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 went to a professional dog breeding farm, and they had buildings like these. They breed standard poodles and west highland white terriers (also known as westies). We found our new dog through an internet website for adopting pure bred poodles. It took us an hour and 20 minutes to drive down there. When you look at the website, you have to choose which puppies you're interested in seeing, before going to their farm.


스탠다더 푸를만 분양하는 곳을 찾아 보니 전문적으로 이런 시설을 해놓았다. 우리 아폴로님은 온라인에서 이분들이 스탠다드 푸를만 전문적으로 분양한다고 해서 알아낸 사이트였다. 우리집에서는 1시간 20분이 걸리는 거리에 있었다. 온라인상에서 원하는 강아지를 선택해서 그곳에 가서 이야기를 하면 강아지를 만날 수가 있다.




This is our dog, Apollo's online profile picture.

He got some good-looking genes from his parents.



우리 아폴로님의 온라인 사진이다.

아주 우월한 유전자를 타고 나신 아폴로님이셨다.


Apollo의 뜻



Apollo's Mother

아폴로님의 어머니



Apollo's Dad

아폴로님의 아버지



Bethany is waiting to see Apollo, her heart is full of excitement.


아폴로님을 만나기위해서 기다리는 마음이 설레임으로 다가왔던 아라씨였다.



The westie pure-bred dog is barking at us like he knows us.

마티즈 품종의 귀염둥이 개가 우리를 향해 아는척을 하는지 계속 짖어 대고 있었다.



I said, " why are you barking at us?" They keep looking as if asking, "Who are you?"


너희들 왜 짖어대니? 라고 했더니 나를 빤히 보면서 넌 누구냐 하는 눈치였다.



We waited for Apollo at this place.


아폴로님을 기다렸던 공간이였다




Look at the little houses. This is where the dogs breed when mating season comes and then beautiful puppies are born.


이렇게 보이는 작은 집들이 개님들이 이곳에서 짝짓기를 하는 곳이다. 그렇해서 예쁜 강아지가 탄생 된다고 한다.



We must love dogs!


우리는 개님들을 사랑해야한다.



This is the office building. We had a 4 o'clock  appointment, but we really wanted to see Apollo. So we came a little early.


이곳에 도착하자 사무실에 들렸다. 원래 예약 시간대는 오후 4시였는데, 우리 아폴로님을 빨리 만나고 싶은 마음에 일찍 도착했다.



Sorry guys! I wish I could adopt all of you, but I don't have that much money.


애들아 미안하다! 너희들을 다 입양하고 싶었어. 그러나 돈이 없는 나를 이해를 해다오.




Like this beautiful puppy is waiting to adopted by another family. According to the dog breeder, pure bred dogs can be expensive, but I think they are worth it.



이렇게 예쁜 강아지들이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고 있었다. 개를 분양하시는 분의 말에 따르면 원래 순종의 가격은 비싸다고 했지만 그만한 값어치가 있었다. 



oh, what is this..? A white standard poodle is waiting for me!

오..뭔가했더니 하얀 스탠다드 푸를이 아닌가!



However, this guy seems too shy, too afraid to get close to us.


그런데 이 녀석은 좀 부끄러움을 타는지 다가오는 것을 두려워 하고 있었다.



My husband gets closer to pet him and he responds.

남편이 조심스럽게 손을 쓰담어주니 반응을 보인다.



A new grey standard poodle appears, and he becomes excited. Hahaha... Like this kind of scene shows. He loves his animal friends more than humans.


그랬던 녀석이 새로운 검은 스탠다드 푸를이 등장하자 마자 하하하 이런 장면이 벌어졌다.

인간보다는 동물이 더 좋다는 거다.



The two poodles are greeting each other.

둘이서 인사를 하는 모습이었다.



이렇게 한참을 놀더니

They play each other a little while.



I introduce Apollo who just came to meet us.

우리에게로 다가온 녀석이 바로 오늘 여러분께 소개할 아폴로님이다.



My husband watched Apollo play, and he said that he is smart. 

Apollo is 6months old and he understands what we said to him.


아폴로님이 노는 모습을 지켜 보던 남편은 아주 영리하다고 말했다. 

6개월이 된 아폴로님은 간단한 말귀는 알아 듣는것 같았다.



Between the white poodle and grey poodle which one is best one for us, there is no discussion. I want the grey poodle too 

흰색 푸를과 다크 갈색 푸를중 어느것을 할것인가를 놓고 고민할 필요가 없었다.



 

Bethany and Apollo meet for the first time and they fall for each other. Apollo must know who his master is and he keeps kissing her. 

아라씨는 아폴로님과 첫만남에 첫눈에 반해 버렸다. 아폴로님은 주인을 알아 보기라도 하듯 연신 키스 세례를 퍼부었다. 그런 아폴로님이 싫지 않은 눈치다.


