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number of the beast is 666 by William Blake



This calls for wisdom. Let the person who has insight calculate the number of the beast, for it is the number of a man. That number is 666. (Revelation 13:18)

지혜가 여기 있으니 총명한 자는 그 짐승의 수를 세어 보라 그것은 사람의 수니 그의 수는 육백육십육이니라 (요한계시록 13장 18절)


사탄의 숫자라고 일컫는 666이라는 표시를 그들의 음악을 통해서 말해 주고 있었고 그런 당당함으로 그들의 마스코트 에디는 공연장의 무대와 앨범 커버의 단골 모델로 등장하게 된다. 이렇게 그룹의 이미지를 사탄적인 음악이라는 뉘앙스를 세인들 가슴에 각인을 시켰던 그룹이라고 생각되었던 그들의 음악을 들어 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자.


그들은 무시한 헤비메탈의 괴성과 에너지 그리고 불타는 정열을 보여주었던 밴드였다. 우리는 그들을 아이언 메이든이라고 불렀다. 그룹의 창시자인 스티븐 헤리슨은 리드 베이스 기타리스트였고 그들의 모든 곡들은 다 이분에 의해서 제작 된다고 보면 될 것이다. 이분은 그룹의 리드 답게 베이스가 곡 전주를 리드를 하는 아주 특이한 메탈의 방식을 세인들에게 소개 하게 되었고 이런 스타일이 큰 호응 얻게 되었다. 그의 베이스는 마치 춤을 추는듯 에디(그룹의 마스코트)가 그의 기타 속에서 탄생된 인물처럼 보였다. 우리는 에디가 그룹의 사악하고 사탄적인 면을 보여주고 있다고 하지만, 사실 그룹이 들려주는 곡들을 들어 보면 사탄적이다 사악하다는 그런 의미 보다는 우리의 현 시대를 노래로 비판을 하고 있었다. 음악이 대중에게 미치는 큰 영향력을 이미 터득한 그들은 사회적인 많은 이슈를 그들의 노래를 통해서 알려주고 우리는 현존하는 헤미메탈의 악하다고 생각하는 그런 의미의 또 다른 재해석의 메탈 노래를 듣는다.


시대가 변해도 그들은 변하지 않았다. 늘 팬들을 실망 시키지 않았고, 직접 그들의 라이브 음악을 감상하게 되면 팬이 될 수 밖에 없다고 말했던 지인의 그말이 생각났다. 왜 그들의 음악은 세대차를 극복하고 여전히 인기를 얻고 있는 것일까? 그에 대한 해답이 바로 오늘 들려줄 한장의 앨범으로 요약을 해 볼 수가 있겠다. 




하드록과 완전히 구분되는 헤비메탈 음악이라고 할때 주다스 프리스트와 함께 브리티시 헤비메탈의 두 기둥인 아이언 메이든은 영국 동부 Leyton에서 1975년 베이시스트이자 주 작곡자 Steve Harris에 의해 결성되었다. 밴드의 정규앨범은 2011년까지 발매된 것이 15장이나 라이브 앨범과 컴필레이션 앨범, EP 까지 합치면 무려 37장이다. (라이브 11장, EP 4장, 컴필 7장) 소위 NWOBHM(New Wave of Brithsh Heavy Metal) 사조를 이끈 선구자로서 1980년대 초기 성공을 일궈냈다. 몇번의 멤버변화를 겪어가며, 밴드는 미국과 영국에서 플래티넘과 골드 앨범을 냈다. 바로 1982년작 The Number of the Beast, 1983년작 Piece of Mind, 1984년작 Powerslave, 1985년작 라이브 앨범 Live After Death, 1986년작 Somewhere in Time, 그리고 1988년작 Seventh Son of a Seventh Son 등이다. 사실 이들이 골드도 못한 앨범은 1995년작 The X Factor와 Virtual XI밖에 없다.

창립멤버는 아니지만 밴드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보컬리스트 브루스 디킨슨과 기타리스트 Adrian Smith가 1999년 밴드를 떠나고 나서 어려움을 겪었으나 2000년작 Brave New World 로 이들이 다시 복귀하면서 이들의 전성기는 다시 시작된다. 2010년에 나온 가장 최근작 The Final Frontier는 28개국에서 앨범판매순위 1위에 오르면서 크게 호평받았다.

전 세계에서 가장 성공한 헤비메탈 밴드중 하나로서 Iron Maiden은 라디오나 TV 등 미디어의 지원을 거의 받지 않고도 무려 8천5백만장의 앨범을 팔아치웠다. 밴드는 2002년 국제적인 공로에 대해 Ivor Novello 어워드, 2011년 El Dorado로 2011년 그래미 베스트 메탈 퍼포먼스 어워드를 수상하는 등 여러 상을 수상했다. 2011년 8월부로 밴드는 2천여회의 라이브 무대에 서는 기록을 세웠다. 지난 30년간 밴드의 마스코트 Eddie는 그들의 모든 앨범과 싱글커버는 물론이고 라이브 무대에도 등장했다.(위키글 인용)


Eddie (Eddie the Head) 애디 (애디 머리) . Ed Hunter 비디오 롤 프레잉 게임에 사용된 캐릭터이기도하다. 아이언 메이든의 모든 앨범 카버와 상업화 된 그룹 이미지로 다가온 혐오스런 짐승의 모습을 하고 있었던 그룹의 마스코트였다. 위의 그림을 그렸던 Derek Riggs는 좀비의 모습을 형상화 하다보니 이런 흉악한 애디의 모습이 탄생 되었다고 한다. 이제는 그룹의 단골 마담격 얼굴이 되고 말았았다. 그들은 공연장에도 애디를 데리고 다닌다. 하하하.. 아이언 메이든은 어떻게 헤비메탈을 상품화 하는지를 애디를 통해서 보여주었다.




