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퍼볼에서 볼만한 것 중의 하나가 광고라고 하겠다. 미국은 광고가 본 방송 중간에 나간다. 아마도 이것은
사람들이 정말 좋아하는 프로그램이 있으면 그 프로를 보려고 채널을 고정한다는 심리를 이용했을 것이다.
어쩌다 보면 광고가 보기 싫어 채널을 자꾸 돌리는 사태도 발생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는 대부분 그냥 채널을
그대로 고정해두고 본다. 한국은 광고 방송이 본 방송이 시작 되기 전 후에 방송이 나간다. 그런 면에서 외국은
광고의 효과를 독특히 보고 있는 셈이다.
미국이 수퍼볼에 나온 광고들은 무려 50개의 광고가 수퍼볼 중간 쉬는 시간 때 나갔다.
그들의 광고를 보면서 느낀 점은 참 외국인들의 아이디는 참신하고 기발하다는 것을 느꼈다.
현대의 자동차 광고로 내 보냈지만, 광고의 특정 점수를 주는 사이트에서 별 인기가 없음을 나타냈다.
왜 그럴까 하고 분석을 해 보니 그럴만하다. 그럼 일위를 한 광고와 현대 자동차의 광고를 비교해 보겠다.
네티젼이 점수를 준 수퍼볼 최고의 광고는 그만한 상을 받들만하다.
이 수퍼볼 광고 일위를 찾이한 토리토(칩)과자 회사에서는 온라인 광고 콘테스트를 했습니다.
이 콘테스트에서 우승을 차지한 사람은 실업자인 두 형제가 일위를 차지해서 1억원이라는 큰 액수의 금액을 받는 행운을 얻게 되었습니다. 도리토의 광고가 두 개가 나갔습니다. 두 개다 너무 참신한 아이디어 인 것 같습니다.
첫 번째 광고는 회사직원이 스노볼을 가지고 크리스탈 볼이라면서 "오늘 공짜 도리토스를 먹을수 있을까?" 하면서 크리스탈 볼을 자동자판기를 향해 던지자 도리토 머신이 부서진다. 그러자 동료 직원이 하는말이 "오. 그렇다고 하는것 같은데." 하면서 신이난 모습을 본 한 직원은 직원은 자신도 크리스탈볼에게 "올해는 승진을 기대해도 좋겠지?" 라고 말을 하면서 스노볼을 던지는데, 직속상관의 아랫도리를 겨냥해서 날아갑니다. 그것을 받은 상관은 아파서 넘어지고 옆에서 도리토를 먹으면서 동료직원은 말합니다. "승진은 기대하지 않은게 좋을걸." 하면서 광고가 끝이 납니다.
평범한 발상에서 나온 것 이지만 재미있어 웃었던 광고입니다.
두 번째 도리토 광고 비디오는 이렇습니다. 도리토를 먹을 때마다 씹는 소리가 진동되어 예쁜 여인이 길거리를 걸어 나오는데 옷이 다 벗겨지고 속옷만 보이자 도리토를 먹는 사람의 눈이 동그래집니다. 도리토를 가지고 이번에는 현금인출기 앞에서 와짝. 소리를 내어 씹었더니, 이번에는 현금 인출기에서 돈이 무한정으로 쏟아져 나옵니다.
그러다 버스에 들이받게 되는데 앞면에 사람이 있고 그는 도리토 봉지를 손에 드는 장면이 크로징 되면서 광고가 끝이 납니다.
현대광고는 광고 자체부터가 지루함을 가져다줍니다. 현대의 Assurance 광고는 신뢰와 여러 가지를 이야기를 하지만 정작 그 차를 타고 싶어 하는 충동이 들지 않습니다. 현대 제니시스 광고는 현대차가 최고라고 신문에 나오자 여러 경쟁 회사에서는 현대차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마지막에는 큰 소리로 현대를 외칩니다. 여러 경쟁 회사와 동급이라는 인식을 심어주는데 성공한 케이스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현대 제니시스 광고는 좀 낫습니다. 하지만, 현대의 인센티브 광고는 한국의 고전적이 광고 방식을 그대로 도입한 것 같습니다. 그냥 지루함 그 자체입니다. 현대차의 신뢰도를 설명하고 안정성을 이야기했지만, 글쎄요 광고를 보는 필자로서는 그다지 인센티브라는 차에 대한 인식이 전혀 가지 않았습니다. 광고는 사람들에게 뭔가 어필하는 강한 메시지가 있어야 하는데 Assurance 같은 경우는 너무 약합니다.
