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hemian Rhapsody OST

from Music/Movie OST 2018.11.04 21:22




"Brian May formed Queen with lead singer Freddie Mercury and drummer Roger Taylor, having previously performed with Taylor in the band Smile, which he had joined while he was at university. Within five years of their formation in 1970 and the recruitment of bass player John Deacon completing the lineup, Queen had become established as one of the biggest rock bands in the world with the success of the album A Night at the Opera and its single "Bohemian Rhapsody". From the mid-1970s until the early 1990s, Queen were an almost constant presence in the UK charts and played some of the biggest venues in the world, most notably giving an acclaimed performance at Live Aid in 1985." From Wiki

브라이언 메이는 퀸의 리드 보컬로 프레디 머큐리와  드러머 로져 테일러 함께 하게 되어 퀸으로 만들어지고 테일러와 대학교 시절 만들었던 스마일 밴드에 몸담고 있을 당시였다. 5년을 통해서 1970년도에 베이스 연주자인 존 디콘을 영입하고 완벽한 그룹 라인업을 만들었다. Queen은  "A Night at the Opera"앨범의 성공과 싱글 "보헤미안 랩소디"의 성공으로 세계에서 가장 큰 록 밴드 중 하나로 자리 잡게되었다. 1970 년대 중반부터 1990 년대 초반까지 Queen은 영국 차트에서 최고로 자리잡고, 거의 끊임없는  존재력이 1985 년 Live Aid의 공연을 통해서 많은 이들로 부터 찬사받게 된다. (위키의 인용글)



This is a brief description of the group called Queen. Queen was a great band that showed off new musical attempts in the rock and pop of the '70s and' 80s. As we watched "Bohemian Rhapsody", the story of the group Queen, it reminded us once again that their music remains in our hearts forever.



이라는 그룹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이된 글을 보면서 느꼈다. 이렇게 70년대와 80년대의 락과 팝을 오고가면서 새로운 음악적 시도를 선보였던 퀸이라는 위대한 그룹에 대해서였다. 그룹 퀸의 이야기가 담겨진 보헤미안 렙소디를 보면서 그들의 음악은 우리들 가슴에 영원히 남아 있었다는 것을 다시 한번 상기시켜 주었다. 




Rami Malek played the role of Freddie Mercury, and Lucy Boynton played the role of Mary Austin in the film, "Bohemian Rhapsody".


영화의 주인공 역인 프레디 머큐리 배역을 맡았던 Rami Malek (Freddie Mercury)와 그의 영원한 연인으로 남았던 Mary Austin을  Lucy Boynton가 역활을 잘 소화해냈다. 



This scene shows the process of making Bohemian Rhapsody.

보헤미안 렙소디가 만들어지는 과정에 대해서 보여주고 있었다.



If you want to know how the song "We Will Rock You" was born, I would recommend you watch the movie.

어떻게 We Will Rock You 라는 음악이 탄생 되었는지에 대해서 알고 싶다면 영화를 보라고 권하고 싶다.






They wanted to communicate with the public through music. The edges of the sounds they produce erupts like a volcano of musical passion.


The movie date with my youngest son, Gaon, was wonderful. We watched the origins of Queen, and we were grateful for the music Queen left behind. The power of music is great. We also connected with each other and dialogued about the music. I invite you to their wonderful musical world that delivered such extraordinary music.


The music below is the background music of the film, Bohemian Rhapsody.

I felt the taste of a musical awakening,  like the taste of dark coffee flowing down my throat and into my veins.



그들은 음악을 통해서 대중과 소통을 하기를 원했다. 음악 구석 그들이 만들어내는 멜로디는 단순하게 전달되는 멜로디가 아니라 음악에 대한 열정을 분출해내는 용광로와도 같았다.


막내아들인 가온이와 함께 했던 영화 테이트는 멋졌다. 퀸의 음악과 함께 했던 데이트 그리고 우리는 퀸이 남겨준 음악에 대해서 감사함을 느끼게 되었다. 음악의 힘은 대단하다. 서로가 하나가 되게도 하고 또 하나의 연결 고리로 새로운 대화의 소통을 만들어 주기도 했었다. 그런 고마운 음악을 전해준 그들의 멋진 음악세계로 당신을 초대한다.


