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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보라의 블로그 방문 숫자가 늘어났어요. 알고 봤더니 네이버에 오픈캐스터 글로버 뉴스에 필자의 글이 있었습니다. 유입경로를 보니 그렇네요. 그리고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끄루또이님 덕분에 네이버에 글로버 뉴스란 떴군요. 부족한 블로그인데 소개를 해 주셨군요. 그래서 끄루또이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여러분도 방문자 폭주를 맛 보고 싶나요?
그러면 이렇게 해 보세요.
1.메타사이트 가입하기(메타 사이트는 즉 자신이 글을 쓴 것을 많은 사람에게 홍보를 해 주는 사이트입니다. 가입한지 얼마 되지 않을 때에는 그다지 큰 효과는 없습니다. 몇 개월 지나면 검색으로 아니면 글을 보고 오시는 분들이 많이 있을 겁니다.)
아래를 눌러서 가입하세요.
2. 글을 송고할 때 대중들이 공감할 수 있는 글을 작성해라.
3. 펌 블로그는 안돼.(왜 펌블로그는 안될까요. 이유는 간단합니다. 자신의 글이 아닌 상대의 글을 올려놓은 것 뿐이니까요. 독자들은 당신의 글을 읽기를 원합니다.)
4. 이웃 블로그를 방문해라(드보라는 2007년 10월 중순에 블로깅을 시작했습니다. 이때는 아는 사람도 없었죠. 한 달의 방문 숫자는 3천 명이였습니다. -_-;; 지금은 그 수치의 배가 되는 숫자로 일일 방문객이 들어옵니다. 아마도 이웃 블로그를 자주 방문했던 것도 한 몫을 한 것 같습니다. 이웃블로그가 좋은 점은 방문 폭주를 맞고 나서 쓸쓸함에도 언제나 옆에서 지켜주는 블로그들이라는 점이죠. 그래서 좋습니다.)
5. 나만의 특별한 아이덴티티를 설정하라.(이건 드보라 블로그의 팁인데요. 외국에 살면서 솔직한 미국생활 이야기를 글로 담아 냅니다. 누군가 그러더군요. 드보라는 블로그는 쉽게 클 수 있는 이유가 데보라가 뭘 찍어서 올려도 외국 이닌가 더 관심 있게 봐 준다는 거에요. 사실 그런 점도 있지만, 사람들이 외국 생활에 대한 동경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6.내 블로그의 키워드를 키워라.(키워드가 뭐냐고 하시는 분이 있다면 ..하하하........네네..초보 되시는 분도 있을 겁니다. 저도 그랬으니까요. 키워드는 쉽게 말하자면 태그에 쓰이는 단어를 말합니다. 많이 태그로 내 보내지는 키워드가 있나요? 그렇다면 그 키워들 집중적으로 공략해서 글을 올리면 나중에 그쪽에 관심이 있는 분들은 검색을 통해서 꼭 들어오게 되어 있습니다. 참고로 드보라의 블로그 키워드는 고양이,미국생활,사랑 이것이 키워드입니다.)
7. 블로그를 즐겨라.( 무조건 방문자 숫자에 연연하다 보면 결국 블로그 즐기는 것이 아니라 스트레스를 받게 됩니다. 방문자 숫자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한 것은 필자처럼 위에 구글 광고가 있을 때는 더 심하게 몸으로 느낍니다.
광고를 방문자 숫자에 비례해서 트랙픽이 많이 유발되면 그만큼 블로그 수익도 보장된다는 의미겠지요. 하지만, 블로그는 즐길 줄 아시는 분들이 좋은 글도 많이 쓰시고 이웃과 좋은 관계를 맺고 계십니다. 이런 분의 블로그는 향상 사람이 끊이지를 않죠. 예를 들면 바로 호박님 같은 파워 블로그를 한 예로 들고 싶네요.)
8. 자신이 잘하는 것을 블로그에 올려라.( 저 같은 경우는 잘한다기 보다, 아이들의 도움으로 요즘은 영어회화를 많이 올리려고 합니다. 즉, 외국이다 보니 환경적으로 따라 주니 이렇게 하는 겁니다. 혹시 여러분도 특별하게 당신의 끼를 나눌 수 있는 재능이 있다면 블로그에 적극적으로 활용해 보세요. 분명히 그것을 찾는 사람은 오게 되어 있습니다.)
