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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고양이 랙시보이 입니다. 보시다시피 지금 책을 읽고 있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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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정말 잔거 아니예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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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말 랙시보이가 말을 안듣네요. 그래...푹...자라..>.<;;;

사실은 랙시보이와 함께 찍은 설정 사진입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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랙시보이에게 당부 하고싶은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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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이불에나 침대위에 실례 하지 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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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잠 좀 그만 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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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집을 나가면 제때 좀 들어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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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말 좀 잘 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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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내 물 좀 마시지 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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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와 싸우지 말고 사이좋게 지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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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한 번 더 부탁하건대 제발 소변을 아무 곳에서 보지 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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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하는 랙시보이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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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그리스인 마틴 2008/01/11 03: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푸하하.. 렉시보이.. 졸음에 겨워하는 모습 귀엽습니다.
    다만 코아래 검은 반점이 나이들어보이게 하면서도
    은근히 매력이 있습니다.

    렉시보이는 데보라님께 관심을 끌고싶은가 봅니다.
    아니면 반앙중이거나요.
    잘 타일러보세요.

    그런데 저녀석 밤에 뭐가 그리 바쁘데요?

  2. BlogIcon 꼬이 2008/01/11 03: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내가 우리 선비한테 하는 말이나 똑같네..ㅋㅋ 우리 선비는 내가 티비보면 옆에서 같이 티비를 보는데..역시 엄마는 책을 읽어야 하네..ㅋㅋㅋ

  3. BlogIcon ..:''rainbow'':.. 2008/01/11 05: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비..군요.
    예전에 군생활할때 부대 근처에 고상사라는 고양이가 살았습니다.
    떡벌어진 어깨와 근육, 째려보는 그 눈빛, 마치 작은 호랑이 같다고 해야할까요.
    산길에서 마주치면 눈을 깔아야....;;;
    왠만한 간부들보다 오래돼서 예우차원에서 특별히 음식도 제공했습니다.
    요맘때였을것같은데,
    새끼 두마리와 눈속을 헤치고와서 밥먹던 모습이 아련히 떠오르네요.
    그런데 저녀석은 코피흘린거 안닦아서 저리 되어버렸을까요?;;;;

    • BlogIcon Deborah 2008/01/11 06:24  address  modify / delete

      아.. 하하하.. 코피요.......그러고보니 그럴수 있네요. ^^ 코피 흘리는 랙시보이 ㅋㅋㅋ

  4. BlogIcon 삶엔삼-살아 있는 2008/01/11 06: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책읽는 폼이 저랑 똑같네요..^^
    완전 속았어요..ㅎㅎㅎ
    설정 Gooooooood.

  5. BlogIcon Zet 2008/01/11 08: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심술궂게 생겼어요. (-_-)ㅋ

    • BlogIcon Deborah 2008/01/11 22:51  address  modify / delete

      장난끼가 아주 가득하죠? 그래요 ^^ㅎㅎㅎ잿님 닮은것 같기도 한데요? 아닌가요? 하하하 농담입니다.

  6. BlogIcon 세라비 2008/01/11 08: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약간 음흉해 보이는 냥이로군요ㅋ
    고양이~ 좋아합니다^^

  7. BlogIcon 버그니? 2008/01/11 09: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고양이 인상이 퓨마수준입니다.
    한 인상 하는데요~

  8. BlogIcon D-Rush 2008/01/11 10: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렉시보이 귀여워욧! @_@)/

    ps 첨에는 택시보이로 읽었습니다 ㅎㅎ

  9. BlogIcon 엠의세계 2008/01/11 10: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고양이는 변을 알아서 가리는 줄 알았는데....훈련이 필요한 모양이군요...
    저희집에 잠시 있던 고양이는 알아서 자기가 고양이 모래 있는데 가서 해결하길래 습성이 그런건줄 알았네요...

    요즘 고양이들이 왜이리 귀여워버이는지^^

    • BlogIcon Deborah 2008/01/11 22:54  address  modify / delete

      네. 그런 습성이 있고 그렇게 합니다. 그런데 우리 냥이는 가끔씩 그런답니다. 아마도 심리적인 이유가 있는것 같습니다. ^^

  10. BlogIcon 달빛 그림자 2008/01/11 11: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 어릴적에 어머니가 제게 하시던 말씀이랑 거의 비슷하군요 ^^;;;
    고양이는 어릴 때 용변 훈련을 제대로 안 시키면
    나중엔 고치기가 굉장히 힘들던데, 어떻게든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

    • BlogIcon Deborah 2008/01/11 22:55  address  modify / delete

      마자요. 훈련은 시켰는데 남자 냥이라서 그런것도 있는것 같네요. 저번에 다치고 무슨일이 있는것 같습니다.

