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lking with a friend in the dark is 
better than walking alone in the light.
Helen Keller

(친구와 함께 어둠을 걸어 가는것이 밝은 곳을 혼자 걸어 가는것 보다 낫다.)
헬렌켈러


This work was a gift made to Ara a few years ago.

위의 작품은 몇년전에 아라에게 준 선물로 만든 작품이었다.


The concept of the work depicted the beauty of the spirit rather than the appearance.

작품의 컨셉은 외모 보다는 정신의 아름다움을 가꾸는 모습을 그림으로 그렸다.


True beauty is not outward but comes from the inside.

진실된 아름다움은 외면이 아니라 내면에서 풍겨 나오는것이다.




Remember this, you are God's masterpiece.


당신은 하나님의 걸작품이라는 걸 기억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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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시크릿리치 2018.12.09 00:2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마음이 따뜻해지는 내용이네요 ^^
    좋은 주말 되시길 바래요 ㅋ

  2. 문moon 2018.12.09 06: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림이 특이하면서도 이쁜데요. 꽃이 있어서 그런듯.. ㅎㅎ
    요즘은 그림을 안그리시나요?

    • Deborah 2018.12.09 06: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려야 하는데 동기부여가 ... 아 좀 답답합니다. 뭔가 탈출구를 기다리는데 아직.. 그리고 너무나 많은 일들이 있어서.. 붓을 잡기가 힘드네요.

  3. 빗코 2018.12.09 11: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데보라님 재능이 많으시네요. 요즘 많은 일로 바쁘신 것 같네요. 일도 잘 풀리시고 즐길 수 있는 일도 많이 하실 수 있길 바랍니다^^

    • Deborah 2018.12.09 11: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올해는 시아버님 부고 소식과 14년을 키워온 애완견의 참사등 여러가지 안 좋은 일이 너무 많았네요. 그래서 좀 힘들었습니다. 훌훌 털고 일어나야 하는데 여전히 악몽에 시달려요.

  4. 휴식같은 친구 2018.12.09 11: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당신은 하나니믜 걸작품이라는 사실,
    이보다 사랑을 더하는 표현은 없을듯 하네요.
    그림실력 대박입니다. 부럽고 사랑스런가족 보기 너무 좋네요.

  5. 지식임 2018.12.09 12: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선물로 저런 작품을 직접 그리시다니 맘이 따뜻하시면서도 솜씨가 대단하시네요^^

  6. 건강따는 꿀벌이 2018.12.09 15: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솜씨도 마음씨도 제일이십니다.^^

  7. peterjun 2018.12.09 23:1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진실된 아름다움.
    역시 외모보다는 내면의 아름다움이겠지요.
    작품이 멋지기도 하지만, 마음이 담긴 작품이라 더 와닿네요.
    좋은 선물이었겠어요. ㅎㅎ

  8. liontamer 2018.12.10 00:0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작품도 담겨있는 마음과 주제도 너무나 아름다워요!

  9. 버블프라이스 2018.12.10 03:5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내면의 아름다움 정말 중요합니다^_^

    • Deborah 2018.12.10 14: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내면이 외면보다 더 중요하다는걸 나이가 들어가면서 느낍니다. 얼굴은 나이가 들면 아름다운 외모는 사라지지만 마음의 아름다움은 늙지않고 영원히 가는것 같습니다.

  10. Clementi 2018.12.11 08: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따님을 생각하는 마음이 그림에서 느껴지네요! 그런 마음을 그림으로 표현하시는 데보라님이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