9. 트랙백 글 작성해 보기.( 다른 블로그에 갔더니 이런 글이 있었다. 나는 다르게 생각해서 나름대로 정리해서 글을 올린다면 이것이 바로 트랙백을 유발 시키는 글이겠지요. 그래서 트랙백이 중요합니다. 당신의 글을 트랙백에도 걸어 놓으면 무엇인가 궁금해 하는 분은 그것을 통해서 당신 블로그를 찾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글을 마치면서 블로그를 통해서 큰 기대를 하지 마라. 때로는 블로그를 통해서 엄청난 수익을 가져다줄 것으로 착각을 하고 시작해서 실망내지는 좌절 하다시피 해서 블로그에 글을 하나도 안 올리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큰 기대 걸지 마시고 그냥 천천히 하시다 보면 블로그 수익도 따라오게 되어 있습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그만한 대가를 받고 있다면 그것만큼 좋은 일도 없겠지요. 당신도 블로그를 하면서 그에 대한 대가를 노리고 계십니까? 그러면 일단 마음을 먼저 비우시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블로그는 즐거움에서 시작되어 블로그는 아쉬움으로 끝을 내야 한다.
블: 블로그 한다고 밤낮을 설쳐봐야 돈을 벌지 못해.
로: 로그인하는 사람 몇 사람 없어. 우앙. 어쩜 좋아!
그: 그래도 언젠가는 나를 찾아 주겠지. 좋았어! 다시 시작 하는 거야!!
로: 로그인하는 사람 몇 사람 없어. 우앙. 어쩜 좋아!
그: 그래도 언젠가는 나를 찾아 주겠지. 좋았어! 다시 시작 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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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블로거 하면서 느꼈던 점들이 다 적혀있네요 후훗 저도 처음에는 구글애드센스만 달면
꼬박꼬박 수표가 날아오고, 방문자도 갈수록 늘어나고 댓글도 달이 지날수록 폭발적으로 늘어나는줄 알았습니다ㅋ
이제는 그냥 제가 재밌으니까 그걸로 된 것 같아요ㅋ:-)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근데 가끔 열심히 작성한 포스트가 묻히면..좀 안타깝기는 하더라고요ㅋ
후훗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데보라님
아네..공감하셨다니 글 쓴 보람이 있네요. 누군가 공감한다는 글은 쓰기 힘들거등여 ㅎㅎㅎㅎ 방문 감사합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좋은 팁 갈켜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러고 보니.. 특정 키워드를 키울 생각도 못하고 그저 중구난방 키워드 들을 입력하곤 했네요...
좀 더 제가 좋아하는 것, 즐기는 것들을 포스팅 해봐야겠습니다...
데보라님 덕분에 블로깅에 대해 많이 돌아보게 되었어요~ 감사합니다!! ^^
아..뭐 그냥 쑥스러운데요. 사실 라라원님이 저보다 더 글을 조리있게 잘 쓰시는데요. ㅎㅎㅎ 라라원님에 비하면 좀 그렇죠? 감사합니다.
구글애드센스..가 뭔가..하고 한참 들여다 보았네 ㅎㅎ
글방에 머 달려있는거 싫어서 그런거 신경안쓰고 잇었더만 이젠 슬슬 달아볼까..머 그런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운제 할려나 ㅎㅎㅎ
예전에 에어블릭..인가 첨 블로그가 들어왔을때 첨 블로깅을 했었었거든..
그땐 초창기라 내 블로그가 꽤 인기가 많았고 얼결에 아침티비에 블로그에 대한 소개를 하는 코너에 얼굴이 나가기도 했더라능 ㅎㅎ
근데 중요한거는 내가 쓰고 싶은..내가 잘하는..내가 하고 싶은 걸 쓰는 블로깅을 해야 맘이 편하더라..머 그런거였어..
네 말처럼..
블로깅이 좋은건 ..거리 시간..구애없이 소통할 수 있다는거 아닌가 싶더라..^^
웅 혜원앙. 마장. 마지막에 네가 했던말이 진리인것 같어. 소통이지뭥. 그칭. 그래서 너도 알았잖니.
