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늙었을 때

 
- 윌리엄 버틀러 예이츠 -
 
그대 늙어 백발이 되고 졸음이 많아져
벽난로가에서 고개를 끄덕끄덕할 때, 이 책을 꺼내어,
천천히 읽으며 한때 그대 눈에 지녔던
부드러운 모습과 그 깊은 그림자를 생각해 보시오.
 
그리고 얼마나 많은 사람이 그대의 즐거운 기품을 사랑했고
또 그대의 미를 거짓 사랑 혹은 참사랑으로 사랑했던가를.
그러나 다만 한 사람만이 그대의 순례의 영혼을 사랑했고,
그대의 변해가는 얼굴의 슬픔을 사랑했음을.
 
그리고 달아오르는 쇠살대 곁에 몸을 구부리고서,
좀 슬픈듯이 중얼거리시오, 어떻게 사랑이 
머리 위에 솟은 산 위로 도망치듯 달아나

무수한 별들 사이에 그의 얼굴을 감추었는가를.


나이가 들어 갈수록 세상에 벌어지는 일들이 가슴에 별처럼 남겨지게 된다. 오늘은 음악인들이 들려주는 아름다운 도시를 예찬하는 곡들을 준비해본다. 한 곡씩 들어 보면서 사랑과 연민 그리고 그 도시만의 특유함이 살아 숨쉬는 멜로디로 여러분께 다가간다.



When You are Old by William Butler Yeats



1. New York City



Artist: Andrew W.K. 

Album: I Get Wet 

Released: 2001 

Genre: Hard rock

앤드류는 그의 노래를 통해서 뉴욕의 사랑을 담아 보낸다. 얼마나 사랑했으면 뉴욕으로 와서 사랑을 나누라고 할정도다. 뉴욕은 예술과 첨단기술이 함께 공존하는 도시이자 낭만이 가득한 도시이며 한번쯤 방문해 보고 싶은 곳이라고 한다. 친정 어머님이 2015년때 필자의 대학교 졸업식때 방문 하셨을 당시 뉴욕을 방문 한 기억이 난다. 그때 어머님은 말 하셨다. "뉴욕의 밤은 정말 아름다워!"  ㅎㅎㅎㅎ 아름다운 그 밤을 우리 어머님과 거닐었던 추억을 생각하면서 들어 본다. 그래..뉴욕시티를 사랑해!

뉴욕(New York City 뉴욕 시티[*]City of New York 시티 오브 뉴욕[*]NYC,[6] 문화어: 뉴요크)은 미국 북동부, 뉴욕 주의 남쪽 끝에 있는 도시이다. 미국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도시로, 세계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도시 중 하나이다.[7][8][9] 세계적인 대도시인 뉴욕은[10] 상업, 금융, 미디어, 예술, 패션, 연구, 기술, 교육, 엔터테인먼트 등 많은 분야에 걸쳐 큰 영향을 끼치고 있으며, 세계의 문화 수도로 불리기도 한다.[11] 이 외에도 뉴욕은 국제 외교에서 중요한 도시이며,[12] 국제 연합 본부가 위치하고 있다.

뉴욕 항은 세계에서 가장 큰 자연 항구들 가운데 하나이다.[13] 뉴욕은 맨해튼브루클린퀸스브롱크스스태튼아일랜드와 같은 다섯 개의 자치구로 나뉘어 있다. 이 자치구들은 각각 독립되어 있었다가 1898년 뉴욕에 합병되었다.[14][15] 뉴욕의 인구는 2011년을 기준으로 8,244,910명으로[16], 305 평방 마일(790km2)에 걸쳐 분산되어 있다.[17][18] 또한, 뉴욕은 미국에서 인구 밀도가 가장 높은 도시 중 하나이다. 800개가 넘는 언어가 사용되며, 세계에서 가장 다양한 언어가 공존하는 도시이다.[19] 뉴욕 대도시권에는 6,720 평방 마일(17,400km2)에 걸쳐 1,890만 명의 인구가 살고 있다.[20][21]