  11. BlogIcon 블로커 2008/01/11 11: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목욕한다 그래서 고양이는 물을 싫어할텐데.. 어케하나 봤더니..;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고양이 세수를 하고있군요 !!
    귀여워요 !!

  12. BlogIcon 티아 2008/01/11 12: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고양이가 참~ 귀엽군요.ㅎㅎ
    도통..전 사이버 고양이 한마리 홈 지키라고 나뒀는데.
    꽤 얌전하군요.ㅎㅎ

  13. BlogIcon 산티아고 2008/01/11 13: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흐흐흐 렉시보이 넘 귀여워요. 점박이가 참 친근하네용

  14. BlogIcon 러브네슬리 2008/01/11 14:2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도저히 추천을 안할 수 없게 만드는;;;ㅋㅋㅋ
    소변을 아무곳에나 하지마라~!!ㅋㅋ추천~ㅋ

  15. BlogIcon 니케+ 2008/01/11 14: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소변도 못가리는 고양이가 책을 읽을 리가 ㅎㅎ
    귀엽네요. 추천 누르고 갑니다

    • BlogIcon Deborah 2008/01/11 22:59  address  modify / delete

      하하하 소변을 못가리는데 ㅎㅎ 이부분이 핵심입니다.
      그래요. 소변을 볼때는 잘 보는데 아마도 반항을 할때 그런것 같습니다. 누구에게 화를 난다거나 할때 보복으로 그러는것 같습니다.

  16. BlogIcon 빨간여우 2008/01/11 16:0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ㅋ 이제 다시 집으로 들어왔나 보군요....

  17. BlogIcon nob 2008/01/11 16: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껄껄 저 눈빛

    무섭습니다. 고양이에게는 뭔가 특별한게 있어요

    뎁 님.

  18. BlogIcon Sils 2008/01/11 18: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웅...귀여워요..*_*!! 귀여우니 추천을 눌렀어요....!!ㅋㅋ
    저번에도 말씀하셨던 것 같은데 소변이 문제군요..
    랙시보이가 아무곳에나 소변 안하길 바랄께요..'-'!!

    오웅 스킨이 바뀌었네용...굳이예용 +_+b

  19. BlogIcon 긍정의 힘 2008/01/11 18: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앗~고양이를 본받아야겠네요~^-^
    귀여워요~>.<

  20. BlogIcon 라라 윈 2008/01/11 20: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렉시보이 귀엽네요~아무래도 Deborah님이 맛난거 많이 주신거 같은데요~
    저희 호돌이도 많이 먹었더니..(냥이가 무슨 강쥐보다 밥을 더 많이 먹습니다..ㅡㅡ;; )
    4개월도 안되서 성묘보다 덩치가 커졌었어요...ㅋㅋ

    • BlogIcon Deborah 2008/01/11 23:03  address  modify / delete

      요즘은 많이 준것이 없는데 그냥 줄창 먹고 자고 해서 그런것 같은데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라라원님도 키우고 계시군요. 냥이도 잘 키우면 정말 예뻐요. ^^

  21. BlogIcon 도깨비섬 2008/01/11 22: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코옆의 점이 매력입니다
    귀여워요..
    집나간 미야가 보고싶습니다
    고맙습니다..

  22. BlogIcon 낭만고냥씨 2008/01/11 22: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랙시는 미남~~ㅎㅎㅎ
    랙시 눈이 정말 매력있어요. 저 시건방지고 도도한 눈매에 안넘어갈 처녀냥이 없을듯ㅋㅋㅋ
    추천은 바로 눌렀어요^^ 정말 오줌테러만 안하면 완소남인디..

