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 Friday, October 12th, I went to a small concert by Mean Mary. The atmosphere of the concert venue created a beautiful harmony with the intonation of guitar, violin and banjo in the cozy cafe. One of the reasons I went to her concert was that my husband is a fan of Mean Mary. My husband can play guitar, harmonica, banjo, synthesizer and so on. He loves banjo more than anybody, and he heard Mean Mary 's music one day. The concert was a 2 hour drive away, but it was a pleasure meeting Mean Mary.  Bethany and I participated in the concert.  So, how did she get her name "Mean Mary"?  She's really not mean at all.  She's very sweet.  Well, when she was very young, with the help of her mom, she wrote her theme song “Mean Mary from Alabam’.” The name stuck, and she’s been "Mean Mary" ever since.


지난 10월 12일, 금요일날 Mean Mary씨의 소규모 콘서트장를 찾아갔다. 콘서트장의 분위기는 아늑한 카페에서 듣는 통기타, 바이올린, 벤조가 어울려져서 아름다운 하모니를 만들어내고 있었다. 그녀의 콘서트를 가게된 이유중에 하나가 남편이 Mean Mary씨의 팬이셨다. 남편은 기타, 하모니카, 벤조, 신디사이저등을 조금씩 연주 할줄 안다. 남편은 어느누구보다 벤조를 사랑하셨는데, 어느날 Mean Mary씨의 음악을 듣고 반하셨다고 한다. 2시간을 운전해서 가야하는 거리였지만 Mean Mary씨를 만난다는 기쁨으로 아라와 같이 콘서트장을 참여했다. 어떻게 "Mean Mary"(심술궂은 메리)라는 이름이 탄생 되었을까? 그녀는 절대 심술궂지가 않았다. 아주 착한분이셨다. 그녀가 아주 어렸을때 엄마를 도와 주기위해 노래를 작사한것이 “Mean Mary from Alabam’.”(알라바마에서 온 심술궂은 메리)였다고 한다. 이름이 굳혀져서 그후로 부터는 "Mean Mary"(심술궂은 메리)로 부르게 되었다.


Mean Mary's biography said that there was a case in which she had lost her voice due to an accident in the past. I was still proud of her beautiful vocals. Her music was full of warmth and comfort. She is a musician who really loves her fans and knows how to communicate. Frank, her older brother, played with her.  They jokingly enjoyed the interior atmosphere of the concert hall. She has been playing guitar since she was 5 years old. When she was 6 years old, she also appeared on a TV station and sang a country song. For Mean Mary, the word prodigy is pretty accurate. It is not surprising that her mother was also a musician and that she had practiced the instrument for seven hours a day when she was a child. She was born with a musical genius, but she worked hard to get to where she is.


Mean Mary씨의 자서전에서는 예전에 사고를 당해서 목소리를 잃을뻔한 사건도 있었다고 한다. 여전히 아름다운 보컬을 자랑하고 있었다. 그녀의 음악은 따스함과 위로함이 있었다. 진심으로 팬들을 사랑하고 교감을 할 줄 아는 음악인이셨다. 같이 연주를 했던 큰오빠되는 프랭크씨와 농담을 하면서 콘서트장의 실내 분위기를 살리고 있었다. 그녀는 5살때부터 기타를 배웠고 6살때는 방송국에 출연해서 직접 칸트리 노래를 부르기도 했다. Mean Mary씨에게는 신동이라는 단어가 무색하지 않았다. 그녀의 어머님도 음악인이셨고 어릴때부터 악기를 7시간씩 연습을 했다고 하니 놀랍기만하다. 음악적인 천재의 기질을 타고 나셨지만 그만큼 노력하는 음악인의 자세는 본받을만했다. 


Today, I invite you to a beautiful melody of folk song and country music that you may like. Her music is true and beautiful. Her pure musical endeavors approach the feast of melody.


오늘은 여러분들이 좋아하실 포크송과 칸트리 음악의 아름다운 멜로디로 초대를 한다. 그녀의 음악은 진실되고 아름답다. 순수한 그녀의 음악적 노력이 함께했던 멜로디의 향연으로 다가간다.









