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hn Carpenter - Halloween Triumphant



Nowadays, Halloween has been developed commercially. 
On this day, children can get a lot of candy and eat.
If you knew the true meaning of Halloween
I wonder how many people will celebrate?
Many people think of it as a day of having a party or eating a candy.

오늘날 할로윈은 상업화 되어왔었다. 
이런날을 아이들은 많은 캔디를 먹는 날로 알고 있다. 
만약에 당신이 할로윈의 참된 의미를 안다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이날을 기념할까?
많은 사람들은 그냥 파티를 하거나 캔디를 먹는 날로 인식할 뿐이였다.

According to Wiki they defined Halloween is like this.


"Halloween is the evening before the Christian holy days of All Hallows' Day (also known as All Saints' or Hallowmas) on 1 November and All Souls' Day on 2 November, thus giving the holiday on 31 October the full name of All Hallows' Eve (meaning the evening before All Hallows' Day)." From Wiki

할로윈(영어: Halloween 할로윈, 할로윈 데이)은 매년 모든 성인 대축일 전날인 10월 31일에 행해지는 전통 행사이다. 이 날에는 죽은 영혼이 다시 살아나며 정령이나 마녀가 출몰한다고 믿고, 그것들을 놀려주기 위해 사람들은 유령이나 괴물 복장을 하고 축제를 즐긴다.(위키 인용글)


It was known as a day of enjoyment rather than believing in Halloween.

I would like to introduce you to ten Halloween tunes.


할로윈을 믿는다기 보다는 즐기는 날로 인식되고 있었다.

여러분에게 할로윈 음악들 열가지를 소개할까 한다.



Are you ready?

준비 되셨는가?


Let's count down!

카운트 다운이 시작된다.





10


9


8


7


6


5


4


3


2


1



Go!


가자!



★ 10.



Double Trouble by John Williams




★ 9.


Zombie byThe Cranberries



★ 8.


Hells Bells by ACDC


★ 7.


The Ripper by Judas Priest



★ 6.


Hungry Like The Wolf by Duran Duran 



★ 5.


Black Magic Woman by Santana


★ 4.


This Is Halloween - Danny Elfman


★ 3.


Demons by Imagine Dragons 



★ 2.


Ghostbusters by Ray Parker Jr. 


★ 1.


Thriller by Michael Jackson 




Some songs seem to have already been known. So many songs were songs that fit the Halloween theme.


Some were such songs that you might want to listen to with your lover. 


어떤 노래들은 이미 알고 있었던 곡들도 있으리라 생각된다. 이렇게 많은 곡들이 할로윈 주제와 맞는 노래들이였다. 어떤 노래는 사랑하는 연인과 함께 들어보면 좋을것 같다.




딸을 경악케한 할로윈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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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판다(panda) 2018.10.31 11:4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th릴러는 정말 명곡인것 같아요..

  3. sword 2018.10.31 14:1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죽은자들이 날이지만 우울하기보다
    즐거운 축제로 즐기는게 더 좋은거 같아요 ㅎㅎㅎ
    그래서 더욱 과감하고 기괴한 분장들도 많이 하게 되고요 ^^

    • Deborah 2018.11.01 03: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래서인가 축제 분위기에다 난리도 아니군요 하하하 이제 아이들이 집에 오면 사탕 받으러 곧곧을 다닐텐데 걱정이네요. 요즘 안전이 우선이라서요. 그래서 경찰 아저씨가 배치가 되어 있는것 같기도 하고요.

  4. 미친광대 2018.10.31 15:1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ㅎㅎ 지금은 세계 곳곳에서 할로윈을 즐기는 거 같습니다. 어린 친구들은 할로윈에 동참하지 않으면 인사이더가 못되는 정도로 즐기더라구요. 저는 별로 좋아하진 않습니다만, 즐길거리가 있다는건 즐거운거니까 좋아보이긴 해요. 덕분에 할로윈 관련된 음악이 이리 많았는지 알게됐네요. 카운트... 심장 쫄깃했네요. ㅎㅎ

    • Deborah 2018.11.01 03: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하나의 문화식으로 발전된것 같아요. 할로윈은 재미삼아 이렇게 축제에 참여하고 즐기는식의 문화로 인식되었네요.