본격적으로 지극히 주관적인 앨범 리뷰를 해본다. 아마도 다소 강렬한 사운드 때문에 많은 분의 호응도를 얻지 못할 수도 있지만, 그들의 음악적 에너지는 놀랍기만하다. 




The Number of The Beast 1982년 3월달에 발매 되었던 앨범을 통해서 새로운 보컬리스트를 영입하게 되었는데 유명하신 그분, 블루스 디킨슨이였다. 그리고 그들의 창단 맴버였던 드러머 Clive Burr의 마지막 앨범이 되기도 했다. 위의 앨범은 수 많은 상업적 성공을 가져다준 그들의 최대 히트작이라고 감히 말하고 싶다. 영국의 헤비메탈의 자존심을 알려준 밴드가 아이언 메이든이였고 이 밴드의 위상을 자랑이라도 하듯 영국 본토에서는 당당히 앨범 차트 1위를 나타내는 쾌거를 보여준다.  미국에서는 그들의 앨범의 그림과 가사말이 종교적 시각에서 반감을 사고도 남았다. 그래서인지 말이 많았던 앨범이였다. 그런것에 상관할 그들이 아니였기에 비스트(짐승) 시리즈의 노래들로 곡을 내놓게도 되었다.





"The number of the beast" 다섯번째 트랙에 있는 곡으로 앨범의 동명 타이틀곡 답게 괴성을 부르듯 들려주는 사탄의 숫자라는 666를 외쳐댄다. 그리고 누군가 지켜 보고 있다고 그것은 사탄의 숫자인 666이라는 것을 말해주고 있었다. 우리 삶의 사악한 한 면을 이렇게 사탄이라는 숫자를 통해서 말해주고 있었다. 사탄과 싸우는 하루를 이렇게 그들은 노래로 적나라하게 표현 해주고 있었고, 위의 노래를 통해서 사탄을 숭배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삶은 영적인 싸움에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노래의 가사가 어떤지 의미를 몰라도 시원한 스티브 해리슨의 파워풀한 베이스 기타 연주를 들어 보라. 막막하고 답답했던 가슴이 펑하고 뚫리는 느낌이다. 노래는 느낌이고 그 리듬이 당신의 마음을 사로 잡았다면 그건 당신의 노래가 되는 것이다. 가사말은 어떻게 해석하느냐는 각자에 몫이기도 하다. 굳지 위의 곡을 사탄의 곡이라고 정의를 내리기는 싫었다. 왜냐하면 그들은 사탄적인 음악을 하지 않았으며 단지 세인들의 호응도를 얻기 위한 하나의 도구로 사용 했을 뿐이였다.




"The number of the beast"


<나레이션>

Woe to you, oh earth and sea 세상에 화가 있을지어다 

For the Devil sends the beast with wrath 사탄은 짐승을 분노의 상징으로 보낸다 

Because he knows the time is short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걸 알기 때문이다. 

Let him who hath understanding  이해 할 수 있는 자만 만날것이다. 

Reckon the number of the beast 짐승의 숫자를 세기시작한다 

For it is a human number 인간의 숫자이기도 하다 

Its number is six hundred and sixty six 그 숫자는 666이였다  


I left alone, my mind was blank, I needed time to think 

난 혼자 있었지 내 정신은 텅빈 상태였어 생각할 시간이 필요했지 

To get the memories from my mind 내 정신에 있는 기억으로 부터 말이지 

What did I see? Can I believe that what I saw 내가 뭘 봤냐구? 내가 본것이 무엇이였는지 믿기지 않을거야 

That night was real and not just fantasy?그날밤 그냥 환상이 아니였고 실제 상황이였다고  

Just what I saw in my old dreams 내 오랜 꿈에 있었던것을 봤었지 

Were they reflections of my warped mind staring back at me그것이 반영되면서 내 정신을 둘러쌓고 내게 돌아왔지

'Cause in my dreams, it's always there내 꿈에는 항상 그곳에 있었던거였지 

The evil face that twists my mind and brings me to despair 사악한 얼굴이 내 정신을 흐트려놓고 사라지고 했었지  Night was black, was no use holding back 밤은 어두웠지 숨기려해도 소용이 없었지

 'Cause I just had to see, was someone watching me?난 봐야했지 누군가 나를 지켜 보고 있었기 때문이였지 


In the mist, dark figures move and twist 어둠속에서 움직이고 꿈틀거리는 사이에 

Was all this for real or just some kind of Hell? 이것이 현실일까 아니면 그냥 지옥 같은 거일까?  


