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U.S. Senate has 51 Republicans and 49 Democrats (including two independents). The 2018 Senate election takes place on November 6, 2018. There are 35 seats up in 2018*, of which 26 are held by Democrats. That party will need to gain 2 seats to take control.

미국의 의원은 51명의 공화당과 49명의 민주당(두명의 자율당 포함)으로 이루어져 있다. 2018년 의원선거는 2018년 11월 6일날이다. 2018년은 35석이 있었고 이것은 26석이 민주당이 쥐고 있는셈이다. 그 당은 2석만 차지하게 된다면 조정할 수있게 된다. 



The United States election day was on November 6.

In addition to the U.S. Senate elections, I also voted on matters in the city of Fayetteville. 

As a representative example, there was a vote yes or no to change the mayor's term of office to a four-year term.


미국은 11월 6일 선거일이였다.

의원선거와 더불어 시에서 문제가 되는 사안들을 투표를 하기도 했다. 

대표적인 예로 시의 정책을 담고 있는 분의 임기를 4년제로 하자는 투표도 있었다.


Voting process.


1. You tell them your name and address (you don't even need to show any ID!)

2.They give you a voting ballot.

3. Go to a booth and use the pen to fill in the bubble next to the person you are voting for.

4. Scan your completed ballot into the voting machine.


투표진행

1. 당신의 이름과 주소를 말한다.(당신의 신분증을 보여주지 않아도 된다)

2. 투표용지를 준다

3. 투표 부스로 가서 볼펜으로 투표를 주고싶은 분에 동그라미 안을 채우면된다.

4. 완성된 투표용지를 스캔을 해서 투표 기계로 넣는다.




This was our local voting place.

이곳은 투표장이였다.



Voting took place in the school's cafeteria or library.

투표는 학교의 카페테리아나 도서관에서 이루어졌다.



We voted in the elementary school.

우리는 초등학교에서 투표를 했다.



Outside the polling place, they were campaigning for the election. 

This day there was a bit of rain, but I was encouraged to vote.


투표장 밖에서는 선거 선전을 하고 있었다. 

이날은 비가 좀 내린 날씨인데도 이렇게 투표를 권장하고 있었다.



When you finish voting, they give you this sticker.

투표를 마치면 이런 스티커를 준다.


My husband nagged me after he finished voting. The reason for this will be seen in the following photograph.


남편은 투표를 마치고 난 후에 나에게 잔소리를 했다. 그 이유는 다음의 사진을 보면 알것이다.



It was because I entered the voting place with a handbag containing photographs of the former President Obama couple all over it.



하하하하. 전 미국의 오바바 대통령 내외 사진이 도배를 한 핸드백을 들고 선거장에 들어갔기 때문이였다. 

하하하하..




A rainbow appeared in the sky after the rain.

비가 온 후의 하늘에 무지개가 떴다.



It is a gift to you.





Leonard Cohen - Bird on the Wire


He died on November 7, 2016.

그는 2016년 11월 7일 사망했다.




My next post is to introduce Leonard Cohen's music.

나의 다음 포스팅은 레오나드 코헨의 음악을 소개할까 한다.




who can vote in north carolina(노스캐롤라이나에 투표참정권)




Today's visitor numbers are 666.

The Bible calls 666 the satanic number.


오늘의 방문자는 666이였다.

성경에 사탄의 숫자라고 하는 666이란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루비™ 2018.11.08 19: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미국의 투표현장을 직접 보니 신기하네요.
    표심이 드러나 보이는 가방에 빵 터졌습니다.

  3. Laddie 2018.11.08 19: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하하하 가방이 정말 재밌었네요 ^^

  4. Daeinysm 2018.11.08 19:4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번 하원은 민주당이 잘하고있는것같던데 상원에서 어떻게될지 기대되네요

  5. 새 날 2018.11.08 20:0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ㅎㅎ 데보라님, 너무 귀엽습니다. 오바마라니 .. ㅋㅋ 표가 어느 곳으로 갔을지 충분히 짐작되는군요

  6. 죽풍 2018.11.08 21:0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한국 같으면 선거장에 오바마 사진 등 민주당을 암시하는 사진이 표시된 그 무엇도 선거장에 들고 들어갈 수 없을 텐데 미국에서는 가능한가 봅니다.
    데보라님이 어느 당을 찍었는지는 굳이 물어보지 않아도 알 것 같군요.
    가방이 한 표군요.
    잘 보고 갑니다.

