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따라 날씨가 좋지 않았다. 예술을 하는 사람들은 특별하지 않다. 우리와 같은 그런 사람들이지만, 다른 것이 있다면, 그것은 우리 삶의 모든 것을 예술로 승화 시키려고 노력 한다는 것이다. 예술가의 작품 평가는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얼마의 감동을 주느냐에 따라서 그 점수가 메겨지기도 한다. 점수로 살수도 없는 그들 고집스러운 예술적 감각을 한 곳에 모아 놓은 곳이 있다고 하여 필자와 친구들은 그곳을 향했다.
많은 아티스트가 만들어낸 아름다운 창조물에 대해서 감탄을 하기도 하고 어떤 작품에 대해서는 부끄럽고 민망한 느낌도 드는 작품도 있었다. 하지만, 그들은 모든 작품에 자신의 얼을 담으려고 노력했고, 작품이 나타 내고자 하는 의도를 사람들이 눈치를 채 줬으면 하고 바랬는지도 모른다.
예술축제의 뜨거운 현장의 사진을 담아 봤습니다. 감상하세요.
이 사진을 찍다 아티스트의 지적을 받았더랬습니다." 왜 사진을 찍죠? 그냥 그림이 좋아서요. 아 그럼 어떻게 찍었나 보죠? 사진을 보여 줬더니 괜찮다고 말했다. 이 아티스트는 자신의 사진 전체를 크로즈업 해서 찍는줄로 알았나 보다.
예술축제 하니 생각나는 것이 있다면 인사동이 생각나는건 무엇 때문일까. 우리는 예술을 즐기고 생활화 하면서 살아 가고 있는가? 바쁜 도심속 생활 가운데 잠시 단조로운 일상을 예술 작품을 보면서 떨쳐 버리는건 어떨까?
사람들마다 즐기고 좋아하는 것들이 많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빼어 내올 수 없는 것이 있다면 바로 예술이 아닐까 생각된다. 멀게만 느껴진 예술적인 작품 세계를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어 기분이 좋은 날이였다. 추운 날씨에도 따스하게 가슴을 녹여주는 그 날의 느낌을 오래도록 간직 하고 싶다.
마지막으로 필자의 눈길을 끌었던 사진이 있어 함께 보면서 우리의 행복의 의미를 생각해 봅니다. 우리 행복해집시다. 그저 행복해야 한다고 주문을 외워 보는 하루는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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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앞 같은 느낌도 들고...
볼거리 풍성한 길거리 예술제에 눈이 휘둥그레해 집니다~ +_+
눼..이런 축제를 통해서 예술 하는 사람들이 모습을 들어 내고 그들의 작품을 선 보인다는 자체가 보기 좋았습니다.
와우~
볼거리 많은 멋진 전시회네요~
맨위 사진은 데보라님?
미인이시네요~
즐거운 하루 되시구요^^
파르르님 저 사진이 저라면 팔팔 뛰어 다니겠어옹..ㅋㅋㅋ 하하..저의 큰딸입니다. 예쁘죠? 지금 고1이에요.
이궁...ㅋㅋ
이런실수를...
죄송합니다..데보라님~~~ㅎㅎ
아니지 죄송이 아니지요?
제가 고맙지요?ㅎㅎㅎ
ㅋㅋㅋ
화려하지는 않아도 정성이 가득 담긴 전시회이군요...
작품을 바라보는 잔잔한 재미가 참 좋습니다...
따님 하나 사주시지 그러셨어요? ㅎㅎ
새로운 한 주 힘차게 맞이하시길 기원합니다..^^
그러게요. 하나 사줄걸 그랬나요?
독특한 분위기가 멋지네요~
^^
이런 축제 분위기가 전 좋아요. 예술품도 감상하고 먹을꺼리도 있고용..^^ 간간히 보이는 아이스크림 트럭의 유혹을 물리치느라 힘들었쓰용. ^^
오.. 멋진데요.
천으로 만든 과일바구니가 탐나는데요. ^^
큰따님이 인상이 참 좋네요. 친구같겠어요. 같이 다니면....
천으로 만든것 좋은데요. 가격이 만만치 않아요. 저게 저렇게 봐도 보통 20불정도 한답니다. -_-
넹 딸이 친구 같아요. 길거리 가면 친구라고 할 정도로? 하하하.. 거짓말 반.. 네..그래요. 친하게 지냅니다.
구경하는 재미가 정말 쏠쏠하셨겠습니다 ^^; 직접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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