고맙다 친구야. 좋은날 되렴.. 또 보장잉..ㅋㅋㅋ
구글애드센스를 달아야 하는데..귀차니즘에;;
사실 저는 뭐..돈 버는 것도 좋지만, 블로그를 하면서 사람들 알아가는게 참 좋아요.
부수입이 생긴다면, 그건 두번째로 좋은거고. (그런 의미에서 애드센스는 언제달지;
저도 해외에 있는지라, 약간 득보는게 있는것 같아요. ^^ 그래도 한국에 가고프다..흑.
2009년에는 더욱더 신나는 블로그를 맹글어보고 시퐈요. ^ㅁ^/
저도 요 며칠 네이버에서 유입이 상당했는데요..
제 블로그가 알려지는것은 좋지만
당췌 네이버에서 어떻게 알고 들어오는건지 확실치가 않아서 좀 그랬어요.
누군가가 링크를 소개했다면, 귀뜸이라도 해 주셨다면 엄청나게 고마워했을텐데 말이죠.
아마도 글로버뉴스에 제이유님 사이트를 소개를 시켜놔서 그래요. 그분이 누군지 안 밝히는 이유는 아마도 하하하.....제이유님 무서워성?
그래도 트랙백 폭탄 맞으시니 기분 좋으시졍? 이제 앞으로 더 많은 트랙백이 네이버로 들어 올겁니다.
저는 이제 블로그를 오픈한지 3개월이 좀 넘었습니다. 그리고 다음 블로거뉴스에 글을 송고하면서 악플에 시달렸습니다. 시작이 그렀듯 처음에는 누구나 제 블로그에 방문해서 글을 남겨주는 것이 좋았습니다. 하지만 어쩌다보니 이제는 한 달에만 150만명이 넘는 인원이 찾는 거대 블로그의 주인장이 되면서 악플의 비중이 90%를 차지하는 블로그가 되고 말았습니다. 많은 블로거분들과 소통하고 함께 이야기하며 그들과 블로그를 운영하고 싶었는데, 지금은 소통 없이 제 말만 끄적여놓는 공간이 되고 말았네요. 블로그를 도대체 어떻게 운영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고민이 됩니다.
뷰라님 글을 읽으면서 나름대로 생각해봤습니다. 정말 블로깅의 진리라기보다 블로깅은 자유롭게 해야한다는 생각이 많은 사람의 입장으로서 뷰라님의 블로그는 뜰수 밖에 없는 이유를 말해드릴께요. 뷰라님은 연예계 소식을 잘 담으시고 아주 예리한 시선으로 꼬집을때와 칭찬하실때를 잘 구분하여 글을 정리를 하셨더라고요. 저는 그렇게 논리정연하게 글을 조리있게 쓰는 사람이 아닌지라 그 수준까지는 언감생신 바라기도 힘들고요. 암튼 그런 이유도 있고해서 왠만한 사람들이 리플을 달기에는 조금 힘든 부분도 있습니다. 또 하나이유라면 다들 연예소식은 읽고 지나치죠. 그 사람의 팬이 아닌이상에는 그냥 읽고 지나가 버린다고 할까요. 아마도 뷰라님이 다루시는 글의 내용도 상당 부분을 차지 하리라 생각됩니다. 참 뷰라님 일상을 한번 담아 보시죵. 그건 뭐 블로그뉴스에 띄우실 필요는 없구요. 그렇게 하면서 사람들이 알아가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다 전문적인 지식으로 사이트를 운영하면 좋긴한데 그기에 대한 댓글은 몇개밖에 얻을 낼 수 없고 소통이란 것이 자연스레 차단 된다는 단점이 있어요. 그래서 뷰라님의 일상에 이야기를 그냥 심심하실때 올려 놓으시면 좋을 것 같은데요. 저야 뷰라님 글 구독으로 읽고 그리고 자주 접하지만, 혹시나 모르는 분들에게 자신을 알리는 좋은 역활을 할 계기가 아닐런지요. 이야기가 길었네요.
늘 건강하세요. 어려운 발걸음 해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데보라님, 100만도 넘으셨고, 암튼 대박행진을 계속 하고 계시네요... 부럽부럽....