Apollo is our new family member. The problem is how will my cat handle Apollo. I don't think he can handle Nabi(my cat). Apollo is a very calm standard poodle. The one who passed away, Charlie, had a totally different personality compared to him. Apollo seldom jumps on people. Charlie was all the time jumping on people when they visited us. I was so embarrassed by that. We have watch Apollo closely. If he is well behaved, we are considering sending him to dog school to get a therapy dog license. I remembered my husband said that he would be a good therapy dog.

Our Apollo is something else.


우리 아폴로님은 이제 새 식구로 등극을 하셨다. 문제는 아폴로님과 우리 상전 나비씨가 어떻게 지낼 것인가 였다. ㅠㅠ 물론 우리 나비씨의 성격을 감당할 아폴로님이 아닌것 같다. 아폴로님은 아주 순둥이 스탠다드 푸를이셨다. ㅎㅎㅎㅎ무지개 다리를 건넜던 우리 찰리할아버지와는  완전 극과 극을 달리는 성격을 보여 주었다. 아폴로님은 절대로 사람한테 점프를 하지 않으셨다. 찰리 할아버지는 사람만 보면 점프를 해대서 민망한적이 한두번이 아니였는데 말이다. 앞으로 더 지켜 봐야겠지만 이런 상태라면 애완견 학교를 보내서 새로운 직업교육을 시키야겠다. 치료견으로 등극을 하셔도 무리가 없겠다고 남편이 말한것을 보니, 우리 아폴로님은 뭐가 달라도 달랐다.



Our family rejoiced when we met Apollo. Apollo please take care of us.


아폴로님과 새로운 만남은 가족의 기쁨이 되었다. 아폴로님 앞으로 잘 부탁해.





Lita Roza - That Doggie In The Window

The original song by Patti Page. This version was sung by Lita Roza in 1953.  She was the first female in England to reach then number 1 chart in music history. In the US, the single also made the number 1 chart. The record was produced by Mercury Record Company and Jo and Mac did the voice dubbing for the dog barking sound.


오리지날곡은 패티 페이지가 불렀다. 오늘 들려주는 곡은 리타 로자가 불러서 1953년도 싱글 차트에서 여성으로 처음 차트권에 진입한 곡이였다. 미국에서는 싱글 앨범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 위의 곡은 머큐리 레코드사에서 판매된 앨범이며, 조와 맥이라는 분에 의해서 개 짖는 소리가 녹음 되었다고 한다. 



Come To The Water



In the 1978,John Foley wrote this song, and Daniel Schmit, Mike Hilliker, and Melanie Rea sang it. There is a beautiful vocal harmony in this song. I listened to this song today. Thank You God, you gave Apollo to us. 


 1978년도 John Foley의해서 작사되었고 위의 노래는 다니엘 스미츠, 마이크 히리커, 맬라니 레아에 의해서 불려졌다. 아름다운 하모니가 있었다. 오늘은 위의 노래를 듣고 있었다. 하나님 아폴로를 우리에게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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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T. Juli 2018.10.29 18:5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푸들 너무나 멋진데요
    좋은 새 식구가 오네요

  3. 행복한 요리사 2018.10.29 19: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월한 유전자를 타고난
    아폴로님이군요.. 참 사랑스럽고
    예쁩니다.^^

  4. ruirui 2018.10.29 19: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데보라님 새식구가 생기셨네요~ 듬직하니 너무 멋진 친구네요~^^

  5. 휴식같은 친구 2018.10.29 19: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폴로님 입양하셨군요.
    찰리님이었나...잊기위해서는 아폴로님이 그 빈자리를 채워 주면 좋겠네요.

    • Deborah 2018.10.29 21:0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찰리 할아버지를 잊기는 힘들죠. 세상에 하나뿐인 그런 할아버지였으닌까요. 하지만 내리사랑이라는 말을 실감하네요. 아폴로님을 보니 마음이 치유가 되는것 같아요.

  6. 새 날 2018.10.29 19: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무쪼록 아폴로의 입양으로 상실감을 씻어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Deborah 2018.10.29 21:0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내리사랑이라는 말이 맞네요. 우리 찰리할아버지와는 또다른 느낌이랄까요. 아주 사랑스런 아폴로님입니다.

  7. 2018.10.29 20: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Deborah 2018.10.29 21:0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당연히 해야했는데..제가 소홀했네요. 지금 당장 링크 올려놓을게요. 늘 마음을 전하는 따스한 댓글 감사합니다.