제니시스 마지막 광고 맨트 때문에 온 가족이 웃고 말았습니다.
외국 사람들은 현대를 제대로 발음을 못해서 현다이라고 발음을 합니다.
그것을 옳게 잡기 위해 제대로 된 발음을 강조하는 마지막 메시지가 참 좋았습니다.
Win a little award and suddenly everyone gets your name right.
Hyundai like Sunday
조그만한 상하나 탔을 뿐인데, 모두가 이름을 제대로 부르기 시작했다.(채프 )
현대를 발음 할때는 선데이 처럼.. 하하하.. 이 부분이 결정타였습니다.
외국의 광고와 비교해 본 우리나라 차 광고는 어떤 점이 달랐을까.(현대 제네시스 광고는 Hyandai like Sunday.이 분이 참 웃겼다는..ㅎㅎㅎㅎ 이런 반면에 현대의 앤센티브 광고는 딱딱한 면이 있다.)
1.외국광고는 적절한 유머 감각이 있다.
2. 미국사람이 좋아하는 취향에 맞게끔 광고를 만들었다.
3. 사람들이 관심 있어 하는 부분을 광고로 공략했다.(즉 도리토광고에서 보면 돈이 현금인출기에서 쏟아져 나오는 발상. 누구나 상상하는 부분이 아닌가.)
4.광고의 지루함이 없다.
5. 광고를 보면 시선 집중이 된다.(요즘 말로 확 깬다고 하죠. 그런 장면이 많이 있습니다.)
6. 메시지 전달이 명확하다.
개인적으로 광고를 참 잘 만들었다는 생각이드는 버드와이져 맥주 광고를 한 번 보세요.
보면 볼수록 재미 있고 버드와져라는 인식을 강하게 심어주는 한 사례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2009 수퍼볼 버드와이져 맥주 광고
2008년 수퍼볼 버드와이져 맥주 광고
2008년 탑 10 수퍼볼 광고를 보세요. 재미난 장면들이 많습니다.
미국의 수퍼볼 날 한국의 현대차 광고가 나가서 기분은 좋았지만, 광고의 호응도는 그다지 높지 않은 결과로 나왔습니다. 좀 더 참신한 광고를 세계시장을 공략할 필요가 있다. 요즘은 광고도 아이디 전쟁이다.
아이디어 전쟁에서 살아남는 자만이 최후의 승리자가 되는 것이다. 아쉬움이 남았던 현대 차 광고였습니다.
직접 광고를 보시면 잘 아실 겁니다. 광고를 보시고 나름대로 판단을 해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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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보라님 이벤트 선물 발송해 드렸어요 ^^
발송후기 트래백 올렸어요 ㅋ
트래백 하나 잘못 보낸건데 --;;
지워주시면 감사 ㅎㅎㅎ
오 그냥 두죠뭐. 하하..괜찮아용. 피터에스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같은 광고비용을 쓰고도 과자칩을 이기지못한 현대자동차의 안습이 .. 좀 안타깝네요. 왜 차 광고는 재밌게 나오지않고 근엄하고 외국말로 멋있게 발음하는 식으로 하는걸까요 ㅠ
제네시스 광고는 괜찮은데..인센티브 광고가 엉망이죠.
저도 어느정도 동의하네요.
저는 현재 영국에서 거주중이고 미디어를 공부하는 사람 입장으로서,
그래도 우리나라차라고 길에서 현대차, KIA차, 대우차, 쌍용차 지나가면 기뻐서 좋아하고 그러는데ㅋㅋㅋ
아무튼 정말 영국 TV에 나오는 현대차의 광고는 최악이에요...
신사의 나라라는 영국이지만, 사실 미국보다 더 진보적인 나라가 영국이고,
그 어느나라 보다 '트렌디'함을 강조하는 나라가 영국인데...
