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각하는 사랑

from Life 2008/01/31 02:39

빨간여우님의 행복한 하루를 위한 속사임에 들러서 바톤릴레이에 관한 글을 읽었습니다.
제 이름이 없어서 얼씨구나 했는데 ㅡㅜ 있더군요.  이제 부터 설명을 해 드릴께요.

어느 특정한 단어와 함께 바톤을 받게 되는데요. 빨간여우님께 저는"사랑" 라는 단어와 함께 바톤을 넘겨 주셨고, 저는 지정받은 특정 단어를 사용하여 아래의 5가지 형식에 답을 하고 저 다음으로 바톤을 이어받을 5분을 정한 다음 제가 특정 단어를 정해서 같이 바톤을 건네는 것입니다. 어때요 재미있겠죠. 제가 바톤은 전해 드릴 분들의 이름과 단어는 이글의 말미에 적어 놓을테니 읽으시면서 긴장을 늦추지 마시길 바랍니다.

꼭 바톤을 받아 주셔야해요..안 그럼 정말 삐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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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님 사랑해요.



최근 생각하는 사랑이란?

요즘 생각이 많이 들어요. 젊은 사람들은 사랑을 아주 가볍게 치부하고 사랑이 때로는 홍수처럼 범람하는 현상도 봅니다. 아마도 사랑이란 단어는 많이 넘치는데 거기에 대한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잘 모르시고
혹시 이것이 사랑이 아닐까 해서 사랑으로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흔히들 말하기를 착각하지 마세요.
라는 말이 맞을 것 같습니다. 사랑은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 둘이서 함께 하는 것입니다.
진정한 사랑을 알려면 한 번의 이별을 경험해 보라는 말이 있듯이 헤어짐을 통해서 성숙 된
만남과 사랑을 이루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오늘날 사랑의 의미는 많이 퇴색되어 있어
아무렇게나 남발을 합니다. 정말 그 뜻이 아니라면 사랑 한다고 하지 마세요. 그냥 좋아한다 고만 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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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은 그녀


사랑이 주는 감동

잊지 못한 순간이라면 그가 첫 데이트때 결혼을 하자고 말한 때 였습니다.
그는 나에게 신뢰감을 주었고 나의 상처 또한 그 만의 독특한 방법인
사랑의 묘약으로 치유해 주셨습니다. 뒤돌아 보면 상처투성 이 밖에 없던 나를 사랑으로
이끌어 주고 믿어 주고 신뢰하면서 나를 지금도 변함없이 사랑해 주는 그 사람을 볼 때
사랑의 잔잔한 감동이 밀려옵니다.

직감적으로 다가온 사랑

결혼하고 서로 아름다운 가정을 꾸며 가는 과정을 두고 말하는 것 같습니다.
비로소 사랑을 완성해 가는 느낌이랄까요?




좋아하고 싶고 사랑하고픈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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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줄 아시죠? 두 사람중 누굴까요? ㅋㅋㅋㅋ





세계에 사랑이 없다면?

사랑이 없다면 사막 위에 오아시스가 없는 것과 같으며
사랑이 없다면 나무에 꽃이 피지 않고 메말라 버리는 꽃나무와 같으며
사랑이 없다면 마음을 줄 수 있는 대상이 없는 것이니 어찌 통곡하지 않으랴.

바톤을 받으실 5분입니다. 달룡이네집 : 심플: 리폼            태공망님:여행     에젤 :가족사랑  향로님:문학
     

자자!!! 바톤을 받으신 분들은 부담 팍팍 드릴테니 꼭 포스팅하시기 바랍니다. 만약 안하시면 저의 섭섭한 마음과 함께 오랫동안 삐치는 저의 속좁음을 경험하게 되실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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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심플 2008/01/31 05: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deborah 님
    감사합니다~^^*
    이렇게 저를 선택해주시니 안할수가 없네요~ 하하
    저를 뽑아주신 deborah님의 성의를 봐서라도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2. BlogIcon 빈공간 2008/01/31 07: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행복하세요 더욱 행복하세요. 영원한 사랑이란 없다고 생각하지만 마지막 그순간까지 사랑했다면 영원했다고 말할수 있지 않을까요? 영원했던 사랑을 하세요. 그래서 영원했던 행복을 누리세요. 잘 보고 갑니다 ^^

    • BlogIcon Deborah 2008/01/31 19:13  address  modify / delete

      넵..빈공간님이 찾아 오셔서 이젠 빈공간이 아니라 꽉찬 느낌이 들어요. 감사합니다.

  3. BlogIcon 달룡이네집 2008/01/31 08: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 감사합니다..책이라는 소재가 그래도 다른 분들 보다는 쉬울듯 하네요..ㅎㅎ ^^ 오늘 저녁에 포스팅하지요..ㅎㅎ

  4. BlogIcon 티아 2008/01/31 09:0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히히히..없네요^--^; 안하고 구경하기~

    • BlogIcon Deborah 2008/01/31 19:13  address  modify / delete

      안그래두 티아님 할려고 햇눈데 ㅠㅠ 잠시 기둘려요. 꼬이님한테 티아님 바톤 넘기라고 할게염..^^

  5. BlogIcon 태공망 2008/01/31 09:1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에게도 바톤이 왔네요.. 이런 거 처음해보는데..내가 생각하는 '여행' 이라.. 곰곰히 생각해봐야겠어요..^^

  6. BlogIcon zzip 2008/01/31 09: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바톤 more를 봤는데, 전 어떤 바톤을 받아야 하는지 모르겠는데용. ㅎㅎ

  7. BlogIcon 레모네이드™ 2008/01/31 11: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가는 곳마다 바톤 이어받기로군요~ ^^

  8. BlogIcon 빨간여우 2008/01/31 13: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ㅎㅎㅎ 데보라님 벌써 다하셨군요. 데보라님에게 '사랑'이라는 단어가 넘 잘 어울릴것 같았는데 지금보니 아주 잘 골랐다는생각이 드네요. 오늘 글을 읽고 사랑에대해 모든이가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트랙백 좀 보내주셔요...

  9. BlogIcon Fallen Angel 2008/01/31 16: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요즘 렉시는 헌데 잘 지냅니까 ?____?

  10. BlogIcon 민난 2008/01/31 19: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 데보라님에게 딱!인 주제, 여우님이 잘 고르셨네요 ㅎㅎㅎ

  11. BlogIcon 세라비 2008/02/01 09: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나 빨간여우님의 지명이 딱이었습니다^^
    랙시의 표정이...귀여워요^^

  12. BlogIcon 낭만고냥씨 2008/02/01 11: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이구 이걸 이제서야 봤네요ㅜㅡ

    사랑이라..데보라님 퍼스나콘이 사랑 세개 죠?
    그래서 그런지, 아니면 여기가 사랑으로 가득찬 곳이라 그런지
    데보라님 하면 항상 사랑 이라는 단어가 먼저 떠오릅니다^^

  13. BlogIcon 썬샤인 2008/02/02 11: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 사랑이 느껴지는 글이군요^^
    잘봤습니다 :)

    스킨 새로갈으신걸 이제봤네요
    멋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