  5. 행복사냥이 2018.10.31 16: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ㅎ 오늘도 새로운 노래들을 알았어요.^^ 감사합니다.^^

  6. 코리아배낭여행 2018.10.31 17: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할로윈 우리나라에서도 행사를 많이 하죠.
    노래 넘 좋아요.
    행복한 시간되세요.

    • Deborah 2018.11.01 03:3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마자요 한국도 요즘 서양 따라잡기를 하는지 이런 행사에 열을 올리고 있는걸 알고 있네요. 이런날이 사고도 많다고들 하는데 무사했으면 하네요.

  7. momo is 2018.10.31 18:1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모두 처음 들어보는 노래지만 곡이 참 좋은것. 같아요

  8. 담덕01 2018.10.31 18: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직도 할로윈을 제대로(?) 경험해 보지 못한 저로서는
    할로윈 관련된 노래가 이렇게 많다는게 놀라울 뿐이네요. ^^;

  9. 까칠양파 2018.10.31 18:2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할로윈에 대해 별 감흥이 없는 1인인데, 한국도 즐기는 사람들이 많은 거 같아요.
    사탕을 달라는 아이들은 없지만, 크리스마스처럼 연인들을 위한 날이 되어 버린 거 같아요.
    저는 그저 노래나 들으면서, 오늘이 할로윈이로구나 해야겠습니다.ㅎㅎ

    • Deborah 2018.11.01 03:3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감흥 없는 일인에 속해져 있습니다. 우리 같이 클럽 하나 만들까요. ㅎㅎㅎㅎ 안티 할로윈클럽요. 하하하 농담이구요.

  10. Zoom-in 2018.10.31 20:0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랜만에 마이클 잭슨의 신나는 노래 듣네요.
    할로윈 관련 1위 노래군요.

    • Deborah 2018.11.01 03: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 그건 저 멋대로 순위를 매긴겁니다. 하하하 지로님이 생각하시는 순위도 있을것 같은데요. 그래도 팝의 황제님이 일위를 하신것이 보기도 좋지요 ㅋㅋㅋㅋ 노래도 멋지잖아요. 할로윈날에 들으면 딱인 노래죠. ㅎㅎ

  11. 욜로리아 2018.11.01 00:2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할로윈 관련음악이 다양하네요
    한국은 유치원 대학가 이태원 시끌시끌했어요

  12. peterjun 2018.11.01 01:2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한국에도 할로윈은 점점 큰 축제가 되어가는 분위기에요.
    음악들이 할로윈에 어울리네요.
    이따가 작업하면서 전부 들어봐야겠어요. ^^

    • Deborah 2018.11.01 03: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ㅎㅎㅎ 들어 보시니 어때요? 마음에 드셨는지요? 사실 할로윈이 말이 할로윈이지 상업화 되어서 할로윈 가게가 생길정도로 여기선 난리도 아니죠. 이날 판매되는 캔디가 상당하다고해요. 미국에서 캔디가 잘 팔리는 날로는 부활절,발렌타인데이 그리고 할로윈 날이라고 하네요.

