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November 23,2018


Our family visited Alabama to spent time with my husband's 2nd older brother. We went to Black Friday shopping. The weather was very cold that day.


2018년 11월 23일 금요일


우리 가족은 남편의 두째 형님집이 있는 아라바마를 방문했다. 우리는 블랙 프라이데이 쇼핑을 했다. 그날 날씨는 몹시도 추웠다.


Black Friday 대해서







Narin and my niece.

나린이와 사촌



Like this our children and their cousins went shopping together.


이렇게 우리 아이들, 사촌과 함께 쇼핑을 했다.




It's inside of Macy's


메이시스 백화점의  내부이다.



Gaon is upset. I don't know why. He said to me later, it was a prank shot.

가온이는 화가 났다. 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나중에 하는 말이 설정 샷이였다고 했다.



My sweet Daniel. I love him.

나의 다정스런 다이엘. 사랑스럽다.


Daniel loves the mirror.. He said to mirror.


"Mirror, mirror on the wall who is the most handsome one in this world?"


Mirror said to him.


"You..You of course."


다이엘은 거울을 좋아한다. 그는 거울에게 물었다.


"거울아. 거울아 세상에서 누가 가장 잘 생겼니?"


거울이 대답하기를,


"당신..당신이지요."




It's inside of the Books A-million store.


북스 어 밀리언 매장의 내부 모습이다.



Ara loves this book store.

아라가 좋아하는서점이다.



Outside of the store.

가게 밖의 모습



Diala said,

Auntie, look at the tree. Please take a picture for us.


I said.

"Sure."


디알라가 말했다.

"숙모, 저기 트리좀 보세요. 우리 사진좀 찍어주실래요."


난 말했다

"그럼"



So there we go. Here is big tree. Narin, Diala and Daniel together in front of the biggest christmas tree ever seen this year.



여기에 있는 큰나무가 있는곳을 갔다. 올해 내가 본 가장 큰 크리스마스 나무 앞에서  나린, 디알라 그리고 다이엘이 함께 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peterjun 2018.12.06 22:5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블랙프라이데이에 쇼핑을 하셨군요.
    워낙 큰 쇼핑축제니.... 그냥 넘어가긴 섭섭할 것 같아요.
    가족들과 함께여서 즐거운 날이었을 것 같네요. ^^

  2. 네오 트로이즈 2018.12.07 00: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거울아 거울아 이 세성에서 누거 제일 행복하게 살고 있니?
    라고 물으면 그거야 Deborah 가족이지 할 것 같은데요^^

    • Deborah 2018.12.08 19:1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하하하하하하하. 넘 멋지심.. 하하하 그래요. 행복은 만들어가는 것이니 저도 그렇게 만들어 보렵니다. 멋진 댓글 감사합니다.

  3. 2018.12.07 11: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4. 애리놀다~♡ 2018.12.07 12:5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추수감사절 그리고 블랙프라이데이 가족들과 재밌게 잘 지내셨네요. ^^*
    울집에서도 블랙프라이데이 오후에 슬슬 나가서 이것저것 구경하고 사고 그랬어요.
    근데 다들 감기를 앓다가 회복기에 나간 거라서 나중에 조금 더 아팠다는... ㅎㅎㅎ
    이제 크리스마스네요~~~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하고 넘 들떠 있어요. ^^*

    • Deborah 2018.12.08 19: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 네.. 로라님은 잘 지내고 계신지요. 늘 마음은 있는데, 요즘 블로그를 가끔 들려서 옛 글들을 읽고 온답니다. 요즘 어떻게 지내시는지 궁금하기도 하네요.

  5. sword 2018.12.07 16:3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헙 쇼핑센터가 한적해보이네요 ㅎ
    생각보다 한적하게 쇼핑을 즐기셨을듯한 느낌입니다 ^^

    • Deborah 2018.12.08 19: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 세일을 하긴 하는데 별로 큰 가격을 할인한것도 아니더군요. 아마도 그래서인지 사람들이 이미 목요일날 다 쇼핑을 한것 같기도 하고요.

  6. 먹탱이 2018.12.07 22:3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라양이 좋아하는 서점 울 1호도 서점 나들이를 좋아해요. 큰 나무에 트리 장식을 하니 더 웅장해서 멋있어요^^ 아기예수님을 기다리는 마음은 늘 설래요♡ 블프에 우린 직구를 하는데 올핸 패쓰 했어요. 정신 없이 살다가요~돈 굳었어요.ㅋ

  7. 밥짓는사나이 2018.12.07 22: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이들과 조카들과 함께 즐거운 쇼핑이 되셨겠네요- 모두 함께하니 더욱 행복 하셨겠아요 ㅎ
    크리스마스도 다가오네요- 점점 추워지구여ㅠㄹ

  8. 빗코 2018.12.08 08:2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가족들과의 일상이 참으로 정겹습니다. 큰 지름은 따로 없으셨나 봅니다 ㅎㅎ

    • Deborah 2018.12.08 19: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 20불을 썼습니다. 하하하 블랙프라이데이 쇼핑치곤 넘 간소하죠. 아주 절약을 했네요. ㅎㅎㅎㅎ 근데 보닌까 그닥 세일이 파격적이지 않았어요. ㅠㅠ

  9. 담덕01 2018.12.08 14:4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잉 블랙프라이 데이 쇼핑이라고 해서 사람들이 많고 막 뛰어다니는걸 생각했는데
    역시 전부 그런건 아니었군요. ^^;

    • Deborah 2018.12.08 19:0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다 그런 이유가 있어요. 댕스기빙데이 밤부터 세일을 시작해서 교통이 붐비는걸 막아놨더라고요. 하나의 상술이라고 봐도 될것 같아요. 그런데 요즘은 파격 세일이 예전처럼 그렇지는 않네요. 그래서 많은 분들이 없는것 같습니다.

  10. 청춘일기 2018.12.08 15:2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kohl's가 침구만 파는 곳인 줄 알았는데 ㅋ 복합 쇼핑몰이네요.
    저도 블프라고해서 사람들이 막 경쟁하듯이 쇼핑하는거 생각했는데 요기는 한가하니 조용하네요^^
    마음의 양식이 담긴 책을 사는게 제일 핫딜이 아닌가 싶네요 ㅎㅎㅎ

    • Deborah 2018.12.08 19:0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사실 요즘은 블랙프라이데이라고 하지만 목요일 자정부터 세일을 해서요 낮에 가면 이렇게 한가하더라고요. 그래도 세일은 계속하던데요. 요즘은 세일도 옛날 같지 않아요.

  11. H_A_N_S 2018.12.08 19: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한국은 말만 파격세일이지 항상 최저가 마지노선이 정해져 있어서 미국과는 많이 달라서 세일이 큰 의미가 없어요ㅠㅠ 가족들과 한적하게 좋은 시간 보내셨군요ㅎㅎ

  12. 건강따는 꿀벌이 2018.12.09 17:2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알라바마 블프에 가셨지만 만족스럽지 못했군요. 세일이름만 내걸고 지나간 상품을 파격세일하지 않고 이익을 많이 보면서 바가지 씌우는 일들도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