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보라 학교 간판이 보이죠? 사립고등학교인가 봅니다.
저의 블로그 아이디 명으로 해서 학교를 설립해 놨더라고요. 신기하기도 하고 재미있어 이렇게 올려 봅니다. 감상하세요.

우리는 미래를 준비하는 학교랍니다.이 학교에 가면 희망이 새롭게 생길 것 같죠?

아줌마 대단하시다..어떻게 무거운 짐을 등에다 메고 가시는지..

이제 부시맨도 컴퓨터를 하는 세상 그래서 좋은 세상

아저씨! 나랑 악수 한번 해요. ^^

야! 이놈아. 천천히 가. 못 따라가겠잖아.

사이좋게 가자. 아이고 힘들어라..ㅜ.ㅜ

뭘 봐~ 이건 내 거. 찜 해놨다. 건드리면 죽었어.

기린이 반해 버린 소파. 너도 앉아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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