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고양이 랙시보이 입니다. 보시다시피 지금 책을 읽고 있습니다 ㅋㅋㅋ
저 정말 잔거 아니예요. -_-;;
아.. 정말 랙시보이가 말을 안듣네요. 그래...푹...자라..>.<;;;
사실은 랙시보이와 함께 찍은 설정 사진입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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랙시보이에게 당부 하고싶은 말
제발 이불에나 침대위에 실례 하지 말아라.
제발 잠 좀 그만 자라
밤에 집을 나가면 제때 좀 들어와라.
제발 말 좀 잘 들어라.
제발 내 물 좀 마시지 말아라.
찰리와 싸우지 말고 사이좋게 지내라.
마지막으로 한 번 더 부탁하건대 제발 소변을 아무 곳에서 보지 말아라.
우리 랙시보이가 예쁘다 생각되시면 추천을 눌러 주세요
목욕하는 랙시보이 ^__^*
댓글을 달아 주세요
푸하하.. 렉시보이.. 졸음에 겨워하는 모습 귀엽습니다.
다만 코아래 검은 반점이 나이들어보이게 하면서도
은근히 매력이 있습니다.
렉시보이는 데보라님께 관심을 끌고싶은가 봅니다.
아니면 반앙중이거나요.
잘 타일러보세요.
그런데 저녀석 밤에 뭐가 그리 바쁘데요?
네 아주 반앙적이예요. 손 좀 봐주세요. ^^
내가 우리 선비한테 하는 말이나 똑같네..ㅋㅋ 우리 선비는 내가 티비보면 옆에서 같이 티비를 보는데..역시 엄마는 책을 읽어야 하네..ㅋㅋㅋ
아. 언니도 그래요? 역시..ㅋㅋㅋ ^^
나비..군요.
예전에 군생활할때 부대 근처에 고상사라는 고양이가 살았습니다.
떡벌어진 어깨와 근육, 째려보는 그 눈빛, 마치 작은 호랑이 같다고 해야할까요.
산길에서 마주치면 눈을 깔아야....;;;
왠만한 간부들보다 오래돼서 예우차원에서 특별히 음식도 제공했습니다.
요맘때였을것같은데,
새끼 두마리와 눈속을 헤치고와서 밥먹던 모습이 아련히 떠오르네요.
그런데 저녀석은 코피흘린거 안닦아서 저리 되어버렸을까요?;;;;
아.. 하하하.. 코피요.......그러고보니 그럴수 있네요. ^^ 코피 흘리는 랙시보이 ㅋㅋㅋ
책읽는 폼이 저랑 똑같네요..^^
완전 속았어요..ㅎㅎㅎ
설정 Gooooooood.
그런가요? 정말 고마워요. 칭찬을 해 주시니 자주 설정을 해서 올려야 겠습니다.
심술궂게 생겼어요. (-_-)ㅋ
장난끼가 아주 가득하죠? 그래요 ^^ㅎㅎㅎ잿님 닮은것 같기도 한데요? 아닌가요? 하하하 농담입니다.
약간 음흉해 보이는 냥이로군요ㅋ
고양이~ 좋아합니다^^
음흉해<<< 카리스마해... 이말이 통할것 같습니다 하하하. 댓글 고마워요.
고양이 인상이 퓨마수준입니다.
한 인상 하는데요~
감사합니다. 매력있죠? 랙시만의 매력의 노하우라고나 할까요 ㅎㅎㅎㅎ
렉시보이 귀여워욧! @_@)/
ps 첨에는 택시보이로 읽었습니다 ㅎㅎ
하하하 택시보이란 말에 웃었습니다. 역시 예쁘게 해석을 해 주셨군요. ^^
고양이는 변을 알아서 가리는 줄 알았는데....훈련이 필요한 모양이군요...
저희집에 잠시 있던 고양이는 알아서 자기가 고양이 모래 있는데 가서 해결하길래 습성이 그런건줄 알았네요...
