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렬한 키스 자욱을 남겼던 추억의 밴드가 바로 키스라는 그룹을 들수가 있겠다. 키스는 정말 그 당시의 우상과도 같았던 젊이들의 반항끼를 노래로 잘 대변해주던 그룹이였다. 솔직히 락밴드들의 노래를 들어보면 그 당시 대충 느낌이 비슷하게 다가오게 마련이다. 그들의 하드락 기반으로 한 사운드는 아마도 젊음을 대변 해주던 그 시절에 있어서 음악적으로 빼놓을 수가 없었던 요소가 아니였던가. 키스라는 그룹을 처음 접하게 되었던것은 그들의 Dynasty 앨범을 통해서였다.


그 당시 필자는 한국에 거주하고 있었으므로 노래의 가사말이 전달해주는 의미도 몰랐다. 그저 리듬이 좋아서, 그 흥에 취해서 들었던 노래가 키스의 앨범에 수록되었던 주옥과도 같았던 멜로디였다. 세월이 지난 후, 다시 들어보는 그들의 노래는 또 다른 느낌으로 재 해석되었다. 필자가 미국으로 이민을 오고 난 후 부터 필살기로 영어를 해야만 했었고 그렇지 않으면 이곳에서 살 수가 없었기에 그랬던것 같다. 그 당시의 노력이 지금에서야 보람이라는 그 보답을 선물로 받게 되었다. 노래 가사말이 들리고 그들이 말하고자 하는 메세지를 알았을 때의 희열감은 이루 말할 수가 없었다.


키스는 한마디로 그 시대를 대변해주던 젊은이의 반황을 과대 포장을한  해괴한 화장을 통해서 시선을 강탈했고 그것이 그들의 트랜드가 되면서 대중적인 인기몰이를 하게 된다. 그들이 선택했던 모든 것들이 하나의 쇼맨쉽일지라도 젊은이들은 우상처럼 따라 다니고 그들처럼 하고 싶어했다. 


세월이 지나도 키스가 잊혀지지 않는것은 그들의 해괴한 메이컵 덕분이라기 보다는 그보다 더 멋진 음악을 우리에게 안겨 주었기 때문이였다. 그래서 오늘은 특별히 처음 키스를 발견했던 그 순간 , 그 떨림이 있었던 앨범을 여러분께 소개한다.  괜한 설렘이 화끈한 키스로 번지게 될 그들의 노래였다.









그룹 맴버:폴 스탠리(기타리스트 보컬), 진 시먼스(베이시스트), 피터 크리스(드러머), 에이스 프레일리(리드 기타리스트)


위의 앨범을 통해서 키스 맴버들의 보컬을 엿 볼수가 있는 앨범으로서 기타리스트 폴 스탠리가  I Was Made for Lovin' You, Magic Touch 두곡을 불러 주었고, 진 시먼스는 베이시트로 긴 혓바닥을 내밀어 보이는 체스처어로 유명한 인물이였고 피터 크리스는 그룹의 드러머였으며, 에이스 프레일리는 리드 기타리스트였다. 그들은 위의 앨범을 통해서 맴버들들 전원이 한곡 이상의 곡을 메인 보컬로 해서 들려주고 있었다. 이렇듯 키스 맴버 구성원들은 개인기가 뛰어남을 보여준 예로 보인다. 노래 실력도 되고 연주도 가능했던 팔방미인의 본보기를 보여 주었던 키스의 앨범은 1979년 5월 23일날 대중에게 선을 보였다. 위의 앨범은 미국의 팝 앨범 차트에서 9위를 25주간이나 했었던 앨범이였다. 세계적으로도 인기 몰이를 했던 앨범으로서 상업적으로 성공을 한 앨범으로 보인다.





