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 you can tell by the title of this article, it is about the best nonsense word songs. These type of lyrics bring an interesting sound to the song. These nonsense word songs can have meaning when the musician put the right lyrics to these nonsense words. Just the nonsense words' sound is the focus in the music. These songs i'm about to introduce to you is some of the most catchiest tunes to listen to. Sometimes the nonsense brings just the right meaning and feeling to the song. We don't need to explain what love is, so it's the same thing for music too. They use these nonsense words to explain love.


글의 제목을 보다시피 노래제목이 이상한 곡에 대해서 나누어볼까 한다. 이런류의 노래 가사말이 재미를 더해주는 사운드로 다가온다. 말안되는 단어가 뮤지션들에 의해서 노래가사말로 알맞는 넌센스의 단어가 의미있게 된다. 넌센스의 단어가 노래의 중심이된다.  여러분께 소개하려 노래는 가장 기분좋게 들리는 노래들을 소개할까한다. 말안되는것이 때로는 노래의 분위기에 맞는 의미로 다가온다. 사랑이 무엇인지 설명할 필요가 없듯이 음악도 마찬가지이다. 뮤지션들은 넌센스 단어로 사랑을 설명해준다.







Manfred Mann - Doo Wah Diddy Diddy

The song "Doo Wah Diddy Diddy" is one of my favorite songs to listen to. Ha Ha Ha, what are these nonsense words they're talking about? Yeah, they're talking about love at first sight. 

"두 와 디리 디디"는 필자가 듣기 좋아하는 곡중에 하나로 손꼽는다. 하하하, 말안되는 단어로 무엇을 이야기 하고 있는건가? 그렇다, 첫눈에 반한 사랑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다.

Manfred Mann - Doo Wah Diddy Diddy 노래가사말 해석





Iron Butterfly - In-A-Gadda-Da-Vida

The Iron Butterfly's "In-A-Gadda-Da-Vida" is a historical song in the 60's. This song explains the genre of Psychedelic rock well. They are one of the pioneers of these psychedelic sounds. The meaning doesn't matter to Iron Butterfly about nonsense words like: "In-A-Gadda-Da-Vida", because sounds itself explain the meaning.  

"인가 라가다 비다"는 아이언 버트 플라이의 60년대 역사적인 노래로 남아있다. 위의 노래는 사이킥 델릭 락 장르를 잘 설명해주고 있다. 그들은 사이킥 데릭의 선구자적인 사운드로 남아있다. 아이언 버트 플라이에게 "인가 라가다 비다"라는 넌센스 단어의 의미가 필요가 없는것이 사운드가 의미를 설명해주고 있기때문이다.






The Beatles - Ob-La-Di, Ob-La-Da

The great, band: The Beatles created this nonsense word song, "Ob-La-Di, Ob-La-Da". Most Beatles' songs are written by Lennon–McCartney, but this song was written by Paul McCartney. Also, Paul McCarney sang this song. The nonsense words have meaning whenever The Beatles sang this song. 

위대한 밴드인 비틀즈의 넌센스 단어로 "오블라디 오블라다"이다. 대부분 비틀즈의 곡은 레논-매카트니로 작사되었지만 위의 노래는 폴 매카트가 쓴곡이였다. 또한, 폴 매카트니가 노래를 불렀다. 비틀즈가 위의 노래를 불렀을때 넌센스의 단어들이 의미있게 된다. 

The Beatles - Ob-La-Di, Ob-La-Da 노래가사말 해석






The Sweet - Wig Wam Bam

The Sweet sang this song, "Wig Wam Bam", it refers to the "Running Bear" song by Jonny Horton. It was a parody about that Jonny Horton's song. The "Running Bear" has a tragic ending, but "Wig Wam Bam" tells about a couple who fall in love at first sight. 

스윗의 노래 "Wig Wam Bam"은 자니 홀튼의 곡 "Running Bear"를 참조로 하고 있다. 자니 홀튼의 노래를 패러디 한 곡이였다. "Running Bear"곡은 슬픈 앤딩을 말해주고 있지만 "Wig Wam Bam"은 첫눈에 반한 사랑의 시작을 말해주고 있다.

The Sweet - Wig Wam Bam 노래가사말 해석








Middle Of The Road - Tweedle Dee Tweedle Dum


The song title has a child-like sound to it, but it is suitable for this song. The nonsense words are "Tweedle Dee Tweedle Dum". It is a fun song.


노래의 타이틀이 어린애 같은 사운드로 들리지만 위의 노래에 맞는 제목인것 같다. 넌센스의 단어가 "Tweedle Dee Tweedle Dum"이다. 재미있는 노래이다.