이 지역은 1624년 네덜란드 공화국의 이주민들이 무역항으로 설립하였고, 1626년 네덜란드인들이 뉴암스테르담이라는 지명을 붙였다.[22] 1664년에는 영국인들이 강제 점령해 도시와 그 주변 지역을 통치했고,[23][24] 찰스 2세가 동생 요크 공(제임스 2세)에게 땅을 주면서 뉴욕이라고 불리기 시작하였다.[25] 뉴욕은 1789년부터 1791년까지 미국의 공식적인 수도였다.[26] 1790년부터는 미국에서 가장 큰 도시로 성장했다.[27] 이후 19세기 말부터 20세기 초까지 수 백만의 이민자들이 배를 타고 뉴욕으로 이주해 왔다.[28]

뉴욕에는 5번로를 포함한 거리, 자유의 여신상을 포함한 랜드마크가 많이 있으며, 연간 5천만 명의 관광객이 방문한다.[29][30][31] 타임스 스퀘어는 '세계의 교차로'(The Crossroads of the World)라고 불리고 있다.[32][33][34][35][36] 타임스 스퀘어 부근에서는 브로드웨이 연극이 상연되며,[37] 뉴욕은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중심지로 일컬어 진다.[38]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록펠러센터, 크라이슬러 빌딩을 포함한 초고층 건물, 센트럴 파크를 포함한 공원, 브루클린 다리 등을 포함한 다리도 많이 있다.[39] 경제 수도로도 불리는 뉴욕에는[40] 월 가가 있으며, 뉴욕 증권거래소(NYSE)와 NASDAQ이 이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41] 맨해튼의 부동산 시장은 세계에서 가장 비싸다.[42] 뉴욕 지하철은 세계 최대의 지하철망 중 하나이며, 컬럼비아 대학교, 뉴욕 대학교를 포함한 수 많은 대학교도 뉴욕에 위치하고 있다. <위키인용글>



2.New Orleans


Artist: The Animals 
Album: The Animals 
Released: 1964 
Genres: Easy listening, Pop

그룹 애니멀스는 뉴올리언스와 관련된 노래를 불러 주었다.그는 노래를 통해서 어린시절을 회상하면서 그 당시 불우했던 그 상황과 지난 일들을 회상하면서 들려준다. 노래가 전해주는 애수와 더불어 뉴올리언스의 "해가 뜨는  집"은 창녀촌을 의미한다고 한다. 그래서 많은 남자들의 인생을 망치게된 곳이라는 가사말이 들려온다. 어디를 가든 이런 창녀촌과 같은 타락의 근원지가 되는 곳이 있게 마련이다. 당신의 발걸음이 인도하는 곳은 어디쯤일까.

뉴올리언스(영어: New Orleans프랑스어: La Nouvelle-Orléans 라누벨오를레앙[*])는 미국 루이지애나 주 남부의 미시시피 강 어귀로부터 상류로 170km에 위치한 도시이다. 미국의 주요 항구 도시 중 하나이고, 루이지애나 주의 최대도시이다. 2010년 기준 미국에서 46번째 규모의 광역 도시권을 형성하고 있다.

멕시코 만과 미시시피 강을 끼고 있는 항구 도시로 라틴 아메리카와의 무역의 중심지이며, 남부 최대의 상공업 및 금융의 중심도시이다. 멕시코 만의 석유 산업은 뉴올리언스의 주요 산업이다. 재즈가 탄생한 도시로서 "재즈의 고향"으로 널리 알려져 있기도 하다.

