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t me introduce Silkie chickens. I never saw the Silkie Chicken until I visited my brother-in-law's house in Alabama . They raised Silkie chickens for show and not to eat. My brother-in-law tried to raise chicken to eat but my niece wanted to keep them as pets. He told her that we don't eat our pets, because they have names.  So, my niece Diala named all the Silkie chickens. That's the story about these Silkie chickens.

오골계 닭을 소개하겠다. 필자는 알라바마에 있는 시아주버남의 집을 방문하기 전까지는 오골계 본 적이 없었다. 그들은 오골계 먹기 위해서 키운것이 아니라 보여주기 위해서 길렀다. 시아주버님은 식용으로 오골계를 기르려고 했지만 필자의  조카는 그들을 애완동물로 기르기를 원했다. 그래서 내 조카인 디알라는 모든 오골계 닭의 이름 지었다. 그것이 이 오골계 닭들에 대한 이야기다.


Especially this Silkie chicken is a show chicken. Her name is Eskimo. She has very unique patterns.


특히 이 오골계는 쇼 치킨이다. 그녀의 이름은 에스키모다. 그녀는 매우 독특한 무늬를 가지고 있다.




See so many Silkie chickens. 이렇게 많은 오골계들이 있었다.




This is ears of a chicken. It is interesting to me to see. 

이것은 닭의 귀이다. 인상깊게 보았다.




They are looking at something. It is a dog! 그들은 뭔가를 보고 있다. 그것은 개다! 




 Apollo appeared, and got all the Silkie chickens' attention.

 아폴로님이 나타나자, 오골계 닭들이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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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식임 2018.12.07 22:4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폴로님ㅋㅋㅋ 외국에서도 오골계를 먹나보네요

  2. sotori 2018.12.07 22:5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머 ㅋㅋㅋㅋ 오골계는 처음봐요!
    너무 귀여워라 ㅎㅎㅎㅎㅎㅎㅎ

  3. 밥짓는사나이 2018.12.07 22:5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ㅎ 우리나라에만 있는 녀석인줄 알았어요. 해외에서도 키우는 종이로군요 ㅋ

  4. veneto 2018.12.08 00:5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엇 미국에도 오골계가 있네요 ㅎㅎ 여기서 보다니 신기합니다

  5. 버블프라이스 2018.12.08 02:5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 국내산이랑은 무언가 다르네요^^ 색은 같은데요- 아폴로님 리액션이 웃깁니다- ㅎㅎ

  6. 원당컴 2018.12.08 08: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골계가 신기하게 생겼네요.^^

    • Deborah 2018.12.08 13:1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신기하지요? 아마도 그럴겁니다. 오골계닭이 이렇게 이쁜줄 몰랐어요. 털도 만져 보면 너무 부드러워요.

  7. 아이리스. 2018.12.08 09:2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우리나라 오골계랑은 다르게 생긴것 같아요~
    나란히 서서 강아지 보는 모습이너무 귀엽네요~ㅎ

    • Deborah 2018.12.08 13:1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 좀 다르긴 하지요. ㅎㅎㅎ 실키 치킨이라고 영어로는 말하더군요. 아..울 아폴로님의 멋진 모습에 반한것 같습니다.

  8. 히티틀러 2018.12.08 11: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얼핏 보기에 백봉오골계 같은데, 맞는지 모르겠어요.
    저희 아버지도 취미로 닭을 키우시는데(이쪽은 식용입니다), 백봉오골계도 있거든요.
    몇 번 사료도 줘봤는데, 제가 볼 때는 사실 그 닭이 그 닭.. 같아보였어요.
    조카분께서 닭 하나하나 다 구별하고, 이름같이 붙여준 거 보면 진짜 애정이 남다른 거 같아요.

    • Deborah 2018.12.08 13:1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무래도 한국은 식용으로 기르는 경우가 많지요. 사실은 먹을려고 시아주버님이 길렀던 오골계였는데요. 시아주버님이 퇴근하고 집에 오니 따님이 닭의 이름을 일일이 다 지었다고 하더군요 하하하 그래서 도저히 먹을수가 없겠다고 그 순간 느꼈데요. 그 후로 그냥 취미생활로 애완동물로 기르고 있어요. 오골계 계란이 그렇게 맛나다고 이야기를 하시던데요. 저도 먹어보니 일반 계란하고 좀 차이가 나긴 하더라고요.

    • 히티틀러 2018.12.08 13:2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는 자주 먹는 거라 잘 못 느끼는데 가끔 드시는 분들은 맛의 차이를 느끼시나봐요.
      백봉 오골계 알은 일반 계란보다 몇 배 비싸대요.
      특히 유정란 같은 거 1알에 1천원이 넘는다고 하더라고요.

    • Deborah 2018.12.08 13:2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맞습니다. 여기서도 계란의 가격이 일반 계란과 비교했을때 비싸다는 이야기는 들었네요. 그래서인지 저번에 방문했을때 우리 가족 먹으라고 계란으로 요리를 해주시더군요. 정말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9. 휴식같은 친구 2018.12.08 14: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식용으로 키우다가 딸 때문에 어쩔수 없이 애완용이 되었군요.
    개와 닭은 원래 상극인데 관심을...?ㅎ

  10. 공수래공수거 2018.12.08 14:2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모습이 좀 신기합니다.ㅎ

  11. 먹탱이 2018.12.08 16:2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ㅋ 저희 남편이 보면 저 몸에 좋은걸 하며 잡아먹자 성화겠어요^^;; 전 시골로 이사와서 오골계란을 사먹게 됐는데 알은 작아도 신선해선지 오골계란이여선지 맛있는 느낌이였어요.

    • Deborah 2018.12.08 19:0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러게요. 형님이 저 먹으라고 금방 닭이 낳았던 따근한 계란을 주시더라고요 ㅎㅎㅎ 그 맛 잊지 못합니다.

  12. H_A_N_S 2018.12.08 19: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안녕하셨어요..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ㅎㅎ 닭털이 꼭 애완동물 털같아요ㅎㅎ.

  13. 문moon 2018.12.09 06:3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백봉오골계가 귀엽게 생겼지요? 애완닭으로 기를만하네요. ㅎㅎ
    우리동네에 닭 기르는 집들이 몇집 있는데요 주로 유정란을 먹으려고 기르는거지요.
    청계라는 닭이 있는데 몸색이 이쁘답니다.
    계란도 맛이 있구요. ^^

  14. 건강따는 꿀벌이 2018.12.09 15:5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골계는 뼈가 검다고 붙여진 이름이죠? 귀여워서 애완용으로 길러도 충분하겠어요.^^

  15. peterjun 2018.12.09 23: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골계가 이렇게 생겼군요.
    전 뭔가 시커먼 녀석들만 봤던 것 같은데...
    다양하네요. ㅎㅎ

  16. 백발 청년 2018.12.10 00:0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렇게 많은 오골계의 이름을 붙였다니 조카분의 오골계 사랑도 대단한걸요!

  17. 프라우지니 2018.12.10 00:0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 이런 종류다 다 오골계였군요. 새롭게 배우네요.
    달걀이 일반 달걀보다 조금 더 작고, 연두빛이 조금 띄어서 조금 신기했습니다.
    받아서 바로 먹어버리기는 했지만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