I Was Made For Lovin' You (당신을 사랑하기 위해 태어났죠)



위의 곡은 싱글차트 11위를 기록하는 아주 좋은 성적을 보여 주었던 노래였으며, 디스코 풍의 곡으로 상업적인 색깔로 하드락의 요소 보다는 팝락적 분위기의 노래라고 말할수가 있겠다. 폴 스탠리가 직접 작사한 곡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렇다.! 키스 하면 이 곡을 빼놓을 수가 없다. 어쩌면 사랑을 이렇게 직설적으로 닭살 멘트를 날리면서 말할수가 있었겠는가. 키스이였기에 가능했던 가사말이였고 느끼하지도 않았으며 오히려 이런말을 더 듣고 싶었는지도 모른다. 나의 님과 같이 들어 본 키스의 위 노래는 아름다운 마음의 꽃을 피우게 했던 노래였다. 사랑을 이렇게 하자. I was made for lovin' you baby.(난 당신을 사랑하기 위해서 태어 났었죠).. You were made for lovin' me(당신은 날 사랑하기 위해서 태어 났었고요.)


Do, do, do, do, do, do, do, do, do Do, do, do, do, do, do, do Do, do, do, do, do, do, do, do, do Do, do, do, do, do, do, do Tonight I wanna give it all to you 오늘밤에 모든걸 당신게 바치겠어요 In the darkness 어둠속에서 There's so much I wanna do 내가 할수 있는거라고는 별로 없군요 And tonight I wanna lay it at your feet 오늘밤 당신 발 아래에 눕고 싶어요 'Cause girl, I was made for you 소녀여 왜냐면, 난 널 위해 만들어졌으닌까 그렇지 And girl, you were made for me 그래 소녀여, 당신은 날 위해 만들어진거지 I was made for lovin' you baby 난 자기를 사랑하기 위해 태어났던 거죠 You were made for lovin' me 당신은 날 사랑하기 위해 태어난 거죠 And I can't get enough of you baby 자기를 충분히 갖지를 못한것 같아 Can you get enough of me 당신도 날 충분히 가졌나요

Tonight I wanna see it in your eyes 오늘남 난 당신의 눈을 볼꺼야 Feel the magic 마술이 느끼고 있어 There's something that drives me wild 뭔가가 나를 미치게 만들어 And tonight we're gonna make it all come true 오늘밤 우린 모든것이 현실로 될꺼야 'Cause girl, you were made for me 소녀여 왜냐면, 난 널 위해 만들어졌으닌까 그렇지 And girl I was made for you 그래 소녀여, 당신은 날 위해 만들어진거지 I was made for lovin' you baby 난 자기를 사랑하기 위해 태어났던 거죠 You were made for lovin' me 당신은 날 사랑하기 위해 태어난 거죠 And I can't get enough of you baby 자기를 충분히 갖지를 못한것 같아 Can you get enough of me 당신도 날 충분히 가졌나요 I was made for lovin' you baby 난 자기를 사랑하기 위해 태어났던 거죠 You were made for lovin' me 당신은 날 사랑하기 위해 태어난 거죠 And I can give it all to you baby 자기에게 모든걸 다 줄수 있어 Can you give it all to me 당신도 내게 모든걸 줄 수있나요 Oh, can't get enough, oh, oh 오 오, 난 충분히 갖지를 못했어. I can't get enough, oh, oh 오 오, 난 충분히 갖지를 못했어. I can't get enough 난 충분히 갖지를 못했어 Yeah, ha 그렇다고..응. Do, do, do, do, do, do, do, do, do Do, do, do, do, do, do, do Do, do, do, do, do, do, do, do, do Do, do, do, do, do, do, do I was made for lovin' you baby 난 자기를 사랑하기 위해 태어났던 거죠 You were made for lovin' me 당신은 날 사랑하기 위해 태어난 거죠 And I can't get enough of you baby 자기를 충분히 갖지를 못한것 같아 Can you get enough of me 당신도 날 충분히 가졌나요 Oh, I was made, you were made 난 만들어졌죠 당신도 만들어졌고요 I can't get enough 난 충분히 갖지 못했죠 No, I can't get enough 아니.. 난 충분히 갖지 못했지 I was made for lovin' you baby 난 자기를 사랑하기 위해 태어났던 거죠 You were made for lovin' me 당신은 날 사랑하기 위해 태어난 거죠 And I can't get enough of you baby 자기를 충분히 갖지를 못한것 같아 Can you get enough of me 당신도 날 충분히 가졌나요 I was made for lovin' you baby 난 자기를 사랑하기 위해 만들어 졌던거야 You were made for lovin' me 당신은 날 사랑하기 위해 태어난 거죠

