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타인 이벤트

from Blog & event 2008/01/30 11:59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의 사랑이 되어 줄래요..



미국의 잡지 책에서 본 내용입니다.
바렌타인 데이때 여성이 가장 받기 싫어 하는
선물 리스트 네가지가 있습니다.

어떤것들이 있을까요?








자 보세요..

첫번째: 초콜렛을 줬는데 슈가프리 초콜렛일때..<<< 이걸 먹고 살찌지 말라고..ㅋㅋㅋ 그래도 단것이 조아.조아.
둘째: 가정용품을 선물을 했을때..<<< 맨날 집에서 부딪히는 가정 용품도 골치 처분이야!
세째: 야한 속옷을 선물 할 때<<<<이거 계획적인거 아냐..너 좋으라고 선물 한거쥐? ㅋㅋㅋ
네째: 오늘 하루의 휴가를 줬을때 (미혼인경우는 각자 바쁘닌까 선물로 만남을 때울때)<<<뭐야 ..뭐야.. 이날은 당신하고만 있고 싶단 말이야..진심이야..알아줬음해!!


혹시 남자분들 위와 같은 선물을 계획 하셨다면 지금 당장 포기 하시죠?
ㅋㅋㅋ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성이 가장 갖고 싶어하는 화이트데이 선물

꽃,향수,사탕,분위기 있는 레스토랑에서 식사하기,커플링.

남성이 가장 갖고 싶어하는 발렌타인 선물
향수,디지탈 카메라,아이팟,초콜릿..

선물보다 더 중요한것은 마음이겠죠.



이벤트 참여 방법

1. 이번 이벤트는 RSS구독자를 위한 이벤트입니다.
(데보라의 러브레트를 구독 신청을 하고 글을 받아 보시는
분들을 위한 이벤트입니다.)

2.Rss구독하시는 분 중에서 이글을 먼저 읽고 달려와서
          댓글을 달아 주시는 한분께는 예쁜 트리장식용품을 드려요.

니케님이 당첨 되셨슴.-0-;;

3. 아름다운 사랑이야기를 적어 주세요.(현재 진행형도 좋고 과거형도 좋습니다)
Or 바렌타인데이때 감명있게 받았던 선물을 공개 하셔도 좋습니다.
(비밀글로 사랑이야기나, 받았던 선물을 적어 놓으셔도 됩니다.)



4. 사랑이야기 내용은 적어도 3줄정도 의미있는 글로 채워 주세요.
본인의 블로그에다 사랑이야기를 쓰시고 트랙백을 이리로 보내 주셔도 됩니다.


5. 앗.. 저의 글을 구독을 안하고 계시다구요?
지금 구독 하셔서 이벤트에도 참여하시고
좋은 상품도 받아 가세요.^^



이벤트 기간은 1월 30일 ~ 2월 1일까지..


당첨자 발표는 2월 2일 날 합니다.

상품:  초콜렛, 책, 곰인형

참여 해 보세요. 그러면 기쁨이 두배가 됩니다. ^^/





발렌타인데이의 유래...

  •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의 유래는 3세기경(269년) 로마시대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결혼은 황제의 허락하에 할 수 있었는데 발렌타인은 서로 사랑하는 젊은이들을 황제의 허락없이 결혼을 시켜준 죄로 순교한 사제의 이름이다. 그가 순교한뒤 이날을 축일로 정하고 해마다 이 날 애인끼리 사랑의 선물이나 연애편지를 주고 받는 풍습이 생겼다고 한다. 지금은 연인들의 날로 알려져 있다. 특히 이 날은 여자가 평소 좋아했던 남자에게 사랑을 고백하는 것이 허락되는 날이다. 사랑을 전하는 매개체로 초콜렛이 이용되는데 그것은 초콜렛의 달콤함 때문이다. 그러나 최근에는 초콜렛 이외에도 자기만의 개성적인 선물을 준비하는 경우가 더 많아지고 있는 추세이다.

3월 14일의 이벤트
3월 14일은 화이트데이로 서양에는 없고 동양에만 있는 이날은 남자가 좋아하는 여자에게 사탕을 선물하며 자신의 마음을 전하는 날이다. 우리나라에서 화이트데이의 의미는 발렌타인데이에 사랑을 고백한 여자의 마음을 남자가 받아 들일 것인지 아닌지에 있다. 마음을 받아들일 경우라면 사탕을 선물하지만 그렇지 않다면 그냥 지나치게 된다. 연인들에게는 남자가 발렌타인데이에 받은 선물을 답례하는 날로서 의미를 가진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블로거뉴스에 추천하기   블로그 코리아에 추천하기   올블로그에 추천하기   프레스 블로그에 추천하기   믹시에 추천하기  blogpl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니케+ 2008/01/30 15: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1등! 근데 사랑이야기라... ^^; 쓸 말이 없네요. 이거 참;
    어쨌든 발렌타인 선물도 까다롭군요. 여자는 뭐든지 주면 좋아하는 줄 알았는데... ^^;

  2. BlogIcon 짱군 2008/01/30 15: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흠...고민해봐야겠네요..^^ 헤헤\

    어느덧..설이 지나면..바로 발렌타인데이군요..
    핸님께..좋은 선물을 해야하는데..고민이예요..^^
    고민하는 짱군..보이시나요??