근데요, 외국에 계시는 다른 한국인들은 어떻게 하고 계시는지 모르겠어요. 데보라님처럼
메타사이트에 가입을 하려고 해도, 안될 때가 많거든요. 특히 저처럼 어려서 한국을 나온
경우에는 실명인증을 요구할때는 꼭 해당되는 경우가 많지 않아서, 힘들답니다.
그럴때는 어떻게 하시는지, 좋은 방법 있으시면 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하는 일반적인 방법은 고객센터에 e-mail과 함께 제 신분증을 보내고, 문의를 하는 건데요.
시간도 많이 걸리구, 지난번에 어떤 사이트에서는 아예, 두 번이나 보냈는데, 답장도 없더군요.
좀, 알려주세여~
아네.. 그것에 대한 답변은 제가 방문해서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_ _ 방문 감사합니다.
새해 잘 보내고 계시죠? 건강하세요.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한 분야의 전문적인 블로그가 되면 즉 특별한 아이덴티티를 가지면 좋을것 같은데 저 같은 경우는 이것저것 관심이 많아서 엄청나게 잡다한 블로그가 되다보니 꾸준독자는 거의 없는것 같아요... 방문자 수 때문에 블로그를 하는것은 아니지만 방문자가 많아지면 좀 기분이 좋아지는면도 있고... 블로그란 어려워요
아네..여러가지 관심이 많은 블로그도 좋은 영향력을 끼칠수 있어요. 썬도그님 블로그 보시면 아시겠지만 그 블로그는 아주 카테고리가 다양합니다. ㅎㅎㅎ 전 하라고 해도 못애요. 그분 블로그는 가면 입맛에 맞는 많은 것을 준비 해놓으셔서 심심할때 이래저래 시간 때우기도 좋고 아주 유익한 자료도 많아요. 썬도그님 블로그 주소:http://photohistory.tistory.com/
방문 한번 해 보세요. 나름대로 노하우를 배울수 있을겁니다.
와..정말 좋은팁과 글이네요_^^
이 글을 통해 저의 블로그 습관도 돌아보게되고..
앞으로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특히 이웃블로그 방문과 아이덴티티, 자신이 잘하는것_
마지막으로 특히 '블로그를 즐겨라'가 공감이 가네요ㅎㅎ
잘하는걸 올려야지.못 하는걸 올렸다가 정말 전문적으로 하는 사람이 글을 보게 되면 괜히 내 블로그 가치가 떨어지게 되죵 ㅎㅎㅎㅎ 그래서 잘하는걸 해야해요. ㅎㅎㅎㅎ
요즘은 너무 많은 사람들이 블로그를 해서 다양합니다.
잘 살리면 블로그 사람도 많이 오고 이웃도 많이 생기고 그러다 보면 블로그하면서 오프라인의 기회도 갖게 되고 하면서 서로의 정을 쌓아가는 것이라 생각이됩니다.
데보라님의 좋은 정보에 감사를 드립니다. 많은 도움이 되겠어요~
블로그를 통해 좋은 분들과의 인연도 맺으면서 많은 것들을 받아들이는 뜻깊은 시간들이기에
블로그가 즐겨지는가 봅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
어서오세요. 여기는 눈이 오네요.
아.블로그는 역시 정과 인연이라는 끈이 있어 좋아요. 이렇게 만날수 있다는게 얼마나 큰 기쁨인지요.
으악 시작한때는 저와 비슷하신데^^ 대단하세요~ 항상 열심히 하시는 모습에 칭찬을 보내 드립니다. 언제나 바쁘시게 돌아 댕기시고 데보라님 덕분에 알게 된 분도 있고, 제가 알고 있는분들도 여기서 오신분들도 많고.. 왠만한 나간다 하는 블로그에 가면 데보라님의 댓글이..
언제나 부지런한 당신~ 즐기세요~~~~좋은 하루 보내세요..^^
아니에요. 아마도 제가 활동을 했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되네요. 저의 블로그는 입양과 외국이야기를 담아서 사람들의 눈을 끌게 된 큰 계기가 아니였나 생각됩니다. 블로그마다 특정한 소재가 있다면 사람들의 방문이 자주 오고 가겠지요.