And I can give it all to you baby 자기에게 모든걸 다 줄수 있어






 롤링스톤즈의 지주였던 Mick Jagger와 Keith Richards가 작사, 작곡한 곡으로 그룹의 기타리스트인 에이스 프레일리가 보컬을 담당하게된 노래였다. 그는 위의 곡에서 베이스를 연주하게 된다. 단순한 리듬으로 구성된 비트지만 정겹게 다가온 사운드였다. 가사말 또한 누구나 느낄수 있는 일상적 평범하기 그지 없는 내용이지만, 곡의 흐름과 잘 어울려져서 아름다운 하모니를 보여주었다. 흥겨운 리듬감이 아무런 생각 하지 않고도 편안히 들을수 있는 느낌으로 다가섰다. 




Kiss – 2,000 Man 

Well, my name it is a number 글세.. 내 이름은 숫자라고
It's on a piece of plastic film 그건 프라스틱 필림의 조각일뿐이지
And I've been growin' funny flowers 그리고 난 웃긴 꽃(꽃:마리화나를 명칭함)들로 자라 왔던거지.
Outside on my little window sill 바깥의 작은 창문턱에 앉았었지
 
And don't you know I'm a two thousand man 너도 알다시피 난 21세기 남자라고
And my kids, they just don't understand me at all 내 아이들은 날 전혀 모르는것 같아

You know, my wife still respects me 너도 알다시피 내 아내는 여전히 날 공경하고 있지
Even though I really misuse her 그녀를 정말 잘대해주지도 않는데도 말이지 
I am having an affair 난 바람도 피웠지
With the random computer 컴퓨터를 통해서 말이지.

But don't you know I'm a two thousand man 너도 알다시피 난 21세기 남자라고
And my kids, they just don't understand me at all 내 아이들은 날 전혀 모르는것 같아

Oh daddy, proud of your planet  아빠 ..지구를 자랑스럽게 여겨줘요.
Oh mommy, proud of your sun 엄마.. 당신의 태양을 자랑스럽게 여겨줘요.
Oh daddy, proud of your planet 아빠 ..지구를 자랑스럽게 여겨줘요.
Oh mommy, proud of your sun 엄마.. 당신의 태양을 자랑스럽게 여겨줘요.
Oh daddy, your brain's still flashin' 오..아빠 당신의 뇌는 여전히 깜빡이고 있어요
Like they did when you were young 당신이 어렸을때 그들이 그랬던것 처럼말이죠.
Or did they come down crashin' 아니면 그들이 완전 무너지는거에요
Seeing all the things you'd done 당신이 했던 모든것을 보고 있죠
Spacin' out and havin' fun무감각하게 즐길뿐이죠

Oh daddy, proud of your planet 아빠 ..지구를 자랑스럽게 여겨줘요.
Oh mommy, proud of your sun 엄마.. 당신의 태양을 자랑스럽게 여겨줘요.
Oh daddy, proud of your planet 아빠 ..지구를 자랑스럽게 여겨줘요.
Oh mommy, proud of your sun 엄마.. 당신의 태양을 자랑스럽게 여겨줘요.

