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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Album Reviews

Busker Busker 2nd Album

by Deborah 2018. 10. 23.



I did not know about Busker Busker, but I discovered them through Bubble Price. In 2012, Jisan became curious as he read the article of the Belly Rock festival story. So, the songs they listened to, were so good that they matched the feeling of autumn.


버스커 버스커는 잘 몰랐던 그룹이였는데 버블프라이스님을 통해서 알게 되었다. 2012년 지산벨리 락페스티블 이야기가 담겨진 글을 읽어 보고 호기심이 생기기 시작했다. 그래서 들어본 그들의 노래는 가을이라는 풍경과 너무나 잘 어울리는 밴드였다.




버스커 버스커 (Busker Busker)  - 처음엔 사랑이란게  (Love at first)


This love story tells us of our own love-story. When people fall in love for the first time, they have a very anxious heart. If the other person doesn't feel the same way then people suffer from unrequited love. 


사랑의 이야기는 우리들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었다. 처음 사랑이라는 것을 느꼈을때 그 기분이 뜻대로 되지 않는 사랑에 대한 마음, 고민들을 노래로 풀어간다.


5.시원한 여자 - Cool Girl


The repetitive guitar riff was a nice song. I was able to get a glimpse of a man's mind who did not know how to handle the "cool girl" whenever she came close.


반복적인 기타리프가 멋졌던 곡이였다. 자꾸 다가오는 그녀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는 한 남자의 심리를 엿볼 수가 있었다.


7.줄리엣 - Juliet


If you look at the short skirt and stockings worn by "Juliet", it would drive you crazy.


줄리엣이라는 여자가 입었던 짧은 치마와 스타킹만 봐도 미칠것 같다고 한다.




9.밤 (Night)


He is full of thoughts about her on a lonely night. If he could turn back time, he would fulfill his desire to hold her once more. The lyrics are very sad, but the rhythm proceeds lightly.


외로운 잘못 이루는 밤에 그녀 생각만 가득 하다. 시간이 제발 돌아 간다면 한번만 그녀를 안고 싶은 간절한 마음이 담겨져 있었다. 슬픈 내용의 가사말이지만 리듬은 경쾌하게 진행되었다.





2집 앨범듣기



My love for her drives me crazy, but when I say goodbye, not having her love makes me crazy still.

사랑을 할때는 그 사람때문에 미치지만, 이별을 할때는 잡을 수 없는 마음때문에 미친다.




The second album by Busker Busker was all about the mental part of love. They are singing out frankly about the awful thoughts in their minds but they cannot do anything about them. The old days of love were locked in a box called memories. You who live in the present do not weep because of past loves.  Do not be troubled by the current breakup, but hope to be bold about the upcoming love of the future.


버커스 버커스의 2집 앨범은 사랑에 대한 마음의 정리를 담아낸 앨범이였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몹쓸 마음에 대해서 그들은 솔직하게 노래로 풀어간다. 사랑때문에 미쳐서 잠못 이루었던 지난날들은 이제 추억이라는 상자 속에 갇혀져 있었다. 현재를 살아가는 당신은 과거의 사랑때문에 울지 말며, 현재의 헤어짐에 서러워 하지 말며, 미래의 다가오는 사랑에 대해서 담대해 지기를 바랄뿐이다.



It was an album that voiced the complaints of a wonderful heart with musical perfection. Above all, it seems that the lyrics are true, making the band called Busker Busker relevant for today. The musical color they pursued was clear, and they seemed to be seeing the bittersweet life of a youth who wandered in love, separation, and longing.


음악적 완성도가 좋았던 멋진 마음의 하소연을 담아낸 앨범이였다. 무엇보다 가사말이 진솔함이 버커스 버커스라는 밴드를 오늘날 있게 만들었던것 같다. 그들이 추구하는 음악적 색깔은 분명했으며, 사랑과 이별 그리고 그리움 속에서 방황하는 한 청춘의 씁쓸한 뒷모습을 보고 있는듯 했다.


How is it? Is their music stimulating to you? Music is like color. In that sense, the musical color of this music was coloring your mind.


어떤가? 그들의 음악이 당신을 자극시켜 주고 있지 않은가? 음악은 색과도 같다. 그런의미에서 당신의 마음을 음악으로 색칠 해본다.




여수밤바다 - Yeosu Night Sea

This song is recommended by Everyone

많은 분들이 추천해주신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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