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bum cover design by Steve Ep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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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ning the PHOENIX (designed by Marvel Comic artist Steve Epting) as a mascot symbolizing transformation and rebirth, the fire of Osara comes from the energy each member brings to the music and stage. Long after lights have gone out and all the gear is packed up, the riffs in our heads still haven't stopped. Colton. Lael. Evan. Alex. Osara are four friends who share an affinity for performing music genuine to themselves, and it is that exchange of sound and emotion that fuels every show. Osara has opened for national acts such as Saving Abel, Crobot, Candlelight Red, Failure Anthem, Texas Hippie Coalition, and Shaman's Harvest. The band is produced by award-winning, platinum producer Rick Beato (Shinedown, Crossfade, Needtobreathe). (From: https://www.osaraofficial.com/)


심볼 마스코트(마블 코믹예술가인 스티브 에핑이 만듬)가 된 불사조가 입은것은 새로 태어나 변화됨을 나타내고 오사라의 불이 무대와 음악으로 가져다줘 각 맴버들에게 에너지를 충족 시켜준다. 무대의 불이 꺼진후 모든 음악장비를 챙겼지만 기타의 리프는 우리 머리속에서 여전이 남아 멈추지 않았다. 칼튼,레올,에반,알렉스는 오사라의 네명의 친구들로 진실된 음악과 연주를 친근하게 나누어 주었다 그리고 매 쇼를 통해서 열기와 감정들이 사운드로 바뀌게 된다. 오사라 밴드는 국가적으로 알려진 Saving Abel, Crobot, Candlelight Red, Failure Anthem, Texas Hippie Coalition, and Shaman's Harvest의 밴드 오프닝을 했다. 위의 앨범 프로듀스는 프랜티움 상을 받았던 릭 베네토가 맡았다. (Shinedown, Crossfade, Needtobreathe의 유명밴드 프로듀스를 했다) 


오사라 정규 홈페이지에서 발췌한 글임:https://www.osaraofficial.com/


Osara is a heavy metal band from the US and formed in Columbia, South Carolina. There is a story about how they got their name. The name was propose by the former guitarist using his girlfriend's name (Sarah) to make "Osarah", as in "O Sarah".  The band agreed that it was OK, but would be better to take the "H" away to make Osara. It became the band's name.


오사라 밴드는 미국의 헤비메탈 밴드로서 사우스 캐롤라이나 콜롬비아에서 탄생된 그룹이였다. 그들의 그룹명이 지어 진것이 사연이 있다고 한다. 그룹의 기타리스트의 애인 이름이 Sarah에서 "O Sarah"을 붙여진것을  Osarah(오사라아)였는데 여기에서 "H"빼고 이름을 사용한것이 지금의 밴드 이름으로 Osara로 탄생 되었다고 한다.


The band consists of lead vocalist and guitarist, Colton, Lael (lead and rhythm guitar), Alex (bass guitar) and Evan (drummer). In 2015, they put out a self-titled album: Osara. Their sound was based on authentic hard rock and was filled with musical passion. The above album had five songs. Let's listen to their music. The inspiration of heavy metal is thought to lead to a passionate life.


리드보컬리스트이자 기타리스트인 칼튼, 리엘(리듬기타),알렉스(베이스기타)와 에반(드러머)로 구성된 그룹으로서 2015년도에 동명타이틀 앨범을 내놓았다. 그들의 사운드는 정통의 하드락을 기반으로 이루어졌으며 음악적 열정이 가득담겨진 앨범이였다. 위의 앨범은 5곡이 수록 되어 있었다. 그들의 음악을 들어 보자. 헤비메탈이 주는 감흥은 열정적인 삶으로 인도해주는 것이라 생각된다.




Let's take time to feel the joy of heavy metal in our body and mind through the crucible of passion.

열정의 도가니 속으로 우리의 몸과 마음을 헤비메탈의 즐거움을 느껴보는 시간을 가져 보자.





Osara - Parasite

The song "Parasite" was Colton's pure creation, and he was briefly explaining his relationship with a lover through song. His powerful vocals make me feel thrilled with deep emotion.

"Parasite" 곡은 칼튼의 순수한 창작에 의해서 완성된 곡이였으며, 그는 노래를 통해서 연인과의 관계를 이렇게 간략하게 설명해주고 있었다. 파워풀한 그의 보컬은 진한 감동과 더불어 전율을 느끼게 해준다.