6 6 6, the number of the beast 666 짐승의 숫자야 

Hell and fire was spawned to be released 지욱의 불이 놓이게 된거지  

Torches blazed and sacred chants were praised 횃불을 들고 거룩한 찬송을 부르고 있었어 

As they start to cry, hands held to the sky 하늘을 향해 높이든 손을 향해 울기 시작했어


 In the night, the fires are burning bright 밤에 불처럼 밝게 타오르고 있었어 

The ritual has begun, Satan's work is done제단의 의식이 시작됐어 사탄이 일이 끝난거지  


6 6 6, the number of the beast 666은 짐승의 숫자였지 Sacrifice is going on tonight 희생의 제물이 오늘 있을거야


This can't go on, I must inform the law 이건 계속할수 없어. 법으로 알려줘야해 

Can this still be real, or just some crazy dream? 설마 이것이 진실 아니면 미친 꿈이였을까?

 But I feel drawn towards the chanting hordes 외치는 무리들에게 끌려 가는 기분이야 

Seem to mesmerize, can't avoid their eyes 그들의 눈을 피할수가 없을 정도로 최면술을 쓰는것 같아  


6 6 6, the number of the beast 666은 짐승의 숫자였지 


6 6 6, the one for you and me 666은 당신과 나의 숫자였어  


I'm coming back, I will return 난 올꺼야 다시 돌아 올꺼라고 

And I'll possess your body, and I'll make you burn 내가 너의 몸을 감금시키고 있으니 널 태워 버릴꺼야 

I have the fire, I have the force 난 불도 있어 난 강력한 힘도 있다고 

I have the power to make my evil take its course 사악한것을 만들 힘이 내게 있지 


Songwriters: STEPHEN PERCY HARRIS( 작사자: 스티븐 피어시 해리스)







"Hallowed Be Thy Name" 은 마지막 트랙에 수록된 곡으로서 곡의 흐름상 마지막에 넣을 수밖에 없었던 노래였다. 위의 곡으로 마치 사탄 즉 악마를 제압이라도 하듯 결론을 내려주었던 노래였다. 한 인간의  마지막 삶이 교수대앞에서 느끼는  묘한 감정을 노래로 잘 표현해주고 있다. 죽음을 직면하는 인간의 복합적인 공포뒤와 두려움이 있었겠으나 정작 그것에 대해서는 담대하다는 의미의 노래 가사말을 보고 있노라니,  우리 인생의 마지막 죽음을 어떻게 맞이 해야 하는지를 다시금 생각 해보게 되었다. 강렬한 사운드로 들어보는 그들의 이야기로 재 해석된 죽음과 관련된 내용이였다. 우리는 오늘을 살아도 후회 하지 않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I'm waiting in my cold cell when the bell 
begins to chime
Reflecting on my past life and it doesn't 
have much time
Cos at 5 o'clock they take me to the Gallows 
Pole
The sands of time for me are running low

 

나는 차가운 방에서 기다리고 있었어

나의 지나간 세월들을 회고하며

불행히도 그 시간은 그리 많지 않았지

이윽고 5시가 되었고 그들은 나를 데려갔지

시간의 모래들이 아주 낮게 흐르고 있었어

 

 

 

When the priest comes to read me the last 
rites
I take a look through the bars at the last 
sights
Of a world that has gone very wrong for me

 

신부가 와서 마지막 시를 읊어주었지

그 순간 나는 느꼈어

무언가 이 세상은 나에게 잘못 배열되었다구

 

 

 

Can it be there's some sort of error
Hard to stop the surmounting terror
Is it really the end not some crazy dream

 

무언가 중대한 오류가 있었고

멈추기 힘든 거대한 음모가 있었고

종말이라고 보기엔 어떤 미친 악몽이 있었어

 

 

 

Somebody please tell me that I'm dreaming
It's not so easy to stop from screaming
But words escape me when I try to speak
Tears they flow but why am I crying
After all I am not afraid of dying
Don't believe that there is never an end

 

내가 꿈을 꾸고 있다고 말해줘

비명을 멈추는게 쉽지 않다는걸 알아

그러나 나는 지금 계속 말을 더듬고 있어

내가 왜 울어야하는지

결국 나는 죽음을 두려워하는건가

죽음은 삶의 대극으로써가 아니라 그 자체로서 존재하는 것인가

 

 

 

As the guards march me out to the courtyard
Someone calls from a cell "God be with you"
If there's a God then why has he let me die?

 

간수의 팔에 붙잡혀 밖으로 나갈때

누군가가 내게 말했어

"신의 가호가 있길"

만약에 그때 신이 있다면

왜 나를 이 지경에 둔것이었을까?

 

 

 

As I walk all my life drifts before me
And though the end is near I'm not sorry
Catch my soul cos it's willing to fly away

 

발걸음을 내딛을때마다 내 삶이 미끄러져 죽음과 함께 해

죽음은 어느새 나를 사로잡고 나는 죽음을 사로잡지

나의 영혼을 붙잡은 죽음은 더 이상 추상적인 존재가 아니었어

 

 

 

Mark my words please believe my soul lives on
Please don't worry now that I have gone
I've gone beyond to see the truth

 

죽음은 심각한 사실이지만 나의 영혼은

지금 그것을 전혀 심각하지 않게 생각해

죽음 저편의 진실이 삶의 거짓과 함께 하니까

 

 

 

When you know that your time is close at hand
maybe then you'll begin to understand
Life down there is just a strange illusion.