Oh daddy, your brain's still flashin'오..아빠 당신의 뇌는 여전히 깜빡이고 있어요
Like they did when you were young당신이 어렸을때 그들이 그랬던것 처럼말이죠.
Or did they come down crashin'아니면 그들이 완전 무너지는거에요
Seeing all the things you'd done당신이 했던 모든것을 보고 있죠
Spacin' out and havin' fun무감각하게 즐길뿐이죠

But, don't you know I'm a two thousand man 너도 알다시피 난 21세기 남자라고
And my kids, they just don't understand me at all 내 아이들은 날 전혀 모르는것 같아
But don't you know I'm a two thousand man 너도 알다시피 난 21세기 남자라고
And my kids, they just don't understand me at all 내 아이들은 날 전혀 모르는것 같아
Understand me, you-understand me, you-understand me, now understand me 나를 이해줘. 날 이해해줘, 네가 날 이해해줘. 지금 나를 이해 해달라고.
But don't you know I'm a two thousand man 너도 알다시피 난 21세기 남자라고
And my kids, they just don't understand me at all 내 아이들은 날 전혀 모르는것 같아
But don't you know I'm a two thousand man 너도 알다시피 난 21세기 남자라고
And my kids, they just don't understand me at all 내 아이들은 날 전혀 모르는것 같아
I'm a two thousand man, I'm a two thousand man 너도 알다시피 난 21세기 남자라고
I'm a two thousand man, I'm a two thousand man, yeah, two thousand난 21세기 남자라고, 난 21세기 남자라고, 그래 21세기.
Songwriters: ALEXANDER, PHALON / ELLIOTT, MISSY / HARRIS, CIARA (작사,작곡에 참여한 분들: ALEXANDER, PHALON / ELLIOTT, MISSY / HARRIS, CIARA )









카리즈마는 백보컬의 하모니가 어울려져서 마치 그들이 카리스마가 있는 밴드라고 각인이라도 시키듯 외쳐준다. 그리고 그들은 노래를 통해서 매력을 발산하고 있었다.






전형적인 키스다운 사운드로 기초에 충실한 사운드를 보여주었다. 뮤직 비디오를 보게 되면 그들의 무대의상이라던지 모든것이 그 당시로선 아주 신선하게 다가선 그룹으로 비쳐졌었다. 오늘날 이런 모습으로 무대에 선다면 좀 정신병자 취급이라도 받지 않을까. 그들의 화끈한 하드락이라는 사운드를 그들만의 연주 기법으로 들려준다.






우리의 삶의 어두운 면을 노래로 불러 주었다. 모두가 주어진 각자의 삶에 충실할 뿐이지만, 어둠의 세계에서 일하고 있는 삶이 있다. 그들을 대변 하듯 호소력있게 불러주고 있었던 노래였다. 신나는 리듬감이 활력이 넘치고 나도 모르게 어깨를 들썩이게 되는 노래였다.  







그녀의 손길이 마술과도 같았다. 달콤한 그녀의 손길을 애절하게 기다리는 설레임이 가득 담겨진 노래였다. 하나의 스킨쉽을 통해서 온 세상을 얻는듯한 착각에 빠지기도 했었던 그들만의 솔직한 심정을 노래로 담아 내고 있었다. 





  • Paul Stanley(폴 스탠리) - "Sure Know Something(보컬과 리듬기타와 리드 기타로 연주함)", "I Was Made for Lovin' You"(보컬과 베이스 기타를 연주하게 됨)
  • Ace Frehley(에이스 프레일리) - vocals, lead guitar, all guitars on "2,000 Man"(보컬을 담당), "2,000 Man", "Hard Times" and "Save Your Love"(베이스 기타를 담당)
  • Gene Simmons (진 시먼스)- vocals, bass guitar (보컬과 베이스 기타리스트)
  • Peter Criss(피터 크리스) - 드럼과 퍼큐션 "Dirty Livin'"(메인 보컬을 담당)

No.TitleWriter(s)Lead vocalsLength
1."I Was Made for Lovin' You"Paul StanleyVini PonciaDesmond ChildStanley4:30
2."2,000 Man"Mick JaggerKeith RichardsAce Frehley4:54
3."Sure Know Something"Stanley, PonciaStanley4:00
4."Dirty Livin'"Peter Criss, Stan Penridge, PonciaCriss4:19
5."Charisma"Gene Simmons, Howard MarksSimmons4:25
6."Magic Touch"StanleyStanley4:41
7."Hard Times"FrehleyFrehley3:30
8."X-Ray Eyes"SimmonsSimmons3:46
9."Save Your Love"FrehleyFrehley4:41





키스 그룹은 2014락의 명예전당에 입성하게 된다.