요즘 고양이들이 왜이리 귀여워버이는지^^
네. 그런 습성이 있고 그렇게 합니다. 그런데 우리 냥이는 가끔씩 그런답니다. 아마도 심리적인 이유가 있는것 같습니다. ^^
저 어릴적에 어머니가 제게 하시던 말씀이랑 거의 비슷하군요 ^^;;;
고양이는 어릴 때 용변 훈련을 제대로 안 시키면
나중엔 고치기가 굉장히 힘들던데, 어떻게든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
마자요. 훈련은 시켰는데 남자 냥이라서 그런것도 있는것 같네요. 저번에 다치고 무슨일이 있는것 같습니다.
목욕한다 그래서 고양이는 물을 싫어할텐데.. 어케하나 봤더니..;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고양이 세수를 하고있군요 !!
귀여워요 !!
네. 세수도하고요. 저렇게 온 몸을 닦습니다. 즉 목욕을 한다고 하죠 ㅋㅋㅋ ^^;
고양이가 참~ 귀엽군요.ㅎㅎ
도통..전 사이버 고양이 한마리 홈 지키라고 나뒀는데.
꽤 얌전하군요.ㅎㅎ
감사합니다. 사이버 고양이면 말썽은 안피우겠군요 ㅎㅎㅎ
흐흐흐 렉시보이 넘 귀여워요. 점박이가 참 친근하네용
점박이는 랙시만의 매력이죠 ㅎㅎㅎㅎ 감사합니다.
도저히 추천을 안할 수 없게 만드는;;;ㅋㅋㅋ
소변을 아무곳에나 하지마라~!!ㅋㅋ추천~ㅋ
역시 내 동생이네.. 은근 협박을.. 추천 해줘서 고마워.^^
소변도 못가리는 고양이가 책을 읽을 리가 ㅎㅎ
귀엽네요. 추천 누르고 갑니다
하하하 소변을 못가리는데 ㅎㅎ 이부분이 핵심입니다.
그래요. 소변을 볼때는 잘 보는데 아마도 반항을 할때 그런것 같습니다. 누구에게 화를 난다거나 할때 보복으로 그러는것 같습니다.
ㅋㅋㅋ 이제 다시 집으로 들어왔나 보군요....
예. 집에 왔는데 역시 나쁜 습관이 있네요. 예전 보다는 좋아졌어요. ^^
껄껄 저 눈빛
무섭습니다. 고양이에게는 뭔가 특별한게 있어요
뎁 님.
노려 봐서 죄송합니다. ㅎㅎㅎ
원래 고양이는 보는 표정이 다른것 같습니다.^^
아웅...귀여워요..*_*!! 귀여우니 추천을 눌렀어요....!!ㅋㅋ
저번에도 말씀하셨던 것 같은데 소변이 문제군요..
랙시보이가 아무곳에나 소변 안하길 바랄께요..'-'!!
오웅 스킨이 바뀌었네용...굳이예용 +_+b
실스님하고 두분이 추천을 해 주셨네요 ㅎㅎㅎ 감사합니다.^^
앗~고양이를 본받아야겠네요~^-^
귀여워요~>.<
넵..그렇게 하시면 아마도 집에서 쫓겨나지 않을까.. 하는 조바심이 생깁니다. ^^
렉시보이 귀엽네요~아무래도 Deborah님이 맛난거 많이 주신거 같은데요~
저희 호돌이도 많이 먹었더니..(냥이가 무슨 강쥐보다 밥을 더 많이 먹습니다..ㅡㅡ;; )
4개월도 안되서 성묘보다 덩치가 커졌었어요...ㅋㅋ
요즘은 많이 준것이 없는데 그냥 줄창 먹고 자고 해서 그런것 같은데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라라원님도 키우고 계시군요. 냥이도 잘 키우면 정말 예뻐요. ^^
코옆의 점이 매력입니다
귀여워요..
집나간 미야가 보고싶습니다
고맙습니다..
님의 냥이도 가출했나봐요ㅡㅜ 저도 집나간 울집 새카미가 보고싶네요..ㅡㅜ
고양이가 가출을 했군요. 고양이가 하루속히 돌아 와야할텐데 말입니다.
랙시는 미남~~ㅎㅎㅎ
랙시 눈이 정말 매력있어요. 저 시건방지고 도도한 눈매에 안넘어갈 처녀냥이 없을듯ㅋㅋㅋ
추천은 바로 눌렀어요^^ 정말 오줌테러만 안하면 완소남인디..
