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the summertime, we often listen to songs about summer, oldies but goodies. Today I found the top songs from the late 50's through 1984. It is my personal taste of old songs about summer. I recommend everyone should listen to these songs when summer is its hottest.


여름철 우리는 지난 옛 여름 음악을 듣게된다 . 오늘은 50년대 후반에서 1984년도의 최고의 곡으로 찾아간다. 나의 개인적 취양의 오래된 여름음악들이지만, 뜨거운 여름날이면 들어 보라고 여러분께 추천하는 곡들이다.



1. Eddie Cochran - Summertime Blues (1958)





A handsome young man named Eddie Cochran sang this song, Summertime Blues. It is a wonderful rock and roll tune. If summertime makes you blue, you should listen to this song. It might just cure your blues.

잘생긴 에디 코헨의 노래였던 서머타임즈 블루스는 락앤롤의 멋진 리듬을 감상할 수있는 곡이였다. 당신의 여름이 우울하게 다가왔다면 위의 노래를 들어 보라고 말하고 싶다. 아마도 당신의 우울함을 치료 받게 될지도 모른다. 


※ blue(파란색, 우울: 여기서는 우울함을 표현했슴)

2. Beach Boys - Surfin Usa (1963)



Let's go surfing! It is about hot summer surfing. I love this song because it reminds me of young blood and hot summers.

서핑을 하자고요! 위의 노래는 여름날의 서핑을 하는 것을 노래에 담았다. 내가 위의 노래를 좋아하는 이유는 젊음의 피와 여름을 상징하기 때문이였다.


3. Janis Joplin - Summertime(1968)




I remember when I visit to New York Madame Tussauds wax museum. I met the wax Janis Joplin. I took a picture with her. She sang the blues like no one else. She is the best female performer from that time.


지금도 기억하는 뉴욕의 마담투소 밀랍인형 박물관이 있었다. 내가 밀랍인형으로 만들어진 제니스 조플린을 만난 기억이 난다. 그곳에서 그녀와 사진도 찍었다. 그녀는 블루스를 그 어느 누구보다 잘 불렀다. 그녀는 그 시대의 최고 여성 퍼포먼스였다.



4. The Lovin' Spoonful - Summer In The City (1966)



Summer in the City.. I felt the summer heat. How about you? This song best describes the summer atmosphere.


여름날의 도시.. 난 위의 노래를 통해서 여름날의 뜨거움을 맛보았다. 당신도 그렇지 않은지? 위의 곡은 여름철의 풍경을 잘 묘사한 노래였다.



5. Sly & The Family Stone - Hot Fun in the Summertime(1969)




This is true soul music! It has a fantastic sound of rhythm and blues. I have absolutely fallen in love with this song. Why wouldn't you?


위의 노래는 진정한 소울 뮤직의 노래였다. 또한 리듬앤 블루스의 환상적인 사운드가 들려온다. 난 위의 노래에 빠져 버렸다. 당신도 빠져들수 밖에 없을껄?



6. School's Out (1972)



Alice Cooper is a legendary rock star. He sung this song when he was age 24. Now we call him an old man but his music has never aged. People love his music even better in concert.


엘리스쿠퍼는 전설의 락스타이다. 그는 위의 노래를 24살때 불렀다. 지금은 나이가 들으셔서 늙었다고 하지만 그의 음악은 나이가 들지 않았다. 사람들은 그의 콘서트를 보고 엘리스쿠퍼의 음악을 좋아게 된다.


7. John Travolta & Olivia Newton John - Summer Nights (Grease) 1978


  



This is songs about summer nights and love connections. It was one of the songs from the famous musical, Grease. John Travolta and Olivia Newton John sing a wonderful duet. It is a good song for lovers to share on a summer night.


위의 노래는 여름밤과 사랑의 연결에 대해서 말해주고 있다. 노래는 유명한 뮤지컬 그리스의 배경음악으로 알려졌다. 존 트라볼타와 올리비아 뉴트존은 멋진 듀엣을 했었다. 위의 노래는 사랑하는 사람과 여름밤에 들으면 좋은 곡이다.




8. The Cars - Magic(1984)



The cars sung this song about a magical summer. This video sure looks like magic to me. If you had a summer dream about something, this would be the right choice of music. The cars music let the listener know about how summer can lead to magical nights.


위의 노래는 마술같은 여름에 관한 곡이였다. 위의 비디오를 보면 마술로 보일수 밖에 없었다. 당신이 여름날의 꿈을 꾼다면 바로 위의 음악이 아닐까한다. 그룹 The cars는 청취자들에게 여름이 어떻게 마술적인 밤으로 변하는지를 알려주고 있었다. 

9. The Boys Of Summer (1984)



Don Henley's song about summer time boys. It has a very catchy tune, and the acoustic guitar sounds wonderful. When young boys dream about love and summer, they are hoping for a wonderful time. It is a fun song to listen to.


돈핸리의 노래인 섬머타임 보이라는 곡은 아주 캐치한 음으로 어쿠스틱 기타 사운드를 훌륭히 소화를 해내고 있었다. 젊은 청년의 사랑에 대한 꿈이 여름날 이루어져 즐거운 시간으로 연결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겨져 있었다. 재미나게 들을 수가 있었던 노래였다.