글을 맺으며, 그들의 전 앨범곡이 담겨진 동영상을 올려 본다. 키스라는 그룹은 공연 예술의 꽃을 피웠던 락컨롤 스타였다. 그들의 공연은 화려하면서도 내면속에 숨겨진 고독함이 가득한 밴드의 모습으로 비쳐졌다. 한 시대를 풍미했던 키스라는 그룹명 하나 만으로도 잊혀지지 않을 밴드였다.


음악은 느낌이다. 그 느낌에 충실했던 그룹이 바로 키스라는 밴드였다.








뭔가 서운한 느낌이... 한 곡 더 올려 본다. 



1978년 Russ Ballard가 작사한 곡을 키스의 기타리스트 에이스 프레일리가 싱글을 내놓게 된다. 잔잔하게 울림으로 다가온 독특함이 가득한 키스느낌표의 노래가 아닌가 한다. 누구나 키스의 노래를 들어 보면 헤어나지 못한느 요소가 이렇게 그룹 맴버들의 끼가 넘치는 노래 실력 때문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Many years since I was here, on the street I was passin' my time away 

헛된 시간을 보냈었던 거리는 수많은 세월이 지난 후에 여기 있었던 거지.
To the left and to the right, buildings towering to the sky 

왼쪽으로 오른쪽으로 빌딩들은 하늘을 향해 있었어

It's outta sight in the dead of night 

그건 시아 밖에 있는 밤의 끝자락으로 보였지
Here I am, and in this city, with a fistful of dollars 

여기 내가 있어. 이 도시에서 돈을 움켜 쥐고 말이지
And baby, you'd better believe 

그래. 자기야 당신이 내말을 믿어 주는게 좋겠어


I'm back, back in the New York Groove 

뉴욕의 그루브한 곳으로 난 돌아 왔어.
I'm back, back in the New York Groove 

뉴욕의 그루브한 곳으로 난 돌아 왔어.
I'm back, back in the New York Groove 

뉴욕의 그루브한 곳으로 난 돌아 왔어.
Back in the New York Groove, in the New York Groove 

뉴욕의 그루브한 곳으로 난 돌아 왔어. 뉴욕의 그루브한 곳으로 말이지.

In the back of my Cadillac 

나의 캐딜락 뒷자리에서
A wicked lady, sittin' by my side, sayin' 'Where are we?' 

사악한 여인이 내 옆에 앉아 있었지. 말하기를, "우리가 어디 있는거지?"

Stop at Third and Forty-three, exit to the night 

43번가의 세번째 에서 멈추고 밤을 탈출하는 거야.
It's gonna be ecstacy, this place was meant for me 

그건 황홀 할꺼야. 이 장소는 나를 위해 있었던거지

Feels so good tonight, who cares about tomorrow 

오늘밤은 기분이 좋아졌어. 내일을 누가 걱정한다고 그래
So baby, you'd better believe 

그래. 자기야 당신이 내말을 믿어 주는게 좋겠어


I'm back, back in the New York Groove 

뉴욕의 그루브한 곳으로 난 돌아 왔어
I'm back, back in the New York Groove 

뉴욕의 그루브한 곳으로 난 돌아 왔어
I'm back, back in the New York Groove 

뉴욕의 그루브한 곳으로 난 돌아 왔어
Back in the New York Groove, in the New York Groove 

뉴욕의 그루브한 곳으로 난 돌아 왔어. 뉴욕의 그루브한 곳으로 말이지.


I'm back, back in the New York Groove [Repeat until fade]

뉴욕의 그루브한 곳으로 난 돌아 왔어. 


Written by Russ Ballard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veneto 2017.09.10 21:4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강하게 보이는 모습만큼 노래도 강렬한것 같아요 ㅎㅎ

  3. 친절한엠군 2017.09.10 22: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헐 진짜 오래만에 보는 그룹인데요?ㅎㅎ 추억돋네요!!

