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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ds/Gaon

아들이 돌아왔다.

by Deborah 2025. 2. 20.

사람이 마음으로 길을 계획할지라도
나의 길을 마음대로 정하고 계획할지라도

그 걸음을  인도하는 자는

나의 발걸음 지금 하고 있는 것을 인도하는
자는 내 자신이 아니라

여호와 시니라


내가 인정하고 내려놓고 하나님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하면서 기다린다.


아들이 왔어요.  막내 아들입니다.  이제는 함께 살아요. 기타연주에 아주 뛰어난 재능이 있어요.

지켜봐주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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