Osara - Secrets 

It was one of the songs that I liked the most, and the more I listened to it, the more attractive it was. It comes with a summary of the words that there should be no more secrets. In the relationship with the lover, we can see that the secret represents the conflict in the relationship. Listen. You can also feel the thrill of heavy metal.

필자가 가장 좋아했던 앨범 수록 곡 중에 하나였고 들어보면 볼 수록 끌림이 있는 곡이였다. 더이상의 비밀은 없어야 한다는 요약된 가사말이 와 닿는다. 연인과의 관계에서 비밀은 관계의 청산을 나타내고 있음을 알 수가 있었다. 들어보라. 당신도 헤비메탈의 전율을 느낄수 있을것이다.





Osara - Back To Me


The song "Back to me," seems to be a about a cruel lover and/or master whose lover/victim is inexplicably held captive to his cruelty by the force of his personality.  He doesn't care about his lover/victim at all, but the lover always comes crawling back for more.


"Back to me(내게 돌아와)"라는 노래는 애인 / 희생자가 그의 인격으로 인해 잔혹하게 포로로 잡혀있으며, 잔인하고 강압적인 성격을 보여주는 노래였다. 그는 애인이나 희생자에 대해서 전혀 상관치 않으며, 연인이 항상 자신에게로 기어서 돌아 온다고 말한다.





Osara - The Devil's Daughter


This song is one of the softer ones on the Osara album, and I think you will really like it.  It's about a troubled relationship with a girl so deceptively evil, the singer calls her the "Devil's Daughter".  She steals her lover's soul with her enticing words and makes him beg for release ("holy water"). Like her, the beat of the drums and the distinctive vocals are deceptively gentle to the audience.


오사라의 이번 앨범중에서 그나마 부드럽다고 생각되는 노래이며 여러분들이 좋아하실 곡으로 생각된다. 기만적이며 악의에 찬 소녀와 겪는 연애사에 관련된 것이고, 가수는 그녀를 "악마의 딸"이라고 불렀다. 그녀는 그녀의 유혹하는 말로 그녀의 애인의 영혼을 훔쳐서 석방하는것을 간청한다. ("거룩한 물"). 마치, 그녀처럼 속임수를 쓰듯  잔잔하면서도 내리치듯 달려드는 드럼의 비트와 개성적인 보컬이 어울려져 들어 볼만하다.




Osara - Blow

It is a song that can take you away from the stress of life where you can experience the sound of strong heavy metal.  The word "blow" in the song appears to refer to how a beautiful girl can "blow my mind" (be more amazing than I can imagine).  However, as the band says, you can take it to mean anything you like. It was their music that seemed to shout to play along with the heavy metal sound.

강한 헤비메탈의 사운드를 체험하게 될 노래로서 스트레스를 날릴 수 있는 곡이였다. 시원하게 한바탕 헤비메탈과 놀아 보자고 외치는듯한 그들의 음악이였다. 노래의 "날아라"라는 단어는 아름다운 소녀가 "내 마음이 날아갈것 같아"(내가 상상할 수있는 것보다 더 놀랄 수 있는것을 말함)을 나타고있다. 그러나 밴드가 말했듯이, 당신이 어떤것을 좋아하든지 의미있는 것을 취하기 마련이라고 했다. 그들의 헤비메탈 사운드는 외치는듯한 연주와 음악이였다.


To the left Evan(drum), Lael(lead guitar), Colton(vocal & guitar), Alex(bass)

왼쪽으로 부터 에반스(드럼 )레올(리드기타), 칼튼(보컬&기타), 알렉스(베이스 )


How is it? It sounds so intense that some people think that there are some people who would reject it.(※Most Korean people are into soft melodies of music) However, since this music exists, we feel that our lives are enriched with various songs. Music is a feeling, and I think that musicians who can express it properly show their musical colors. In that sense, the OSara band showed their musical colors and high-quality songs. I think the band will be able to see great success when they are composed of talented musicians. Their heavy metal march will continue, and they will be born into a band that will capture the future. 


In fact, I learned from the members of the band and Facebook messages yesterday, that a new album is planned for some time this year. It's a celebration and I'm looking forward to hearing the songs on their next album.



