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트로이트시 미시건주에서 태어 났으며, 아버지가 목사였던 엘리스 쿠퍼.


엘리스 쿠퍼의 본명 "Vincent Damon Furnier"으로 1948년 2월 4일생이였다.


필자는 엘리스 쿠퍼의 콘서트 장에서 그를 보고 반하고 말았다. 실제로 보면 그의 외모는 호감이 가는 인상이 아니였다. 거친 인상에 광대뼈가 튀어나왔고 키도 작지도 않은 중간치를 자랑하고 있었다. 그는 무거운 무대 화장을 하고 있었으며, 노래와 함께 멋진 홀러 락컨롤 연기가 시작되었다.  그의 쇼를 관람하다 보면 하라이라트 부분은 섬뜩 할정도였다. 마지막 하일라이트인 부분에서 단두대가 나오고 한 여자의 목이 짤리는 모습에 가슴이 들컹 내려 앉아 버렸다. 물론 가짜 피와 머리를 자르는 가장된 모습을 보여준것 뿐인데도 잠시 정신적 분열과 더불어 막 밀려오는 충격적인 모습에 잊혀 지지 않는 공연이 되어 버렸다. 이제서야, 왜 사람들이 그의 무대를 열광하는지 알 수가 있었다. 

그의 음악은 하나의 이야기 형식으로 노래 가사말이 쓰여지고,  무대연출을 노래에 맞게끔 무대 공연을 위해 준비하는 엘리스 쿠퍼였다. 엘리스 쿠퍼의 공연을 본 분들의 공통점은 한번 보고 나면 평생을 잊혀지지 않을 그런 쇼를 보여준다고 한다. 물론 필자도 그 예외는 아니였다.

그런 그의 음악인생은 5세기를 넘나들면서 활동하고 멋진 뮤지션과 교감하면서 이루어진 락컨롤이라는 장르에 뱀이라든가, 단두대, 피, 인형 등의 소품을 이용해서 관람객의 시선을 강탈해버렸고, 음악적으로도 그의 컨셉이 있었던 앨범들은 인기를 누릴수 밖에 없었다. 락 무대 공연이 단지 자신의 음악을 선 보이는것으로 만족치 않고 
더 큰 선물을 락매니아들에게 안겨준 인물이였다.

락이란 장르는 무대한 젊음의 혈기를 담아내는 용광로와도 같았다. 그런 불길 속의 큰 화염처럼 폭팔해서 우리 삶에 솔음이 끼치는 공포를 선물해주고 그것으로 희열감을 맛보게 해주었던 그의 음악 세계로 인도한다.

그의 말한다.."Welcome to my Nightmare!" (나의 악몽에 들어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포이젼이라는 곡은 그의 콘서트 공연에서 18변으로 나오는 노래였고, "You and me"와 더불어 한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엘리스 쿠퍼의 노래이기도 하다. 사랑하는 여인과의 관계의 위험성을 포이젼이라는 곡으로 간접적 표현을 해주고 있었다. 엘리스 쿠퍼와 관중이 함께 불러 주었던 그 순간의 감동으로 잠시 기억해냈다. 잊혀지지 않았던 그의 모든 숨결이 담겨진 노래였고 우리에게는 감동적인 무대를 선보여준 인물로 각인 되어 버린 엘리스 쿠퍼였다.


Alice Cooper – Poison 

Your cruel device

당신은 잔인한 장치를 가지고 있어요
Your blood, like ice

당신의 피는 마치 얼음 같아요
One look, could kill

한번의 눈길로 죽을수도 있어요
My pain, your thrill

나의 아픔으로 당신은 흥분하죠

I wanna love you but I better not touch (don't touch)

난 당신을 사랑하고 싶어요 하지만, 당신을 만지지 않는게 좋겠어요.(만지지 말아야 해요.)
I wanna hold you, but my senses tell me to stop

난 당신을 안고 싶었지만 나의 감각이 멈추라고 말하네요
I wanna kiss you but I want it too much (too much)

난 당신을 키스하고 싶었지만 난 더 많은걸 원할거라는 알았죠(더 많은걸)
I wanna taste you but your lips are venomous poison

난 당신을 맛보고 싶었죠 그러나 당신의 입술은 독사 같아요
You're poison, running through my veins

 당신의 독이 내 핏줄을 통해서 흐르고 있네요.


You're poison

당신은 독이 있어요
I don't want to break these chains

난 이런 쇠사설을 끊어 버리고 싶지 않아요

Your mouth, so hot

당신의 입안은 너무 뜨거웠죠
Your web, I'm caught

당신의 거물에 난 걸려든거죠
Your skin, so wet

당신의 피부는 젖어있었죠
Black lace, on sweat

검은 레이스는 땀투성이였죠.


