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

from Kids 2007.10.19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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맏 아들 벤자민이 볼드 블래킹에서 1위를 해서 딴 트로피 입니다.
아주 자랑 스럽게 간직 하고 있습니다.
나중에 결혼 하면 자식들에게 물려준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너무 얌전하고 조용한 내성적 성격이라 걱정을 했었는데
태권도를 하고 난 후 많이 성격적으로도 변화를 가져와 참 좋습니다.

벤자민 .. 더욱 건강하고 씩씩한 믿음의 아들로 자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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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시험인생 2008.01.16 21: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미국에 태권도하는 학생들이 생각보다 많군요......
    벤자민 뒤에있는 사람은 한국인사범인가요?

  2. 바람몰이 2008.12.10 23: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어린 시절 유독 몸이 약하고, 소심해서 태권도를 시작했지요. 그렇게 시작해서 4단까지 따고 지금까지 오게 되었네요. 태권도를 하며 정신도 강해지고, 자신감 있는 생활이 시작되었던 것 같습니다. 벤자민..멋지네요!! 태권도 정신을 가슴에 항상 품는 멋진 사나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