어떤가? 너무 강렬한 사운드라 거부반응을 보이실 분들도 몇몇 분들이 있으리라는 생각도 해본다. 하지만 이런 음악들이 현존 하고 있기에 다양한 노래들로 우리 삶들이 풍성해지고 있음을 느낀다. 음악은 느낌이요 그것을 제대로 표현해 낼 수 있는 음악인들이 자신의 음악적 색깔을 보여주는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그런 의미에서 오사라밴드는 자신들의 음악적 색깔이 확실했으며 완성도 높은  곡들을 선보였다. 실력이 있는 뮤지션들로 구성되었던 오사라밴드는 언제가는 빛을 보리라 생각된다. 그들의 헤비메탈 행진은 계속 될 것이며, 미래에 총망 받는 밴드로 탄생될 것이다. 


어제 밴드의 맴버와 페이스북 메세지를 통해서 알게된 사실은 올해에 새로운 앨범 하나가 나온다고 한다. 축하할 일이며 그들의 다음 앨범에 어떤 곡들이 나올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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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까칠양파 2018.11.02 16: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지금은 어엿한 어른으로서 지극히 정상적인 삶을 살고 있지만, 질풍노도의 시절 헤비메탈 빠순이였습니다.
    엄청 좋아했는데, 오랜만에 다시 들으니 저도 모르게 머리 흔들고, 손가락 까닥이고, 발로 박자 맞추고... 그시절로 돌아가지는 못하지만, 잠시나마 중2병이 걸린 아이가 된 거 같아요.ㅎㅎ

    • Deborah 2018.11.02 16: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ㅎㅎㅎ 네 전 이 밴드를 직접 보고 왔잖아요. 이전의 글을 읽으셨는지 모르겠는데요. 오사라 밴드를 보기 위해서 5시간을 운전해서 갔었어요. 밴드의 리드이신 칼튼님이 아주 감동을 하시더군요. 그래서 팬서비스를 제대로 받고 왔습니다.

      음악을 들으면서 옛 시절로 돌아가는 착각도 들게 하는 그런 순간이네요. 저도 한때가 아니라 여전히 미쳐가고 있네요. 메탈의 묘한 매력에 빠지다보면 헤어나지 못해요. 전 여전히 헤비메탈 음악의 숲을 헤메이고 있습니다. 언제 빠져 나올지 아무도 몰라요^^ 그만큼 헤비메탈이라는 음악 장르가 좋아요.

  3. 제주보이 2018.11.02 16:2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우야 너무너무 멋진데요!!!? 헤비메탈에 관심이 없었는데 다시 들으니 취향은 변한다는 말이 맞는거같아요 !! 그림을 그리면서도 노래를 듣는데 한번 도전해봐야겠어요

    • Deborah 2018.11.02 16: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제주보이님..어머나..정말 방문을 해주셨네요. 감사해요 ㅠㅠ 설마했는데..역시나 멋진 님이시네요. 그림을 그리는 예술가님은 언제나 환영해요. 저도 미술을 전공을 했어요. ㅎㅎㅎㅎ 그래서 조금은 예술적인 감각이 있지요. 우리 제주보이님께 추천해드릴곡은 바로 Osara - The Devil's Daughter 이곡입니다. 오사라의 그나마 좀 발라틱한 노래네요 ㅎㅎㅎㅎ


      처음부터 넘 강한걸 들으시면 거부반응이 일어나면 안되죠. 당신의 귀는 소중하닌까요.

    • 제주보이 2018.11.02 17:1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와 바로 들어봤는데 완전 제스타일이에요.
      지니에는 안나와서 유튜브로 저장해서 자주 들을려구요! 거부감없는 메탈이라서 더 좋아요!
      목소리도 넘 멋지고 취향저격!!

    • Deborah 2018.11.02 21:3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마음에 드셨다니 제가 기쁜걸요. ^^ 자주 놀러 와 주세요. 다양한 음악이 있어요.

  4. 이음 2018.11.02 16: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아, 노래를 들을 수 있는 상황은 아니라 글만 읽었는데, 저 심볼 너무 매력적이에요.

  5. 이음 2018.11.02 16: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아, 노래를 들을 수 있는 상황은 아니라 글만 읽었는데, 저 심볼 너무 매력적이에요.

  6. 행복사냥이 2018.11.02 16:5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 너무 음악이 무겁네요.^^ 잘 보고 갑니다.

    • Deborah 2018.11.02 17:5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 헤비메탈이라서 그럴겁니다. 다 좋아할 수는 없는 음악인것 같아요. 그래도 들려 주셔서 댓글을 남겨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7. happy송 2018.11.02 17: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8. 드림 사랑 2018.11.02 17: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늘도 잘듣고 갑니다.

