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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도 1월달에 병원 갔습니다. 의사 선생님이 그러시더군요.
간이 파손 상태가 너무 심해서 간이식을 해야 할지도 모른다구요.선천적간염이라고 합니다.
이병은 간의 세포가 서로 백혈구 적혈구가 인식을 하지 못합니다. 즉 면역 기능 상실이라고
생각 하시면 됩니다. 그 병을 선포를 받았을때 앞이 캄캄 했습니다. 어찌 할수 없는 마음
하나님께 매달릴수 밖에 없었습니다. 누구나 아프면 오직 한분 그분께 의지 할수 밖에 없습니다.
나의 영역으로 해결 되지 않은 삶의 미스테리가 그분을 통해 한결 마음으로 위로 함을 받았습니다.
그때의 심정을 글로 적어 내려간것을 올려 봅니다. 지금은 상태가 많이 호전되었습니다.


I ask God



Why..Why..Lord??

He said to me

Becuse I love you.

I ask God again

Why is my life hard??

He said to me

Becuse I love you.
I ask God again..

Why.. did you save me from death from the cross?

His answer was the same..

Becuse I love you...That's why..

I love you....

 

하나님께 물었다..

왜..........왜죠?

하나님은 내게 말했다.

그건 너를 사랑하기 때문이란다.

 

.

 

하나님께 또 물었다.

왜.......내 인생은 힘들기만 한거죠?

내게 말 하셨다.

그건  너를 사랑하기 때문에 그랬던거란다.

 

 

하나님께 또 물었다..

왜.........나같이 못난 사람을 위해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셨나요?

하나님의 대답은 한결 같았다.

너를 사랑하기 때문에 그랬단다.

너를 사랑 하기때문에..


Than I started to cry out to God.

You really did love me a lot

I love you Lord.

Please forgive me ..

Sometimes I sin without knowing

Please forgive me..Lord..

I am sorry Jesus. I was too far from you..

 

Now I realize all that I have done  make your hurt more.

 

 

그말 한마디에 눈물이 왈칵 솥아져 나왔다.

저를 그 정도로 사랑 하셨군요.

사랑합니다 하나님..

제가 주님 모르게 알게 지은 모든죄 용서 해 주옵소서..

주님..미안했습니다. 너무 주님을 멀리 떠나서 행했던 모든것들이 주님을

아프게 한다는것을 깨달았습니다.

 

Thank you for giving me a new life.

Thank you that I am alive.

I live life for you.

Lord... sometimes I have great temptation coming towards me.

Please don't let me fall..Make me stand still against sin.

I want to dwell in your word.

I will live by the truth.

Please.......have mercy on me..

If you ask me why I want to live this life,

I have to take care of my duty what you command to do.

I have to take care of my family.

That's the reason I want to live Lord.

Be merciful to me.

Be merciful to me.

Let the Holy Spirit come down on me

Shine upon...me..Cure me..heal me..



I love you Lord,,

You make me start to cry.

Jesus ...

 

나를 위해 새 생명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나를 위해 살아 있다는 느낌을 받고 살수 있게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주님을 위해 헌신하면서 살려고 합니다.

주님...........가끔씩 밀려 들어오는 유혹을 잘 뿌리칠수 있는 용기도 주시옵소서.

주님 ..................살고싶습니다.. 주님 말씀 안에서..

주님의 진리만 붙들고 싶습니다.

나를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내게 주님께서 살아야 하는 이유를 지금 물으신다면..

주님주신 사명감당을 하고  지금 아이들과 남편 보필을 잘 해야 합니다..

그리고 입양할 헵시바에게 좋은 부모가 되어 주고 싶습니다.......그것이 내가 살아야 할 이유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주님의 긍휼하심이 임하소서..

사랑의빛..치유의빛이 임하소서..

감사합니다...........ㅠㅠ

 

사랑합니다..예수님..

오늘도 나를 울리신 예수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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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낭만고냥씨 2008.01.05 22:2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에 많이 아프셨군요ㅠㅠ
    간이식이란 말 까지 나왔다니 그때 상황의 심각성이 잘 이해됩니다.
    그리고 얼마나 당황스럽고 절망스럽고 마음이 아프셨을지도.
    회복하셔서 라디오 방송도 하고 포스팅도 열심히 하시는 요즘을 보니 정말 다행이예요..ㅠㅠ

    데보라님이 그때 쓰신 글을 읽고 있자니 저도 눈물이 나네요...ㅠㅠ

    • Deborah 2018.04.25 02: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동생 어떻게 이 글도 보셨나요? 하하하 대단하세요. ㅎㅎㅎ 저도 동생 블로그 가서 옛 글부터 오늘 차분히 봐야겠어요. ^^ 그럼 시작해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