  13. 글쓰는 엔지니어 2018.11.01 02:3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할로윈을 못즐기지만 노래라도 즐겨봐야겠어요 ㅎㅎㅎ 감사해요^^

  14. 모모의 가사노동 2018.11.01 03: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요즘은 초등학교에서도 할로윈파티한다고 난리네요 ㅎㅎ
    아 벌써했군요 ㅎㅎ
    첫번째 음악은 지금 시간에 듣기에는 조금 무섭네요 ㅎㅎ
    Happy Halloween 입니다~~~ ^^

    • Deborah 2018.11.01 03:3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헉.. ㅠㅠ 죄송합니다. ㅠ.ㅜ
      그럼 나중에라도 들어 보심이 어떨지요?
      그래도 감찍한 노래도 있잖아요.
      2위의 노래 고스터 바스터 ㅋㅋㅋ 이 노래를 상업적으로 이용을 많이 당한 곡이랬지요. ㅋㅋㅋ

  15. 친절한민수씨 2018.11.01 09: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할로윈을 그리 체감못하고 산 아저씨인데 ㅋㅋㅋ
    시현이가 유치원에 들어가니 체감하게되더라구요.
    어제였더라구요 ^^
    잘 보내셨나요?

    오래만에 왔어요 ^^;;

    • Deborah 2018.11.02 05:5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그런걸 체감 못하는 아줌마 맞아요. 근데요 왜 한국에 나가면 아줌마라는 말이 그리도 듣기 싫은건지요. 요즘은 다들 이모라고 하데요 하하하. 유치원에서 행사가 있을겁니다. 아마도 재미삼아 하는거겠지요. 어제 여긴 난리도 아니였어요 ㅠㅠ 차를 세워 놓을 때가 없어서 겨우 거리를 통과해서 집에 도착했네요.

  16. 4월의라라 2018.11.01 10: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요즘은 한국에서도 많이 하더라고요.
    음악 선곡해주신 거 들으니 할로윈 분위기가 물씬 풍기네요. ^^

    • Deborah 2018.11.02 05:5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 들어보셨어요? 좀 분위가 났나요? ㅎㅎㅎ 집에서 조촐하게 사랑하는 사람과 둘이서 할로윈 파티를 해도 좋을것 같아요.

  17. 시크릿리치 2018.11.01 13: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할로윈~ 저도 제대호 한 번 즐겨보고싶은데 ㅋㅋㅋ
    곡은 하나 씩 시간 날 때 들어 봐야겠어요~ ^^

    • Deborah 2018.11.02 05: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ㅎㅎㅎㅎ 제대로 즐기실려면 여기 미국으로 오셔야 할텐데 어쩔가나. 하하. 농담이구요. 뭐 사랑하는 사람하고 같이 즐기면 되죠.

  18. winnie.yun 2018.11.01 14:4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래도 좀 귀에 익은 곡들이 많네요 ㅋㅋㅋㅋ
    이번 음악 포스팅은 아주 친숙한 곡들이..
    고스트 버스터즈도 참 오랜만에 보네요. 저 귀여운 귀신 그림에 STOP 표시 들어간 썸네일이 항상 기억에 남아요.

    • Deborah 2018.11.02 05:5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하하하 코스터바스터 저기 로그는 넘 많이들 이용을 해서 하하하 상업적으로 말이죠. 특히 살충제 선전할때 벌레를 저 동그라미 안에다 넣고 하하하 상상이 가죠. ㅎㅎㅎ 저런식으로 선전 많이했어요. 아마도 생각인데 상업적으로 가장 많이 이용당한 곡중에 하나가 코스터바스터인것 같아요. ㅋㅋㅋ

  19. 그날의 일상 2018.11.01 19: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올해 할로윈데이에 즐기지는 못했는데 음악으로 위로해야 겠네요. ^^

    • Deborah 2018.11.02 05:5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오..멋져요. 할로윈도 즐기시는군요 ㅎㅎㅎ 파티를 가시나요? 한국도 어떤 바는 할로윈 파티도 한다고 하던데요.

  20. mooncake 2018.11.03 10: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제가 좋아하는 곡이 여러개 있어서 신났어요^^ 즐거운 할로윈데이 보내셨나요?!

  21. 로안씨 2018.11.03 19: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할로윈을 오늘 대구에 있는 이월드에가서 즐겼는데요. 분장도 하고 재미있었지만 분장 지울 때가 제일 힘들더라고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