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phzibah and Apollo

나린이와 아폴로님(새로 입양한 애완견)



I have a daughter that I call a "drama queen". When I adopted my youngest daughter,age 22moths old, from Ethiopia, It was impossible to raise her the same way I grew up. She is 12years old now. Everyday I look at her, she has a very strong personality and has developed a more womanly figure. If she wants to do something, she has a certain way to do it. Otherwise she creates a lot of emotions. We don't have to watch drama. We have it in our house every day. Just take it a little by little. One thing I discovered over the years, she doesn't like any negative word directed to her. She doesn't take criticism well. Most of all, she is a wonderful child that God gave to me. Everyday, I thank God for that.


나에게는 드라마 여왕으로 불리는 딸이 있다. 나의 막내딸은 22개월때 에디오피아에서 입양을 했다. 난 이 아이를 내가 자라왔던 방식대로 키울 수가 없음을 알았다. 그녀는 12살이 되었다. 매일 이 아이를 볼때 성격이 강하고 여성으로 몸매가 성장되고 있음을 알게 되었다. 뭔가를 원할때는 꼭 그녀의 방식대로 해줘야 했다. 안그러면 많은 감정들을 분출하기에 충분했다. 우리는 집에서 드라마를 볼 필요가 없었다. 우리집에서는 매일 드라마가 펼쳐진다. 그냥 조금씩 그리고 조금씩 말이다. 요몇년간 발견한것이라면 그녀의 생각과 반대되는 의견으로 이끌어 주면 싫어 한다는걸 알았다. 비판을 받아 드리는 것을 힘들어했다. 무엇보다도 하나님이 내게 주신 아름다운 아이였다. 나는 매일 하나님께 감사를 한다.



Cello teacher and my daughter

첼로 선생님과 우리딸


She is involved in lots of activities. Monday, she has to go to ballet class. Tuesday, she has cello lessons. Wednesday, she has to go to youth ministry. Thursday, she has jazz dance lessons.


그녀는 활동도 많이 하고 있다. 월요일은 발레를 한다. 화요일은 첼로레슨을 받는다. 수요일은 교회 청년부에 간다. 목요일은 재즈댄스를 배운다.



I have to make hair appointments every two weeks to maintain her hair. I wish I could do her hair, but I don't know how. When we adopted her, my first question was, "How are we going to take care of her hair?" Yeah. That's right. I couldn't do it, so I hired someone else to do it for me. She looks great her in new hair style.


Well, raising a middle school child is a challenge and drama every day

So how do you want to deal with it?  That is up to you.


난 매 2주마다 딸의 머리를 예약해줘야 했다. 내가 그녀의 머리를 할수만 있다면 좋으련만 그러나 할 줄을 모른다. 우리가 입양했을때, 첫번째 질문이 이랬다. " 어떻게 머리를 관리를 해주지?" 그렇다. 난 할 줄을 몰랐다.  그래서 다른사람을  고용해서 머리를 해준다. 그녀의 새로운 헤어스타일은 멋졌다.


글세,중학생 아이를 키우는건 매일있는 드라마와 싸워야했다

그렇다면 여러분은 어떻게 해결을 하고 있을까? 그건 여러분에게 달려 있는것 같다.


To my beautiful daughter


The first moment I saw you 

That's my daughter. I want her with my whole heart.

That was the thought on my mind.

I am your mother but I may not always give you what you want.

I promise you that I will give you love and care like you need.

I love you sweet girl. You are my favorite youngest daughter in the whole world.

Of course, you may ask me, who is the most favorite daughter to you?

I say, all of my daughters are my favorite.


You know, I love you always, my little drama queen.



나의 아름다운 딸에게


널 처음 본 순간 

넌 나의 딸이되었지. 널 마음으로 원했었어.

이런 생각들이 내 머리를 스쳐지나 갔었지

난 너의 엄마이지만, 네가 원하는걸 다 줄 수는 없단다.

이것만은 약속하마. 너에게 필요한 사랑과 보살핌을 줄꺼란다.

나의 사랑스런 아이, 사랑해. 넌 나의 세계에서 가장 사랑하는 작은 딸이란다.

물론 나에게 묻겠지. 엄마가 최고로 사랑하는 딸은 누구에요?

난 말할꺼야. 나의 모든 딸들을 사랑한다고 말이지


너도 알잖아, 나의 작은 드라마 여왕인 너를 향상 사랑하고 있다는 걸.





My little drama queen, when she was young, her hair was like this. 

We called it the bomb hair style.(3years old)


나의 어린 드라마 여왕, 그녀가 어렸을때 이런 헤어스타일이였다.

우리는 폭탄머리라고 부른다.(3세때 모습)





Jhené Aiko & Namiko Love Perform "Sing To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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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공수래공수거 2018.11.03 14:4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린이가 정말로 폭풍 성장을 했군요.
    늘 행복하고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ㅎ

  3. 히티틀러 2018.11.03 15:1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예전에 포스팅을 본 거 같은데, 그새 엄청 성장했네요ㅎㅎ
    제가 그 때 흑인들은 곱슬머리를 손질하는게 쉽지 않다는 댓글을 달았는데, 결국 2주마다 한번씩 전용 미용사를 부르시나봐요.
    한국에 사시는 흑인분들도 자신들이 사용할 수 있는 헤어제품도 없고, 미용사도 없어서 힘들다는 이야기를 하신다고 들었거든요.