1947년 이후 자유항이 된 항구는 무역량에서 전 미국 제2위를 차지하며, 면화·석유·곡물·담배 등을 수출하고, 설탕·커피·바나나·보크사이트 등을 수입한다. 공업은 세계 제1의 제면업(製綿業) 외에 기계제조, 석유나 설탕의 정제가 활발하다. 처음에 프랑스인에 의해서 건설되었기 때문에 구시가(舊市街)에는 그때를 엿볼 수 있는 건물이 많다. [1]

2005년 허리케인 카트리나에 의해 도시 전체가 물에 잠겨 극심한 피해를 입었으며, 2011년 미시시피 강 홍수로 카트리나 보다 더 큰 피해를 입을 뻔했다. <위키인용글>


3.Philadelphia



Artist: Bruce Springsteen 
Album: Philadelphia: Music From the Motion Picture 
Released: 1993 
Genres: Rock, Pop

블루스의 허스키하면서도 감성을 사로잡는 보컬로 들어 보는 필라델피아의 거리는  영화의 배경음악으로 널리 알져진 곡이였다. 위의 노래를 듣고 있노라니, 필라델피아를 방문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필자는 이곳을 방문한 기억이 없었다. 훗날 방문을 기약하면서 들어 본다. 얼마나 그리움을 안겨다 준 필라델피아 거리였는지를.

필라델피아 시(City of Philadelphia)는 펜실베니아 주에서 가장 큰 도시로, 미국 북동부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이자 미국 전체에서 다섯 번째로 큰 도시이다.[1] 도시는 델라웨어 강과 스퀼킬 강에 따라 미국 북동부에 자리 잡고 있으며, 펜실베니아 주에서 유일하게 도시와 군이 통합된 곳이다. 2010년 인구 조사에 따르면 도시의 인구는 1,526,006명이였고[2] 2012년 인구 조사에서는 1,547,607명으로 늘었다.[3][4] 필라델피아는 델라웨어 밸리 지역의 경제와 문화의 중심지로, 군의 대도시권은 600만 명 이상의 인구로 미국에서 여섯 번째로 큰 대도시권을 이루고 있다. 델라웨어 밸리 범위 내에서 필라델피아 광역도시권은 다섯 개 구역으로 나뉘어 있고 인구는 4,008,994 명이다. 필라델피아의 유명한 별명으로는 필리(Philly)와 우애의 도시(The City of Brotherly Love)가 있는데, 우애의 도시는 그리스어(그리스어[pʰilaˈdelpʰeːa]현대 그리스어 발음: [filaˈðelfia]) 로 도시의 이름을 의미한다. "brotherly love"는 philos (φίλος) "loving"와 adelphos (ἀδελφός) "brother"의 합성어이다.[5]

1682년에 영국 출신 퀘이커 신자인 윌리엄 펜이 창설하였는데[6], 그 후 미국 독립의 중심이 되었으며, 자유의 종을 비롯하여 독립에 관련이 있는 많은 유적이 있다. 1787년에는 헌법이 기초되고, 1790년부터 10년 동안은 연방의 수도였다. 현재는 미국 제2의 항구도시로서, 국내 각지의 항구로부터의 수입이 많다. 주요 수입품은 석유·조당(粗糖)·철광석·양모·면화 등이고, 수출은 석유 정제품·설철(屑鐵)·석탄·기관차 등이다. 제조업 ·상업·금융업의 중심이고, 산업은 전통적인 출판업이 유명하다. 많은 공원·극장·교회·교육·자선시설·병원 등이 있으며, 동부의 예술 중심지이다. 주변에는 비옥한 농업지대가 있다. <위키 인용글>


4. Georgia



Artist: Ray Charles 

Album: The Genius Hits the Road 

Released: 1960

Genre: R&B/soul

위의 노래는 1979년 4월 24일 미국의 조지아주의 노래로 선정된 곡으로서 미국의 맹인 가수로 통하는 레이 찰스가 불러주었다. 곡을 작사한 분은 1930년도 Hoagy Carmichael 와 Stuart Gorrell의해서였고 그해 레코딩이 되었지만 1960년  레이 찰스가 위의 노래를 불러서 빌보드 핫 100 차트에서 당당히 1위를 기록하고 세인들의 가슴을 움직였던 노래였다. 작사자 Stuart Gorrell분은 조지아주에 거주 하지 않았으며, 작사할 당시 그는 뉴욕에서 은행원으로 일하고 있었다고 한다. 미국의 조지아주의 자존심과도 같았던 노래를 들어 본다. 언제나 사랑이 넘치는 그곳 조지아주를 생각하면서.