네네...명심하겠습니다.
완전공감하고 갑니다...나만의 세상이지만 공감할 수 있는 사람이도록 노력해야겠네요..
드보라님~!!! 화이팅~^^*
오 해피님 다녀 가셨군요. 지금 일어났어요. 샤워하고 뭐 하다가 꾸물대다 보니 이제서야 댓글을 달게되네요. 좋은 하루 보내셨나요? 해피님도 그런 의미에서 화이팅!
ㅋ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제 가장 큰 문제는 대중이 공감할 만한 글을 쓰지 못한다는 것같아요
여튼 즐기다보면.. 좋은 결과 있겠지요..
이상 변방의 블로거였습니다 ㅎㅎ
맑은독백님 글 좋아요. 다른분들은 어떨지 모르지만 데보라 보다 훨 낫습니다. 하하하. 저야 글 재주 없는 것 다들 아는 사실이고요. 그냥 적어요. -_-
아마도 사진이 제 블로그에는 많은 비중을 차지합니다. 글로 안되는건 사진으로 때우니까요. 방문 감사합니다.
좋은글 잘읽었습니다
자신이 잘알고있는분야의 블러그를 운영하는것도 좋은방법이라 생각합니다
저는공부도 하고 블러그도 하니 일석이조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좋으신분들도 만나고 ^^
새벽5시님 블로그 참 좋아요. 브로그 키워드도 마음에 들고요 특정한 아이템을 가지고 블로그를 하시니 사람 몰려드는건 시간문제일 겁니다. 피부에 관심이 많이 있었는데 자주 들려서 예쁘고 고운 피부관리 힘써야겠어요. 방문 감사합니다.
공감이 가고 저저로 고개가 끄떡여지네요..
메타 사이트에 등록은 했지만 그 외의 것은 실천이 잘 안되는 것 같습니다..ㅜㅜ
잘 보고 갑니다..
성민띠 안녕하세요. 아 저도 메타사이트 가입은 했어요. 그런데요.. 활동은 안해서리..다음외에는 제 블로그가 안뜨요. 주로 다음뉴스에 제 글이 떠서 그나마 방문객이 있지요. 다른 곳에서는 검색이나 아니면 네이버쪽에서 많이 들어 오는 편입니다.
블로그 활용을 위한 어느 정도의 숙련이 있고 나면 글 내용 자체도 중요한 것 같습니다.
물론 내용만으로 사람이 몰려들지는 않지만 그 내용이 자기 삶에서 활용될 수 있는 이야기들이라면 궁극적으로는 자신에게 이득이 돌아오지 않나 싶습니다.
아주 예전에 블로그 글쓰기 요령에 대해서 적어둔 것이 있습니다. 부족하지만 트랙백 남깁니다.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맞습니다. 좋은글 쓴다는 자체가 힘들때가 있네요. 좋은글 읽어 볼게요. 감사합니다. 카리스마님..좋은밤 되소서..^^
데보라님 안녕하세요.
어설프군YB 입니다. 블로그에 댓글 달아주셔서..
답방 왔답니다. ㅎㅎ
앞으로는 종종 인사드리러 올께요. ㅎㅎ
또, 축하 감사드리구요. 2009년도 뜻하신바 이루시는 한해 되시길 바래요. ㅎ
오..어서오세요. 어설프군님 블로그 자주 가야겠다눈..정말 정감이 갑니다. 그래요 자주 오고 가면서 정도 싹트는거겠지요. 방문 감사드립니다.
넹.. 넹.. ㅎㅎ
저도 데보라님 블로그가 좋아용.. ㅎㅎ
자주 들르겠습니당. ㅎ
방문자수 백만이 넘으셨군요^o^
데보라님은 정말 여러 블로그 열심히 뛰어다니시는 것 같아요~
댓글 달려고 보면 항상 위에 데보라님 댓글이 있다는...ㅋㅋ
축하드려요^o^
오 동그리님.. 이제는 학교 시작되면 이렇게 뛰어 다니고 싶어도 힘들것 같아요 ㅠㅠ 암튼 이렇게 좋은 이웃님과 교제를 할 수 있다는 자체가 저한테는 행운인 것 같습니다. 방문 감사드립니다.
