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8도씩이나 되는 무더운 쿠웨이트 날씨에도 가족을 위해 헌신하는 남편을 생각하면 그저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먼 곳에 있지만, 이런 마음의 선물을 통해서 사랑을 확인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남편과 채팅을 통한 만남과 화상채팅을 하기도 하지만, 쿠웨이트의 인터넷 사정이 별로 좋지 않아서 연결할 때마다 화면이 정지되고 몇 번씩 다운이 되는 일을 겪습니다. ㅜㅜ 그래도 얼굴 한 번 봤다는 것에 위안을 삼습니다. 멀리 있어도 얼굴도 제대로 보지 못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음을 생각하면, 완벽한 인터넷 환경이 따라 주지 못하지만, 적어도 의사소통을 할 정도라도 되니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하루를 아이들과 보내면서 느끼는 것은 남편이 없어도 하루는 지나가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하루를 보내고 또 다른 내일을 맞이합니다.
막내딸이 선물 받은 옷을 입고 춤을 추는 모습을 감상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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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참 귀엽네요.
선물받고 좋아하는 모습이 귀엽네요.
예쁜 옷에 딱 맞는 사이즈...헵시바가 엄청 좋아하네요..ㅎ
멀리서 선물 보내온 아빠께서도 행복해 하시겠어요...^^
헵시바는 예쁜걸 보면 다 헵시바 꺼라고 찜을 해 놓습니다. ㅎㅎㅎㅎ 아주 고단수죠?
아빠의 사랑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선물이네요. ^^
헵시바의 천진난만한 표정을 보면 아빠도 흐뭇해 하시겠어요.
주용아빠님.. 주용이는 잘 지내고 있죠? 주용이 보러 가야하는데.. 잠시후에 들릴게요.
헵시바는 여전히 귀엽고 이쁘네요^^
잘 보고 갑니다.
헵시바가 한 미모를 할 것 같습니다. ㅎㅎㅎㅎㅎ 점점 예뻐지는걸요.
오오 따님의 저 긴머리~
빠져들 수 밖에 없다능
제가 왜 장모님이죠? 하하하......
꺄아...너무 귀여워요. 햅시바양>ㅁ<
참, 보내주신 선물도 잘 도착했어요. 곧 사진 찍어서 올릴께요!!
오.. 받으신 사진 봤어요. 별것도 아니였는데.. 포장지가 찢어져서 미안할 따름입니다. ㅠㅠ
아이구~ 헵시바는 하는 몸짓도 귀여워요. 완전 복덩이 아닙니까 ㅠ.ㅠ
진사야님~~~~~~~~~ 여기는 넘 더워요. 오늘은 비가 올려나 봅니다. 쭈룩쭈룩..비가 말이죠.
그새 헵시바가 부쩍 컸는걸요~ ^^
우리 헵시바 많이 컸죠? 프레쉬덕님 잘 계셨남유?
비밀댓글입니다
제가 아이처럼 보이나요? ㅡ.ㅜ 하하하..
귀중한 선물을 받았구나.. 헵시바양의 예쁜 춤도 잘 보았고..
오늘에서야 확실히 보았네..
큰 아들.... 보조개가 참 귀여운걸?
ㅋㅋㅋ... 웃을 때 살짝 들어가는 보조개.... 넘 귀엽다.
진희야 휴가 내면은 이리로 놀러와.. ^^
오랜만에 들어와도 여전히 늘 행복한 가정 이야기가 있을거라 기대되는 곳이에요.... 한국에서의 일로 한주간 마음이 너무 안 좋았습니다. 눈물로 하루 하루를 보낸 것 같아요. 다시 힘내서 웃으며 살려구요... 멀리서 응원해주세요... ^^
린스님!!!!!! 와락~ 정말 올만이네요. 제가 무심했죠? 옛날 처럼 블로그를 활발히 하지를 못하겠네요. 시작하는 공부가 있어서 그쪽으로 신경을 많이 써야해서요. ㅜㅜ
잘 계시죠?
언제나 자상하신 내용으로 올려주시네요..ㅋㅋ..
저도 아이들에게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선물해야겠어요
아빠가 있다가 없으니 애들이 많이 보고싶어 해요. 물론 저도 많이 보고싶고요.
그 자상함에..아이들이 아빠를 절대 잊지 못 할 것 같네요.
아마..그 사랑덕에.. 러브레터님도.. 아이들도.. 더욱더 행복하게..즐겁게 기다릴 수 있는게 아닐지..
사랑이 눈에 보이는것 같아요..^^
대따오님 올만이에요. 그간 잘 지냈나요? ^_^
멀리서도 아빠의 정을 담뿍 느낄수 있었겠군요~
아이들도 아빠님도 참 보기 좋습니다!
선물 보다 아빠가 더 좋은가 봅니다. 요즘따라 아빠를 많이 찾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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