I hear you calling and it's needles and pins (and pins)

당신이 부르는걸 들었어요. 아픔이 없는 바늘 같았죠.(그런 핀이였죠_ 
I wanna hurt you just to hear you screaming my name

나의 이름을 비명처럼 부러는걸 듣고 당신에게 상처를 주길 원했죠
Don't want to touch you but you're under my skin (deep in)

당신을 만지기 싫어요 그렇지만 당신은 내 피부 아래 있네요 (깊숙히)
I wanna kiss you but your lips are venomous poison

난 당신에게 키스를 하길 원했지만 당신의 입술은 독사 같아요
You're poison, running through my veins

나의 핏줄을 통해서 흐르는 당신의 독이 있네요.
You're poison

당신은 독이 있어요
I don't want to break these chains

난 이런 쇠사설을 끊어 버리고 싶지 않아요


Poison

독이 있네요.


One look, could kill

한번의 눈길로 죽을수도 있어요
My pain, your thrill

나의 아픔으로 당신은 흥분하죠

I wanna love you but I better not touch (don't touch)

난 당신을 사랑하고 싶어요 하지만, 당신을 만지지 않는게 좋겠어요.(만지지 말아야 해요.)
I wanna to hold you, but my senses tell me to stop

난 당신을 안고 싶었지만 나의 감각이 멈추라고 말하네요
I wanna to kiss you but I want it too much (too much)

난 당신을 키스하고 싶었지만 난 더 많은걸 원할거라는 알았죠(더 많은걸)
I wanna taste you but your lips are venomous poison

난 당신을 맛보고 싶었죠 그러나 당신의 입술은 독사 같아요
You're poison, running through my veins

 당신의 독이 내 핏줄을 통해서 흐르고 있네요.
You're poison

당신은 독이 있네요.
I don't want to break these chains

난 이런 쇠사설을 끊어 버리고 싶지 않아요
Poison (poison)

독이 있네요.


I wanna love you but I better not touch (don't touch)

난 당신을 사랑하고 싶어요 하지만, 당신을 만지지 않는게 좋겠어요.(만지지 말아야 해요.)
I wanna hold you, but my senses tell me to stop

난 당신을 안고 싶었지만 나의 감각이 멈추라고 말하네요
I wanna kiss you but I want it too much (too much)

난 당신을 키스하고 싶었지만 난 더 많은걸 원할거라는 알았죠(더 많은걸)
I wanna taste you but your lips are venomous poison

난 당신에게 키스를 하길 원했지만 당신의 입술은 독사 같아요


Yeah, well I don't want to break these chains

난 이런 쇠사설을 끊어 버리고 싶지 않아요
Poison (poison)

독이 있네요
Runnin' deep inside my veins

내 핏줄 깊숙이 흐르고 있죠
Burnin' deep inside my brain (poison)

내 머리속에 깊숙히 타오르고 있죠
Poisoning (poison)

독이 오르고 있죠
I don't want to break these chains (poison)

난 이런 쇠사설을 끊어 버리고 싶지 않아요.(독이 있죠)
Poison

독이 있네요.
(Poison) I don't want to break these chains (poison)
독이 있네요.  난 이런 쇠사설을 끊어 버리고 싶지 않아요.(독이 있네요)

Songwriters: CHILD, DESMOND/COOPER, ALICE/MC CURRY, JOHN M



Billion Dollar Babies


엘리스 쿠퍼의 많은 노래가 있지만, 위의 노래는 참으로 많은 사랑을 세인들로 부터 받았던 노래였다. 여기서 빌리언 달러 베이비는 사랑하는 여자를 애칭하는 노래였다. 그녀를 돈으로는 환산할수 없는 그의 값어치에 대해서 말해준다.


Billion dollar baby - Alice Cooper

Rubber little lady, slicker than a weasel
Grimy as an alley

더러워진 골목길에 쪽제비 같은 야바위꾼인

작은 고무 같은 아가씨.


Loves me like no other lover

날 다른 연인들 보다 더 사랑해줘
Billion dollar baby

자기는 십억짜리야
Rubber little monster, baby, I adore you

고무 같이 작은 괴물 ..자기야 난 당신을 아주 좋아한다고
Man or woman living couldn't love me like you, baby