아래에 나오는 음악들은 보헤미안 렙소디의 배경 음악으로 나온 곡이다.

진한 커피를 마시듯 목줄을 타고 흐르는 맛을 음악의 깨어남으로 느끼고 있었다.





Queen - Somebody To Love


Smile - Doin' Alright


Smile was a group that Brian May and Roger Taylor made during college, but lead vocalist left and Freddie Mercury joined. They recruited bass player John Deacon and re-organized the group to form what today is called Queen.


스마일이라는 그룹은 브라이언 메이와 로져 테일러가 대학교 시절때 만들었던 그룹이였지만 리드 보컬이 탈퇴하고 프레디 머큐리를 만나게 된다. 그들은  베이스 연주자인 존 디콘을 영입시키고 다시 맴버를 재구성하게 되고 그것이 오늘날 퀸이라는 그룹이 생성되게 된다.




Queen - Killer Queen




Queen - Keep Yourself Alive



Queen - Fat Bottomed Girls


"Fat Bottomed Girls" written by guitarist Brian May, and the track was featured on their 1978 album, Jazz. 


"Fat Bottomed Girls"은 1978년 재즈앨범에 수록된 곡으로서 브라이언 메이가 작사를 한곡이였다.


Fat Bottomed Girls 가사 해석





Queen - Bohemian Rhapsody


Bohemian Rhapsody was recorded on the 1974 album, A Night At The Opera, and was also the world's first music video. Because of the long running time of 6 minutes, the president of the recording company refused to include Bohemian Rhapsody in the album, but Queen's efforts to promote the song prevailed.  The world saw the light of Bohemian Rhapsody.


1974년 앨범에 수록된 곡이며, 세계 최초의 뮤직비디오로 기록된다. 6분이라는 러닝타임이 긴 이유로 레코딩 회사 사장은 위의 곡을 앨범에 수록할것을 거절하게 되지만, 퀸의 노력으로 세상의 빛을 보게된 노래였다.




Queen - Love Of My Life


It was a song written in honor of Mary Austin who became the eternal love of Freddie Mercury. His sincere heart stood out in the song.


프레디 머큐리의 영원한 사랑이 되었던 Mary Austin를 생각하면서 작성한 노래였다. 그의 진실된 마음이 돋보였던 노래였다.




Queen - We Will Rock You


Queen - Another One Bites the Dust





Queen and David Bowie - Under Pressure


It was a song that Queen and David Bowie did together. It was a song that was infused with the feelings of when he had hard times.


퀸과 데이빗 보위가 함께 했던 노래였다. 그가 힘들했던 그 당시의 느낌을 고스란히 음악으로 잘 승화된 노래였다.



Queen - I Want To Break Free


This was a song written by bassist John Deacon on the album The Works (1984) . While I was watching this music video, the scene from the movie came to my mind, and it made me laugh. Hahaha. I have to thank Roger Taylor for this concept, or think about the members of the media who attacked them because of this music video. The music video above was still loved by many people, especially Roger Taylor, who was dressed up more beautiful than me. Hahaha.


The Works (1984)앨범에 수록된 곡으로서 베이스 연주자인 존 티콘에 의해서 작사된 노래였다. 뮤직 비디오를 보면서 영화의 이 장면이 나오게 되는데 오블랩이 되면서 웃음이 절로 나왔다. 하하하. 이런 컨셉을 정해준 로져 테일러에게 감사를 해야하나 아니면 이 뮤직비디오 때문에 미디어 공격을 당했던 맴버들을 생각해야 했나. 어째거나 위의 뮤직비디오는 여전히 많은 사람들로 부터 사랑을 받고 있었다. 특히 여장을 한 로져테일러는 하하하 정말 여자인 나보다 더 예뻤다. 하하하.


Live Aid 1985


1985년 라이브 에이드



Hammer To Fall (Live Aid)




Queen Bohemian Rhapsody + Radio Gaga Live Aid 1985


Queen - We Are the Champions Live Aid 1985


Live Aid was recorded in 1985, with many musicians participating. It was a wonderful concert where many musicians gathered together in one project and performed their music in order to raise money for the hunger rescue of Ethiopia refugees. Freddie sang with his passion at the Live Aid concert. Their musical power had brought them all together. Let's listen to the moment with a music video.