  9. 선연(善緣) 2018.11.02 18: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강렬한 사운드의 음악이네요. 잘 듣고 갑니다.

  10. 건강따는 꿀벌이 2018.11.02 19:0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밴드명에 얽힌 사연이 애잔하고 깊군요.^^

    • Deborah 2018.11.02 20:2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이렇게 애잔하네요. 그런데 밴드명을 처음 그렇게 하자고 한 기타리스트는 그룹을 떠났어요. 새로운 기타리스트가 함께 하고 있네요.

  11. 최 율 2018.11.02 19:4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헤비메탈은 처음 들어보는 것 같아요. 노래가 좋은 것 같습니다.

    • Deborah 2018.11.02 20:2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처음 들으셨는데 어땟나요? 마음에 드셨는지요?
      최율님께는 Osara - The Devil's Daughter
      이곡을 추천해드립니다. 좀 강도가 약한 곡이죠.

  12. 도생 2018.11.02 20: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심볼만큼 노래가 강렬하네요.
    행복하세요^^

  13. Zoom-in 2018.11.02 20: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불사조 마크가 멋있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Deborah 2018.11.02 21: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불사조 마크 멋지죠. 저도 그렇게 생각했는데.. 음악 잘 들으셨나요? 어떻게 마음에 드셨는지 모르겠네요. 불금밤 잘 보내세요.

  14. 청결원 2018.11.02 20:3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벌써 금요일 이네요~
    오늘 하루 마무리 잘 하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15. Anchou 2018.11.02 21:0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헤비메탈이라는 장르는 데보라님 블로그 통해서 눈 뜨게 되는 것 같습니다.
    예전엔 무조건 제 스타일이 아니다 싶으면 배척했었는데
    이제 새로운 것들에도 그 안에서 나름의 매력이 보이네요^^

    • Deborah 2018.11.02 21: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정말요..그럼 전 음악 전도사로 나서야할 것 같네요. 우리 오사라밴드 많이 사랑해주세요. 제가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밴드입니다. 오죽하면 5시간을 운전해서 공연을 보러 갔을까요? 하기사 시간이 지나고 보니 추억이고 공연을 보러 잘 갔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남편님은 하하하 생고생을 하셨지만요. 남편님이 운전을 했어요. ㅎㅎ 전 그냥 옆에서 자다가 일어나다가 그랬어요 하하하. 이참에 팬서비스 잘 받았지요. 제가 좋아하는 곡도 들려주시고 리드보컬이신 칼튼님 감사했어요.

  16. sword 2018.11.03 08:5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젊은 헤비메탈친구들은 사랑입죠 +_+
    강렬한 음악은 역시 최고인듯 합니다 오늘의 선곡에 감사드립니다 헤헤헤헤

  17. mooncake 2018.11.03 10: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동 중이라 음악을 못들어봐서 아쉽네요... 집에 가서 꼭 들어볼께요 : )

  18. 로안씨 2018.11.03 19:4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밴드도 그렇고 로고 디자인이나 밴드명이 정말 감명 싶습니다. 로고만 봐도 엄청난 헤비메탈의 열정이 느껴지고 로고하나도 정성을 다했다라는 느낌을 받는 것 같아요 ^^

    • Deborah 2018.11.04 22:5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역시 다자이너 일을하셔서 눈쌀미가 보통이 아니세요. 디자인은 유명한 마블 코믹의 아티스트가 했답니다. 프로듀서도 플랜티움 레코드상을 벋으신 분이 하셨네요.

  19. peterjun 2018.11.04 03:0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요즘 즐겨듣지는 않지만, 제가 정말 좋아하는 밴드 사운드네요.
    한때 정말 열광하며 헤비메틀을 즐겼지요. ㅎㅎ

  20. 호원이 2018.11.05 07:5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안그래도 요즘 메탈에 관심이 갔었는데 포스팅올려주셨네요ㅎ

  21. 새 날 2018.11.05 21:1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불사조 문양 만큼이나 굉장히 강렬한 헤비메탈 밴드일 것 같군요.

    • Deborah 2018.11.06 05:5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앞으로 폭풍성장을 할 밴드입니다. 응원해 주실꺼죠? 2집이 올해 나온다고 하니 기대 해주셔도 좋을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