남자나 여자는 당신처럼 나를 사랑하면서 살지는 않지. 자기야.
We go dancing nighty in the attic

다락방에서 야한 춤을 추자고
While the moon is rising in the sky

하늘에 달이 떠오를때까지 말이지
If I'm too rough, tell me

내가 너무 거칠게 한다면 말해줘


I'm so scared your little head will come off in my hands

당신의 머리가 내 손으로 안에 떨어질까 두렵기도 해
I got you in the dimestore

싸구려 잡화점에서 당신을 발견했지


No other little girl could everhold you

다른 여자들처럼 당신을 사랑하지 않았지.
Any tighter, any tighter than me, bay

더 하게 조여줘 날 더 조여줘..자기야
Billion dollar baby

자기는 십억짜리야
Reckless like a gambler , million dollar maybe

사기꾼처럼 무모했지 자기는백만불짜리야.
Foaming like a dog that's been infected by the rabies

광견병에 걸린 개처럼 거품을 물고 있어
We go dancing nighty in the attic

우리는 다락방에서 야한 춤을 추자고
While the moon is rising the sky

하늘에는 달이 떠오를때까지말이지
If I'm too rough , tell me

내가 너무 거칠게 한다면 말해줘


I'm so scared your little head will come off in my hands

당신의 머리가 내 손으로 안에 떨어질까 두렵기도 해
Million dollar baby

백만불짜리 자기
Billion dollar bay

십억불짜리 자기
Trillion dollar baby

1조달러 자기


Zillion dollar baby

무수한 달러의 자기..




엘리스 쿠퍼와 그의 딸 Calico Cooper


엘리스 쿠퍼의 공연장에 그의 딸이 보여준  재즈 댄스 실력은 놀라울 정도였다. 

이렇게 아버지와 딸이 함께한 공연한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다. 





When I get home from work,
I wanna wrap myself around you.
I wanna take you and squeeze you
Til the passion starts to rise.

I wanna take you to heaven.
That would make my day complete.

But you and me ain't no movie stars.
What we are is what we are.
We share a bed,
Some lovin',
And tv, yeah.
And that's enough for a workin' man.
What I am is what I am.
And I tell you, babe,
Well that's enough for me.

Sometimes when you're asleep
And I'm just starin' at the ceiling,
I wanna reach out and touch you,
But you just go on dreamin'.

If I could take you to heaven,
That would make my day complete.

But you and me ain't no movie stars.
What we are is what we are.
We share a bed,
Some lovin',
And tv, yeah.
That's enough for a workin' man.
What I am is what I am.
And I tell you, sweetheart
That's just enough for me.

You and me ain't no super stars.
What we are is what we are.
We share a bed,
Some popcorn,
And tv, yeah.
And that's enough for a workin' man.
What I am is what I am.
And I tell you, babe,
You're just enough for me.

When I get home from work,
I wanna wrap myself around you.
I like to hold you squeeze you
Til the passion starts to rise.

I wanna take you to heaven.
That would make my day complete.

You and me ain't no movie stars.
What we are is what we are.
We share a bed,
Of lovin',
And tv, yeah.
And that's enough for a workin' man.
What I am well that's what I am.
I tell you, baby,
That's just enough for me.





엘리스 쿠퍼의 노래 중에서 처음으로 알게 되었던 노래였던것 같다. 위의 노래는 학교의 시스템에 대해서 반대하는 노래로 알려져 그당시 청소년들의 우상과도 같았던 노래였다. 이런 노래가 한 시대의 트랜드를 낳고 또 우리는 또 한 세대를 맞이한다. 하지만, 세월이 지나도 이런 노래는 잊혀지지 않는다. 



엘리스 쿠퍼의 딸 Calico Cooper


세계의 가장 핫한 락컨롤 스타의 딸이라면 당연히 엘리스쿠퍼의 딸이라고 말하고 싶다. 외모 만큼이나 아버지를 닮아서 끼가 넘치는 아가씨였다. 지금은 결혼을 하고 36세를 바라보는 그녀지만, 여전히 아버지인 엘리스쿠퍼와 공연을 같이 하고 있다.  



"더이상 착한 남자가 아니야." 착한 남자의 전형적인 모습에서 벗어나 잠재적인 본인의 모습을 보여준 노래였다. 착한 남자 신드롬의 반대 되는 노래가 아니였던가. 오늘날 사회는 착한 남자가 손해 보는 세상이 아쉽기만 하다.








"나의 악몽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라는 앨범을 통해서 악몽들이 잠재적으로 있는 곳으로 여러분을 안내 한다. 깊은 내면의 세계 속에 숨겨진 비밀을 파헤치듯 노래는 이제 부터 끔찍한 공포의시작을 알린다는 신호탄과도 같은 노래 였다. 그의 공연을 보고 악몽을 꿀 사람들이 몇명이 될지가 궁금해지기도 했었던 시절이 있었다. 하지만, 잊혀지지 않는 그의 쇼맨쉽은 높이 평가를 해주고 싶다.