조지아 주(State of Georgia문화어: 죠지아 주)는 미국 주 중 하나로, 영국에 맞서 미국 혁명이 일어났을 당시의 13개 주 중 하나이다.

남쪽으로 플로리다 주, 동쪽으로 사우스캐롤라이나 주 및 대서양, 서쪽으로 앨라배마 주와, 북쪽으로 노스캐롤라이나 주 및 테네시 주와 경계를 접하고 있다. 주의 북부에는 애팔래치아 산맥의 한 줄기인 블루 리지 마운틴이 위치한다. 중부는 완만한 평지이며 미국 남부의 강들이 흘러 대서양으로 빠져나간다. 조지아에서 가장 높은 곳은 1,458미터의 브래스타운 산이다.

면적은 미국의 50개 주 중 24번째로 큰 153,909제곱킬로미터이다. 조지아는 미시시피 강 동쪽의 주들 중 육지 면적으로는 가장 크지만 총 면적으로는 미시간 주, 플로리다 주, 위스콘신 주 다음으로 네 번째를 차지한다.

미국의 39번째 대통령 지미 카터가 이 주 출신이며, 현재 주지사는 공화당 소속의 네이선 딜(Nathan Deal)이다. 주된 교육 기관으로는 사립인 에모리 대학교, 주립인 조지아 대학교, 조지아 공대, 조지아 주립 대학교, 조지아 의과 대학 등이 있다 <위키인용글>



5. Alabama

Artist: Lynyrd Skynyrd 
Album: Second Helping 
Released: 1974 
Genre: Classic rock

앨라배마 주(영어: State of Alabama)는 미국 남부의 이다. 미국 남부 최대의 공업 중심 주이다.[1] 북쪽으로 테네시 주, 동쪽으로 조지아 주, 남쪽으로 플로리다 주, 서쪽으로 미시시피 주와 접한다. 남쪽 끝 일부는 멕시코 만과 해안선을 접한다. 주도는 몽고메리이며 최대 도시는 버밍햄이다. <위키인용글>


6. San Francisco


Artist: Scott McKenzie 
Album: The Voice of Scott McKenzie 
Released: 1967 
Genre: Pop

샌프란시스코(영어: San Francisco)는 미국 캘리포니아 주에 위치한 도시로, 북부 캘리포니아의 문화, 경제, 상업 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 공식적인 명칭은 시티 앤 카운티 오브 샌프란시스코(영어: City and County of San Francisco)이다. 샌프란시스코의 면적은 46.9 제곱마일 (121 km2)이다.[1] 샌프란시스코 반도의 북부 끝에 자리잡고 있으며, 미국의 주에서 가장 작은 군이다. 인구 밀도는 km2 당 7,022명으로, 캘리포니아 주에서 인구 밀도가 가장 높은 대도시(20만 명 이상 도시)이며, 미국 전체에서는 뉴욕에 이어 두 번째로 높다.[2] 샌프란시스코의 인구는 2014년 기준으로 852,469명으로 로스앤젤레스샌디에이고산호세에 이어 캘리포니아 주에서 네 번째로 인구가 많은 도시이다. 미국 전체에서는 13번째로 많다.[3] 샌프란시스코와 그 주변 지역은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라고 불리는데, 산호세-샌프란시스코-오클랜드 광역도시권은 860만 명의 인구로, 미국에서 다섯 번째로 큰 광역도시권이다.