라이브 에이드가 1985년도에 많은 뮤지션들이 참여한 가운데 펼쳐지게 된다. 에디오피아 난민 기아구조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서 프로젝트로 많은 뮤지션들이 이렇게 한자리에 모여서 음악으로 하나로 뭉치게 된 멋진 콘서트였다. 프레디는 라이브 에이드 콘서트에서 열정을 다해서 노래를 했다. 그들의 음악적 파워가 모두를 하나로 뭉치게 했었다. 그 감동의 순간을 뮤직 비디오로 감상해 본다.




The Show Must Go On





Roger Tyler and Brain May appearance of movie premiere.



Queen - Don't Stop Me Now



This last music video was part of the ending credits. My son was looking at me sitting after the movie had ended, urging me to go home. Freddie Mercury lived a full life. The movie above can be seen as a biographical movie about Freddie Mercury.  It was nice to be able to get a glimpse of him as he became a member of Queen and lived his life with music and passion.


마지막 앤딩 크레팃 곡으로 위의 뮤직 비디오가 나오면서 영화의 막은 내린다. 영화가 끝이 나도록 자리를 떠나지 못하고 앉아 있는 나를 바라 보던 아들녀석은 집에 가자고 재촉을 한다. 프레디 머큐리는 파란만장한 삶을 살다가 갔다. 위의 영화는 프레디 머큐리의 자서전적인 영화로 봐도 되지만, 그룹의 퀸의 맴버가 되면서 음악과 열정적 삶을 살다간 그의 모습을 엿볼 수가 있어 좋았다.



Finally, I remembered what my son had said.

마지막으로 아들이 한말이 생각났다.


"Mom, I think they made the movie very well, They made good use of the musical focus. It doesn't focus too much on his sexual identity.  It reminded me a lot about Queen's music. When I saw scene about live aid in 1985, it touch and impressed me. "


"엄마 위의 영화는 참 잘 만들었어요. 음악적 초점을 잘 살려냈고, 무엇 보다 그의 성정체성에 치중 한것도 아니고 그룹 퀸에 대한 음악을 많이 생각나게 했어요. 그리고 1985년 라이브 에이드를 보면서 감동이 밀려오는데 멋지더군요."




Yes. They gave the world a wonderful gift of music, and Freddie Mercury became a star that would remain in our hearts forever as a member of the band. In the absence of him, the music left behind gave me wonderful memories.



그렇다. 그들은 세상에 음악이라는 멋진 선물을 해준 밴드였고 프레디 머큐리는 그 밴드의 일원으로서 영원히 우리 가슴에 남아 있을 하나의 별이 되고 말았다. 그가 없는 빈자리에는 남겨진 음악들이 추억이라는 멋진 그림들을 그리게 해주었다. 




프레디 머큐리는 1991년  11월 24일 에이즈로 사망하게 된다. 그의 나이는 45세였다.




Freddie Mercury died from HIV / AIDS on November 24, 1991. His age was 45 years old.


(Freddie Mercury, 1946년 9월 5일 ~ 1991년 11월 24일)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제주보이 2018.11.05 16: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여자친구랑 같이 들으면서 귀호강했어요
    이어팟으로 같이 들으면서~

  3. 비키니짐(VKNY GYM) 2018.11.05 16: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영화가 점점 궁금해지네요~
    이런영화는 조용히 몰입해서 보고싶더라구요

    • Deborah 2018.11.05 16: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마자요. 한 뮤지션의 삶을 노래하기도 했지만 어떻게 음악적인 삶을 살다 갔는가에 대한 초점과 그룹의 맴버들을 가족이라는 단어로 하나의 의미를 부여해준 점이 참 좋았습니다. 가끔씩 동성애적인 코드가 보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많은 부분을 그쪽으로 치중 하지 않았고 반면에 첫사랑이였던 메리 오스턴에 관한 그런 연민적인 부분이 많이 부각되어 참 좋았습니다.

  4. 홍형2 2018.11.05 18:2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일하면서 틀어놓고 하나씩 들어봤습니다 ㅎㅎㅎ 좋은 음악으로 하루 마무리했네요!