그의 나레이션으로 시작되는 위의 노래는 한마디로 이야기 형식으로 진행 되어 블랙 미망인의 안에 있는 욕망을 이렇게 가사말로 적나라하게 이끌어주고 있었다. 강렬한 사운드 또한 긴장감을 느끼게 해주고 블랙 미앙인에게는 맹세를 하지 않는다고 말하는 대목은 우리 사회의 관습을 말해주는 멜로디로 다가왔었다.













































하나의 큰 감동적인 무대를 선물 해주었던 그 시절을 회상하면서 엘리스 쿠퍼의 음악을 그리워 해본다. 그가 들려주었던 노래들은 하나의 음악적 서사시처럼 마음에 잔잔한 파문을 일으키고 있었다. 그는 음악을 통하여 인간의 내면에 있는 악한 마음들을 세상에 들춰내고 그 악몽으로 부터 탈출하려는 시도를 보여주었던 잊혀지지 않는 전설의 락스타였다. 우리는 그의 음악을 통해서 삶의 일탈을 

꿈꾸게 된다. 그는 진정한 " Master of the macabre(무시 무시한 주인)"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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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초록배 2017.09.11 23:5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엘리스 쿠퍼, 오랜만에 보는군요. ㅎㅎ

  3. peterjun 2017.09.12 01:0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의 독특한 외형적 행보게 관심이 많았어요.
    그래서 노래도 많이 찾아듣게 되었죠.
    딸도 음악을 하는 군요.
    48년생이면 벌써 70살.
    어느새 노장이 되어 있네요....

    • Deborah 2017.09.12 02:0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 엄청난 비쥬얼을 자랑하시는 분이죠. 하하하. 한번 보면 잊혀지지 않아요. 악몽처럼 생각나는 인물이 엘리스 쿠퍼에요. 예전에 공연보고 충격 먹었던 날이 생각나요..

  4. 울트라맘 2017.09.12 01: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음악을 모른다고 말씀드리는것이 좋겟네요.
    잘 듣고 갑니다. 근데 잠이 깨는 느낌.
    한주도 잘보내세요

  5. 도느로 2017.09.12 01:5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일흔을 앞둔 나이에도 엘리스쿠퍼의 활동은 활발한가봅니다.
    노장은 죽지 않는 다는 것을 보여주는 락커!
    카리스마 작렬입니다. ㅎㅎ

  6. CoolYong 2017.09.12 03:0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새벽시간때에 화끈한 롹 잘 듣고 갑니다 ㅎㅎ

  7. Bliss :) 2017.09.12 03: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포스가 ㅎㄷㄷ하네요!!!!! 공연을 직접 보셨다니!! 기억에 남을만한 공연이 되었을 만 하네요. 딸과 공연을 이어간다니 인상적이구요. 오늘 하루도 마음이 개운해지는 하루 되시길요^^

  8. *저녁노을* 2017.09.12 05:3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나이는 숫자에 불과하군요.ㅎㅎ

    잘 듣고 갑니다.

  9. 버블프라이스 2017.09.12 06:2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늘도 좋은곡 잘 듣고 갑니다^_^

  10. 핑구야 날자 2017.09.12 06: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열정적인 락을 들으면 힘이나 곤 하지요 잘 듣고 갑니다

  11. kangdante 2017.09.12 07: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눈화장에서 느껴지는 강렬함이
    음악에서도 전해지네요..
    deborah님!~
    오늘도 여유롭고 멋진 하루되세요.. ^^

  12. 공수래공수거 2017.09.12 08:2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엘리스 쿠퍼 들어 본적이 있습니다

    뿜어내어지는 기운이 엄청납니다
    시원한 음악 듣습니다^^

  13. 라이너스™ 2017.09.12 08: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이들어서도 멋지게 음악을^^
    잘보고갑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14. 모피우스 2017.09.12 09:4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음악 내공이 대단합니다.

  15. 에스델 ♥ 2017.09.12 10: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한번 보고 나면 평생을 잊지못할 쇼를
    보여준다니~ 엘리스 쿠퍼의 공연모습이
    궁금해집니다. ^^
    저는 you and me가 좋아요. ㅎㅎ
    엘리스 쿠퍼의 다양한 노래 잘 들었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Deborah 2017.09.12 18:0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직접 공연장에서 만났습니다. 직접 옆에 가서 대화도 나누고 싶었는데, ㅠㅠ 저한테는 그런 기회는 없더군요. ㅠㅠ

  16. 휴식같은 친구 2017.09.12 10:4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잘보고 갑니다. 음악에 대한 정보를 덕분에 공부하고 있네요^^

  17. 선연(善緣) 2017.09.12 11: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Poison 한 곡 듣고 갑니다.

  18. 꿈의벨벳 2017.09.12 15:1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폭발적이군요ㅎㅎ

  19. 耽讀 2017.09.12 15:2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곳만 오면 노래를 들을 수 있어 좋습니다.
    건강하세요.

  20. 양정석 2017.09.12 17:2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좋은 노래 감사합니다.^^

  21. 친절한민수씨 2017.09.13 11:5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처음 듣는 뮤지션인데,
    가사가 살짝 무섭네요

    무대연출까지 하시는거보면 진정학 뮤지션인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