  7. 담덕01 2018.11.08 22:0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신원 확인을 신분증 없이 이름과 주소를 말하는 것으로 끝난다는게 신기하네요.
    어떻게 저것 만으로 신분 확인이 되는건지..
    이름하고 주소만 알면 다른 사람이 투표할 수도 있는 상황이 벌어지지 않나요?

  8. 먹탱이 2018.11.08 23: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미국 선거결과 뉴스 보면서 드보라님이 산들산들 가방들고^^ 가셨댔는데 하면서 봤어요. 삶에 사람의 연이 끼어드니 같은 뉴스도 더 귀기울이게 되었어요~

  9. 호원이 2018.11.08 23: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ㅎㅎㅎ오바마사진의 백이라니ㅋㅋㅋ사람들이 한번씩 쳐다봤겠어요. 미국투표에 대해선 처음 알았네여.

  10. 가래라컴퍼니 2018.11.08 23: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 저렇게 투표를 하면 주는 스티커도 기념적이고 좋겠어요~

  11. 행복사냥이 2018.11.09 00: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새로운 사실을 알았어요.ㅎ 더 좋은 나라가 되겠죠.^^

  12. 피치알리스 2018.11.09 00:1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미국은 외국인도 현지투표를 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는게 신기하네요.
    한국은 아직까지 그렇게 투표권에 호의롭지 못하네요.

  13. _Chemie_ 2018.11.09 05:4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 가방 가지고 투표하러 가셨군요ㅋㅋㅋㅋㅋ
    Deborah님이 어떻게 투표하실지를 주변 분들은 대강 예측 하셨을지도요?ㅋㅋㅋㅋ
    투표하면 스티커 주는 거 좋은 것 같아요!ㅋㅋ
    근데 같이 동료가 투표하면 주는 스티커가 다 떨어져서 못받았다고 되게 속상해 하더라구요ㅋㅋㅋㅋ

  14. 새이비 2018.11.09 08: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오바마 가방을 들고 투표하러 가시다니 ㅋㅋㅋㅋㅋㅋ 너무 재미있어요 ㅋㅋㅋㅋㅋㅋ 투표하러 갔다오셨군요! 저희학교는 투표일에 휴일이 아니여서 학교가야되서 너무 속상했어요 ㅜ

  15. 밥짓는사나이 2018.11.09 09:1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확실하게 정치적 색깔을 가방으로 표현하며 투표하셨네요!ㅋㅋ

  16. 라디오키즈 2018.11.09 09: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신분증이 없어도 된다니 신기하네요.@_@ 뭐 미국은 사회보장번호도 우리 주민번호처럼 일반적으로 활용하지는 않는다고 생각하긴 했는데... 이래저래 독특하네요. 암튼 신성한 의무 잘 행사하고 오셨네요.^^ 그리고 어느 쪽 지지하시는지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ㅎ

  17. sword 2018.11.09 12:5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바마 가방 생각났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봐도봐도 뽱터집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 청춘일기 2018.11.09 15:1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어제 계속 이 뉴스나오던데 데보라님은 투표를 하셨군요^^
    투표하면 저런 스티커를 주는게 좋네요 요즘같은 SNS인증샷 시대에 젊은 사람들 투표율 올리는데도 약간의 도움이 될 것 같아요ㅎㅎ
    근데 남편분 옆모습이 주드로 닮으셨네요 ㅎㅎ

  19. 앙스모멍 2018.11.09 15:1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멋진 하루하루를 보내고 계시네요
    잘보고 갑니다^^

  20. 로안씨 2018.11.09 17: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미국의 투표는 신분증을 안보다니 신기하군요. 뉴질랜드도 면허증이나 신분증을 제시해야지 투표가 가능한데 말이죠 ㅋㅋ 그래도 한 나라의 지도자를 뽑는다는 투철한 정신에 오늘도 본받고 갑니다 ㅎㅎ

  21. 그날의 일상 2018.11.10 10:0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그렇네요 투표하셨군요
    이번 선거는 이런저런 이유로 한국에서도 관심이 많은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