그래도 Ford나 도요타 혼다 등의 광고를 보면 색감을 중요시하고 이게 자동차광고야? 싶을정도로
'트랜디'함과 색감, 차의 비쥬얼적인 면을 광고하는 반면에
(예로 http://uk.youtube.com/watch?v=gCBxKM9SlXA&feature=related 포드 카의 새 광고인데,
영국 트랜디의 상징인 탑샵을 연상시키는곳을 등장시켜 좋은반응으로 포드 Ka의 판매량을 상승시킨 광고)
현대차는 전부 쓰잘대기 없는 문구에, 지루하고 답답한 광고만 내보내고 있는데...
물론 현대가 워낙 질이 안좋다는 이미지가 많기때문에 그걸 깨고싶어하고 신뢰감을 주는 광고를 내보내고 싶어하는건 알겠지만...
현대의 광고는 정말 에러에요....................................
오. 유럽에는 그렇게 광고가 나가는 군요.
전 광고값이나 좀 줄여줬으면 한다능.ㅡㅜ
그거 죄다 소비자의 구입비로 들어가 버리니 말입니다.ㅡㅜ
특히 ㅎ한국 같ㅇ ㅣ소비시장이 작으면 말이죠.
광고비 엄청나죠..-_-
역시 광고란 대단한거 같아요 ^^;;
광고의 위력이죠. ㅎㅎ 볼품없는 것도 멋지게 표현함에 따라서 구매 효과를 볼수 있죠.
도리토스 The Power of Crunch 무지 재미납니다. ㅎㅎ
뭐랄까 저는 쇼킹 했습니다. ㅎㅎㅎㅎ
지금 확인을 해보니 5 least popular에 들어가 있군요....메인 스폰서란 말이 무색해 지는군요...
하지만 긍정적인 건 자동차 블로그에 오른 미국인들의 반응은 대체로 좋았단 의견이 많은 것도 사실입니다..
전체를 따지면 물론 나쁜 건 사실이지만 아우디외에 오른 자동차 광고가 없다는 점에서 경제침체로 인하여 자동차 광고보다는 다른 것에 관심을 가지게 된어서 그런 건 아닌지 생각해 보아야겠습니다...
그냥 재미로 올린거야요,,ㅎㅎㅎ
현대라는 브랜드를 광고를 보는 사람에게 각인시키려는 노력이 돋보이는 광고인데 나름 코믹한데요. 경쟁회사(...그들은 경쟁회사로 생각하진 않겠지만)표현대표이사가 화를 내며 현대를 외치는 것을 보면 나만 피식거렸나요;;
저도 피식했어요. 제네시스는 괜찮아요. 문제는 에센티브 광고가 나갈때 그런 느낌이 받은거죠.
저는 조금 다른 의견인데요
사실 제가 어제30분 전부터 본 광고 중에서 위에 나와 있는 현대 광고도 나름대로 좋았다고 판단되는데...
제 아내로부터 도움은 좀 받았지만 마지막 말이 되게 웃기더라구요. "현대가 상받구 나서 다른 사람들이 이름을 제대로 발음하기 시작한다고 "Hyndai(현대)like sunday"ㅋ 그러니깐 어떤 뉘앙스냐면 앞에 렉서스 일본 회사사람들이랑 BMW회사 사람들이 현대를 막 외치는데 여태까지 발음도 제대로 못해오다가 상타니깐 흥분해서 제대로 발음한다는 어감이죠. 나름 위트있었다는...암튼... 확실히 비쥬얼은 아우디가 가장 어필했지 싶고요. 웃긴건 현대였는데 렉서스는 따로 준비를 못한 듯 한 편 정도 봤는데 그게 예전부터 봐오던 거드라구요.
저 광고 말고 현대가 광고를 2개?3개 정도 더 했는데 하나는 2010형 제네시스 쿠페선전이 나오고 또 하나는 1달 전부터 히트친 기사인데 차사고 1달 안에 실직하면 차 돌려줘도 된다는..광고였지요. 사실 현대는 웃긴 광고를 할수있는 상황이라기 보다는 좀 더 현실적이면서 회사 이미지 제고 및 다음 제품 판매가 주목적이었다고 할까요? 그래서 재미면에서는 좀 떨어졌을지 몰라도 아마 전략면에서는 성공적이었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애요. 도리토스나 엠엔엠 같은 과자광고전략과는 좀 다른 분야라고 할까요?