    • BlogIcon Deborah 2008/01/11 23:06  address  modify / delete

      고마워요. 우리 랙시팬은 역시 냥이님이야.^^ 랙시가 지금은 외출 했어요. 랙시 들어 오면 냥이님 사이트 보여 주고 냥이님이 좋아 한다고 말 해줄께요 ㅎㅎㅎ

  23. BlogIcon 시율 2008/01/11 23: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잠꾸러기 렉시~ 존거 아니라고 하는데 졸려보이네요. ^^
    황금 눈동자가 너무 카리스마있어요~
    역시 고양이들은 목욕할때도 참 우아해요^______^
    추천 꾹 누르고 갑니다.^^

  24. BlogIcon 궁극의 힘 2008/01/11 23: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추천 안누를수가 없네요.ㅎㅎ꾹 눌렀어요.
    영상으로 보니까 더 귀엽네요~~ㅎㅎ

    • BlogIcon Deborah 2008/01/11 23:07  address  modify / delete

      앗 궁극의힘님 기대 하세요. ㅋㅋㅋ 우리 아들이 만화를 그렸습니다. 잠시후에 공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궁극님 만화를 좋아 하시닌까 꼭 보셨으면 합니다. ㅋㅋㅋ

  25. BlogIcon 별빛하나 2008/01/11 23: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거... 완전 낚시글인데요... ㅋㅋ

    • BlogIcon Deborah 2008/01/11 23:07  address  modify / delete

      낚시글인데 안 낚였어요 ㅡ.ㅜ 하하하
      농담이구요. 그냥 웃어 보자고 올린글입니다.

  26. BlogIcon Haru_burning 2008/01/11 23:2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책을 읽는줄 알았어요~ Deborah님 센스만점이예요 ^-^
    추천 꾸욱~ 눌렀어요.

  27. BlogIcon 나나카 2008/01/11 23: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핫 너무 귀여워요.+__+

  28. BlogIcon 파란토마토 2008/01/12 04: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웅. ㅋㅋㅋ 태그가 사랑스런 랙시인거 보니..
    랙시가 똥오줌 잘 가렸나봐요? ㅋㅋ

  29. BlogIcon 야옹*^^* 2008/01/12 08: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푸핫.. 두번째 표정이 장난이 아닌걸요.. ^^;;
    우리 묘족의 품위가 느껴집니다. 캬캬

  30. BlogIcon 베쯔니 2008/01/12 13: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냥이가 눈이 큰데요 ^-^
    지역마다 냥이 얼굴도 조금씩 다른가봐요~

    • BlogIcon Deborah 2008/01/12 23:17  address  modify / delete

      랙시 얼굴이 크게 보인것은 사진을 그렇게 찍어서 그런것 같은데요.^^ 고양이 마다 차이는 있어요.

  31. BlogIcon 챈들러전 2008/01/12 22: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데보라님에 대해서 이제 조금씩 윤곽이 잡혀가네요..
    블로그 드나들기 시작한지가 얼마안돼서, 왜 미국에 계신지, 가끔 사진속에 등장하는
    외국인은 누구인지.. 그리고 아이들은 왜이렇게 많이 나오는지 등등~ㅎ
    이번엔 또하나의 가족 렉시에 대해서 알고 갑니다 ^^

    • BlogIcon Deborah 2008/01/12 23:18  address  modify / delete

      넵 사진에 등장하는 분들은 친구고 친척들입니다.
      랙시도 식구 맞자요.^^ 찰리 사진도 좀 찍어 줘야 하는데 요즘 통 못찍어 주고 있네요.^^

  32. BlogIcon Fallen Angel 2008/01/12 23: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엥 고양이는 화장실을 아주 잘가리는데 혹시 발정기가 온건 아닌지요.
    우리집 야웅이는 발정기때면 스프레이를 해서리...

  33. BlogIcon 로카르노 2008/01/13 23:1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두번째 사진속의 랙시보이 표정이 너무 마음에 드네요^^
    저는 지금 강아지를 키우고 있는데요
    저희 강아지도 가끔 스트레스를 받으면 아무곳에나 볼일을 보는 바람에 무척 곤욕스러워요;;
    실수로 묵직한 걸 밟으면 기분 참 그렇더라구요;;하하;;;
    안보이는 구석에다 해놓으면 며칠이나 지나서 발견이 되는 바람에 냄새또한 끝내줘요~^^;
    고양이 키우는 친구가 있는데 강아지완 다른 튕기는(?)묘한 매력땜에 좋다더라구요
    저도 2~3년 후엔 고양이도 같이 키워보려구요^^

    • BlogIcon Deborah 2008/01/14 00:15  address  modify / delete

      네 저두 개인적으로 두번째 사진이 마음에 듭니다. 랙시가 요즘은 괜찮네요. 가끔가다 그럽니다.^^

  34. BlogIcon 짜잔형 2008/01/14 11: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 역시... 내 이럴줄 알았습니다.

    말도 하는거 맞지요?

  35. BlogIcon Mr.번뜩맨 2008/01/19 00: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ㅎㅎ그놈의 잠은..ㅋㅋ랙시에게 만약 각성제를 먹이면 어떻게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