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요정처럼 상큼하면서도 때로는 섹시 디바처럼 강렬한 인상을 남겨 주었던 멋진 여성 뮤지션을 소개할까한다. 데미 로바토는 1992 8 20일 생으로서 미국의 텍사스 출신으로 작곡가이자 여배우로 활동했었다. 그녀는 어린시절 바니와 친구에서 아역스타로 나왔으며, 2008년도의 월트디지니사의 Camp Rock(캠프록) 뮤지컬 영화를 하게되어 그곳에서 레코딩 계약을 헐리우드 레코드사와 하게되었다. 그리고 그곳에서 Jonas Brothers(조나스 블라더스)의 Joe 만나게 되어서 그와 연인관계로 이어졌지만, 지금은 헤어지고 친구로 지내고 있었다. 그녀는 정신적인 장애를 겪기도했고 많은 상담을 받은 결과 양극성 장애라는 판명이 받게되고, 그 영향으로 인해서 학교 생활을 잘 적응하지 못해서 홈스쿨을 했다고 한다.



그녀의 데뷰 앨범이 "
Dont Forget"(잊지마가 미국 빌도드차트 200에서 2위를 기록하는 영광을 얻게되었고, “Give Your Heart a Break” 두번째 싱글 앨범으로서 흥행면에서 좋은 기록을 세운 곡이였다. 그리고 2013년도에 나온 데미 앨범은 첫주간에 110,000장을 판매하여 첫주에 이렇게 많은 히트를 낸것은 기록상 처음으로 있었던 일이라고 한다.


그녀는 사회문제와 환경에 대해 관심이 많아서 직접 여러 캠페인도 참여하기했으며, 그중하나가 2013년도에는 정신병 장애를 겪고 있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맨토어를 했었다. 2014년도에는 Human Rights Campaign(인간평등 캠페인)과 결혼 평등 캠페인에 참여하기도 했다.


뮤지션으로 사회의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분중에 한 분으로서, 아이돌 스타 답게 청소년의 모범을 보여주고 있는 팝계의 요정과도 같은 디바였다. 오늘 소개할 "Give Your Heart a Break"라는 싱글 앨범곡을 들어 보자.

 


Demi Lovato - Give Your Heart a Break



“Give Your Heart a Break "라는 곡은 2012년 1월 23일날 싱글로 나온 곡이자, 데미의 스튜디오 세번째 정규 앨범으로 알려진 Unbroken앨범에(2011) 수록된 곡이다. Billboard Hot 100(빌보드 핫 100)에서 16위와 팝차트에서는 당당히 1위를 기록한 곡이며, 프로듀스를 담당했던 Josh Alexander ,Billy Sternberg의해서 작사, 작곡된 곡였다. 팝댄스곡으로서 신디사이즈의 강한 비트가 주로 이루고 있지만 시원하게 내지르는듯한 특유한 그녀만의 보컬 창법이 신선하게 다가온 곡이였다.


  • Demi opened up a bit more about the track in a video that she posted on Twitter. "19-years-old ... sometimes it feels like during that brief time that I've been alive that I've lived through more emotions than people twice my age," she said. "I think that's the reason I sing about love so often in the music I make."

  데미는 위의 곡을 담은 비디오 트랙에 관한 이야기를 트위트를 통해서 전했다. " 19살때는  때로는 누군가를 잠시 좋아하는 감정을 느끼는 순간이고, 나도 그 순간을 살아왔기에 어떤 느낌인지 알죠. 그 당시의 감정기복이 내 나이의 두배 정도를 느꼈을때였으닌까요." 그렇게 말했다. 그리고 덧붙여 말하기를, "내가 사랑과 관련된 노래를 만드는건 이런 이유 때문입니다." 


  • While shooting the video, Demi joked on Twitter about having to get intimate with her co-star, whom she had met not long before cameras started rolling. "It's kind of funny. It's part of the job though. You just try to get through it, but it is kind of awkward at first when you have to act like a couple with someone that you don't know," she said. "He was really sweet, really sweet and really cute."

비디오 촬영할때, 데미는 농담조로 티위트에 뮤비의 주인공 남자와 친밀한 관계를 카메라가 돌아 가기전에 이미 가졌다고 밝혔다. "이건 웃기더라고요.  하나의 직업이니 그렇게 했어요. 당신도 그렇게 해야 촬영도 잘되죠.그렇지만 좀 기분이 이상했어요. 뮤비의 주인공 남자는 처음 본 사람이였는데 커플로 하자니 그렇더라고요."라고 그녀는 말했다. "그 남자는(뮤비를 같이 찍은 상대 배우) 정말로 자상하고 귀여운 분이였어요." 말과 함께 출연한 배우를 극찬을 했다는 소문이 돌았다.



