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마지막날 풍경

from Kids/Ara 2019.01.02 07:39





2018년이 아쉬운건지 아니면 나비상전님은 지정석에 누워서 미모를 뽐내고 있었다.




짠...우리는 이렇게 마시는것을 준비 했다우.



아라는 키가 작아서 아빠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이렇게 와인잔을 꺼내고 계신 남편님이였다.



저도 와인잔 하나 주삼.






아라씨 그만 마셔요. 술취해요!..아차..술이 아니라고요?? 아 쥬스를 마신거로구나.



웃지마시오. 그럼 정든다오.



"니들만 입이냐. 못땐것들. ㅠㅠ 난 잘란다."  이라고 상전님은 말했다.



나도 주삼!!




"흥! 못땐 인간들아 잘 먹고 잘 살아라!" 라고 아폴로님도 역정을 내셨죠 ㅋㅋㅋㅋ





남편님의 뉴이얼스 이브 전주곡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라고 그가 말했다. 우리 아라는 행복했다 아니 모두가 행복했다.




 새해 복이 받으시고 축복된 하루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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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낭만ii고양이 2019.01.02 15: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새해복 많이받으시고 만사 형통하기를바랍니다~ 좋은수요일되세요^^^

  2. 까칠양파 2019.01.02 16: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데보라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나도 주삼...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ㅋㅋㅋㅋㅋㅋ

  3. 로안씨 2019.01.02 16:4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새해복 많이받으세요! 2019년에는 더더욱 좋은 일들만 생기시기를 바랍니다 화이팅!!

  4. veneto 2019.01.03 00: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남편분께서 하모니카도 멋지게 하시네요 ㅎㅎ
    가족이 모여서 새해 맞이하는것도 참 좋네요!!!

  5. 원당컴퓨터학원 2019.01.03 07:3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남편님이 너무 멋지신듯요^^

  6. sword 2019.01.03 17:5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냥님과 개님의 심드렁한 표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가족이 화목하니 반려동물님들도 화목하셨을것 같습니다 ^^

  7. 빗코 2019.01.08 23:2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화목한 가족의 연말을 엿볼 수 있어 저도 마음이 따듯해지네요~~ 저는 아직 아이들이 어려 먼저 재우고 아내와 간단히 와인을 마셨던 것 같네요.
    요즘 너무 바빠 갓 지난 연말이 1달 전쯤 느낌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