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로는 연인처럼

from Life 2007/12/23 18:29




오랜만에 잔과 둘이서 date를 즐기는 시간 입니다.
오늘은 교회 소그룹 모임에서 모여든 교회 장로님과 그리고 소그룹 가족들이
함께 부부 동반으로 KiKi B's 멋진 로컬 레스 토랑에 갔습니다.
너무 멋진 레스토랑이 있어 여러분께 소개 할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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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로 키키 비란 레스토랑 입니다. 외부 장식이 아주 멋졌습니다. 전시물들이 벽에 걸려져 있었고
특별히 예약을 해서 가야 하는 곳입니다. 로컬 사람들에게 인기 있는 곳이랍니다.
키키비는 주로 이탈리언 음식들이 많더군요. 파스타류의 음식이 많았습니다.
음식맛은 10점 가운데 8점을 주고 싶습니다. 참고로 이곳은 우리 집에서 30분 떨어진곳에 위치한
락포드 쇼핑몰 한 구석에 있었습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술집 바 같은 느낌도 들었는데 위층이라서 그런가요?
분위기는 너무 좋았습니다.)



아이들이 없는것 만으로도 우리 둘은 속으로 만세를 불렀습니다.
아이들 셋을 키우다 보니 둘만의 date 정말 하기 힘듭니다.
남편이 정부의 부름을 따라 현역으로 복귀를 하기전에
남편 예전에 사역 하던 곳에서 수고비로 date비용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둘만의 오붓한 date로 호강을 한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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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당시 우리는 시카고에서 유명한 잔행칵스 빌딩 고층에서 식사를 하면서
시카고의 예술을 몸을 느겼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 날들이 지나고 나니 참으로 그리워집니다.
삶이란 고뇌 속에서 지치고 힘들때 그때를 생각하면 언제 내게 그런 기회가 또 올까..라고 생각을
해 본적도 있었습니다. 뭐 그리 서문 거창하게 쓰내려 가냐고 하시겠지만 제가 워낙에 감성적이다 보니
그렇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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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약속 시간보다 20분을 늦게 도착 했습니다.

도착 해 보니..팸과 스키퍼가 그러는 거예요.


"어 오늘은 우리가 꼴찌가 아니래요!!"

꼴찌란 바톤을 우리에게 넘겨 주시고 기뻐 하셨습니다. -_-;;
외국 사람들은 시간 관리를 잘 합니다. 그에 비하면 저는 시간 개념이 없다고나 할까요.
아주 둔한 편입니다. 시간때문에 일어난 에피소드들 많이 있습니다. 타지에서 살면서 유독 잘 지키지 못하는것이 있다면 바로 시간인것 같습니다. 한 예로  저의 친한 친구인 미셀은 시간을 정확하게 지키기로 유명합니다. 멕시칸 남자와 결혼한 그녀도 약속 시간을  잘 지키지 못할때가 가끔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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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은 오늘도 푸념에 가까운 투로 말 합니다.
"그봐..오늘 또 늦었잖아!  화장 안해도 예뻐..ㅋㅋㅋ" (정말 ?)
내 나이쯤 되어 보시라..화장이 아니라 화장으로 성형 수술을 한다. -_-;;

이야기가 엉뚱한쪽으로 흐르고 있습니다. 헉.....;;;
연인처럼 사랑하는 특별한 비법이 있는것은 아닙니다.
단지 아래 상황만 철저히 지킬수 있다면 당신의 먼훗날 할아버지 할머니가 되어도
로맨스를 즐길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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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둘만의 시간을 갖도록 해라..(이 시간은 오로지 애인하고만..전화기도 꺼놔야함)
2. 키스를 해도 정열적인 딥키스로 해라.(그냥 가벼운 입맞춤 보다는 더 깊이 있는 키스를 )
3. 서로 관계를 가질때는 마치 본인이 20대인것처럼 그렇게 행동하고 그렇게 하라.(뉴테크닉을 시도해라)
4. 호칭을 애들 아빠 혹은 여보란 호칭 보다는 연인들이 자주 쓰는 호칭으로 해라(쓸 호칭이 없다면 만들어서 쓰라)
5. 그(남.여) 실수를 했을때 무조건 사랑으로 감쌓주고 포옹 해 줄것(당시는 억울 할지 모르나 지나면 그대에게 더 잘 할껄.)
6. 립스틱은 너무 화려하고 천한 색깔은 하지 말어라.(야한 색깔이라고 다 어울리는건 아니야.)<<<여자분해당
7. 향상 외모의 갈끔하게 하고 단정한 모습을 보여라(흐트러진 모습 보이지 말라. 쉬는 날에도 면도 좀 해라.)<<남자분 해당
8. 둘이서 일년에 한번씩은 미로 여행을 떠나라.(애들은 친척 아니면 친구에게 맡기고 과감하게 둘만의 여행을 가져라)<<<미혼이라면 그냥 둘이서 배낭 하나 들고 떠나면 된다.
9. 더 깊이 있게 사랑하라. (위에 있는것을 적절한때에 잘 이용하면 더 깊이 있는 사랑을 할수 있다.)
10. 마지막으로............사랑한다는 말은 하루에 한번씩은 서로에게 하라(때려 죽여도 사랑한다 못하는 사람은
벽을 보고 하루에 열번씩 연습하라..사랑 한다고..)