절.대.공.감. 입니다.
어떨땐 은근히 스트레스 받는 날이 있더군요..
블로그, 즐기면서 해야죠...^^
아..그런 날 저도 있어요. 그럴때는 고양이 사진으로 땜질을 하지요 하하하하..........힘들때 글을 쓰기 귀찮을때는 고양이 사진으로 땜질 하는 요령도 필요해욧..ㅋㅋㅋ
참 이벤트 하시나요?
성실을 이길것은 아무것도 없어요.(아 운은 언제나 예외...운 )
맞습니다. 꾸준히 포스팅글 올리고 꾸준히 한다는 자체가 힘들어요.. 그렇게 하시는 분 블로그는 언제나 사람들도 있게 마련이죠. 좋은말 감사합니다. 방문도 감사드리고요.
처음에 데보라님 블로그에 들어왔던 게 다음 블로그 뉴스를 통해서 였어요.
고양이 포스팅 관련해서 였던 거 같은데, love letter라고 적힌 블로그 네임도 참 마음에 들었구요.
음, 사랑이 많으신 분인가 보구나 하고 눈팅을 시작했었습니다. ^^
헵시바 관련 글을 보고 존경심이 마구마구 생겼다능 호호..
앞으로도 사람 냄새 많이 나는 이야기들 부탁 드립니다.
그쵸. 제 다음 블로그뉴스로 통해서 알게된 인연중에 한 분이신 전냥님 넘 감사..이렇게 좋은 만남이 되었네요. 언제 오프라인에서도 만나야죠? 그날이 하루 속히 왔으면 좋겠군요.
데보라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데보라님 덕분에 프레스 블러그 가입했어요.ㅋㅋ 몰랐는데..ㅎㅎ
더 열심히 블로깅 해야겠군요..^^ 감사해요 꾸벅!
프레스블로그는요 특이한 것이 그곳은 주로 리뷰글을 전문적으로 쓰고 돈을 받고 하는 곳이에요. 자신의 글도 보낼수 있고요. 불편한점은 자동으로 수집되어 글이 나가지 않죠. 본인이 직접 가서 카테고리를 선정을 해서 올려야해요.
블로그 한지 이제 며칠 되진 않았어서
트랙팩이고 RSS고;; 모르는 것들이 너무 많아서
잘은 모르겠지만 열심히 배워야겠어요 ^_^;;
블로그를 즐기자. <---
굉장히 중요하면서도 어려운 부분인거 같아요
트랙백은 위에 있는 트랙백 보내는 요령을 보시면 알 수 있어요. 그리로 해서 보내시고요. 비슷한 글이 떴다 싶으시면 그 사이트을 방문 하셔서 글을 보신 소감 몇 마디와 함께 트랙백을 남긴다고 이야기 하시면 트랙백을 받으신 분은 또 왕수구님께 보내는 거죠. 이런식으로 해서 사람들이 오고 갑니다. 댓글을 통해서 사람들이 많이 오는 경우가 더 많죠.
확실히 아이덴티티가 타겟 방문자들을 잡기도 쉬워지고 구독자 수도 늘리기 쉬워지겠군요
네. 특정한 주제를 가진 블로그는 오래 살아 남기 쉬운 특성이 있습니다. 그 주제를 계속적으로 다루다 보면 그곳에 관련된 전문성을 지닌 블로그로 뜨게 되어 있어요. 그러면 그쪽과 관련된 분들 유입이 많아 지곘지요.
방문자수가 엄청나시네요~
쓰신글들 모두 공감합니다.^^
이야 야수님 얼마만인가요. 제가 눈팅했다고 야수님도 눈팅만 하다 가신거여요? 앞으로 자주 가서 댓글도 달아 드릴게요. 참 야수님 방문자수.. 그냥 수치일 뿐인데 광고를 달아 놓은 사람 입장에서는 수치가 돈으로 보이는건 뭐죠? 하하하하..저도 속물이죠? 그쵸?
