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앞에서 귀여운 새 한 마리를 발견했습니다.
먹이를 입에 문 귀여운 새는 추위에 떨고 있었어요.
새를 처음 발견한 아이들은 집에 가지고 가서 키우자고 했습니다.
아이들 눈에는 추위에 떠는 새가 측은했던 모양입니다.
가까이 다가가도 아무런 저항도 없이 가만히 있었습니다.
마치 우리가 사라지기를 바라는 듯 그렇게 가만히 있었습니다.
귀여운 참새의 표정을 사진으로 담아 봤습니다.

먹이를 문 모습이 귀엽지 않나요?

눈을 지그시 감고 따스한 햇볕을 쬐고 있네요.

일광욕을 즐기는 중이에요.

입에 문 먹이를 끝까지 놓지 않고 살려고 몸부림을 치는 모습처럼 보입니다.
집 앞으로 날아온 참새를 보면서 생명이 있는 참새도 자신의 생명의 소중함을 알고 살려고 입에 문 먹이를 놓지 않는 데 갑자기 사라진 국민 배우 그녀는 삶을 포기 했을까요?
가슴이 아픈 소식들이 요즘 들어 자주 접하게 됩니다. 세상은 살만한 가치가 충분히 있습니다. 생명의 소중함을 안다면 그렇게까지 했을지도 의문이 갑니다. 힘들다고 쉽게 포기할 삶은 세상에 없다고 봅니다. 죽을 만큼 힘들었겠지. 죽음이 한순간의 선택임을 알 때 우리가 선택하고 살아가는 삶 정말 소중하게 여기고 잘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해 봅니다.
최진실씨 명복을 빕니다.
탤런트 최진실이 자택에서 숨진채 발견되어 연예가가 또 다시 충격에 휩싸였다.
경철의 한 관계자는 현재 정황으로 보아 자살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으며,
아직 유서 등은
발견되지 않은 상태다.
10월 2일 경찰에 따르면 최 씨는 이날 오전 6시 15분쯤(경찰 사망 추정시각)
자택에서 숨진 채
가족에 의해 발견되었으며 현재 경찰이 현장에서 사망 경위를 조사하는 중이다.
참새에 대해 알고 싶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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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새는 도시, 교외, 농경지, 구릉, 숲 속 등 도처에서 서식한다.
항상 두발로 뛰면서 지상에 내려와 먹이를 찾거나 농작물의 알곡을 먹기도 한다.
인간을 떠나지 않는 습성이 있다.
번식기에는 암수가 함께 생활하며, 가을과 겨울에는 무리 지어 생활한다.
잠자리는 일정하다.
번식기에는 부리를 위로 치켜올리고 꼬리를 부채 모양으로 벌리며 몸을 뒤로 굽히면서 과시행동을 한다.
둥우리로는 처마 밑의 틈, 돌담의 틈, 수동 등을 이용하며 마른 풀줄기와 식물의 뿌리를 이용하여 만들고 산좌에는 동물의 털을 깐다.
도시에 서식하는 참새의 둥지는 풀보다는 헝겊이나 비늘조각 등 인간이 만든 쓰레기 조각을 주로 사용하며, 목욕할 물의 부족으로 가슴과 배가 지저분한 참새가 대부분이다.
산란기는 2∼7월이다.
알은 푸른 기가 있는 잿빛 흰색 바탕에 잿빛, 자갈색, 어두운 갈색의 얼룩점이 있으며, 4∼8개 낳는다.
포란 기간은 12일이며 육추기간은 14일이다. 새끼는 둥지를 떠난 뒤 약 10여 일간 어미로부터 먹이를 공급받는다.
먹이는 낟알, 풀씨, 나무 열매, 곤충류 등이나 주로 식물성을 먹는다.암컷과 수컷 모두 이마에서 뒷목까지는 우유빛이 도는 초콜렛색이다.어깨깃과 등은 밤색을 띤 갈색으로 각 깃털에는 검은색의 굵은 축반이 있고, 깃가장자리는 다갈색이다.허리와 위꼬리덮깃은 다갈색으로 각 깃 가장자리는 잿빛이다.눈앞, 턱밑, 멱은 검은색이고 귀깃, 뺨, 목옆은 흰색이다.눈 앞뒤에는 검은색의 짧은 눈선이 있다. 가슴과 배는 흰색으로 가슴은 엷은 잿빛을 약간 띠며, 앞가슴과 배는 잿빛을 띤다.옆구리는 엷은 황갈색을 띤 잿빛 흰색이다.아래꼬리덮깃은 엷은 황갈색을 띤 흰색으로 각 깃털에는 엷은 갈색의 축반이 있다.부리는 검은색이고, 다리는 엷은 갈색이다.측정값은 몸길이 140∼145㎜, 부리 11∼12㎜, 날개 63∼70㎜, 꼬리 49.5∼54㎜, 부척 16∼19㎜이다.
출처:http://www.science.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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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사람은 그렇게 가버리면 그만이지만, 남겨진 가족들이 너무 안됐어요. ㅠㅠ
주말 잘 보내세요. ^^
삶을 포기한다는 자체도 쉽지 않은데... 차리리 그 마음가짐으로 살려고 노력했으면 좋았을텐데,,
정말안타까워요~!!
현실에 주어진 삶의 소중함을 더 깨닫게됩니다.
정말... 너무 놀래서 잠깐 동안 패닉상태였습니다. 나이가 비슷해서인가봐요.
그러고는 남겨진 아이들과 가족들이 생각나더군요..
우울증이라는게... 그 모든 것들까지 다 버릴 정도로 무서운가봅니다.
네 우울증이 사람을 잡죠. 우울증 때문에 자살로 연결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의외로 연예인들이 우울증을 많이 앓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일종의 정신병인데, 치료를 받아야 할 사황임에도 오래도록 방치해서 이런 자살로 연결 되는 경우가 많이 있네요. 안타깝고 뭐라 말하기 힘듭니다.
참새의 삶의 의지 그리고 살기위한 본능적 행동 그 아름다움만 보고 가고싶네요.
삶을 버릴 수 있는 건 용기는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그래도 살아 눈뜬 세상이 아름다움을
피울 수 있는 노트가 될테니까요. 유사 자살이 이어진다는 뉴스입니다.
그저 남은 아이들의 미래가 행복으로만 찾아 오길 바랄 뿐입니다.
맞습니다. 자살이 이어진다는 느낌을 저도 어렴풋이 느꼈는데 그렇군요. 남겨진 아이들의 미래가 더 발게 빛쳐졌으면 합니다.
루머 사실여부를 떠나서 삶의 의지는 참으로 아름다운 것인데.......참으로 안타갑습니다.예전에 남편은 요리하기 나름이라 하던 광고 카피가 먼저 떠오름니다.나 만의 생각일지 모르지만 참으로 삶은 요리하기 나름이라 생각이 더 드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