고마워요. 우리 랙시팬은 역시 냥이님이야.^^ 랙시가 지금은 외출 했어요. 랙시 들어 오면 냥이님 사이트 보여 주고 냥이님이 좋아 한다고 말 해줄께요 ㅎㅎㅎ
잠꾸러기 렉시~ 존거 아니라고 하는데 졸려보이네요. ^^
황금 눈동자가 너무 카리스마있어요~
역시 고양이들은 목욕할때도 참 우아해요^______^
추천 꾹 누르고 갑니다.^^
시율님 감사합니다. 역시........시율님이야.^^
추천 안누를수가 없네요.ㅎㅎ꾹 눌렀어요.
영상으로 보니까 더 귀엽네요~~ㅎㅎ
앗 궁극의힘님 기대 하세요. ㅋㅋㅋ 우리 아들이 만화를 그렸습니다. 잠시후에 공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궁극님 만화를 좋아 하시닌까 꼭 보셨으면 합니다. ㅋㅋㅋ
이거... 완전 낚시글인데요... ㅋㅋ
낚시글인데 안 낚였어요 ㅡ.ㅜ 하하하
농담이구요. 그냥 웃어 보자고 올린글입니다.
정말 책을 읽는줄 알았어요~ Deborah님 센스만점이예요 ^-^
추천 꾸욱~ 눌렀어요.
앗. 추천 해 주셨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핫 너무 귀여워요.+__+
귀엽다는 말에 저도 동감 합니다.^^ 정말 귀여워요.
웅. ㅋㅋㅋ 태그가 사랑스런 랙시인거 보니..
랙시가 똥오줌 잘 가렸나봐요? ㅋㅋ
넵. 요즘은 비교적 잘 합니다. 아마도 스트레스를 받아서 그런것 같아요.^^
푸핫.. 두번째 표정이 장난이 아닌걸요.. ^^;;
우리 묘족의 품위가 느껴집니다. 캬캬
묘족 의 품위라.. 하하하 정말 그럴듯한 표현 입니다.
냥이가 눈이 큰데요 ^-^
지역마다 냥이 얼굴도 조금씩 다른가봐요~
랙시 얼굴이 크게 보인것은 사진을 그렇게 찍어서 그런것 같은데요.^^ 고양이 마다 차이는 있어요.
데보라님에 대해서 이제 조금씩 윤곽이 잡혀가네요..
블로그 드나들기 시작한지가 얼마안돼서, 왜 미국에 계신지, 가끔 사진속에 등장하는
외국인은 누구인지.. 그리고 아이들은 왜이렇게 많이 나오는지 등등~ㅎ
이번엔 또하나의 가족 렉시에 대해서 알고 갑니다 ^^
넵 사진에 등장하는 분들은 친구고 친척들입니다.
랙시도 식구 맞자요.^^ 찰리 사진도 좀 찍어 줘야 하는데 요즘 통 못찍어 주고 있네요.^^
엥 고양이는 화장실을 아주 잘가리는데 혹시 발정기가 온건 아닌지요.
우리집 야웅이는 발정기때면 스프레이를 해서리...
수술을 했어요. 아마도 스테레스를 많이 받는것이 있나봅니다.
두번째 사진속의 랙시보이 표정이 너무 마음에 드네요^^
저는 지금 강아지를 키우고 있는데요
저희 강아지도 가끔 스트레스를 받으면 아무곳에나 볼일을 보는 바람에 무척 곤욕스러워요;;
실수로 묵직한 걸 밟으면 기분 참 그렇더라구요;;하하;;;
안보이는 구석에다 해놓으면 며칠이나 지나서 발견이 되는 바람에 냄새또한 끝내줘요~^^;
고양이 키우는 친구가 있는데 강아지완 다른 튕기는(?)묘한 매력땜에 좋다더라구요
저도 2~3년 후엔 고양이도 같이 키워보려구요^^
네 저두 개인적으로 두번째 사진이 마음에 듭니다. 랙시가 요즘은 괜찮네요. 가끔가다 그럽니다.^^
역시 역시... 내 이럴줄 알았습니다.
말도 하는거 맞지요?
ㅎㅎ그놈의 잠은..ㅋㅋ랙시에게 만약 각성제를 먹이면 어떻게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