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the right the leader singer Colton and Leader guitarist Lael.

오른쪽에서 리드 싱어 칼튼 과 리드 기타리스트 레엘


Last time I saw this band was when my husband and I went to the resort area. They were invited to play as one of the festival bands. I did not know about them until then when I listened to their music. It was such good music and my friend Molly and I had such a fun time listening to them. I asked my friend Molly to introduce me to the band's singer, Colton. She did me a favor so that's how I began to get to know the band.


마지막으로 밴드를 본것이 남편과 함께 했던 리조트에서 였다. 그들은 리조트 축제기간때 초대한 밴드였다. 음악을 듣기 전까지는 위의 밴드에 대해서 전혀 몰랐었다. 내 친구인 몰리와 함께 그들의 노래를 듣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었다. 친구 몰리에게 밴드의 보컬리스트인 컬튼을 소개 해달라고 했다. 그녀는 나의 부탁을 들어주었고 그렇게 밴드를 알게된 시작점이였다.


Later on, they said they would be playing at a Halloween party. So there we are. My husband drove 5 hours to meet my favorite band. Of cause my husband is not happy about the fact he had to drove all the way to SC but he did me a favor. I think he knew that I wanted to support the band.


나중에 그들이 할로윈파티에서 연주를 한다고 말했다. 그래서 우리는 여기에 왔었다. 남편은 5시간을 운전해서 내가 좋아하는 밴들를 만나게 해주었다. 물론 남편은 사우스 캐롤라이나까지 운전한 사실을 마음에 들어 하지 않았만 나의 부탁을 들어주셨다. 내 생각인데 남편은 내가 밴드를 지원 해주기를 원한다는 사실을 안 것 같다.



This band will be a success.  They have music talent and good showmanship.

When I met them, I felt 18 years old again. Well, my mind is always 18 years old anyways. 

위의 밴드는 성공할것이다. 그들은 음악적 스킬과 쇼맨쉽이 있었다. 내가 그들을 만났을때, 난 18세로 돌아 갔었다. 글세, 어째든 내 정신이 항상 18세라는 말이다. ㅋㅋㅋㅋ



Thank you for the great music performance at such a small place but you did great job. I like their attitude about playing music. Anywhere they go, they want to represent their music. I can tell their music is full of passion. The passion, music skill and talent makes for a great band.


멋진 음악을 작은 장소임에도 불구하고 연주를 해주어 고마웠고, 아주훌륭하게 해낸것 같다. 필자는 그들의 음악을 연주하는 자세가 보기 좋았다. 어디를 가든 그들의 음악을 선보이길 원했다. 그들의 열정이 충만함을 음악으로 알수가 있었다. 열정, 음악스킬, 달란트가  밴드를 멋지게 만들어주고 있었다.


Nice to meet you all.


모두들 만나서 만가웠다.



The Osara band member : Colton(vocal&guitar). Lael(lead guitar). Evan(drum). Alex(bass).


오사라 밴드 맴버: 칼튼(보컬과 기타), 레엘(리드 기타리스트), 에반스(드럼),알렉스(베이스)


To the left Lael(lead guitar), center Colton(vocal & guitar) , to the right Alex(bass)

왼쪽으로 부터 레올(리드기타), 중앙 보컬 칼튼, 오른쪽 베이스 알렉스


To the left Lael(lead guitar), center vocalist Colton, to the right Alex(bass), the way back Evan(drum)


왼쪽으로 부터 레올(리드기타), 중앙 보컬 칼튼, 오른쪽 베이스 알렉스, 뒤에 드럼 에반스


To the left Lael(lead guitar), center vocalist Colton, to the right Alex(bass), the way back Evan(drum)


왼쪽으로 부터 레올(리드기타), 중앙 보컬 칼튼, 오른쪽 베이스 알렉스, 뒤에 드럼 에반스




To the left Lael(lead guitar), center vocalist Colton, to the right Alex(bass), the way back Evan(drum)


왼쪽으로 부터 레올(리드기타), 중앙 보컬 칼튼, 오른쪽 베이스 알렉스, 뒤에 드럼 에반스




Here is Osara band's cover version of old hard rock bands. Personally thinks the band has mastered their music. Art begins with copying others to create your own music. It must be inspired by old bands like hard rock or classic rock bands.

