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니 홀튼은 미국의 어느 서부의  카우보이 모자와 부츠를 신고 나타난 멋진 낭만파 뮤지션으로서 통기타를 둘러멘 그의 모습을 연상하게 된다. 칸츄리 음악의 역사의 새로운 장르를 탄생시키는데 공헌을 했던 조니 홀튼은 그만의 독특한 락커벨리라는 스타일을 세상에 선보이게 된다. 훗날 많은 뮤지션이 그의 스타일을 카피하기도 했었다.

조니홀튼의 개인적으로 보면 두번의 결혼을 했었고, 두번째 부인( Billie Jean Jones,)이 그 유명한 칸츄리계의 대부라해도 과언이 아니였던 행커윌리엄스의 아내였다. 그녀와 결혼 생활은 그가 차 사고로 인해 죽기전까지 지속되었다. 

조니 홀튼은 많은 사람들의 심금을 울려 주었던 인물이였고 오늘 여러분께 들려 주기위해서 그의 노래를 많이 듣고 또 들었다. 이런 필자의 모습을 보면서 나의 님께서 한마디 하셨다.

어머나 조니 홀튼이 1960년도에 사망했네. 그럼 난 어린시절 그의 노래를 따라 불렀을때, 죽었던 사람인줄도 모르고 노래를 불렀던 거네. ㅋㅋㅋㅋ


그렇다 조니 홀튼 1960년도에 세상을 등지게 된다. 그것도 35세라는 젊음이 넘치는 나이에 말이다. 지난날을 회상하는 순간이 되어 버렸다. 필자의 시어머님이 가장 좋아하던 칸츄리 가수였다고 한다. 그래서 애착이 가는 가수로 다가 왔었다. 누구나 다 음악가를 좋아하게 되는 동기가 있다. 하지만, 오늘은 그런 동기부여를 떠나서 자연스럽게 촌스럽게도 다가왔던 그의 고급진 보컬을 듣노라면 마치 고급 레스토랑에서 스테이크를 먹고 있는 느낌이 들었다.

자 이제부터 그가 차려준 맛난 음악이라는 음식을 시식해 보도록하자. 그의 음악 인생은 칸츄리 음악에 한평생을 바쳤고 그래서 훗날 칸츄리 음악의 공로상까지 받게 되었다. 그리고 락의 명예전당에 버젓이 그의 이름이 올라가게 된다. 이렇듯 그는 세상을 등지고 있었지만, 노래는 우리들 가슴에 남아서 자니 홀튼이 어떤 노래를 우리에게 선물로 남겨 주고 갔는지를 알수 있게 되었다. 


All for the Love of a Girl


Well, today I’m so weary

오늘은 무척이나 서글프기만해요

Today I’m so blue

너무도 우울해요

Sad and broken hearted

마음이 슬퍼 찢어질 것만 같아요

And it’s all Because of you

이 모든것이 다 당신 때문이예요


Life was so sweet, dear

인생은 너무도 달콤했었어요

Life was a song

인생은 마치 노래 같았었죠


Now you’ve gone

이제 당신이 

And left me

나를 떠나시고 나니

Oh where do I belong

난 어떡해야 좋을지 모르겠어요

And it’s all for the love

내가 이렇게 된건 모두가 다

of a dear little girl

한 소녀에 대한 사랑때문이예요


All for the love

내 마음이 갈피를 못잡으면서도

That sets your heart

당신의 마음만을 향하는 것은

In a whirl

너무나도 당신을 사랑하는 까닭입니다

I am a man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라면

who’d give his life

내 목숨도 줄수 있답니다.



번역본 출처:http://m.blog.naver.com/sssykim/60118017164






The Battle of New Orleans



Sink The Bismarck




North To Alaska




When It's Spring Time In Alaska



Whispering Pines




자니 홀튼의 베스트 전 앨범 감상하기






우리가 기억해야할 자니 홀튼은 칸츄리 뮤직의 한 장르(락커빌리)를 정립 시키는데 큰 공헌을 한 인물이며 그만의 스타일이 있었기에 성공 할수가 있었던 뮤지션이였다. 그 당시 많은 칸츄리 가수들의 우후죽순처럼 뻗어 나왔지만, 그의 멜로디는 기억에 남을만 했었다. 사랑을 노래하고 삶을 노래하고 역사를 노래 했었던 그의 음악의 진정성에 대해서 다시 한번 감사함을 느끼면서 그 옛날 시어머니의 감성을 자극해 주었던 노래를 들어본다. 