  5. Daeinysm 2018.11.05 18:2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퀸 진짜 좋아해서 보러가려고 했던 영화입니다.
    여자친구가 안보고싶어해서 얼른 넷플릭스에도 올라오길 기다리고 있는데 평이 너무 좋아서 혼자라도 볼까 생각중이에요ㅠㅠ
    마지막에 남녀불문 눈물쏟아진다던데 궁금해요

    • Deborah 2018.11.05 22:2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 마지막에 ㅠㅠ 저도 앤딩 크레팃이 올라가는데 그리고 생전의 모습이 담겨진 "Don't Stop Me Now"비디오가 나와요. ㅠㅠ 그걸 보니 눈물이...ㅠㅠ

  6. 원당컴 2018.11.05 18:3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세계 최초의 뮤직비디오라니 멋지네요.^^ 오늘 퀸이라는 그룹의 노래 잘 듣고 갑니다.^^

  7. 선블리쮸 2018.11.05 18: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보해미안랩소디가 cgv영화1위더라고요 ㅎㅎ
    볼까말까 고민중인데..! 봐야하나봐요

    • Deborah 2018.11.05 22: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오 그래요? 그럴줄 알았어요. 영국의 70-80년대를 이끌었던 가장 반항적인 락밴드로 알려진 퀸이였죠. 실험적 음악 정말 그 정신을 높이 사줄만 합니다.

  8. 죽풍 2018.11.05 20:4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정말 오랜만에 듣는 '아이 원트 브랙 프리' 곡입니다.
    여장한 로저 테일러의 연기 아닌 연기가 독보적입니다. ㅎㅎㅎ,,,
    오랜만에 듣는 노래라 세 번이나 듣고 나갑니다그려. ㅎㅎ,,,
    참 좋아했던 노래였는데 이렇게 들으니 너무 좋네요.
    좋은 음악 올려 주셔서 감사하네요.

    • Deborah 2018.11.05 21:0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로저테일러 하하하 정말 여자 같죠..하하하 여장을 했는데 여자라고 해도 믿겠어요. 얼마나 곱상하게 생겼던지요. 아주 코믹한 그런 비디오였는데요. 예전에는 이비디오가 나오고해서 프레디를 공격의 대상으로 삼았다는것이 안타까울 따름이네요
      하지만 많은 분들이 보고 웃었을 그런 비디오임에 틀림없습니다. 오늘 하루는 잘 보내셨나요?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9. 도생 2018.11.05 20: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리나라에도 며칠 전 보헤미안 랩소디가 개봉했는데 마니아 층에서 입소문이 자자합니다.
    행복하세요^^

    • Deborah 2018.11.05 22:2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 아주 잘 만들어진 영화입니다. 외국인들 사이에서는 호불호가 갈리는 영화이기도 하네요. 스타이즈 본이라는 영화와 비교를 하는데 전 비교가 안되는 영화라 생각해요. ㅡ.ㅡ;;

  10. 새 날 2018.11.05 21: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불후의 명곡을 만들고 부른 퀸이로군요. 때마침 관련 영화도 개봉했겠다 데보라님이 아주 맘먹고 포스팅하신 것 같아요^^

    • Deborah 2018.11.05 22:2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어떻게..어떻게해.. 이미 제 마음을 다 알아 차리시고 하하하 맞습니다. 작정하고 이참에 퀸의 노래 잔뜩 올리고 스토리도 적고 나름 바빴네요 하하하 하하 그래도 지금 들어도 좋지요?

  11. Zoom-in 2018.11.05 21: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퀸의 명곡들 잘 듣고 갑니다.
    활기찬 한주 되세요.

  12. 방구석 전문가 2018.11.05 21: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렷을 때 아버지와 차를 타고 갈때면 들었는대

    아직 20대지만 아이돌 노래보단 이런 노래가 점점 좋아지더라고요

    하지만 아직 절반은 못 들었기 때문에 이불안에서 잠자기전에 들어야겟어요.ㅎㅎ

    블로거님의 꾸준한 포스팅에 존경을 표시합니다.ㄷㄷ

    • Deborah 2018.11.05 22:5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방석전문가님은 아직 20대군요. 전요.. 아직 18세입니다.(마음만요. ^^*)핳하하.. 그래요 노래는 자주 들어보면 마음이 가고 느낌이 있는 노래가 있어요. 그런 노래가 자신의 곡이 되는거지요. 우리나라 말로 하면 나의 18번 노래라고 해야 하나요?