  4. Zoom-in 2017.09.11 00: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상당히 자극적인 모습의 밴드네요. 모습만큼 노래도 그렇겠지요.
    즐거운 한주 되세요.

  5. 슬_ 2017.09.11 03: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화..화장이 무서워요! ㅋㅋ 노래도 엄청 나네욬ㅋㅋㅋ
    저도 이름은 들어본 밴드예요.

  6. 버블프라이스 2017.09.11 06:1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늘도 좋은곡 감사히 잘 듣고 갑니다^^

  7. kangdante 2017.09.11 07: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의상이나 얼굴 화장이 독특하네요..
    요즘 서울의 걸그룹
    그 얼굴이 그 얼굴인데..
    자기만의 색깔을 가진 음악도 필요한 것 같아요..

  8. 봉리브르 2017.09.11 07:5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당시 기묘한 화장으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었겠네요.
    요즘 봐도 과감하게 느껴질 정도이니까요.
    아침을 깨울 듯한 리듬도 좋지만
    무료한 오후에 들으면
    정신이 번쩍 날 것 같습니다.
    이따 오후에 다시 와서
    찬찬히 하나하나 들어봐야겠습니다..^^

  9. 에스델 ♥ 2017.09.11 10:0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당신을 사랑하기 위해 태어났죠'는
    제가 참 좋아하는 노래입니다. ^^
    직설적인 가사라 느끼하지 않고
    들으면 들을수록 중독성이 있어요. ㅎㅎ

    음악은 느낌이란 사실에 깊이 공감하며...
    오늘도 멋진 시간 보내세요!

  10. 라이너스™ 2017.09.11 10: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지금들어도 멋진 노래들이죠^^

    잘보고갑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11. 문moon 2017.09.11 10:3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들어본적이 있는 노래네요. ^^
    잘 들었어요~
    좋은 하루 되세요 ~^^

  12. 귀요미디지 2017.09.11 11: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룹명도 강렬하고 마스크 컨셉도 강렬하네요
    좋은 곡들은
    이따 밤에 다시올께요 ㅎ ㅎ

  13. 친절한민수씨 2017.09.11 12:0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룹명만 들으면 달콤한 노래를 하는 걸그룹이 아닐까 하는데...
    상당히 강력한 락밴드이군요..

  14. 작은흐름 2017.09.11 12: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화장이 정말 시선 강탈이네요! 당시 저런 컨셉 쉽지 않았을 것 같은데 굉장한 에너지가 느껴집니다!

  15. 친절한엠군 2017.09.11 13:2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일단 얼굴 컨셉부터가 강렬하네요ㅋㅋ

  16. 새 날 2017.09.11 13: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멋진 그룹이군요. 어느덧 나이가 들어있는 모습도 그렇고요. 방황과 반항하는 모습을 자유롭게 그릴 수 있다는 건 젊은이들만의 특권이 아닐까 싶네요.

  17. 공수래공수거 2017.09.11 14: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많은 곡은 아니지만 들어 본것도 있는것 같습니다
    깅렬했던 록그룹이었죠 ㅎ

    음악 잘 듣습니다^^

  18. 휴식같은 친구 2017.09.11 15: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강렬한 메이크업이 인상적입니다. 오늘도 좋은 음악 잘듣고 가요^^

  19. sword 2017.09.11 15: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캬 !!! 키스 좋죠 멋져요!!!
    몇년전 직접 공연을 보았는데 정말 화려하고 어마어마한 물량과 쇼맨쉽이 ㄷㄷㄷㄷㄷㄷㄷ
    잊지못할 공연이었는데 오늘 음악으로 다시한번 떠올려보았습니다 ^0^

  20. 『방쌤』 2017.09.11 15: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꽤 많이 들었던 곡들입니다.
    오랜만에 보니 진짜 반갑네요~ㅎ
    요즘에는 통 들은적이 없었거든요^^;;ㅎ

  21. 꿈의벨벳 2017.09.11 15:5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화장이 참 독특하군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