참고로 요새 아무튼 현대가 광고에 많은 돈을 쏟아붇고 있죠...사실 하인스워드가 MVP받았을 땐 토요타가 메인 스폰서였죠 돈도 돈이지만 슈퍼볼 메인 스폰서다라고 하는 것 자체가 미국 사람들에게 "현대도 무지 많이 성장했구나"라는 이미지를 줄 수 있죠. 사실 현대가 저평가되어 있는게 엄연한 사실이구요. 필자님 말씀대로 좀 더 재미있고 참신한 광고도 중요하지요. 토요타가 90년도에서 00년도 초반에 극강의 메카닉 정교함으로 소비자에게 어필한 다음 양적인 팽창으로 인해 사실 그렇게 뛰어난 정교함을 보여주지 못함(가격대비 성능으로 자체회사 품질을 비교하자면)에도 불구하고 한 때 토요타가 아니면 광고 수입이 없다는 말을 들을 정도로 막대한 돈을 광고에다 쏟아부었죠. 그 결과 북미 판매1위. 사실 북미 판매1위 의미가 무지하게 큽니다. 현대두 그 전철을 밟고 있는 거구요. 물론 좀 더 단기간에 질적 양적 팽창을 해야하는 압박감이 더 크긴 하겠지만요. 현대가 이번 광고를 계기로 북미시장 점유율을 조금이라도 더 올릴 수 있는 계기가 되었음합니다. 그리고 그만큼 한국에서 가격도 좀 착해지기를 바라구요!
잘보고 가겠습니다.
잘 봤습니다. 보시고 한 번 웃으셨다면 다행입니다.
요즘은 우리나라에서도 케이블채널등에서 본방송 중간에 광고가 떡하니 나오네요...
처음에는 당황스럽더니만 이제는 조금 적응이 되어 광고시간만큼 다른 채널을 돌려보는 시간감각과 리모콘 조종기술이 생기는거 같아요~~;)
네..캐이블에서는 그렇게 하는군요.ㅎㅎㅎㅎ 역시 캐이블이야
스노우볼 던지는 광고는 정말 기가막힙니다. 아주 재미나서 웃기까지 했네요.
슈퍼볼 경기는 보지 않았지만... 경기 룰을 몰라서 안보게 되더라구요.
룰을 제대로 알면 그것만큼 재미난 경기도 없다고 하는 얘기를 들었습니다만..
어째 공을 들고 부딪치면서 뛰어가는 경기라 생각하니 도저히 감이 안잡혀서요.
도리토 광고 웃기죠. 그래서 기억에 남는것 같습니다.
분석이 대체로 결과에 의지한 것으로 보이기는 합니다만,, ㅎㅎ
전문적이라기 보다는..그냥 개인적인 느낌을 적은거죠.
음... 현대광고가 나쁘다 좋다.. 여기서 개개인이 평가하는것 자체가 웃깁니다.. 우리가 극히 대중적인.. 일반적인 현지인두 아니면서... 다만... 저 광고를 객관적으로 보자면.. 현대라는 회사를 여러번, 그리고 베엠베나 도요타와 동급으로 무의식적으로 각인시켜주는 효과는 있을것 같군요.. 그점에서 현대의 목적을 잘 실행한다고 보여지구요...
제네시스는 광고는 목표는 달성했겠지요.
웃긴 광고가 기억에 오래 남기는 하지만 굳이 최고의 광고라고하기엔... 위 사이트에서 뽑힌광고들은 사람들이 좋은광고라기보다 웃긴광고위주로 순위를 매긴거라서 굳이 수퍼볼 최고의 광고라고 하기에는 좀 그런것같습니다. 제가 어제 본 현대 광고는 어느정도 휴머도 있고 미국내에서 현대를 발음하기 어려워하고 혼다와 햇갈려하는 상황들을 재미있고 위트있게 광고로서 풀이한것 같았는데요. 그리고 사람들에게 현대가 어느정동 위치에 있다는 인상도 같이 심어준것 같았고요. 님의 최고광고 기준이 좀 애매한것 같네요.