    잘 보고 갑니다..^^

  3. 2008/01/30 16:1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4. BlogIcon 달의모래 2008/01/30 16: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늦었다 =_=
    발렌타인 데이...? 가 뭔가요...?
    몰라요 그런거 ㅠ_ㅡ

  5. BlogIcon Deborah 2008/01/30 16: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가장 추억에 남았던 발렌타인 선물이나 사랑이야기를 비밀글로 남기셔도 됩니다.
    적어도 세줄 이상의 의미 있는 이야기를 적어 주세요.^^
    솔로분들 염장 지르는 포스팅이네요 ㅠㅠ;; 죄송합니다!!!!!

  6. BlogIcon 빨간여우 2008/01/30 17: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 한번 받은게 있기 때문에 이번에는 패쑤합니다.. 하지만 다음부터는 꼭 참석할거예요...^^
    여러분들이 당첨되었으면 합니다..^^

    • BlogIcon Deborah 2008/01/30 19:51  address  modify / delete

      착한 여우님..^^ 네네..응원을 많이 해 주세요. 가장 감동이 있는 글을 쓰신분에게 드리고 싶어요. ^^

  7. BlogIcon mepay 2008/01/30 17:2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발렌타인 여자가 주는건가요..?

    • BlogIcon Deborah 2008/01/30 17:50  address  modify / delete

      헉..제가 잘 모르고 엉뚱한 댓글을 달았네요. 수정해서 올렸어요. 메이페이님 말씀이 맞네요.^^ 하지만 서양에선 이렇게 구분 안 하고 이날은 선물을 같이 합니다.^^

    • BlogIcon Deborah 2008/01/30 19:52  address  modify / delete

      아름다운 사랑의 추억 글이있으면 트랙백으로 보내주세요.

  8. BlogIcon 모넬린 2008/01/30 19: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흐흐.. 사랑얘기!!! 1등 하겠어요!!
    포스팅 해서!! 트랙백으로 참여하겠습니다! [응?] <- 길어요ㅋ
    그나저나.. 저런 선물이 받기 싫어하는 선물이었다니...놀라운걸요 +_+

  9. BlogIcon 궁극의 힘 2008/01/30 19: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맙소사...! 이건... 어떻게... 이번엔 패스할수밖에 없군요.ㅋㅋ
    커플님들 많이 참여해주세욥 :( ㅋㅋ

  10. 2008/01/30 19: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11. BlogIcon Sunny21 2008/01/30 19:0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랑이야기는 아니지만 트랙백으로 날려드립니다, 누님 ^^

  12. BlogIcon 베쯔니 2008/01/30 19: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베너 만들었습니다~

    사랑이야기라....
    음....
    음....

    그런데 발렌타인데이 때 남자가 줘야되요???
    그럼 이번달 완전 파산인데 ㅠ.ㅠ

    • BlogIcon Deborah 2008/01/30 19:47  address  modify / delete

      너무 감사합니다. 배너 봤어요.아뇨 여자가 남자한테 주는날이에요. ^^ 여자분이 챙겨 주지 않을까요?

  13. BlogIcon 모넬린 2008/01/30 20: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헙!! 꼬이님의 야광팬티가 트랙백으로!!!
    1등은 힘들겠쿠나 ㅠ_ㅠ

    • BlogIcon 꼬이 2008/01/30 20:13  address  modify / delete

      ㅎㅎㅎ 이거 이거 사랑없으면 정말 하기 힘듭니다..ㅎㅎ나이 40 중반에 말이죠..헤헤...모넬린님 꼭 당첨되시길 바래요..ㅎㅎ 전 이벤트는 응모안합니다...ㅎㅎㅎ그냥 글 홍보 차원이라 할까요?ㅎㅎㅎ

    • BlogIcon Deborah 2008/01/30 20:54  address  modify / delete

      꼬이님은 이벤트 기권을 하셨어요 ^^
      얼릉 작성하셔서 이리로 트랙백을 보내 주세요.^^
      2월 1일까지 부탁드려요 ^^

  14. 2008/01/30 20: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15. 2008/01/30 22:1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 BlogIcon Deborah 2008/01/30 22:54  address  modify / delete

      헉 참여 하세요. ㅜㅠ 안하시면 제가 울겁니닷..하하하 기회가 동등하게 주어져야죠 ㅎㅎㅎ 처음 이벤트에 참여 하시잖아요. 트랙백글 있으시면 날려 주세요.^^

  16. BlogIcon Deborah 2008/01/31 00:1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랑이야기라...

    전 지금의 와이프님과 사귀게 된지 100일 되던날 서프라이즈 선물을 했던게 기억납니다. 100일 여행을 거제도로 다녀왔는데요. 거제도로 여행을 가기전 여자친구 몰래 해변가로 꽃배달을 예약했더랍니다. 물론 어느 해수욕장에서 묶을지 모르기 때문에 꽃배달 회사와 대충 거제도 지역이라는 것만 주문을 해놓고 배달올때 전화로 확인을 해주기로 했지요.