노래 가사말을 살며보면 대충 이러하다. "그 사람을 처음 만났을때, 그가 말했어요. 사랑에 빠지지 않는다고 말이지요. 하지만, 사랑에 빠지고 결국에는 헤어졌죠. 전화를 해도 받지도 않는 그사람.. 그리고 애원하듯 말했죠. 난 당신에게 상처를 주는 대신 마음의 휴식이 필요한 시간을 주고 싶어." 


당신의 마음에 휴식을 준다. 정말 멋진 표현이고 그런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난 후, 그녀에게로 돌아 간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그래서 노래로 꿈을 꾸고 이루지 못한것에 대한 아쉬움을 달래고 있는지도 모른다. 


가사말 엿보기






이제부터 한곡씩 그녀의 히트곡을 들어 보는 시간을 가져 보자. 그녀는 많은 히트곡을 만들어 냈다. 그 중에서 몇 곡을 선곡해 본다. 




Demi Lovato - Skyscraper





Demi Lovato - Neon Lights




Demi Lovato - Let It Go 




Demi Lovato - Heart Attack




Demi Lovato - Stone Cold





Demi Lovato - Confident





Demi Lovato - Cool for the Summer





Demi Lovato - La La Land




누군가 말했다. 우리의 만남은 우연이 아니라 필연이였다고. 그런 만남이 당신에게 이루어지는 하루가 되기를 바라면서 오늘도 음악과 함께 활기찬 하루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마칠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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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Roynfruit 2017.05.13 16:3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노래가 듣기 좋은 것 같네요ㅎ

  3. 제갈선광 2017.05.13 17: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라라랜드 영화가 궁금해 지는군요.

  4. 도생 2017.05.13 19: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청소년 시기부터 다방면에 재능을 보였군요.
    행복하세요^^

  5. garam_林 2017.05.13 20:0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요샌 음악을 안 듣는데 새로운 가수를 여기서 알게되는군요.^^

  6. 새 날 2017.05.13 20:0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노래들이 경쾌한 것이 확실히 젊은 처자 답네요. 그런데 마지막에 링크된 라라랜드는 그 라라랜드를 염두에 두고 들어보았으나 제가 알고 있는 그 라라랜드가 아니군요 ㅎ

  7. 푸샵 2017.05.13 21:3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92년생 가수군요. ^^. 첨 알게 된 가수지만 노래는 괜찮은데요. ^^
    목소리가 데비 깁슨과 티파니를 섞어 놓은 듯 같기도 하구요. ^^
    그러고보니 데비 깁슨과 티파니 노래도 들어봐야할 것 같네요. 올만에요. ^^

  8. GeniusJW 2017.05.13 22: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목소리가 참 매력적인 가수군요~~
    주말에 좋은 음악 감사합니다~^^

  9. 초록배 2017.05.13 23: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카랑카랑 하군요. ㅎㅎ

  10. *저녁노을* 2017.05.14 03:4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잘 듣고 갑니다.

    즐거운 휴일되세요^^

  11. 씨디맨 2017.05.14 06:2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랑노래라 그런지 뭔가 막 시작되고 풋풋하고 그런 느낌 있는 노래네요. 가끔 힘들고 지칠때 들어야겠어요.

  12. 몰드원 2017.05.14 06: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목소리가 넘 아름답네요~~

  13. 토종감자 2017.05.14 08:5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제나 좋은 노래 선곡 감사합니다.
    새로운 노래들 많이 알아가요 ^^ 감사합니다.

  14. 까칠양파 2017.05.14 17:1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음... 목소리가 너무 좋네요.
    계속 빠져듣게 만드네요.
    오늘은 그녀의 노래로 마무리해야겠네요.ㅎㅎ

  15. 지후대디 2017.05.14 17:2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늘도 몰랐던 새로운 노래들 잘 듣고 갑니다~
    라디오의 오늘의 추천 뮤직박스 같은 느낌의 포스팅들 입니다. ^^

  16. The Stranger 2017.05.14 18: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처음보는 가수군요.
    도서관이라 나중에 한 번 들어봐야겠습니다 :)

  17. Sakai 2017.05.14 21:4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분도 처음 보는 분이지만 음악 잘 듣고 갑니다.

  18. 둘리토비 2017.05.14 21:5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노래도 잘하지만 사회적 개념까지 갖춘 아티스트군요.
    그런 것을 알고 나니 노래가 더욱 호소력이 있습니다~

  19. 풀칠아비 2017.05.15 08:1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목소리가 매혹적인네요. ^^

  20. 바람바라 2017.05.16 09: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뮤직비디오가 함께 있어서 1석2조네요.
    음악도 듣고 아울러 짧은 초단편 영화를 본것같은...

  21. H_A_N_S 2017.06.10 01:3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모르는 가순데 왜 낯이 익지 했더니 렛잇고와 라라랜드에서 한 번 들어봤었군요.ㅎㅎ (Deborah님 안녕하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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