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an Hyland - Itsy Bitsy Teenie Weenie Yellow Polka Dot Bikini








Ethiopian princess went to the swimming pool at her brother's apartment.

에디오피아에서 온 공주님은 오빠인 한울씨의 아파트 수영장을 다녀왔다.



She visited as soon as pool opened at 10am.

그녀는 10시에 아파트 수영장이 오픈되자 마자 그곳에 도착하게 되었다.



It started off too cold, and she screamed. However, she liked it once she was settled in.

처음에는 차갑다고 소리를 지르기는 했으나 조금씩 적응을 하더니 좋아했다.



She began swimming. It looked like she had fun.

수영을 시작했다. 혼자서 재미나게 하는것이 보였다.


Her best friend smiled and looked at her.


그녀의 베프인 티아라도 웃으면서 바라보고 있었다.



It looked like fish meets water and having a fun time.


마치 물고기가 물을 만난 마냥 신나게 수영하고 있었다.



She always catches the camera's lens and smiled again. I caught the happiest moment in her life.

카메라를 의식하고는 미소를 짓기 시작했다. 난 공주님의 행복한 순간을 카메라에 담게 되었다.


This is what the swimming pool area looks like.

여기부터는 수영장의 정경들이다.





The princess and her best friend.

공주님과 그녀의 베플



The princess' best friend loves cherries.



공주님의 베플이 좋아했던 첼리였다.





On a hot summer day, my Ethiopian princess went to the swimming pool with her best friend. She was so happy to get into the water. You see that African American lady's hair is special. She has to wear a swim cap, but she does not do it. This is because after swimming, I took her to the beauty shop for her new hair style. So she can the new style wet all she wants. I am so glad to let her go swimming. Her smile is something else. It was a beautiful smile.



아주 더운 여름날 에디오피아에서 온 공주님이 수영장 나들이를 그녀의 베플과 함께 다녀왔다. 공주님은 물에 들어가자 너무 좋아 하셨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흑인 여성들의 머리가 특별하다. 수영을 할때는 수영모자를 쓰고 해야 하는데 그렇게 하지 않고 했었다. 그럴수 있었던 이유는 수영을 마친 후에 미용실에 가서 새로운 헤어스타일의 머리를 해야 했다. 그래서 물에 마음껏 적시고 있었다. 수영을 하도록 허락한것은 참 잘한것 같다. 

공주님의 미소는 뭔가 있었다. 그것은 아름다운 미소였다.





It is different than Korean apartment. In America we have to pay two months advance payment for rent or, in some places pay 6 months advance payment if your credit is bad. It is usually a contract for a one-year lease agreement. If you brake the lease you lose the deposit money. Usually, you will lose the deposit money because it will end up paying for the damage done while living in the apartment.  Also, they have a pet deposit($300) too, if they allow pets.  My son's apartment costs 650 dollars per month. In America, most apartments are no more than three stories tall.


한국의 아파트와는 다르다. 미국은 2개월치의 월세를 내거나 신용불량자가 될 경우는 6개월치의 아파트 월세비를 내야 한다. 1년 계약으로 아파트를 입주하게 된다. 1년 계약을 파기 했을시에는 보증금을 내놓은것을 찾기 힘들게 된다. 위의 보증금은 일년 계약이 끝이 난 후에도 되돌려 받을 가능성이 희박하다. 일년간 사용중 아파트의 손상을 입힌 부분을 수리 명목으로 가져 가기 때문이다. 또한 동물을 아파트에 거주하도록 허용한 경우에는 동물 보증금(300불, 한울이 아파트의 경우임)이라는 것을 내야 한다. 한울씨의 아파트 월세비는 대충 650불을 내고 있었다. 미국의 대부분의 아파트 구조는 단층이거나 삼층을 넘기지를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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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기역산 2018.07.10 08:0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안녕하세요
    즐거운 시간 행복한 시간
    잘 보고 갑니다.

  3. 블랙피스 2018.07.10 09:0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행복해 보여서 보기 좋네요^^
    이쁘고 귀엽고 해맑아보여 보기 좋아요.ㅎㅎㅎ

    • Deborah 2018.07.10 22:0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예쁘게 봐 주셨네요. 아주 즐거워 했던 하루였네요. 안데리고 갔더라면 서운해 했을거란 생각도 들어요.

  4. 라디오키즈 2018.07.10 09: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한국에선 흔히 보기 힘든 풍경이군요~ㅎ
    여긴 오늘 장마가 살짝 물러가고 폭염이 찾아올거라는데 보기만해도 시원해지네요.

  5. 원당컴 2018.07.10 09: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신나게 수영하는 모습이 천진 난만해 보여요^^
    어느 소녀와 다름없어 보이는 공주님이시네요.^^

  6. 문moon 2018.07.10 12:2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멋진 아파트네요. 수영장도 있고 아파트 같지않고 일반주택 같아보여요.
    공주님이 즐거운 시간이 되었겠네요. ^^
    공감 꾹~~ 좋은 하루 보내세요~

    • Deborah 2018.07.10 22: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일반주택은 아니지만 그렇게 보실만하겠네요. 네 미국은 단층으로 된 아파트도 많아요. 그래서인지 아파트 주민들을 위한 서비스 차원으로 해서 수영장이나 헬스장이 준비 되어 있답니다.