  8. 『방쌤』 2018.10.29 20:4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새 가족이 생기셨군요~ 너무 예쁘게 생겼는데요~
    아마 다른 가족들,,과도 잘 지낼 수 있을거에요.^^;;ㅎㅎㅎ
    앞으로는 아폴로님,,의 소식도 함께 들을 수 있겠네요~~~ㅎ
    축하드려요~

  9. 스티마 2018.10.29 20: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폴로님의 새로운 가족으로 오셨군요!!
    식구가 늘어난 기쁨이 가득 하시겠습니다. ^^

    • Deborah 2018.10.29 21:0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 새로오신 아폴로님이 어린애라서 하하하 4살짜리 아이로 보시면 됩니다. 뭘 그렇게 물어 뜯고 하는지 잠시도 눈을 땔수가 없네요. 돌아서면 신발을 물어 뜯고 계시고. 지금은 신발을 다 감춰놨습니다 ㅡ.ㅡ;;;

  10. 생명마루 신림점 2018.10.29 21:1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행복한 한 주 되세요 ㅎㅎ

  11. 도생 2018.10.29 21:3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허전한 빈자리를 아폴로가 기쁨으로 채워주길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12. 로안씨 2018.10.29 22:2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저도 저희 부모님댁에 있는 강아지들이 보고싶네요 ^^ 아직 4살이라 그럴수도 있지만 운동량이
    많을 나이입니다 ^^ 채력소모가 많은 놀이를 하면 아이처럼 낮잠이나 저녁에 잠을 잘잡니다 강아지를
    키우는 것은 어린아이 하나를 더 키우는 듯한 느낌이지요 ^^

    • Deborah 2018.10.30 02:2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 마자요. 오늘도 한바탕 했어요. 따라다니면서 같이 놀아 달라고 해서 하던 일 멈추고 산책을 다녀왔네요. 산책하는걸 아주 좋아 하네요. ㅎㅎㅎ 덕분에 저도 운동하고 좋은 시간이였네요. 지금은 주무시고 계십니다.

  13. peterjun 2018.10.30 00: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새 식구를 맞이하셨군요.
    허전한 마음 한 구석을 아폴로님이 꽉 채워줄거에요. ^^
    상전인 나비씨와 잘 지낼지에 대한 에피소드도 기대되네요. ㅎㅎ

  14. 버블프라이스 2018.10.30 06: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새 식구가 생겼군요? ^_^ 아폴로 이름도 좋고 멋집니다. 앞으로 아폴로와 행복 가득한 추억 많이 만드시길 바래요-

  15. 풀칠아비 2018.10.30 09:0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멋진 새 식구가 생겼군요. 축하드립니다. ^^

  16. liontamer 2018.10.30 11:2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우 얘가 바로 새로 온 아폴로!!! 하얀 푸들에게 다가온 사진 보고 와 쟤 잘생겼네 했는데 바로 걔가 아폴로!! 넘 잘생겼어요 넘 이뻐요!!! 새 가족 맞이하신거 축하드려요!!!!

  17. 글쓰는 엔지니어 2018.10.30 11:4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너무 이뻐요 ㅎㅎㅎ 축하해요 새 가족 맞이하신거 ㅎㅎㅎㅎ 진짜 이쁘고 잘생겼네요 ㅎㅎㅎㅎ

  18. 까칠양파 2018.10.30 17:1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미국은 우리와 달리 입양 문화가 잘 되어 있는 거 같네요.
    우리나라도 입양을 많이 추천한다고 하지만, 여전히 돈을 내고 사는 사람들이 있죠.
    순둥이 아폴로님의 다음 이야기도 공개해주세요.ㅎㅎ

    • Deborah 2018.11.03 02:0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 맞습니다. 여기도 돈내고 삽니다. 단, 순종일 경우에만요. 아닌경우는 동물보호센타에 보호받는 유기견은 공짜로 입양 가능해요. 우리 아폴로님은 순수혈통의 스탠다드 푸를이라서 아주 비싼 가격을 주고 모시고 왔네요.

  19. sword 2018.10.31 14:5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 상실의 마음은 동일한 견종으로...
    저도 그랬었기 때문에 마음이 갑니다 ㅜㅜ

    • Deborah 2018.11.03 02:0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네 동일한 족보가 있는 개님을 입양했어요. 돈을 많이 줬네요 ㅠㅠ 족보가 있다보니 엄청나게 비싸네요. ㅠㅠ 대신 색깔이 전혀 다르잖아요. 예전 찰리 할아버지는 갈색을 띄셨는데 지금 아폴로님은 아주 초코색처럼 찐한 색이네요.

  20. 피치알리스 2018.11.01 11:4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랜만이네요. 데보라님.
    새 식구를 맞이하는게 축복이네요.
    오래토록 행복하게 함께하길 응원할께요. ㅎㅎ

  21. Daeinysm 2018.11.03 01: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새로 입양하셨나봐요! 성격 좋을 것 같은 새 가족 생기신것 축하드립니다!

    • Deborah 2018.11.03 01: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 전에 있던 우리 애완견이 날벼락같은 사건이 있은 후에 세상을 떠났어요 ㅠㅠ 그래서 남편이 절 위해서 아니 우리가족을 위해서 데리고 온 녀석이였는데요. 아폴로님은 정말 착하고 순해요. 예전에 있던 찰리할아버지(애완견이름)하고는 딴판이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