샌프란시스코는 1776년 6월 29일 설립되었다. 1849년 캘리포니아 골드 러시로 크게 성장 했으며, 미국 서해안에서 가장 큰 도시가 되었다. 1856년에는 도시와 군이 통합되었다.[4] 1906년 샌프란시스코 지진과 화재로 도시의 4분의 3이 파괴되었지만,[5] 빠르게 재건되었고 9년 뒤 파나마-태평양세계박람회를 개최했다. 제2차 세계대전 기간 동안에는 태평양 전장으로 나가는 군요원들을 수송하는 거점 항구로 쓰였다.[6] 전쟁이 끝나고 나서 "히피" 반문화와 함께 자유를 원하는 사람들, 전후 군인, 대규모 이민자가 섞이며 성혁명평화운동, 베트남 전쟁에 대한 미국의 개입 반대 운동, 사랑의 여름, 성소수자 권익수호 운동을 주도했고, 샌프란시스코는 미국 자유주의 운동의 중심지로 굳어졌다. 정치적으로는 민주당이 강세인 곳이다.

샌프란시스코는 인기있는 관광지이기도 한데,[7] 시원한 여름, 안개, 가파르고 구불구불한 언덕, 조화로운 다양한 건축과 골든게이트 교, 케이블카, 알카트라즈 연방 교도소, 차이나타운과 같은 랜드마크로 잘 알려져있다. 또한 다섯 개의 주요 금융 기관과 리바이스, , 세일즈포스닷컴, 드롭박스, 레딧, 스퀘어, 에어비앤비, 위블리, 퍼시픽가스앤드일렉트릭, 옐프, 핀터레스트, 트위터, 우버, 모질라, 위키미디어 재단, 크레이그리스트와 같은 여러 기업들의 본사가 위치해있다. 샌프란시스코는 여러 별명이 있는데, "시티 바이 더 베이", "안개 도시", "샌 프란", "프리스코"를 포함해 "The City that Knows How", "바그다드 바이 더 베이", "서부의 파리"와 같은 오래된 별명이 있다. <위키 인용글>


7. Detroit 

Artist: Kiss 
Album: Destroyer 
Released: 1976 
Genres: Rock, Classic metal

디트로이트 시(영어: City of Detroit 시티 오브 디트로이트[*])는 미국 미시간 주에서 가장 큰 도시이자 미시간 주 남동단 웨인 군의 중심 소재지이다. 디트로이트는 미국 중서부 지역 디트로이트 강을 낀 주요 항구도시이며, 캐나다 남부 온타리오 주 윈저의 북쪽에 위치한 유일한 미국의 주요 도시이다.[1] 디트로이트는 1701년 7월 24일 프랑스인 앙투앤 드 라모트 카디약 (프랑스어: Antoine de Lamothe Cadillac)에 의해 건립되었다.

현재는 오대호의 수운과 철도의 요충지이다. 하항(河港)을 가지며 상공업의 중심지이다.[2] 디트로이트는 세계의 전통적인 자동차 중심지로 유명하며[3] 미국 자동차 산업의 환유 (換喩)로 일컬어질 뿐만 아니라, 대중음악의 주요 원천지로 "자동차 도시"와 "모타운"이란 두개의 친근한 별명을 가진다.[4][5] 다른 별명도 20세기에 등장하였는데, 1930년대 초기 개인 및 팀 스포츠의 성공으로 "우승자의 도시" 등이 있다. 자동차공업 이외에 비행기·선박의 엔진·화학약품공업 등이 있다.[2]

2013년 기준으로 디트로이트의 인구는 681,090명으로, 미국에서 18번째로 인구가 많은 도시이다. 1950년대에는 인구가 180만 명 이상에 달했으나, 그 후로 계속 감소 추세이다. 사회양극화가 심하여 범죄율이 높은 것으로 악명이 높다. 음악가 에미넴, Akon 등의 고향인 이곳은 50만 명 이상이 거주하고 있는 미국 도시 중에서 가장 위험한 도시로 순위권에 오르기도 하였다. <위키참조글>