 여기에 오사라 밴드가 오래된 하드락을 카버한다. 생각하건데 그들은 밴드들의 음악을 마스터 한것 같다. 예술은 모방에서 부터 창조가 되어 그들의 음악을 만들어낸다. 그들에게는 옛 하드락과 크래식 락밴드들이 영감을 주고 있었다.



Osara - Mistreated (Deep Purple cover)



Originally by Deep Purple off of their 1974 release, Burn, this is Osara's version released nearly 40 years later.
Isn't it pretty amazing how they did this song? I feel the blues on this songs. I think David Coverdale(former lead singer Deep Purple) would have appreciated listening to this song.

딥퍼플의 1974년에 내놓았던 곡을 오사라밴드가 40년뒤에 카버를 하게 된다. 그들이 불러준 노래가 놀랍지 않은가? 블루스의 느낌을 담은 노래였다. 데이빗 커버데일이(딥퍼플의 리드보컬리스트) 위의 노래를 듣는다면 감사하게 생각할 것 같다.



Osara- Carry on Wayward Son (Kansas cover)

Wow. Can't you guys hear that? I can't be the only one who thinks that was great. Yes! Again the band nailed this song too. This is known as Kansas' signature song. Now Osara covers this one too. They are pretty smart about this song cover. Well, I love it.

와.. 여러분도 들으셨는가? 필자만 그들의 음악이 훌륭했다고 생각하고 있는건가. 그렇다! 그들은 이번에도 완전히 곡을 숙지하고 있었다. 위의 노래는 캔사스의 시그네이쳐 노래로 알려져 있었다. 이제 오사라가 카버를 하게 되었다. 그들이 위의 곡을 카버를 잘한것이라 생각된다. 음..그들의 음악이 좋았다.


Osara- Don't You (Forget About Me) (Simple Minds cover)


Oh..This song was originally by Simple Minds, but Osara covered this song 28 years later. 

오. 이 노래는 심플마인드가 오리지날로서 오사라가 28년후에 카버를 한 곡이였다.





Osara - Hallelujah (Leonard Cohen Cover)


All these cover songs are older than they are, but practicing good songs makes a perfect band. Every band has a starting point. This is the starting point of their music career. Now they have written there own songs and played for the audience as many as they could. It was so nice to see all the band members. 


For my next posting, I want to post about their original works. I am excited about this band. What about you?



모든 카버한 노래들이 그들의 나이보다 훨씬 오래된 곡이였지만 연습하기에 좋은 곡으로서 이런 과정을 통해서 완벽한 밴드가 만들어지는 것이다. 모든 밴드들은 시작점이 있게 마련이다. 이것이 그들의 음악적 직업의 시작점으로 보인다. 이제 그들은 자신들의 노래를 쓰간다 그리고 많은 청중들에게 들려주기를 원했다. 모든 밴드 맴버를 만날 수가 있어서 좋았다. 


필자의 다음 포스팅에는 그들의 오리지날 음악을 소개할까 한다. 필자는 오사라 밴드에 대해서 흥분되고 있었다. 당신도 그러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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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피치알리스 2018.11.01 11:5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데보라님이 저랑 코드가 맞는 듯하네요.
    저도 20살때는 홍대를 내집 드나들듯이 다녔고, 그리 알아주지 않은 무명밴드음악을
    수시로 들었어요.
    전 라이브공연 진짜 좋아했어요.
    그때는 몰랐는데, 그 중에 간간히 TV에 보인 사람들도 있었지만, 아쉽게도 금방 들어가거나 유명세를 타기는 하늘의 별따기라는 걸 알았죠.

    • Deborah 2018.11.02 02: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래요 무명을 탈출하기 정말 힘들어요. 어떤밴드는 15년을 음악생활 후에 무명을 탈출 했다는 이야기도 들었네요. 아마도 타이밍도 맞아야 하는것 같아요.

  3. 잉여토기 2018.11.01 12: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멋진 밴드네요.
    밴드 멤버분들이 멀리서 찾아온 팬 데보라님께도 고마워했을 거 같아요.

    • Deborah 2018.11.02 02:0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 리드이신 컬튼님은 깜짝 놀라더라고요. 하하하 남편이 다섯시간 운전해서 왔다고 하니 ㅎㅎㅎ 저때문에 했다고 하니 웃으시던데요 ㅎㅎㅎ 역시 사랑의 힘은 못말리죠. 운전을 다섯시간을 해서 부인이 원하는 밴드 공연을 보러 갔으니 말입니다.