  7. 드림 사랑 2018.07.10 13: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여쁜공주님 이에요

  8. SoulSky 2018.07.10 14:2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렇게 수영하는 모습을 보니까 저도 수영을 하고 싶네요. 지금 캐나다에 있으면 아내랑 같이 처갓집으로 수영하러 갈텐데...8월에나 할 수 있겠네요 ㅎ

    • Deborah 2018.07.10 22: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지금 방학기간이라 잠시 여유를 가지고 한국의 부모님을 만나고 있었던거군요. 잘 하셨어요. 이참에 보시고 외국생활 하시면서 못 먹었던 음식들 많이 드시기를 바래요. 안그래도 보니 음식들이 요즘 포스팅에 많이 올라오데요. ㅎㅎㅎ 부인님 외롭지 않게 자주 연락드리는것 잊지 마시구요. 여자는 작은 말 한마디에 감동 받거든요.

  9. 큐빅스™ 2018.07.10 16:2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앗..너무나 부러운 환경이네요.
    저런 집에서 살고 싶어요^^

    • Deborah 2018.07.10 22:1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전 이런 환경을 자주 본 사람인지라..굳지 살고 싶은 마음은 없구요 ㅎㅎㅎ 그냥 방문은 괜찮은것 같아요. 저희 부부는 살면서 아파트 생활을 안하고 단독 주택에만 거주해서 그런지 아파트 생활하면 많이 불편할것 같더라고요. 아무래도 많은것이 제약이 되고 규율이라는것이 있기에 그런것도 지켜야 하고 뭐 좀 복잡한것들도 있어요.

  10. 요니피그 2018.07.10 17: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넘좋네요 단층아님 3층 신용도 굉장히 중요하구요~~^^수영장은 넘부럽구요ㅠ

  11. 프라우지니 2018.07.10 19: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수영장에서 멋지게 수영하는 모습을 보니 괜히 저까지 신이나네요.
    베프에 엄마까지 있는 수영장 나들이 정말 즐거운 하루같습니다.^^

  12. Zoom-in 2018.07.10 21: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파트 환경이 한국과는 많이 다르네요.
    수영장 딸린 단독주택 느낌이네요.

    • Deborah 2018.07.10 22:1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 한국하고는 많이 달라요. 아무래도 외국이니 대지가 넓다보니 단층 아님 3층 이상의 건물로 아파트 층간이 구분지어 지는것 같네요. 물론 대도시 뉴욕 같은곳은 한국 아파트 같은 그렇게 지은 건물들도 종종 보게 되네요. 아파트 비용도 천차만별이에요. 어디에 사느냐 학군이 어떻게 되냐 얼마나 오래된 집이냐 범죄율이 낮은 지역에 따라서 금액이 정해지더군요.

  13. @qortn54 2018.07.10 22:0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멋지네요
    구경 잘하고 갑니다.

    • Deborah 2018.07.10 22:1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멋지게 봐 주셨군요. 감사합니다. 여기 보여진 아파트는 10년이 넘은 오래된 아파트에요. 새로지은 아파트는 정말 잘 해놨더군요.

  14. T. Juli 2018.07.10 22:2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에티오피아에 공주가 있군요
    아파트에 관한 일본도 매우 엄격하여
    입주부터 까다롭지요.
    하지만 그럼에도 야만도주 요즘 많답니다.

    • Deborah 2018.07.10 22: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항..하하하 에디오피공주라고 한건 우리 막내딸 나린이를 에디오피아에서 입양했어요. 그래서 에디오피아공주님이라고 한겁니다. 아 일본은 아주 엄격한 룰이 있군요. 여기도 그런걸 미연에 막기 위해서 계약금조로 돈을 많이 받아 내더군요 ㅡ.ㅡ;;;

  15. luvholic 2018.07.10 22: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파란 수영장 물이 넘 시원해 보여요~~^^
    공주님 신난 하루였겠어요~!!

    • Deborah 2018.07.10 22:5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수영장을 아주 잘 관리를 했더군요. 그래서 아주 깨끗한 환경의 수영장에서 수영을 하고 있었던 공주님이셨네요.

  16. winnie.yun 2018.07.11 06:2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하하 누님은 같이 수영 안하셨나요?
    여행 중에 수영이라고 한게.. 베를린에서 꽤나 고급진 스파 & 풀 다녀왔네요.. ㅎㅎ
    수영복 챙겨 오긴 했는데 아직 제대로 쓴 적이 없어요 ㅋㅋ 7월 말이나 8월 초엔 바다 낀 도시를 가는데 그 때 수영 좀 해보려고요 ㅎㅎ (개헤엄만..)

  17. 보약남 2018.07.11 09:1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 수영장이라는 공간은 나이와 국경을 떠나 행복한 미소를 짓게하네요^^ 잠시 동심으로 돌아가셨어도 좋으셨을것 같으신데요? ^^

  18. 애리놀다~♡ 2018.07.11 11: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데보라님 사시는 곳도 물놀이 하기 아주 좋은 때군요. 하긴 7월이니까...
    피닉스 살다보니까 월별 더위를 매치하는 게 참 잘 안돼요. 다 더워서. ㅎㅎㅎ
    따님이 베프랑 아주 즐거운 물놀이를 했네요.
    데보라님은 행복한 따님 봐서 더 행복하고 또 아름다운 순간을 사진으로 남겨서 좋구요.
    이게 다 엄마 행복이예요. :)

  19. 코리아배낭여행 2018.07.12 04: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수영장이 있는 곳 부럽기만 하네요.
    한국은 아직 한참 멀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20. 버블프라이스 2018.07.12 21:0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여름 계절에는 역시 물놀이가 최고죠^^

  21. liontamer 2018.07.14 21: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악 나린공주 너무 이뿌고 생기넘치네요!!! 수영도 잘하는군요 부럽부럽! 정말 나린공주님 사랑스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