 했는데, 이렇게 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지내고 계신거죠? 숀님은 정말 오래도록 보존할 미국의 10대 우상과도 같은 존재였지요. 세월이지나도 그 후광은 무시 못하나 봅니다.

  13. 모모의 가사노동 2018.10.30 16:1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da doo ron ron은 어디 ost에 나온 듯 귀에 엄청 익네요~
    doo ron ron~~ doo ron ron~~~~
    요즘 음악과는 다르게 잔잔하게 신나는 리듬이 중독성있어요. ^^b

  14. 까칠양파 2018.10.30 16: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첫사랑은 나이 들어서 만나면 안되다는 그 말이 생각나네요.
    예전에 즐겨들었던 노래인데, 덕분에 다시 들었네요.ㅎㅎㅎ

  15. 판다(panda) 2018.10.30 17:5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엄청 오래된 곡이군요.. 잘 듣고 갑니다..

  16. TheK2017 2018.10.30 18:0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음악에 문외한이 저조차도 아는 곡이네요. ^-^0*

  17. Sakai 2018.10.30 18:5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늘도 즐겁게 음악을 감상을 하고 갑니다.

  18. 원당컴퓨터학원 2018.10.30 20: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멋진곡 잘 감상하고 가네요^^ 즐거운 시간 되세요^^

  19. sword 2018.10.31 14: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헐... 저는 나이들은 모습만 아는데
    젊을적은 정말 클라스 있는 꽃미남이셨네요 ㄷㄷㄷㄷㄷ 세상 다가지셨....ㄷㄷㄷㄷㄷㄷ
    진짜 사기캐릭이라 할 수 있는...
    음악도 좋아서 하나씩 bgm으로 듣고 있습니다 ^^

    • Deborah 2018.10.31 23:0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숀 캐시디님은 꽃중년 나이도 멋지네요. 이런 연예인들 젊은 시절은 정말 놀라울 정도의 외모네요. 오늘날 같으면 성형이 판을 쳤는데 예전에는 천연 외모였으니 말입니다. ^^

  20. 라디오키즈 2018.11.01 09:2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Da Doo Ron Ron은 어렸을 때 라디오에서 많이 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제가 어릴 때만 해도 팝송을 소개하는 프로그램도 많았고, 올드팝도 쉽게 들을 수 있었는데 요즘엔 많이 줄어들어서 아쉬워요.
    Deborah님의 곡 소개로 종종 타임머신을 타고 그 시절로 가보고 있습니다.ㅎ

  21. winnie.yun 2018.11.01 14:4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번에도 아이돌 포스팅이 올라왔네요.. ㅎㅎ 레이프 개릿에 이어서
    숀 캐시디, 역시 활동했을 시절에는 엄청나게 잘 생겼네요.
    나이가 들어서도 얼굴은 많이 바뀐 것 없이 비슷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