 

당신도 알게 될꺼야 죽음이 다가왔을때

죽음은 더이상 심각한 존재가 아니라는것을

삶이 행복한만큼 죽음도 그렇게 편안한거야

난 깨달았어 나의 목에 밧줄이 걸리는 순간

내가 살았던 이 세상은 단지 환영이었다는것을

 








"Run to the hills"은 17세기의 인디언과 프랑스 그리고 영국군이 함께 싸웠던 전쟁을 비유해서 이렇게 노래로 들려주고 있었다. 위의 곡에서 시사하는 군인은 프랑스 군대를 칭하며, 그들은 인디언과 교화작전으로 함께 친한척 했으나 결국 그들의 등을 돌리고 비참하게 죽음으로 몰아간 전쟁을 이르키고 말았다. 인류의 역사상 참혹한 전쟁들의 희생양이 되어야 했던 여인들과 아이들 그리고 나약한 노인들의 죽음이 안타까움으로 다가왔었던 노래였다. 역사적 배경으로 작사된 위의 노래는 전쟁이 가져다 준 아픔을 노래로 말하고 있었다. 


White man came across the sea 백인들이 바다를 건너와서
He brought us pain and misery 우리에게 고통을 주었지
He killed our tribes killed our creed 그들은 부족을 죽이고 신념을 말살 시켰지
He took our game for his own need 우리의 사냥감을 가져가 그들의 필요로 삼았었지



We fought him hard we fought him well 우리는 결사적으로 싸웠지
Out on the plains we gave him hell 바깥 대초원에서 우리는 그들에게 지옥을 선물했지
But many came too much for Cree 그렇나 많은 사람들이 인디언을 잡으로 몰려 왔었지
Oh will we ever be set free? 우리가 자유로워 질수가 있을까?


Riding through dust clouds and barren wastes 먼지 구름과 불모지를 뚫고 달려갔지
Galloping hard on the plains 거칠게 평원을 질주하면서
Chasing the redskins back to their holes 인디언을 뒤쫓아 그들의 소굴로  데려갔어
Fighting them at their own game그들의 이이기을 위해서 그들과 싸웠지
Murder for freedom the stab in the back 자유를 위한 살인과 배신행위들이
Women and children are cowards attack 여자들과 어린이와 겁장이들까지 공격했지

Run to the hills, run for your lives언덕으로 달려가 넌 살아 남기위해 달려야 해
Run to the hills, run for your lives 언덕으로 달려가 넌 살아 남기위해 달려야 해

Soldier blue in the barren wastes 푸른제복의 군인들이 불모지를 황페화 시켰지
Hunting and killing their game 사냥하고 죽이고 그들의 놀이로 삼았어
Raping the women and wasting the men 여자들을 성폭행하고 남자들도 죽였지
The only good Indians are tame 순한 인디언들만 길들였어
Selling them whiskey and taking their gold 그들에게 위스키를 팔고 그 댓가로 금을 가져갔지
Enslaving the young and destroying the old 청년을 노예로 삼과 노약자는 죽였지

Run to the hills, run for your lives 언덕으로 달려가 넌 살아 남기위해 달려야 해
Run to the hills, run for your lives 언덕으로 달려가 넌 살아 남기위해 달려야 해
Run to the hills, run for your lives 언덕으로 달려가 넌 살아 남기위해 달려야 해
Run to the hills, run for your lives 언덕으로 달려가 넌 살아 남기위해 달려야 해
Run to the hills, run for your lives 언덕으로 달려가 넌 살아 남기위해 달려야 해
Run to the hills, run for your lives 언덕으로 달려가 넌 살아 남기위해 달려야 해


출처: http://happy-in.tistory.com/1620







"Children of The Damned"곡은 두번째 트랙에 있는 곡으로서 위의 곡의 배경이 된것이 일본의 나가사키와 히로시마에 투하된 핵폭탄과 연관이 되었다고 한다. 작사자인 스티브 해리슨은 2차 세계대전의 참혹한 현실 속에 그 당시 태어났던 아이의 마지막 운명이 죽음으로 연결되는 스토리 형식의 노래였다.  위의 노래는 아이언 메이든의 "짐승의 숫자 (The Number of The Beast)" 앨범의 핵심으로 봐야할 노래인것 같다. 노래를 통해서 우리는 현실속에서 전쟁의 피해자였던 그들의 마음을 헤아리려 본다. 