  4. 시크릿리치 2018.11.01 13: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멋진 밴드와 좋은 곡이네요~
    잘 듣고 기분 좋게 갑니다 ^^

    • Deborah 2018.11.02 02:0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정말 좋은곡들 많아요. 위의 곡은 이분들이 다른 밴드의 노래를 카버한거랍니다. 오늘 포스팅에 이분들 앨범의 곡을 소개했어요. 시간 되시면 오셔서 들어 보시면 좋을것 같네요.

  5. 문moon 2018.11.01 13:3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밴드의 노래들은 잘 모르지만 잘들었습니다.
    Deborah님의 관심분야는 저랑 많이 다르지만 열정이 대단하시다는걸 알겠어요. ^^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6. 가래라컴퍼니 2018.11.01 14: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 메인은 머리가 긴분이 하셔야 하나 봐요 ㅎㅎ
    목소리도 넘나 매력있으신게 오늘도 귀가 힐링하고 가내요^^

    • Deborah 2018.11.02 02:0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오..우리 컬튼님 .. 맞습니다. 보컬리스트 이자 리드이신 컬튼님이시지요. 카리스마가 있어요. 노래하실때 내뿜는 묘한 매력이 있더라고요.

  7. winnie.yun 2018.11.01 14: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목소리가 매력적이고 좋네요.
    오사라밴드.. 밴드 사운드도 좋고요 ㅎㅎ
    남편분이 5시간을 운전해서 가시다니.. 박수를 쳐드립니다.. ㅎㅎㅎ 사실 저는 쉽진 않을 것 같아요.
    저도 이번에 여자친구가 콘서트 같이 가줄 수 있겠냐고(?)해서 예매를 해놓고
    가기 전에 음악을 들어보고 있는데 꽤 좋더라고요.

    • Deborah 2018.11.02 02:0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우리 위니씨도 사랑받을 분 맞네요 하하하 여친의 말도 잘 들으시고요. 솔직히 남자분이 여자한테 사랑받는 방법은 딱 하나죠 무조건 여자들의 말을 잘 듣는다. ㅎㅎㅎ 우리신랑님도 사랑받고 싶어서 그렇게 하신것 같아요. 물론 절 사랑하니 그렇게 하셨지요. 사랑의 힘은 5시간을 운전하고 가도 피곤하지 않는답니다. 하하하 거짓말이구요. 솔직히 남편님이 아주 피곤하게 운전 하셨고요. 전 옆에서 잤습니다. 하하하.

  8. happy송 2018.11.01 14:5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
    즐거운 하루 되세요 ~~~

  9. 여강여호 2018.11.01 15: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지역 인디밴드인가요?
    굉장히 파워풀 합니다.

    • Deborah 2018.11.02 01:5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예 노스캘로라이나에서 2014년도에 창단된 인디밴드입니다. 헤비메탈을 하는 밴드친구랍니다. 방문감사합니다.

  10. 영도나그네 2018.11.01 16: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햐!
    무려 5시간을 운전해서 이런 아름답고 멋진
    공연을 볼수 있었군요..
    두분이 모처럼 행복한 시간을 가진것 같구요..
    덕분에 오늘도 좋은 음악 잘 듣고 갑니다..

    • Deborah 2018.11.02 01:5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남편이 좀 못마땅해서 마눌한테 구박 받을 생각을 하셨는지 은쾌히 데려다 주셨지만 지금은 그때 생각하면 아찔 하신것 같았어요 하하하

  11. 도생 2018.11.01 17: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리나라도 음악적 재능이 있는 젊은이들이 대형소속사에 들어가지 않고 자기만의 색을 가진 음악을 팬들에게 들려주고 있습니다.
    행복하세요^^

    • Deborah 2018.11.02 01:5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 그런분들을 우리는 인디밴드를 하시는 분이라고 하죠. 전 인디밴드 분들 참존경해요. 인디밴드가 좋은점은 순수하게 음악에 미쳐서 그들의 음악을 만들어 낸다는거죠.