This is Mean Mary on the air when she is only six years old, playing guitar and singing.

Mean Mary씨가 6살때 방송에 출연해서 기타연주와 노래를 해주고 있다. 



Mean Mary - Sweet Jezebel

She was not mean. She is very kind and when you listen to the music you can feel her beautiful personality. Her lovely vocals seem to fall. The nice beat of the acoustic guitar was nice to hear comfortably.

그녀는  심술궂지 않았다. 아주 친절하고 음악을 들어보면 아름다운 그녀의 성격이 느껴진다. 그녀의 사랑스러운 보컬은 빠져들것 같다. 어쿠스틱 기타의 멋진 비트가 편안하게 듣기좋았다.




Mean Mary - Blazing


She is playing with her brother in a very nice performance. She played banjo and her brother played the guitar. Listen to the stunning performance of the beautiful banjo. It is a song that feels happy.


아주 멋진 연주곡으로 그녀의 큰오빠와 함께 연주를 하고 있다. 그녀가 벤조를 연주하고 그녀의 큰오빠가 기타를 연주했다. 아름다운 벤조의 놀라운 연주를 들어 보시라. 행복함이 느껴지는 곡이다.






Mean Mary  - Iron Horse

It feels familiar to the music of the country genre on the wonderful rhythm of banjo.  It is a tragic ballad about a native american girl who chases after her lover when he leaves on a train going back East. Her banjo and vocals become one, creating a wonderful harmony.

벤조의 멋진 리듬을 타고 칸트리 장르의 음악이 친숙하게 느껴진다. 그녀의 벤조와 보컬이 하나가 되어 멋진 하모니를 만들어내고 있다.




Mean Mary  - I Walk with Amazing Grace

It was a song written by Mean Mary. It was a song with a religious meaning, part of the "Gospel" genre. Mean Mary is a musician who is very versatile.

Mean Mary씨가 직접 작사, 작 곡한 곡이였다. 종교적인 의미가 담겨진 노래였다. Mean Mary씨는 다재다능하다는 말이 어울리는 음악가이다.




Mean Mary  -  Choctawhatchee Waltz


The song "Choctawhatchee Waltz" won the first prize by participating in the 2017 Florida Folk Song Contest. It was a concert live song, but I fell in love with the beauty of the very sweet vocals.


"Choctawhatchee Waltz" 노래는 2017년 프로리다 포크송 콘테스트에 참여해서 일등을 받은 곡이였다. 콘서트 라이브로 불러주었던 노래였는데 아주 감미로운 보컬의 아름다움에 푹 빠졌다. 





Mean Mary  - I Face Somewhere


The guitar riff sound was a very attractive in this song. Mean Mary is a person who knows how to play violin, banjo, and guitar skillfully. Mean Mary played the song with soul.


기타 리프의 사운드가 아주 매력적으로 다가왔던 곡이였다. Mean Mary씨는 바이올린, 벤조, 기타를 능숙하게 연주를 할 줄 아시는 분이시다. Mean Mary씨는 음악적 소질을 타고 나신 분으로서 음악의 혼이 담겨진 연주와 노래를 했다. 




At Muddy Creek Music Hall Sparta NC 

노스캐롤라이나의 스파르타 머디 크리크 음악전당에서


Daughter and Dad's Music Dating

딸과 아빠의 음악데이트



It seemed that the old farm equipment was transferred to the Concert.


옛날 농장기구를 고스란히 콘스트장에다 옮겨 놓은것 같았다.


There were places selling alcohol and drinks in the mini concert hall.

미니 콘서트장에는 술과 음료를 팔고 있는 곳도 있었다.



Before concert begins

콘서트가 시작되기 전의 모습


Mean Mary had a good sense of humor and was playing with his brother.

Mean Mary씨는 유머감각이 뛰어나신 오빠분이 함께 연주를 하고 있었다.



She was singing enthusiastically and was standing barefoot and playing. It is said that the reason to stand and play barefoot is rhythm.


열정적으로 노래하는 그녀는 맨발로 서서 연주를 하고 있었다. 

맨발로 서서 연주를 하는 이유가 리듬감을 느끼기 때문이라고 한다.