Children of The Damned 노래 가사말 해석


(Harris)

He's walking like a small child 그는 작은 아이처럼 걸었어
But watch his eyes burn you away 그러나 그의 눈을 보면 타버릴꺼야
Black holes in his golden stare 그의 금빛으로 까만 구멍을 쳐다보고 있었지
God knows he wants to go home하나님만 아실거야 그가 집에 가야 한다는걸
Children of The Damned 빌어먹을 아이들 처름
(repeat another 3 times)

He's walking like a dead man 그는 죽은 사람처럼 걸었어
If he had lived he would have crucified us all 그가 살아 있었다면 우리 모두를 십자가에 메달았을꺼야
Now he's standing on the last step그는 마지막 걸음으로 서 있었어
He thought oblivion well it beckons us all 그는 망각이 우리를 망치고 있다고 생각했어
Children of The Damned 빌어먹을 아이들 처럼
(repeat another 3 times)

Now it burns his hand he's turning to laugh 지금은 그것이 그의 손을 타게 했어 그는 웃기 시작했지
Smiles as the flame sears his flesh 불꽃이 그의 살을 찢겼을때 미소를 지었지
Melting his face screaming in pain 그의 얼굴이 녹아나고 고통의 소리를 질렀지
Peeling the skin from his eyes 그의 눈으로 부터 살가죽이 벗겨져 나가고 있었지
Watch him die according to plan 그가 계획에 따라 죽는것을 지켜 보고 있었어
He's dust on the ground what did we learn 그가 땅에 먼지가 되도록 우리에게 안겨준 교훈이 뭐였던가

You're Children of The Damned 당신은 천진난만하다고요
Your back's against the wall 당신은 벽과 반대로 돌아 설거에요
You turn into the light 당신은 불빛으로 다가와서 변하죠
You're burning in the night 당신은 밤에 타오르고 있었죠
You're Children of The Damned 당신은 천진난만하다고요
Like candles watch them burn 초가 타들어가는걸 지켜 보고 있죠
Burning in the light 불이 타오르는걸 말이죠
You'll burn again tonight 당신은 오늘밤에 다시 탈꺼에요.

You're Children of The Damned 당신은 천진난만하다고요







 "죄수(Prisoner)" 곡은 세번째 트랙의 곡으로서 자유를 갈망하는 한 인간의 몸부림을 느낄 수가 있었다. 감옥에서는 번호로 죄수들을 부른다. 그들에게는 이름이 없다. 우리의 삶이 어쩌면 죄수들의 삶과 별반 차이가 없다고 느껴질때가 있다. 자유로운 세상에서 살고 있지만, 정작 자유함을 느끼지 못하고 있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이 있는가를 깨닫게 되는 순간이였다. 우리 스스로 감옥을 만들고 우리는 그곳에서 죄수처럼 지내고 있는지도 모른다. 영혼의 자유함을 갈망하는 그대들에게 들려주고 싶었던 노래가 "죄수"라는 곡이였다. 자유함 그리고 그 뒤에 따르는 책임감을 잊지 말아야한다.


The Prisoner 노래 가사말 해석


We want information, information, information 우리는 정보를 원해 정보 정보
Who are you? 넌 누구니?
The new number 2, who is number 1? 새로온 넘버 2, 넘버 1은 누구야?
You are number 6 넌  넘버 6야
I am not a number, I am a free man 난 숫자가 아니야, 난 자유인이라고

I'm on the run, I'm killin' to eat 난 달리고 있었지 내가 죽인걸 먹었던거야
I'm starving now, feelin' dead on my feet 난 굶줄여있었지 내 발은 죽음을 알려주고 있었어
Goin' all the way, I'm nature's beast 갈때까지 간거야 난 천성이 야수였지
Do what I want and do as I please 내가 원하는대로 하고 내가 부탁하는대로 해

Run, fight to breathe, it's tough 달려 숨쉬도록 싸워 거칠게 말이지
Now you see me, now you don't 이제 넌 날 볼거야 지금 당신은 볼 수 없지
Break the walls I'm comin' out 벽을 무너트려 난 나갈꺼야

Not a prisoner, I'm a free man 난 죄수가 아니야 난 자유인이야
And my blood is my own now 그리고 내피는 지금 내것이라고
Don't care where the past was  과거가 어째든 상관치 않아
I know where I'm going out 난 어디로 가는지 알아

If you kill me, it's self defense 네가 날 죽이면 자기방위가 되는거지
If I kill you then I call it vengeance 내가 널 죽이면 난 복수라고 말하지
Spit in your eye I will defy 너의 눈에 침을 뱉고 난 무시할꺼야
You'll be afraid when I call out your name 내가 너의 이름을 부렀을때 넌 두려움에 떨고 있을꺼야

Run, fight to breathe, it's gonna be tough 달려 숨쉬도록 싸워 거칠게 말이지
Now you see me and now you don't 이제 넌 날 볼거야 지금 당신은 볼 수 없지
Break the walls I'm comin' out 벽을 무너트려 난 나갈꺼야

Not a prisoner, I'm a free man 난 죄수가 아니야 난 자유인이야
And my blood is my own now 그리고 내피는 지금 내것이라고
Don't care where the past was  과거가 어째든 상관치 않아
I know where I'm going out 난 어디로 가는지 알아

I'm not a number, I'm a free man 난 숫자가 아니야, 난 자유인이라고
Live my life where I want to 내가 원하는 삶을 살거야
You'd better scratch me from your black book 너의 검정책에서 나를 찾는게 나을꺼야
'Cause I'll run rings around you 왜냐면 너의 주변을 돌면서 달리고 있지