10 Bryan Adams - Summer Of '69 (1984)


This songs brings back memories of Bryan Adams' youth. The lyrics is about a summertime love experience. He said to the media about this song, "Some people often misinterpret '69' as 1969 but it is not. It was a metaphor about a sexual position." Let's listen to his music about what a hot summer is all about.


위의 곡는 브라이언 아담스가 기억으로 회상하게  된 노래였다. 노래가사말은 여름날의 사랑을 이룬것에 관한것이였다. 그는 미디어를 통해서 노래에 관해 말한적이 있었다. "어떤 사람들은 69라는 숫자를 오해를 해서 1969년도로 알고 있는데 그것이 아니죠.  그건 은유법으로 한 성에 관련된 표현을 한거에요." 그의 노래를 들어 봄으로서 뜨거운 여름이 어떤지 알아보자.





음악은 여름날의 밤의 열기와도 같았다.


The music was like the heat of the summer n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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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SoulSky 2018.07.13 13: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Summer nights가..이렇게 오래된 노래군요? 제가 알정도면..그렇게 오래된거 같지 않았는데..tv에서 자주 들어서 그런거 같기도 하고..신기하네요

  3. 은이c 2018.07.13 14:0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뜨거운 여름을 잊게 하는 음악이네요
    반가운 노래들도 있구요 ㅎ 오늘도 무지 덥네요
    꼼짝마라입니다 ㅋ 잘 주무셔요~~^^

  4. 작은흐름 2018.07.13 14:4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Surfin USA! 들썩들썩 벌써부터 흥겹습니다! 아~~ 어서 휴가 떠나고 싶어요~~^^♡

  5. 줌마토깽 2018.07.13 15:4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여름에는
    노래만 들어도
    어디론가 떠나고싶어져요ㅎ
    오늘도좋은하루되세요

  6. happy송 2018.07.13 16:0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

  7. 2018.07.13 18:1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8. 참교육 2018.07.13 19:2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좋은 음악 잘 듣고 갑니다.

  9. 카멜리온 2018.07.13 20: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surfin USA 노래 제목이 어디서 많이 봤다 싶었는데 그 노래의 원곡이 이 노래였군요 ㄷㄷ
    지금 듣는데 시원하고 좋네요!! ㅎㅎ
    흥겨운 멜로디 하며~~

  10. 요니피그 2018.07.13 20:5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넘넘 덥네요ㅠ 좋은노래들으면서 더위좀 식혀야겠어요~~^^

  11. 잉여토기 2018.07.14 00:5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서핑 유에스에이 예전에 많이 들었었던 노래 같네요~귀에 익네요~^^

  12. [바가지] 2018.07.14 09: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노래들으며 바다로~ 고고 ㅎㅎ

  13. 천오백개의글 2018.07.14 16: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좋은 음악 감사합니다
    음악 들으면서 댓글 남길수 있어서 좋네요
    한참을 또 좋은 음악들으면서 보내내요

  14. 스티마 2018.07.14 16:4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한국 앞으로 몇주가 불구덩이 처럼 뜨거울거라고 합니다.
    마음의 준비를 단단히 하고 있어야 겠어요.
    너무 더운데, 시원한 음악 들려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15. 보약남 2018.07.14 21:3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계절마다 어쩜 그리 좋은 음악들이 많은지요^^ 좋은음악 잘듣고갑니다~~

  16. liontamer 2018.07.14 21: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서핀 유에스에이도 무지 좋아해서 반가웠는데 마지막의 브라이언 아담스 69년 여름~~ 어릴때 브라이언 아담스의 헤븐을 좋아해서 테이프를 샀는데 맨 처음 트랙이 바로 이 69년 여름이었고 노래 너무 좋다 하며 들었던 기억이 나요 근데 왜 하필 69년일까 하고 궁금해했던 순진하던 시절 ㅎㅎ

  17. 열매맺는나무 2018.07.14 23:2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Surfin USA는 정말 신나는 노래죠. 어릴 때 트위스트 흉내냈던 생각이 나네요.
    옛날 놀래라면 포기와 베스에 나오는 서머 타임도 좋고 클리프 리차드의 summer holiday나 the young ones도 잘 들었었죠.

  18. 로샤씨 2018.07.15 01: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두번째 노래 정말 다른 곳에서 자주 들었는데 이렇게 다시 들으니까 반갑네요 ㅎㅎㅎ

  19. peterjun 2018.07.15 17:1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뜨거운 여름이 시작되었어요.
    오후에 밖에 나가면 "쪄 죽겠네~"라는 말이 절로 나올 정도지요. ㅎㅎ
    이런 음악들과 함께 짜증은 날려버리고,
    웃으며 여름을 나면 더 좋을 것 같아요. ^^

  20. sword 2018.07.16 14:2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 뭘들을지 모를땐 데보라님의 글이 쵝오네요 ㅎ
    하나씩 들으며 내려오는데 섬머보이즈가 저는 좋네요
    들어본거 같은데 이렇게 설명까지 알고 들으니 더 좋은거 같아요 ^^

  21. 귀여운걸 2018.07.16 19:0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늘같이 더운 여름에 제격이네요~
    여름날 듣기 좋은 노래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