    거제도에 도착한 저희는 정말 신나게 해수욕을 하면서 놀았고 (여름이었음)... 저녁 해가 질 무렵... 거제도의 해수욕장으로 100송이의 장미꽃이 배달되어 왔습니다. 너무 급하게 여행을 와서 선물을 아무것도 준비하지 못했다고 뻥(?)을 쳐놨던지라 서프라이즈 꽃배달에 깜짝 놀라더군요...

    대한민국에 계신 여성분들중에...
    해수욕장에서 꽃배달 받아본 사람이 몇명이나 있을까요? ^^;;

    저의 아주 오래전 사랑이야기 남겨봅니다.
    하아... 생각난김에... 나중에 포스팅해야겠습니다. ^^;

  17. 2008/01/30 22: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18. 2008/01/30 23: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 BlogIcon Deborah 2008/01/30 23:44  address  modify / delete

      이글 블로그에다 포스팅 하시고 저한테 트랙백을 보내 주세요. 아주 멋진글이라서.. 포스팅 하면 참 좋을거 같네요 ㅠㅠ

  19. BlogIcon 그리스인 마틴 2008/01/30 23:4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흐~~ 비밀댓글들이 주루룩 이러지는 걸보면서
    데보라님의 인기를 새삼 실감합니다 ^^
    저는 참여하지 않지만 이런 이쁜 이벤트는 보는것만으로도 즐겁네요.
    나중에 발표를 지켜보겠습니다.

  20. 2008/01/31 00:2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21. 2008/01/31 00:2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22. BlogIcon 첫눈's 2008/01/31 01: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못된 자신감으로 트랙백 하였습니다 ㅎㅎㅎ
    일단 , 이벤트 도전합니다 >ㅁ < ㅎㅎㅎ

  23. 2008/01/31 01: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24. BlogIcon 에젤 2008/01/31 03: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벌써 발렌타인이 다가오네..이번엔 우리 그이한테 뭘 선물할까? 맨날 쵸컬릿만 주었는데..^^

    • BlogIcon Deborah 2008/01/31 04:59  address  modify / delete

      언니 오셨어요. 보고 싶었눈데..잘 오셨습니다.^^
      언니..트랙백 보내 주세요. 언니가 써신 에젤의뜻이 담겨진 글 보내 주세요.

  25. BlogIcon 초하(初夏) 2008/01/31 03: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이디어가 좋습니당~~ ^^ 댓글도 정말 많구요. ㅋㅋ
    사진보다 그림을 더 좋아하시는 데보라님, 그래서 오늘은 고흐의 풍차 그림연작으로 올렸답니다.

    아름다운 일로 기억되는 추억이 하나 떠올라 되새겨보면, 오마이에서 집을 꾸리던 때, 따듯하고 가깝게 왕래하던 콩님이라는 이웃이 있었습니다. 오랜만에 이웃관리한답시고 우연히 들른 콩님의 첫 화면에 콩님이 건강상의 이유로 하늘나라로 가셔서 부득이 이 블로그를 폐쇠하게 되었음을 알리는 공지글이 떴던 것입니다. 참 많이 미안하고 죄송하고 고맙고 눈물짓게하던 배려였습니다. 지금도 이따금씩 생각이 나곤한답니다. ^^

    감기 기운이 있어요. 건강 챙기시고, 좋은 일, 행복한 일 많은 하루되시길~~

    • BlogIcon Deborah 2008/01/31 05:00  address  modify / delete

      ㅜㅜ 저도 그분의 명복을 빕니다. 안타까워요.
      부디 하늘나라에 가셔서 만날수 있으면 좋겠지요.

  26. BlogIcon 알트 2008/01/31 14: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데굴데굴. 이벤트기간이 데굴데굴 ㅜㅜ

  27. BlogIcon 모넬린 2008/01/31 17: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헙.. 저도 기권 -_ㅜ 아.. 기권.. -_ㅜ
    재밌는 글들을 그냥 보기만 해야겠어요..
    따뜻함이 느껴지는 글들이 많은 듯..

  28. BlogIcon Sils 2008/01/31 18: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크하하..싫어하는 선물 세번째에서 웃었네요..ㅎㅎ
    발렌타인데이라..저에겐 너무나 먼 날이예요...(먼산)

  29. BlogIcon 티아 2008/01/31 20: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두 기권....
    뜻하지 않는 우울한 2월을 보내게될듯..~~

  30. 2008/01/31 20: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31. BlogIcon Sunny21 2008/01/31 21: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 아닙니다.

  32. 2008/01/31 22: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33. BlogIcon 라라 윈 2008/01/31 23: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데보라님 덕분에 잊었던 추억들을 떠올리게 되는데요...^^
    열심히 댓글 쓰다가 너무 길어져서 지우고 트랙백 준비하러 갑니다...^^

  34. BlogIcon 세라비 2008/02/01 09: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하... 이벤트가 이것이었군요;;
    왠지 저만 몰랐던거 같은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