Not a prisoner, I'm a free man 난 죄수가 아니야 난 자유인이야
And my blood is my own now 그리고 내피는 지금 내것이라고
Don't care where the past was  과거가 어째든 상관치 않아
I know where I'm going out 난 어디로 가는지 알아

'm not a number, I'm a free man 난 숫자가 아니야, 난 자유인이라고
Live my life where I want to 내가 원하는 삶을 살거야
You'd better scratch me from your black book 너의 노트북(블랙북:컴퓨터 노트북)에서 나를 찾는게 나을꺼야
'Cause I'll run rings around you 왜냐면 너의 주변을 돌면서 달리고 있지
Not a prisoner, I'm a free man 난 죄수가 아니야 난 자유인이야
And my blood is my own now 그리고 내피는 지금 내것이라고
Don't care where the past was  과거가 어째든 상관치 않아
I know where I'm going out 난 어디로 가는지 알아







"22 Acacia Avenue"는 창녀촌으로 보면 될 것이다. 영국에는 이런 곳이 60개가 현존하고 있으며, 수도인 런던에서만 9개가 있다고 하니 우리 삶에 깊숙히 자리잡고 있는 타락의 근원지를 알려주는 노래였다. 위의 곡은 우리 인간의 성적 타락의 한계를 보여주고 있으며 근본적인 욕구를 나타내고 있었다. 창녀 출신인 Charlotte이라는 픽션 캐릭터를 인용해서 스토리 형식의 노래로 보여주고 있었다. 


22 Acacia Avenue 노래 가사말 해석


If youre feeling down depressed and lonely 네가 기분이 우울하거나 외롭다면 I know a place where we can go 우리가 갈 수 있는 곳을 난 알고 있어 22 acacia avenue meet a lady that I know 22 아카시아 길에서 여자를 만날 수 있을꺼야 So if youre looking for a good time 그래서 넌 좋은 시간을 보내길 원한다면 And youre prepared to pay the price 그래 넌 돈을 낼 준비를 해야 할꺼야 Fifteen quid is all she asks for 싼 가격을 요구할꺼야 Everybodys got their vice 무두가 타락된 면을 가지고 있지 If youre waiting for a long time for the rest to do their piece 그들과 즐기는 휴식의 긴 시간을 기다려 왔다면 You can tell her that you know me and you might even get it free 그녀에게 내가 말했다고 하면 그냥 공짜로도 해줄지도 몰라 So any time youre down the east end dont you hesitate to go 언제든지 동쪽의 끝으로 간다면 망설이지말고 가라고 You can take my honest word for it shell teach you more than you can know 나의 진심된 말을 갖고 가라고 네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가르쳐 줄꺼야 Charlotte cant you get out from all this madness 샤롯(창녀이름)은 할 수 없어 넌 이런 정신나간 곳으로 부터 벗어나야 해 Cant you see it only brings you sadness 볼수 없는거니 너에게 슬픔만 안겨다 준다는걸 When you entertain your men dont know the risk of getting disease 남자들과 유희를 즐기다보면 병에 걸릴 위험이 있어 Some day when youre reaching the age of forty언젠가는 40세의 나이를 바라 볼 때 I bet youll regret the days when you were laying 내가 장담컨데 누웠던(성적인표사) 때를 후회할꺼야 Nobody then will want to know 누구도 알기를 원치 않을꺼야 You wont have any beautiful wares to show any more 넌 더이상 아름답지 않을꺼라고 22, the avenue thats the place where we all go 22 길에는 우리들 모두가 가는 곳이기도 해 You will find its warm inside the red lights burning bright tonight 넌 오늘밤 빛나고 타오르는 붉은 불빛 안으로 따스함을 느낄꺼야 Charlotte isnt it time you stopped this mad life 샤롯(창녀이름) 미친삶을 청산해 이제 때가 되지 않았니 Dont you ever think about the bad times 넌 나쁜때도 있다는걸 생각해야 해 Why do you have to live this way 왜 이런 생활을 살려고 하는거니 Do you enjoy your lay or is it the pay그냥 눕는것(성적인 묘사)이 아니면 돈버는것이 즐거운거니 Sometimes when your strolling down the avenue 길 아래로 쭉 가다보면 어떤 때는 The way you walk it make men think of having you 너의 걸음으로 인해서 남자들은 널 가진것으로 착각하기도 하지 When youre walking down the street 넌 길을 따라 걸었을 때 Everybody stops and turns to stare at you 모두가 널 쳐다보고 돌아서 멈췄지 Beat her mistreat her do anything that you please 그녀를 때려 그녀를 학대 해 어떤식으로던 즐겨 Bite her excite her make her get down on her knees그녀를 깨물어 봐(성적표현) 흥분시켜 그녀를 무릎을 꿇게 해 Abuse her misuse her she can take all that youve got 학대 해 악용 해 너의 가진 모든것을 그녀가 가져 가 Caress her molest her she always does what you want 걱정도 하지 마 성추행도 해 네가 원하는데로 그녀는 항상 해준다고 Youre running away dont you know what youre doing네가 하는것으로 부터 네가 알고 있는것으로 부터 항상 달아 나고 있어 Cant you see itll lead you to ruin 넌 보이지 않니 이것이 널 망치고 있다는걸 Charlotte youve taken your life and youve thrown it away샤롯 너의 삶을 가지고 넌 인생을 낭비하고 있구나 You believe that because what youre earning 너의 수입때문에 그걸 믿고 있구나 Your lifes good dont you know that youre hurting 너의 삶이 좋지 않아 너도 알다시피 널 다치게 하고 있어 All the people that love you dont cast them aside당신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저버릴수가 없겠지 All the men that are constantly drooling많은 남자들은 연속적으로 침을 흘리고 있었지 Its no life for you stop all that screwing 네가 모든걸 망치는걸 막을 수는 없어