우와~~ 이제는 드보라님이 제트님같은 블로그 강의까지 하시네~~ @@
아~~주 오래전에 저에게 트랙백에 관해 물어보시던 드보라님이 이렇게까지 발전하셨다니... 완전 축하합니다. 헤헤^^* 앞으로도 끊임없는 블로깅을 해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
하하하하.. 쑥스럽습니다. 사부님.. ㅠㅠ
정말 그때는 고마웠어요. 누군가 가르쳐 주는 스승이 있기에 제대로 하는거 아닌가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제가 생각해도 웃겼습니다. 하하하.
데보라님께 받았던 발렌타인 이벤트 선물, 정말 잊혀지지 않아요 ^^;
지금도 캔디 들고 있는 곰돌이는 침대 옆에 있답니다.
시간이 지났으니 사진이나 다시 한번 찍어서 올려볼까봐요~ ^^
한 번 올려 주세요. 그러시면 저야 감사하죠..
참 월요일부터 발렌타인 이벤트 시작이거등여. 혹시 소중한 기억할 만한 일들이나 사랑이야기 있으면 미리 적어 놔 주세요. 미리 사랑이야기 트랙백으로 보내 주시는 분에게 소중한 선물을 따로 준비해 놨답니다. ^0^
예전 처럼 금,은,동으로 상이 주어질겁니다. 이번에는 이웃님 사랑을 더 느낄겁니다. 이웃님들 협찬이 많이 들어 왔습니다. 그 사랑을 받는 주인공이 되세요.
저번에 올려 주셨던 사랑이야기를 트랙백으로 보내셔도 되고요. 새로운 이야기가 있다면 그걸로 보내서도 무관합니다.
ㅎㅎㅎㅎ 마지막 삼행시 압권인데요!?? ㅋㅋㅋ
내용 쭉 읽으면서 고개를 끄덕이다가 마지막 3행시에서 뒤집어질뻔 햇씁니다.ㅋㅋㅋ
Deborah님 잘 지내시죠? 아이들도 잘 지내고(특히 귀염둥이 헵시바!!^^!) 리오도 잘 지내죠??? 헤헤
오늘도 힘찬 하루!~
리오 헵시바..ㅎㅎㅎ 둘이서 잘 놀아요. 삼행시 하하하. 저도 다시 보니 웃겼어요. 돌이아빠님두.. 러브스토리 있으시면 지금 후다닥 작성을 하나 해 놓으세요. 제가 월요일날 이벤트 공지 할때 그때 제 글에다 트랙백 맨 먼저 보내 주신 분에게 상품을 준비를 했습니다. 지금 부터 생각 해 보시고..좋은 러브스토리 기대하겠습니다. 참 사모님과 챗팅을 통해서 만나셨다고 하셨죠? 그러면 더 멋진 러브스토리가 기대 되는걸요..기대합니다.
따님을 사용?? ㅋ한 그..생활영어..완전 감동이지요~
저도 한수 배웁니다!!
ㅎㅎㅎ 참 어떻게 올리는지도 올려야 하는데. 시간 내어서 올려 볼게요. 자꾸 미루게 되는 군요.
블 ; 블로그를
로 ; 로스구이 처럼 맛있게 할수 있는방법은
그 ; 그대의 열정에 달려 있다!
허핫,,,이상 허접 삼행시였습니당,,, ^ ^
네..^^ 잘 하셨어요. 짝짝..
블로그 삼행시 귀여우세요~ ^^ ㅋㅋㅋ
재미있게 보셨다면 다행입니다. 방문 감사합니다.
블로깅하면서 환경설정에 들어가서
로그를 살펴보면 재밌는걸 가끔 발견합니다
그치만 아직 접속자수는 모자라다는거
아직 달려야됩니다 헥헥
네. 그렇죠. 재미있는 것이 많은데. 저도 못 하고 있습니다.
전 글쓰는 재주가 없어서...
블로그 한지 4년인데...
제 블로그엔 방문자가 그리 많지는 않습니다. OTL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꾸준히 하고 계신것을 본 받고 싶네요.
블로그에 좀 더 많은 사람이 왔으면 하는 생각에 이것저것 검색해 보다가 들리게 되었습니다
좋은글 읽고 갑니다. '아이디덴티'라는게 저에겐 확실히 부족한 것 같아요, 조금 더 소통 가능한 주제를 저에게서 찾아보는 계기가 되네요ㅎㅎ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