제가 정한게 하니라 사이트에서 네이젼에게 광고 레이팅을 맡긴거에요. 그기에 나온 결과를 이야기 한거에요..너무 신경을 안쓰셔도 될듯합니다. 제네시스는 미국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으닌까요.
즐거운 기사 잘 봤습니다 :)
그런데.. 저기 제네시스 부분에서 정정해야 하면 좋을 부분이 있어서 댓글을 답니다.
그냥 '상을 받았을때 모든 분은 이름을 제대로 부르기 시작합니다'라는 표현도 맞지만..
여기서 포인트는 a little award 즉, '작은 상, 조그만한 상'이라고 생각되어집니다.
그래서 해석하자면, '조그만한 상하나 탔을 뿐인데, 모두가 이름을 제대로 부르기 시작했다'라는 표현이 더 광고에 적합한것 같습니다^^;
친절하게..하하하. 수정했습니다. 옆에다 님의 아이디도 걸어놨어요. ㅎㅎㅎ
수퍼볼 열기..정말 대단했지요. 그날 오전에 수퍼에 갔는데 사람들마다 "오늘 수퍼볼 볼거냐?" "(너희는)어디서 모이냐?"... 진열대에는 수퍼볼용 플래터라고 아예 써붙여놓았더라구요. 저도 미국친구와 함께 얘기하다가 보다가 얘기하다가 보다가..했는데 마침 언급하신 현대 광고를 봤지요. 제가 사실 선데이발음도 틀리다면서 우리말로 정황하게 발음해줬는데 따라하지 못하더군요. 흐흐. 미국사람이 발음에 어려움을 겪는 모습을 보니까 기분이 묘했답니다. ^^
우리가 R발음에 서툴듯 미국 사람도 발음에 서툰것이 있어요. 이해를 해야죠. ㅎㅎㅎㅎ
비밀댓글입니다
괜찮습니다. 충분히 이해합니다. 저도 좋았는데요.
우와, 수퍼볼의 열기는 정말 뜨거운거 같네요`^^
광고 참 잘봤다는~ㅎㅎㅎ
이번에 현대차 광고&마케팅에 대해서 항상 주시하고 있었는데
좋은 정보 주셔서 감사합니다^^
참고 할께요~
그렇죠. 현대차 광고가 나가서 우리 국민들 관심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외국 광고는 웃을수 있는 시간들을 많이 주어서인지 기억에 오래 남은데
반대로 상품선정으로만 광고를 하니 약간의 딱딱함이 있어요.
네..딱딱함은 어쩔수 없네요. 유머로 부드럽게 풀었으면 해요.
하인스워드의 피츠버어그...우승했다죠^^
엄청난 광고 땜에 수퍼볼이 인기인가요?
미국에 축구가 인기 없는 게 광고할 시간이 한번밖에 없어서 그렇다는 야그를 들은적이 있어요..
잘 지내시죠???
미국의 전통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야~ 광고 정말 참신하고 재밌는것 많네요! ^^
그래서 더 현대 광고가 튈수도 있겠는데 ㅎㅎㅎ
광고는 아이디어인 것 같습니다.
빨간여우님 포스팅에서 제네시스 광고이야기를 봤었는데
좀 더 눈길을 사로 잡는 것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좋긴한데 가격대비 본전을 생각하려면..ㅎㅎ
네. 광고로 세계시장을 공략해야죠.
이번 슈퍼볼시즌 광고가 40억이었다죠??
횬다이의 실패인가요?
뭐 슈퍼볼 광고액수는 상상초월.....그만큼 시펑률이 나와주니.....ㄷㄷㄷ
말친구들이 참 연기가 뛰어나네요. 하하핫.
전..저 여자친구말을 찾으러 가는 말이..여자친구에게 가는것처럼 보이지만
결국엔 버드와이저를 향해 가는 모습을 상상했는데 아니네요. 히히.
수퍼볼광고 같은 시즌성 광고를 구하려면
미국위성방송을 직접 보는것 외엔 구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시즌 광고라면 유투브에서 수퍼볼 광고만 모아 놓은 란이 있더라고요. 그곳에 가면 수퍼볼에 관한 광고를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