  13. pentode 2018.11.05 21: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퀸의 일대기인가요? 영화로 나왔네요. 요즘은 새 프로젝트로 바빠서 어떤 영화가 나왔는지도 모르고 있었습니다. 회사 영화 동호회가 인원부족으로 2018년 10월을 끝으로 해체된다는 통지 오늘 받았네요. 이 영화는 혼자 봐야 할것 같습니다.T.T 국내 개봉을 하는지 부터 알아봐야 겠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Deborah 2018.11.05 22:5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이웃님의 정보로는 국내에 이미 개봉이 된 영화라고 합니다. ^^ 꼭 챙겨 보세요. 음악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좋아할 그런 영화네요.

  14. 까칠양파 2018.11.05 21:5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여기서도 개봉한 영화로 지금 상영중이에요.
    며칠 안으로 보러 가려고 찜해놓고 있습니다.
    퀸 음악을 좋아했던 사람으로서, 아니 볼 수 없는 영화이니까요.ㅎㅎ

    • Deborah 2018.11.05 22:5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역시 까칠양파님도 꼭 보실꺼라는 생각을 했어요. 양파님 위에 올려진 모든곡들이 영화를 보시면 다 나왔던 노래들이랍니다. 여기서 노래를 들어 보시고 영화를 보면 더 감동이 두배로 전달 될것 같네요. 제가 스포일러를 안하려고 줄거리를 안적어 놨어요. 직접 가서 보시면 알것 같네요. 보헤미안 랩소디가 어떻게 탄생 되었는지 그 과정도 나와요. ^^

  15. 휴식같은 친구 2018.11.05 22:0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대단한 음악을 부른 퀸이군요.
    정말 명곡들입니다.
    좋은음악 잘 듣고 갑니다.

    • Deborah 2018.11.05 22:5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정말대단해요. 남편님이 그러시데요. 퀸의 프레디 머큐리가 살아 있었다면 더 많은 음악을 대중에게 전해줬을꺼라고요. ㅠㅠ 그 몹쓸병에 걸려서 ㅠㅠ 에고..

  16. peterjun 2018.11.06 01: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킨 퀸.
    그들의 음악을 정말 사랑하네요.
    어제 영화를 보려고 했는데, 시간이 맞지 않아 못 봤네요.
    어쩐 일로 가족들까지 저만빼고 다 봤네요.
    너무 잘 봤다고 칭찬하네요. ㅎㅎ

    • Deborah 2018.11.06 06:1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주 잘만든 영화에요. 음악적 초점을 잃지 않고 한 음악인의 음악에 대한 열정을 고스란히 잘 담아낸 작품이네요. 꼭 보시길 권합니다. 위에 올려진 모든 곡들이 영화에 다 나옵니다. 미리 다 들어 보시고 가면 감동이 두배가 될 것 같네요.

  17. 에스델 ♥ 2018.11.06 11:2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퀸의 음악과 함께한 아드님과의
    데이트 시간이 정말 행복하셨을것 같습니다.^^
    보헤미안랩소디 영화를 저도 봐야겠습니다.ㅎㅎ

  18. 라디오키즈 2018.11.06 14: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직 영화를 보진 못했는데, 영화가 영화가 아니라 콘서트처럼 느껴진다고 하더라고요.^^

  19. 건강따는 꿀벌이 2018.11.06 18:1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보헤미안 랩소디 영화를 꼭 봐야겠어요. 좋다고 난리던데요.^^

  20. 식빵이. 2018.11.13 06: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중학교 시절 광팬인 친구 덕북에 퀸을 알게됐어요
    직접들어보니 오래지난 노래여도 귀에 찰싹 달라 붙더군요 ^^

  21. Normal One 2018.11.16 23: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영화 보고나니 show must go on이 계속 머리에 남아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