Small Faces - Sha La La La Lee

This song has a relaxing feeling. Everyone can sing-a-long with this part of the lyrics: Sha La La La Lee. How beautiful she is. So, say it out loud with nonsense words like this: Sha La La La Lee.

위의 노래는 편안한 느낌이 있다. 모두가 따라 부를 수있는 가사말로 "Sha La La La Lee"가 된다. 얼마나 그녀가 아름다운지. 그렇게 넌센스 단어를 써가면서 소리 크게 말해주고 있었던 Sha La La La Lee이다.



Steam - na na hey hey kiss him goodbye

Many people know the cover by pop trio Bananarama, but this is the original song by Steam. The lyrics says:"na na hey hey kiss him goodbye" this is the part that makes the song interesting. This repetitive tune creates a passionate sound. 

많은 사람들이 팝 트리오로 알려진 바나나라마의 카버곡으로 알고 있지만 오리지날은 스팀이 불러준 곡이다. 가사말은 "na na hey hey kiss him goodbye" 이 부분이 노래를 재미있게 해준다. 이런 반복되는 곡조는 열정적인 사운드를 만들어낸다.

Steam - na na hey hey kiss him goodbye 노래가사말 해석






Blood Sweat & Tears -  Hi-De-Ho


"Hi-De-Ho" is a cover song for Carole King's original song. The B.S.T(Blood Sweat & Tears) uses blues rhythm sounds in this music. "Hi-De-Ho" has a rhythm flowing sound.


"Hi-De-Ho"는 캐롤킹의 노래로 카버된 노래이다. B.S.T가 블루스 리듬을 사용한 음악이다. "Hi-De-Ho"의 사운드가 리듬을 타고 있다.



  



The Archies - Bang-Shang-A-Lang


What a lovely sound! The Archies' lyrics talks about a heartbeat that sounds likes this: "Bang-Shang-A-Lang." Bang! Bang! Can you hear that heartbeat for your love?


얼마나 사랑스런 노래인가! 아치스의 가사말은 이런 "Bang-Shang-A-Lang" 소리가나는 심장고동소리에 대해서 말한다. 쿵! 쿵!  여러분 사랑의 심장고동소리가 들리는가?


The Archies - Bang-Shang-A-Lang 노래가사말 해석






Gene Vincent and his Blue Caps - Be bop a Lula

This nonsense word song has a rocking beat. How wonderful is this expression about seeing loved ones? It makes me feel excited too. 

이런 넌센스 단어는 흥겨운 박자로 다가온다. 사랑하는 사람을 보게 되면 얼마나 아름다운지에 대한 표현을 하고 있다. 나를 또한 흥분시키는 느낌이다.






Lulu - Boom Bang a Bang


Lulu song's "Boom Bang a Bang" is a heart beating love for someone. What a lovely sound! That is what love's heartbeat sounds like. 


루루의 노래는 심장 박자수가 사랑하는 사람을 향해서 "Boom Bang a Bang"라고 한다. 얼마나 사랑스런 노래인가! 사랑의 심장박동수가 이런 소리를 내고 있다.


Lulu - Boom Bang a Bang 노래사가말 해석






Alan Price Set - Hi-Lili Hi-Lo

This song is about love. There is no need to explain it. Just feel it. This is a song that tells of how sad love is. Hi - Lili Hi - Lo lyrics are what makes the rhythm fall into the melody

이 노래는 사랑에 관한 곡이다. 설명이 필요가 없다. 그냥 느껴 보시라. 얼마나 사랑이 슬픈지 말해준다. Hi - Lili Hi - Lo 가사말은 멜로디에 빠져드는 리듬을 만들어 낸다.


Alan Price Set - Hi-Lili Hi-Lo 노래가사말 해석




So. who can tell me the meaning of what love is? Well, love is still a mystery to me. These are the songs talking about love, but using words of nonsense. We are living in a nonsense world. Therefore, nonsense words can be used to bring sense into a world of nonsense. 


이제, 누가 사랑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말할 수 있는가? 글세, 내게는 사랑은 여전히 미스테리로 남겨져 있다. 이런 노래들은 넌센스 단어를 사용해서 사랑에 대해서 말해주고 있다. 우리는 말안되는 세계에 살고 있다. 그래서, 말안되는 단어들이 넌센스 세계에서는 센스있게 사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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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청춘일기 2018.10.12 23:1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두 와 디리 디디" 한국노래로 치면 "음오아예"같은 노래인듯 ㅎㅎㅎ
    저도 제목보고 오블라디 오블라다가 제일 먼저 생각났는데 딱 있네요^^
    중간에 B.S.T 라고 나와서 BTS인가!! 했습니다 ㅋㅋ
    오늘도 잘 듣고 가요^^

  3. 씨디맨 2018.10.12 23:3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세번째곡은 정말 자주 들었던 노래인데 제목은 이제 알았네요 ㅋ

  4. veneto 2018.10.12 23:5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제목이 정말 재밌네요 ㅎㅎ 첫곡부터 자주 들었던 곡인데 제목이 특이하군요!