Rockabilly(락커빌리)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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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정보팩토리 2017.04.11 00:2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칸츄리 하면 서부영화가 떠오르죠 ^^
    그리고 기타소리가 참 경쾌한 것 같아요~
    좋은 곳 소개 감사합니다..

  3. lambba(램바) 2017.04.11 00: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름은 몰랐지만 누구나 들으면 아는 노래...칸트리뮤직은 언제부터인가 듣게되면 센치해지더군요. 늙었나봐요...ㅎㅎ

  4. 제이(J.) 2017.04.11 00: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랜만에 컨트리송을 들어보는 것 같아요. 컨트리송을 들으면 흑백 필름의 명화의 한 장면이 스쳐지나가는 듯한 느낌이들어요. ㅎㅎ

  5. IT넘버원 2017.04.11 02: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늘도 잘 듣고갑니다.^^

  6. *저녁노을* 2017.04.11 05:2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ㅎㅎ잘 듣고 가요.
    행복한 시간입니다.

  7. 선연(善緣) 2017.04.11 05: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조니 홀튼의 노래 한 곡 잘 듣고 갑니다.

  8. 耽讀 2017.04.11 07: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잘듣고 갑니다.
    우리와도 잘 어울리는 음악입니다.
    오늘도 건강하세요.

  9. lifephobia 2017.04.11 08:2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컨트리는 노래만 들어도 흑백 이미지들이 연상되는 것 같아요.
    일찍 요절해서 안타깝지만, 그의 노래는 이렇게 남아 있군요.

  10. 애리놀다~♡ 2017.04.11 08:3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러고 보니까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 Rockabilly였군요. 컨트리 뮤직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50~60년대 이런 스타일은 종종 들어요. 남편도 좋아하는 노래들. 특히 Johnny Horton의 All for the Love of A Girl은 지금도 여기저기서 많이 흘러나오고. 감수성 자극합니다. ^^*

  11. 메탈by 2017.04.11 10: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35세에 떠났다니 참 빨리도 가서 애석합니다
    그래도 음악은 남았으니
    오늘도 행복한날 되세요

  12. 뉴론7 2017.04.11 10:1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잘보고 갑니다.

  13. 공인모c 2017.04.11 10:5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잘보고가요~~ 좋은 노래정보네요^^

  14. 명태랑 짜오기 2017.04.11 11:2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역시 죽은 사람의 노래인줄 모르고 즐겨 듣고 따라 불렀던 1인 입니다ㅎㅎ
    오랜만에 좋은 감성의 목소리에 푹 젖었다가 갑니다^^

  15. 솜다리™ 2017.04.11 11: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늘도 잘 듣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길~

  16. 바람바라 2017.04.11 12: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음...
    점심먹고 난 후. 음악감상하고 갑니다.

  17. 새 날 2017.04.11 12: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컨츄리풍의 대가인 모양이로군요. 감성 풍부하신 데보라님의 선곡이니 어련할까 싶네요^^

  18. 좀좀이 2017.04.11 13:1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좋은 노래는 사람의 생명보다 훨씬 길게 남네요. 이런 좋은 노래들을 어떻게 다 알고 계시는지 항상 올 때마다 신기해요. 시어머님께서 매우 좋아하신 가수의 노래군요. 오늘도 좋은 노래 잘 듣고 가요!

  19. peterjun 2017.04.11 20: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랜 시간이 흐른 노래들이지만, 저에게는 새로움으로 다가옵니다.
    어릴적 찾아 들었던 음악에 없었기에 더 귀를 쫑긋 세우고 들어봅니다. ^^

  20. 보리🍻 2017.04.12 12: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요즘 제가...저 노래가사가 참 아프게다가오네요!!!

  21. 영도나그네 2017.04.12 18:0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젊은 나이에 요절한 조니홀튼 노래는 지금도 이렇게
    만인이 즐기는 노래로 남아 있군요..
    덕분에 잘듣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