  4. 기역산 2018.11.03 16: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랑이 듬뿍담긴 훈훈한 가정 입니다.
    따님도 너무 예쁘시구요.
    항상 아름다운 가정 사랑이 넘치는
    가정 이시길 바랍니다.
    편안한 휴일 되세요.

  5. 가래라컴퍼니 2018.11.03 17:1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표정을 보니 사랑을 듬쁙 받고 자라겠는데요~
    첼로에도 재능이 있다니 나중이 기대가 되시겠어요^^
    딸을 위해 사진을 많이 찍어 주시나 보내요~ 표정을 밝은것이 보기 좋아요^^

  6. 도생 2018.11.03 18: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부모님의 사랑과 정성으로 잘 성장했네요.
    행복하세요^^

  7. 시크릿리치 2018.11.03 19: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행복해 보이네요~
    그 행복 주변에도 듬뿍 나누어주세요 ^^

  8. 강시현 2018.11.03 19:3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데보라님 막내따님이 이름이 나린이군요. 사랑을 받아서 정말 예쁘고 행복하게 성장하고 있는 것 같아요 ^^ 이렇게 정성스런 글을 보니 저도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

  9. DY-매거진 2018.11.03 19:4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참 예쁘게 성장 했네요.
    11월 첫 주말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10. 로안씨 2018.11.03 19:4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대단하신 것 같습니다. 저도 보라씨에게 많은 것을 배우고 갑니다 ^^

  11. 까칠양파 2018.11.03 20:0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데보라님 아니 엄마의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글입니다.
    나린이는 세상 누구보다 멋지고 훌륭하며 자신을 누구보다 더 사랑해주는 엄마가 있다는 걸, 알고 있을 거 같아요.ㅎㅎ
    3살 어린 천사가 지금은 사춘기 천사로 성장했네요.

  12. 카멜리온 2018.11.03 20:2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머리 관리 해주는 것 고민하시다가 사람을 고용해서 머리 관리를 하시는군요. 대단하십니다~~ 어머니의 사랑은 끝이 없는 것 같아요. 헤어스타일니 매번 이쁘게 관리되니 참으로 행복해하는게 표정에서도 느껴지네요~~

  13. peterjun 2018.11.04 03:0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한국에선 중이병이라고 하지요. 대략 한국 나이로 15세 정도가 해당되네요.
    이 문제는 전 세계적으로 비슷한데..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뇌세포들이 정리되기 시작하면서 혼란스러워하고,
    예민하게 되는 등 다양한 모습을 보인다고 해요.
    이때 부모의 신뢰와 사랑이 가장 필요한 때가 아닌가... 생각해요. (오랫동안 이런 생각을 해왔네요.^^)
    엄마의 사랑을 나린양이 모를리가 없겠지요. ^^
    예쁘게 잘 자라준 막내딸이 더 아름다워지는 과정이 아닐까 싶어요.
    근데 정말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군요. ㅎㅎ

  14. 버블프라이스 2018.11.04 04: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막내따님이 정말 예쁩니다- 아폴로도 반갑네요^^
    항상 따뜻한 가족사랑이 느껴집니다- 늘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15. 건강따는 꿀벌이 2018.11.04 12: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입양하신 따님이 귀엽고 예뻐요. 드라마 퀸이라하여 드라마를 많이 시청하는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군요. 드라마를 만드는데 능한 따님. 훌륭하게 자라나서 부모님에겐 기쁨이 되고 이 세상을 따뜻하게 하는 일을 하기를 바랍니다.^^

  16. 낭만ii고양이 2018.11.05 07:5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참다랑이 많으시네요~ 아이들도 입양많이하시고 자기딸처럼 키우시고요~ 대단합니다~ 즐거운하루되세요

  17. 먹탱이 2018.11.05 11:0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에 하늘나라 간 멋진 개ㅠㅠ 글로 알게 된 블로그인데 여긴 사랑이 가득하네요♡♡♡♡♡

  18. 새 날 2018.11.05 21: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많이 성장했네요. 비록 사람을 별도로 고용해 머리를 땋아야 하지만 말입니다^^

  19. 연풍연가99 2018.11.06 13:3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행복하시겠어요.
    저도 정말 부족하게도 아직 딸의 머리를 땋아주지는 못합니다.
    그래도 아내와 딸이 같이 머리빗고 있는 모습은 정말 좋아합니다.

    나린이가 여러가지 활동을 하는 것처럼 저도 딸이랑 같이 여러가지 활동을 하고 싶어서, 며칠 전부터 같이 운동장에 가서 운동을 합니다.

    데보라님과 나린이에게도 정말 즐거운 하루가 되었으면 합니다.
    잘 보고 가요 ^^

  20. 라디오키즈 2018.11.06 14: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가슴으로 키운다는 게 쉽지 만은 않은 선택이셨을 텐데 이렇게 드라마를 겪으면서도 잘 지내고 계신 것 같아서 보기 좋네요.^^
    점점 더 부드럽고 사랑스런 드라마가 펼쳐지리라 믿습니다.

  21. 담덕01 2018.11.06 17:1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대단하십니다.
    반대되는 의견을 힘들어 한다고 해서 그냥 그 의견대로만 따라 갈 수 있는 건가요?
    아이들을 대하는데 생각이 많아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