Youre packing your bags and youre coming with me 넌 짐을 싸고 나와 같이 가자








The Number of The Beast 전 앨범 감상하기



1) Invaders 00:00 2) Children of the damned 03:24 3) The prisoner 08:00 4) 22 Acacia avenue 14:03 5) The number of the beast 20:41 6) Run to the hills 25:32 7) Gangland 29:26 8) Total eclipse 33:15 

9) hallowed be thy name 37:41


위의 전 앨범을 감상 해 본 소감으로는 한마디로 인간의 사악함과  그 뒤에 따르는 악마적인 본능을 아이언 메이든은 잘 분석하고 노래로 재 해석을 내려준 앨범이였다. 위의 앨범을 소개했던 그 날, 미국에서는 사악한 악마적인 행동을 보여준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 했었다. 이것이 우연의 일치였던가. 이렇게 사악한 사람들이 우리 주변에 있고 그들 때문에 고통받고 있는 무고한 사람들을 볼때, 가슴이 아파져 왔다. 아이언 메이든은 앨범을 통해서 말해주고 싶었던 메세지는 사탄, 악마적인 행동을 하는 인간의 본성에 대한 지적과 더불어 무고한 사람을 죽음으로 이끄는 전쟁에 대한 비판을 노래로 불러 주고 있었다. 아이언 메이든 그들은 진정 사탄을 숭배하는 밴드였을까? 이것에 대한 해답은 여러분의 몫으로 남겨 둔다.








비보입니다. 라스베가스에서 라이브 콘서트를 관람하는 청중을 향해 총기난사를 한 사건으로 58명이 사망하고 400명이상 부상을 당하는 역대 최대의 총기난사 사건이 벌어졌네요. ㅠㅠ 총기를 난사한 범인은 그 자리에서 자살을 한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라스베가스에서 숨진 영혼을 위해 기도합니다. ㅠㅠ






도저히 인간으로 할 짓이 아닌 그런 악마와도 같은 일을 벌인 살인악마는 64세의  Stephen Paddock 으로 알려졌으며, 그는 카지노 호텔에서 머물면서 32층에서 콘서트장을 겨냥해서 총을 난사하기 시작했다. 서부 시간으로 10월 1일, 일요일 저녁 10시, 컨트리 가수 야외 콘서트장에서 일어난 사건이였다. 경찰의 신속한 출동에도 불구하고 이미 그가 머무는 방에 들어 갔을때 그는 자살하고 난 후였다. 왜 그가 이런 살인 악마같은 짓을 했는지에 대해서는 아무도 모르고 있었다.







A mass shooting at an outdoor concert in Las Vegas has left at least 59 people dead.

엄청난 난사 사건은 야외콘서트장인 라스베가스에서 59명의 사망자를 낳게되었다.


At least three bursts of gunfire struck the crowd. 적어도 세번의 총난사가 청중을 향해 이루어졌다.

One lasted for nine seconds. 한번의 총난사는 9초 연속으로 발사되었다


콘서트장에 참여한 어떤 시민이 자신의 폰으로 실제 상황을 녹음했다.


We can't go yet. We can't go yet. 우리는 지금 갈 수가 없어. 우리는 지금 갈 수가 없어

Hey, there's people laying there! 이봐. 여기 사람이 누어 있는걸 봐!


콘서트장에 참여한 분의 증언

I was videotaping it, and all of a sudden, hear in the background something that sounded like fireworks. 콘서트를 비디오를 촬영하고 있는데, 갑자기 주변의 폭죽터지는 소리가 들리더라고요.

And then, all of sudden,  you hear the music on the stage stop 그러더니, 갑자기 무대의 음악을 멈추고 들리지 않았죠

Jason(Aldean) stops singing. And then, the lights on the stage went off. 제이슨 알델(칸츄리가수 이름)은 노래 부르기를 멈췄죠. 그런다음 무대의 불이 꺼졌어요.



부상자를 돕는 시민들의 움직임.

Hey, right now, we need your truck.저기요. 여기요. 우리가 트럭이 필요해요.

We just need to get people over to the hospital, o. k.? 우리는 사람들을 병원으로 데려다 줘야 해요. 괜찮겠어요?

O. K. go ahead. put them all in the back. 오케이 그렇게 하세요. 모두 뒤에다 실으세요.


More than 400 were taken to hospitals. 400명 이상이 병으로 실려갔다.