8. El Paso


Artist: Marty Robbins 
Album: Gunfighter Ballads and Trail Songs
Released: 1959
Genres: Jazz, Country
 

엘패소(El Paso, IPA[ɛl ˈpæsoʊ])는 미국 중남부 텍사스 주에 있는 도시이다. 텍사스 주의 서남쪽 끝에 위치하며, 엘패소 군의 군청 소재지이다. 2005년 추계인구는 598,590명으로 텍사스 주 서부에서는 가장 큰 도시이며 텍사스 주에서는 6번째, 미국 전체로는 21번째로 인구가 많은 도시이다. 리오그란데 강 연안에 있으며, 리오그란데 강은 이 도시부터 하구까지 그대로 미국과 멕시코의 국경을 이루게 된다. 리오그란데 강 건너편에는 멕시코 치와와 주의 시우다드후아레스가 있는 국경도시이다. 시우다드후아레스와는 리오그란데 강을 가로지르는 여러 개의 다리로 연결되어, 멕시코와의 교역량이 많으며, 주민 중에는 히스패닉이 많다. 텍사스 주 서부의 경제, 문화의 중심지이며, 부근에는 석유의 매장량이 많아 석유산업도 발달되어 있다. 한편 대규모의 군사기지가 있어 군사도시로서도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 미국 남부와 서부, 멕시코의 문화가 혼합된 독특한 분위기를 즐기려는 관광객도 많이 모여든다. (위키 인용글)



9. Alaska


Artist: Johnny Horton
Album: North to Alaska single 
Released: 1960
Genres: Country

알래스카 주(State of Alaska, 문화어: 알라스카 주)는 북아메리카의 북서부에 있는 미국의 역외(域外) 다. 알래스카의 어원은 알류트족의 "Alyeshka, 섬이 아닌 땅"이다. 면적은 151만 9,000km2 로서 미국의 단일 주 중에서 가장 크다. 원주민은 전체인구의 7분의 1에 불과하다. 1741년 덴마크의 탐험가 비투스 조나센 베링이 이 곳을 발견한 이후 러시아 제국의 영토로 편입 되었다가, 1867년 미국의 장관 윌리엄 H. 수어드가 러시아 제국과 맺은 조약에 의하여 미국에 양도되었다. 현재 이 주의 인구가 626,932명인 관계로 하원의원을 1명만 선출한다. <위키참조글>


10. Texas




Artist: Elvis Presley 
Movie: Viva Las Vegas 
Released: 1964 
Genre: Pop

텍사스주(영어: State of Texas스페인어: Estado de Texas 또한 Estado de Tejas)는 미국 남부에 있는 주이다.면적은 알래스카 주 다음으로 넓고, 인구는 캘리포니아 주 다음으로 많다. 1836년 멕시코로부터 텍사스 공화국으로 독립하였다가, 1845년 12월 29일, 미국의 28번째 주로 흡수되었다.

서북쪽으로 뉴멕시코 주, 북쪽으로 오클라호마 주, 동쪽으로 루이지애나 주와 아칸소 주와 접한다. 남쪽으로는 리오그란데 강을 따라 멕시코와 국경을 이룬다.

텍사스는 멕시코 문화와 가장 많은 접합을 이루는 주의 하나로 텍스-멕스라는 고유의 음식 문화가 있을 정도이다. '텍사스 사이즈'(Texas size)라는 말은 크다는 것을 강조할 때 자주 쓰이며, 넓고 평평한 지대 덕분에 미국에서 자가용 대형 트럭이 가장 많이 눈에 띄는 곳이기도 하다.

텍사스의 주도(洲都)는 오스틴이며, 오스틴을 중심으로 교육과 컴퓨터 전문 산업이 많이 발달해 있다.