  5. CoolYong 2018.10.13 01:2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록 상당히 돼긴 했지만 명곡으로 남아 있었기에 첫번째 곡은 리메이크 버젼으로 다른 가수들이 부른걸 마니 접햇던 것 같고요
    3번째 곡은 꽤 많이 들어본것 같네요 ㅎㅎ
    전체적으로 옛날 노래들이 명곡들이 많아서 그런것 일수도 있는 것 같네요 ㅎㅎ

  6. 블랙피스 2018.10.13 07:2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나마 좀 접해본 곡이 3곡정도 있네요 ㅎㅎㅎ

    잘듣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7. 청결원 2018.10.13 07:2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즐거운 주말 이네요~
    좋은 주말 보내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8. Bliss :) 2018.10.13 07:5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재미있는 노래 제목 많네요 나름 의미를 담은 것두 있구요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요^^

    • Deborah 2018.10.18 01:0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 이미 주말은 지나고 지금 수요일이네요 하하하 이거 댓글 달아 드리는것도 일이네요 하하하 이제야 알것 같습니다.

  9. 『방쌤』 2018.10.13 10:1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제목이 재밌는 곡들이 생각보다 많군요~
    이렇게 모아놓고 보니 더 재밌습니다.^^ㅎ

  10. 입븐언니 2018.10.13 11:3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 익숙한 곡들이 많네요! 이렇게 익숙했던 곡들이 노래제목이 다 특이했었다니ㅎㅎ
    외국의 의태어나 감탄사를 곡제목으로 많이 표현한거같네요ㅎㅎ

  11. 작은흐름 2018.10.13 14:3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ㅋㅋ 노래 제목들이 다들 재밌어요~ ㅎㅎ 은근히 입에 붙는 발음이에요ㅎ

  12. 스티마 2018.10.13 18: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BTS를 비틀즈에 비교하는 사람들도 있더라구요.
    둘사이에는 어떤 공통점이 있을까 생각하면서 들어보았습니다.

    • Deborah 2018.10.18 01:0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헉... 절대..네버..하하하 비교상대가 안됩니다. ㅠㅠ 그러시면 안되요.
      비틀즈는 지존입니다.
      ㅠㅠ.... 그리고 참고로 비틀즈 맴버들은 음악적 소질을 타고나신 분들이에요. 악기를 직접 다루셨고 작사,작곡과 더불어 장르를 넘나드는 실험적 음악을 하신 분들입니다. 감히 그분들하고 비교를 하는 분들이 있다니요.. 그러면 안돼요. ㅠㅠ

  13. sword 2018.10.13 18: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크... 모르는 노래들이 한가득!!! +_+

    항상 오늘의 플레이리스트로 손색이 없는 데보라님의 선곡이지만
    이번글은 저에게 더 알차게 다가오네욤 ^^

  14. 초록배 2018.10.13 22:2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틀즈 노래만 알고 있었네요. ㅎㅎ

  15. luvholic 2018.10.13 23:0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주 재미있는 테마로 노래를 소개해주셨네요~^^
    비틀즈의 '오블라디, 오블라다'는 무라카미 하루키 책 제목에서도
    등장해서 친숙한 노래에요~ㅎㅎㅎ

    • Deborah 2018.10.18 01: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나름 이렇게 구성을 해봤는데 재미있게 보셨나요? 앞으로 더 머리를 쥐어짜서 더 좋은 테마곡을 소개를 해볼까 합니다.

  16. 문moon 2018.10.14 09: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노래들이 재미있고 즐겁네요. ^^
    잘들었습니다.
    즐거운주말 되세요 ~^^

  17. 큐빅스™ 2018.10.14 11:0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독특한 노래제목이네요 ㅋ

  18. 잉여토기 2018.10.14 11: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독특한 의성어, 의태어들 같이 이뤄진 노래제목들이 재밌네요.
    영어식 표현을 한다면 weird하다는 말이 맞을까요?

  19. winnie.yun 2018.10.14 15: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름만 봐도 도저히 종잡을 수 없는 노래들이 많네요 ㅋㅋㅋ
    포스팅 보기 전에 아는건 역시 오블라디 오블라다 밖에 없네요,,

  20. 까칠양파 2018.10.14 15: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제목은 이상할지 모르지만, 노래는 다 띵곡들뿐이네요.ㅎㅎ

  21. liontamer 2018.10.14 23: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 역시 데보라님은 주제를 재밌게 잘 뽑으세요 :)) 제목 보자마자 저도 오블라디 오블라다가 젤 먼저 떠올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