 


Mean Mary



Husband, Mean Mary, Daughter

남편, Mean Mary, 딸



I spent two hours at the mini concert. Mean Mary's music was the end result of his efforts and he said goodbye to the performance and beautiful vocals. It was good to have a good time with my daughter by communicating through the music while watching the pictures recalling the memories.



두시간을 알차게 미니 콘서트장에서 보냈다. Mean Mary씨의 음악은 노력의 결과물로 이렇게 연주와 아름다운 보컬을 들으면서 아쉬움의 작별을 했다. 이렇게 추억을 회상하는 사진들을 보면서 음악으로 딸과 소통하는 좋은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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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선블리쮸 2018.10.18 17: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멋지네요 ㅎㅎ 처음들어봤어요^^!

  3. 영도나그네 2018.10.18 17: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햐!
    모처럼 가족들이 함께 멋진 콘서트장에
    다녀 오셨군요...
    현장에서 직접들어보는 이런 노래는 오래토록
    감흥이 남을것 같습니다..
    좋은 시간 보내신것 같구요..

  4. 까칠양파 2018.10.18 18: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음색이 정말 매력적이네요.
    넓은 공연장도 좋지만, 숨결이 느껴지는 작은 공연장이 더 좋은 거 같아요.ㅎㅎ

  5. 도생 2018.10.18 19:5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가족과 함께라면 유명과 무명, 그리고 공연장의 크기와 상관없이 행복할 겁니다.
    행복하세요^^

  6. 작은흐름 2018.10.18 20:0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멋진 곳에서 따님과 멋진 시간 보내고 오셨네요! 가족과 함께라 더 의미있는 시긴이었을 것 같아요^^

  7. 애플- 2018.10.18 20:2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창법이나 음색이 상당히 매력적인데요?

  8. 원당컴퓨터학원 2018.10.18 20:2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심술궂지 않은 mean mary 씨의 음악을 잘 듣고 갑니다.
    6살때부터 넘 멋진 너래를 부르셨네요.^^

  9. 새 날 2018.10.18 20: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음악으로 소통하다니, 정말 멋진 일이로군요. 사람도 멋지고 음악도 멋지고 또 비슷한 사람들끼리 서로 소통하며 공감하고.. 부럽습니다.

  10. Zoom-in 2018.10.18 20: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뜻 깊은 연주회에 가셨네요. 화목한 가족의 모습이 보기 좋네요.

  11. @산들바람 2018.10.18 21:2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멋진 작은 콘서트!!
    오늘도 잘 머물다갑니다!!

  12. Sakai 2018.10.18 22:1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늘도 음악 잘 듣고 갑니다.

  13. 드림 사랑 2018.10.18 22:1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늘도 좋은 음악 듣고갑니다.

  14. 죽풍 2018.10.18 22:5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민 메리, 6살 때부터 기타와 노래실력이 대단했군요.
    인터뷰도 술술 넘기는 것이 보통이 아니네요.
    야밤에 한 곡 잘 듣고 갑니다. ^^

  15. 기역산 2018.10.18 23: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또 들렀다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6. veneto 2018.10.19 00:1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매력적인 목소리의 가수분을 직접 들으셨군요!! 장소가 작으니 좀 더 가까이서 잘 들으셨겠어요 ㅎㅎ

  17. 초록배 2018.10.19 00: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6살 이라고 하니 하춘화선생님이 생각나는군요.~ 뜻깊은 시간을 보내고 오셨네요.~

  18. T. Juli 2018.10.19 00: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여러 음악들이 매일 베우고 즐겁습니다

  19. IT넘버원 2018.10.19 03: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늘도 좋은 음악 감사합니다.^^

  20. 버블프라이스 2018.10.19 19: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메리씨 6살때부터 활약을 하셨군요 아주 대단합니다. 인생에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모두 이겨내시고 정말 음악을 위해 태어나신 분 인 것 같습니다. 노래들도 잘 감상하고 갑니다^^

  21. peterjun 2018.10.22 01:5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따님과의 음악데이트.
    멋지네요. ^^
    민메리님의 어릴적 영상은 정말 대박이네요. 6살이라니... ㅎㅎ
    벤조 연주 정말 멋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