캘리포니아 주 다음으로 인구가 많기 때문에 대통령 선거인단은 38명 (2004~2008년에는 34명)을 뽑는다.<위키참조글>




계속된다.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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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시니냥 2017.10.07 14: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익숙한 노래들이 있습니다.
    :) 잘 듣고가요. 오랜만에 듣는 노래라 너무 좋네요

  3. 버블프라이스 2017.10.07 18:0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익숙한 노래들이 있어서 반갑습니다^^
    도시를 추억하는 노래 감사히 잘 듣고 갑니다.

  4. 카멜리온 2017.10.07 18:1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한국의 도시들을 예찬한 노래들은 없나.. 라고 생각했는데
    떠오르는 것들이 많군요. 사실 트로트도 많습니다만 요즘 나오는 노래들 중에서도 서울이나 여수 목포 부산 등등 도시를 주제로 한것들이 있네요.
    미국은 특히 저런 노래가 많은 것 같긴해요.

  5. 드림 사랑 2017.10.07 19:3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런 노래가 있었군요 처음 들어봅니다.
    저는 지금 제이플라 노래를 듣고 있어요

  6. 드림 사랑 2017.10.07 19:3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런 노래가 있었군요 처음 들어봅니다.
    저는 지금 제이플라 노래를 듣고 있어요

  7. 도생 2017.10.07 20:5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샌프란시스코는 까까머리 학생시절 친한 친구가 이민가 즐겨듣던 노래입니다.
    행복하세요^^

  8. 도느로 2017.10.07 20:5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 미국도 지역을 노래한 노래가 꽤 되네요?
    우리나라는 읍면 단위로 쪼개어 부르는 노래도 있는데 사람들이 잘 모르는 노래가 태반이죠. ㅎㅎ

  9. 2017.10.07 20:5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0. 구뜰 2017.10.07 22: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첫번째 사진이 뉴욕사진이네요.
    얼마 전 다녀온 뉴욕여행이 다시금 생각나네요.
    추억에 젖어들며 추천해주신 노래 들으며 잠들까 합니다

  11. 휴식같은 친구 2017.10.07 23:2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도시를 아끼는 노래들이 다양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12. 악랄가츠 2017.10.08 03:0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문득 노래 제목을 보니 아직 제가 가야할 도시가 많이 남았네요! ㄷㄷㄷ

  13. 애리놀다~♡ 2017.10.08 04:2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위에서 가장 좋아하고 귀에 익은 노래는 "The House of Rising Sun".
    어찌 노래를 이리 멋지게 그리고 절절하게 부르는지...
    "Georgia on My Mind"하고 "Sweet Home Alabama"는 거의 state anthem인 된 듯 해요. ㅎㅎㅎ ^^*

  14. 몰드원 2017.10.08 06:3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음악 잘 듣고 갑니다

  15. 절대강자! 2017.10.08 07:5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익숙한 노래가 그나마 몇곡있네요.. 덕분에 오랜만에 들어보는....
    하지만 음악보다가 직접 가보고 싶어집니다....힝~~

  16. momo is 2017.10.08 08:5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몇개 아는 노래가 있네요..오랜만에 들으니 참 좋은것 같습니다.
    오늘도 좋은노래 감사합니다. ^^

  17. 공수래공수거 2017.10.08 09: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들어본 노래들이 몇 있군요
    샌프란시스코가 제일 귀에 익습니다 ㅎ

  18. 밥짓는사나이 2017.10.08 14: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익숙한 듯 익숙지 않은 노래들이네요.ㅎ
    몇몇 곡들은 귀에 익기도 하구요.ㅎ
    덕분에 좋은 노래들 잘 감상하고 갑니다.ㅎ

  19. 사랑두리의 미래 2017.10.08 18:5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노래 틀어놓고 같이 따라 불렀습니다. ^^
    오늘도 힐링하고 갑니다.

  20. GeniusJW 2017.10.08 22:4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괜찮은 음악들 많네요!!ㅋㅋ

  21. H_A_N_S 2017.10.09 00:3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모두 못 가본 도시지만 필라델피아만 익숙한 멜로디네요. 글 초입의 시 한 수가 마음에 와닿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