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I choose life. Every morning when I wake up I can choose joy, happiness, negativity, pain... To feel the freedom that comes from being able to continue to make mistakes and choices - today I choose to feel life, not to deny my humanity but embrace it. by Kevyn Aucoin  내가 선택한 오늘의 삶. 매일 아침에 일어날때 난 즐거움, 기쁨,고통을 주는 요소들로 부터 자유함을 느끼면서 지속적인 잘못된 선택과 대면 할것입니다. 오늘 난 내 삶을 느끼면서 나의 인간적인면을 거부하지 않으며 품고 가겠습니다.



삶의 무게는 제각기 다르게 마련이다. 어느 누구도 삶에 대해서 공평하다고 말하지는 않았다. 그 삶이 주는 무게가 어떤이에게는 너무나도 가혹하기 까지 했었다. 그래서 우리는 이런 삶을 통해서 한을 풀어 보는 노래를 듣게된다. 삶이란 파워풀하면서도 격동하는 변화의 순간을 향해 발길질을 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여기에 진솔한 삶을 강렬한 사운드로 풀어 본 노래있어 나누어 볼까한다. 때로는 직설적으로 또는 은유적인 표현으로 다가온 그들의 헤비하고 묵직한 선율 속으로 몸을 맡껴보자. 




1. Red Sun Rising - Emotionless





2. Thrice - Black Honey






3. Papa Roach - HELP





4. Nothing More - This Is The Time





5. Seether - Broken ft. Amy Lee




6. Puddle Of Mudd-Blurry 






7. Breaking Benjamin - The Diary of Jane






8. Godsmack - I Stand Alone






9. Muse - Time Is Running Out




10. Bush - Machinehead




to be continued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도생 2017.08.30 17: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인간의 삶을 말할 때 자신을 중심으로 보는 것과 우리라는 공동체로 보는 관점이 사뭇 다릅니다.
    행복하세요^^

  3. 도느로 2017.08.30 17: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시원한 음악..그러나, 그 속엔 삶에 대한 깊은 철학이 있나봐요. ^^
    저는 가사이해없이 사운드만 들어서 지금껏 깊이를 몰랐네요. ㅜㅜ

  4. 까칠양파 2017.08.30 17: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 오늘 선곡도 아주 좋아요.
    올만에 왔는데, 제가 좋아하는 노래들만 있어서 덩달아 기분까지 좋아지네요.ㅎㅎ

  5. 절대강자! 2017.08.30 22:1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모르는 노래가 더 많은듯 합니다. 힝~~
    그래도 잘 듣고 갑니다~~ 1위는 꼭 들어봐야 하니까요....ㅎㅎ 감사합니다~~~

  6. 여행하고 사진찍는 오로라공주 2017.08.31 05: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음.. 저도 차레대로 들어봣는데. 잘 모르는 노래들인것 같아요,
    근데 엄청난 열정이 느껴지는 락인거 같아요.
    특히 8번째인가.. 좀비 비슷한 무서운게 나와서 깜짝 놀랫어요 ㅋㅋㅋ

  7. 몰드원 2017.08.31 06:4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음악 잘 듣고 갑니다

  8. pennpenn 2017.08.31 07:1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음익에 문외한이라서 그런지
    열곡의 제목을 봐도 안면이 있는 노래가 없네요.
    ㅎ ㅎ

    드디어 8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목요일을 편안하게 보내세요.

  9. liontamer 2017.08.31 08: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5,6번 예전에 무척 많이 들었는데 반가워요! 그리고 오랜만에 업뎃글들 올려주셔서 더 반가워요!!!

  10. happy송 2017.08.31 09:3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덕분에 잘보고가요~~~

  11. 베짱이 2017.08.31 12: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잘보고 갑니다.

  12. 영도나그네 2017.08.31 16:0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늘도 덕분에 아름답고 멋진 삶에대한 노래들
    잘듣고 갑니다..
    언제나 활기차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13. 양정석 2017.08.31 17: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좋은 노래가 많네요^^

  14. 바람바라 2017.08.31 18: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좋은 음악 감사합니다. ^^
    (근데 아는노래가 하나도 없다니 ㅜㅜ)

  15. 『방쌤』 2017.08.31 19:3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늘은 대부분이 모르는 노래들이네요~~~
    잠깐 들어보니,,, 운전하면서 들어도 신날 것 같아요^^
    퇴근 후 다시 감상 예정입니다.~~~

  16. CoolYong 2017.08.31 19:5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헤비메탈 롹 이네요~? ㅎㅎ
    개인적으로 4번째 곡이 딱~ 클럽가서 정신없이 흔들기 좋은것 같아요~ ㅋ

  17. veneto 2017.09.01 00:0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썸네일만봐도 노래들이 강렬하다는게 느껴지네요 ㅎㅎ

  18. 좀좀이 2017.09.01 01: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렇게 주제에 맞게 여러 노래를 잘 찾아서 선곡하시다니 정말 대단하세요. 야심한 밤에 deborah님께서 링크하신 노래 재생시켰는데 참 좋네요^^

    • Deborah 2017.09.01 01: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주무실 야밤을 깨우는 곡들이 아니였는지요? 여전히 멋진 댓글로 공감해주시니 감사합니다. 행복한 밤 되십시요.

  19. 새 날 2017.09.01 14:0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각기 다른 삶의 무게를 각기 다른 뮤지션들이 훌륭히 묘사했군요. 살아가면 갈수록 삶이란 고통을 극복하는 과정이라는 그 말이 묵직하게 가슴에 와닿습니다.

  20. N.Tik.P 2017.09.03 17:5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좋은 곡들 알아갑니다!

  21. H_A_N_S 2017.09.04 00: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아는 노래가 없어서 시무룩...(ㅋㅋㅋ) 파파로우치만 기억할 거 같아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