Oh my God. 하나님..

This is horrible. 이건 정말 끔찍하네요

oh my God. 오..하나님

oh my God. 오..하나님

oh my God. 오..하나님

경찰 증언 

Through investigation and response, we determined there was a shooter on the 32nd floor of the Mandalay Bay. 조사를 한 결과 맨들레 베이의 32층에서 총난사자가 있었던것으로 나왔다.

officers responded to that location and engaged the suspect at that location. 경찰관들은 용의자가 있는 위치로 추정 되는 곳으로 가게 되었다.


Police say the gunman, 64 year old Stephen Paddock is dead. 경찰의 말에 따르면 총난사자는 64세 스테판 패디독은 죽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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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veneto 2017.10.02 23: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헤비메탈의 강렬함이 엄청 느껴지는 밴드네요!!

  2. IT넘버원 2017.10.02 23: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엄청난 밴드네요.!

  3. GeniusJW 2017.10.03 01:1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앨범커버부터 강렬한 느낌이!!!

    • Deborah 2017.10.03 05:2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 정말 사탄 같은 짓을 한 사람이 자살을 했다는 소식을 들었어요. 49명의 무고한 인명을 사살하고 자살했다고 해요.

  4. liontamer 2017.10.03 05:2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앙 아이언 메이든 반가워요! 여기서 프리즈너 좋아했는데 :) 지금 러시아라 와이파이가 안좋아서 노래는 플레이가 계속 끊기네요 돌아가서 꼭 다 들어야지!

  5. sword 2017.10.03 06:2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제... 실시간으로 이 뉴스를 보면서... 얼마나 마음이 무겁던지...

    아이언메이든을 좋아하지만 가사를 곱씹어본적이 없어서 그런지 더욱 와닿습니다
    오늘은 가사를 음미하며 악마보다 더한이의 평안하지 못한 지옥길을 빌어보겠습니다 ㅜㅜ

  6. 공수래공수거 2017.10.03 07:1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제 라스베가스에서 끔찍한 일이 일어낫더군요
    슬픈 일입니다
    희생당하신분들 안타깝습니다 ㅡ.ㅡ;;

  7. 핑구야 날자 2017.10.03 07: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세상에는 빛과 그림자가 있기 마련이죠

  8. momo is 2017.10.03 07: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노래 가사를 보면서 들으니 항상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은 노래가 강렬하네요^^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9. 버블프라이스 2017.10.03 08:5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통 헤비메탈 그룹이군요! 앨범 표지부터가 어떤 그룹인지 포스가 느껴집니다.^^
    신나는 노래 너무 잘 듣고 갑니다.
    온가족이 함께하는 따뜻한 추석명절 보내시길 바래요-

  10. 애리놀다~♡ 2017.10.03 09: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지금 사망자나 사상자의 숫자가 점점 증가하고 있고. 어젯밤 11시경이였던가 울동네에서 평상시와 다른 독특한 헬리콥터 소리가 요란했어요. 몇 대가 북서쪽(라스베가스쪽)으로 날아가는 요란한 소리가 들렸거든요. 아마도 지원팀이 급파된 것 같아요. 그리고 나서 뉴스에서 끔찍한 소식을 들었구요.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하는 밤이였어요. 밤에 계속 잠도 오지 않고... 오늘도 맘이 좋지 않네요. ㅠㅠ

  11. 참교육 2017.10.03 11:0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추석 연휴 때 느긋하게 들어야겠습니다.

  12. 새 날 2017.10.03 14:0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앨범재킷에 그려진 이미지와 실제 외모가 얼추 비슷하네요^^ 강렬해 보이는 팀이네요
    라스베이거스 총기 난사 사건, 참 안타깝네요. 총기 오남용으로 인해 무수한 사람이 죽어가고 있습니다. 정말 아이러니하지 않을 수 없네요. 죽은 영혼들의 명복을 빕니다.

  13. 좀좀이 2017.10.03 16: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인간이 사악해지려면 어디까지 사악해지는지 모르겠어요...라스베가스에서 희생되신 분들은 난사한 사람과 아무 관련없는 사람들일텐데요...이번 사고로 희생되신 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14. 절대강자! 2017.10.03 18:5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헤비메탈음악을 저역시 많이 듣고 자랐지만... 솔직히 말씀드리면 왜 굳이 앨범의 표지를 저렇게 해야 할까?라는 생각을 많이 했었답니다. 이 생각은 지금도 드는 생각이기도 하구요...ㅎㅎ
    하지만 음악은 잘 듣고 있습니다~~

    아... 그리고 라스베가스에서 희생되신 분들을 생각하면 너무나 안습입니다. ㅠ.ㅠ

  15. 도생 2017.10.03 19:2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노래와 가사, 포스터가 모두 강렬합니다.
    최악의 인명 사고로 희생된 사람과 충격에 빠져 있을 가족들에게 주변의 따뜻한 위로가 절실할 때입니다.
    행복하세요^^

  16. 드래곤포토 2017.10.03 22: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해외라 실감이 나지 않겠지만
    즐겁고 행복한 추석연휴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