  12. 행복사냥이 2018.11.01 17:5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주변에 밴드 공연을 직접 볼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아 아쉽네요.^^

    • Deborah 2018.11.02 01:5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하..한국은 그렇겠습니다. 특정한 락페스티블 아니면 힘들것 같기도한데요. 아무래도 한국은 공연장이 협소한점도 들수가 있겠네요.

  13. 담덕01 2018.11.01 18:2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일종의 인디밴드 같은 걸까요?
    Deborah님은 굉장히 열정적으로 취미생활을 즐기시는 것 같아요.
    부럽습니다. ^^

    • Deborah 2018.11.02 01:5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 인디는 맞지요. 아직 정해진 레이블 소속사가 없으니 말입니다. 그래도 첫 앨범을 유명한 프로듀스가 했다는 자체가 그들의 음악을 인정한다는 뜻으로 보이네요. ^^ 음악은 열정이 있어야 듣고 하는것 같습니다. 방문 늘 감사드립니다.

  14. 그날의 일상 2018.11.01 19: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퇴근하면서 듣고 있습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15. 2018.11.01 20: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6. 최 율 2018.11.01 20: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5시간 운전해서 데려다 주신 남편분이 너무 멋있는 것 같아요. 로맨티스트 ㅎㅎ

    • Deborah 2018.11.02 01:5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 오늘 제가 직접 블로그 찾아 와주신 이웃님들이 남편님을 칭찬한다고 했더니 하하하 버럭 화를 냅니다. 하하하 그 이야기는 꺼내지도 말라는 뜻인것 같아요 ㅠㅠ 아흑..두번 데려다 달라고 했으면 부부싸움 날뻔 했네요 하하하.

  17. CoolYong 2018.11.01 23:4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헛~
    앞에글에 들었던 내스타일의 뮤직에 인물들이군요? ㅎㅎ
    저도 좋아하던 가수들을 직접 보면 막 흥분되고 너무 좋던데
    오랫만에 정열을 마음것 느껴보셨을것 같은데요?^^

    • Deborah 2018.11.02 01:5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 이번에 만남이 두번째라서 더 흥분되고 반가워서 포옹? 외국에선 허그를 자주 하긴해요. 반가운 사이에서는요. ㅎㅎㅎ 보컬인 컬튼씨한테만 포옹을 해줬더니 기타리스트가 하하하 한마디 하더군요. 원래 그룹 리드가 다 스포트라이트를 받는다고 말이죠 ㅎㅎ하하하. 기타리스트한테도 포옹을 해줄걸 그랬나 봅니다. 하하.

  18. 풀칠아비 2018.11.02 09: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밴드 공연을 보러 간 적이 기억이 없네요.
    학교 다닐 때, 동아리 밴드 공연 본 것 밖에는요. ㅠㅠ
    아이돌 공연은 가기 힘들겠지만, 밴드 공연 한번 찾아봐야겠습니다.

    • Deborah 2018.11.02 21:4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이돌 공연보다 밴드 공연을 가시길 추천합니다. ㅎㅎㅎ 밴드공연은 정말 순수한 창작의 뮤지션쉽이 있기에 볼만합니다. 그리고 후회하지 않으실테고요. 음악을 하는 분들은 그들은 그들의 감성코드라는 것이 있다네요. 그것을 팬들과 교감하는 장소가 바로 콘서트장이라고 합니다. 멋진 공연들 많이 있을테니 꼭 참여하시길요. 우리 오사라밴드가 성장해서 한국에서 공연을 할날을 꿈꿔봅니다. 그날이 오면 제가 투어가이드로 하하하 나서서 다 할것 같기도 한데요 하하하. 말이 그렇다는 이야기지만 꿈은 크게 꾸는게 좋은것 같아요. 그쵸. Dream Big! Aim high!(꿈은 크고 높게!)

  19. sword 2018.11.03 08:5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밴드공연은 역시 사랑입니다
    큰 투어를 하는 밴드들도 밴드들이지만 이렇게 작은공연장에서 볼때 더 기쁘기 때문에
    저 막 집중해서 읽었어요 +_+

  20. 로안씨 2018.11.03 19: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밴드공연 한번쯤은 보러가고 싶네요 ^^ 일반 이벤트 무대도 좋지만 이런 입장료내고 가서 보는 콘서트는 정말 열정과 굉장한 함성이 상상이 안가네요

  21. 새 날 2018.11.05 21:1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멋진 뮤지션 오사라 밴드, 기억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