위에 글은 단순한 나의 생각과 의견을 담은것 뿐이오니 이 글을 통해서 오해 하거나
이 글때문에 부부싸움 내지는 연인과 헤어지는 사태가 없기를 간절히 바랄뿐입니다.


사랑하고 있습니까?
어떤 식으로 사랑 하고 있나요.  사랑이 너무 퇴색되어 오래된 구멍 가게처럼 그런 취급을 받지는 않나요?
당신의 잠자고 있는 감성을 깨워 사랑을 합시다.
서로 사랑 합시다.



^^ 때려 죽어도 못하시겠다는분..저기...........손들고 서있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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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태공망 2007/12/23 20: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마지막 10가지 는 꼭 기억해둬야 겠는걸요..? ^^ 기억기억~!! ㅋ
    저도 미국 생활 마지막 날에 시카고에 간적이 있었는데.. 시카고가 미국에서 3번째로 큰 도시라는데..
    서울에 살아서인지.. 그렇게 커보이지는 않았어요... 물론 제가 모든 곳을 돌아다녀 본것은 아닐테지만요..^^
    데보라님..좋은 하루 되세요..^^

    • BlogIcon Deborah 2007/12/23 20:11  address  modify / delete

      태공망님..^^ 여행은 살아가는 삶의 견문을 넓혀 줍니다. 삶을 더 여유롭게 볼수 있게 해 주는 큰 위력이 잇습니다. 태공망님 여행을 좋아 하시는분 같아 저두 덩달아 좋네요. ^^ 싱글때 많이 여행 다니세요. 결혼하면 그것마저도 힘들어 집니다요.-_-
      오늘도 어김없이 진솔한 댓글을 남겨주신 태공망님께 감사.^^

  2. BlogIcon 맨큐 2007/12/23 20:1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맛있어 보이는 스파게티만 눈에 들어오는군요. -_-;;;
    지금 사랑하고 계시는 Deborah님, 항상 행복해 보이세요. ^^

    • BlogIcon Deborah 2007/12/23 20:15  address  modify / delete

      크림소스에 만든 스파게티 맛나요. 새우가 들어가서 더 맛있더라구요. ^^ 맨큐님 행복은 만들어 가는것 같습니다.
      그져 행복이 주어지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감사 합니다. 오늘도 멋진 댓글로 위로함을 주시네요.
      메리 크리스마스 맨큐님..^^

  3. BlogIcon gomdori 2007/12/23 20: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휴일 잘 보내고 계십니까?
    저는, 아이가 땡깡을 부려서 점심도 못 먹고 집에 왔다는 거 아닙니까

    • BlogIcon Deborah 2007/12/23 21:02  address  modify / delete

      저런..얼마나 힘드셨을까나..그 심정 이해 해요. 애들 있으면요 어디 나가도 제대로 보지도 못해요. 애들 보느라 정신이 없어서여 -0-;; 곰도리님 댓글 감사 드려요. 메리크리스마스!

  4. BlogIcon moONFLOWer 2007/12/23 21:0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예전에 신혼여행에서 보았던 노부부의 모습이 기억이 납니다. 그 분들 너무 서로를 위해 주시는 모습을 보고 우리도 저렇게 늙자는 이야기를 했던 것이 기억나네요. 좋은 글, 좋은 곡 잘 즐기고 갑니다.

  5. BlogIcon 작은세상 2007/12/23 21: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두 분이 행복한시간 보내셨군요. ^^ 음식도 너무 맛있어보여요.
    잘 기억해두어야겠어요. 영원한 로맨스를 위한 10계명(?) ^^

    • BlogIcon Deborah 2007/12/23 22:35  address  modify / delete

      음식이 좀 느끼 해요 ㅎㅎㅎ -0-;; 그래도 원 하신다면 맘껏 드세요. 로맨스를 위한것 ㅎ후후..그냥 생각이나서 헤헤.. 덧글 남겨 주시고 해서 감사 합니다.

  6. BlogIcon 별빛하나 2007/12/23 22: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 연륜이 묻어나는 조언입니다. ^^ 가슴깊이 새기겠습니다. 헤헤^^*

    아! 그리고 위에서 두번쨰 사진 바로 위의 문장에 오타가 있습니다. '테이트 → 데이트'로 고쳐주세요~ ㅎㅎ

    • BlogIcon Deborah 2007/12/23 22:37  address  modify / delete

      헉..오타 잘못된 부분이 있었군요. 그래서 영어로 햇놨어요 ㅎㅎㅎ 로맨스는 누구나 꿈꾸는것 같습니다. 그것을 오래도록 즐기는것은 그들의 몫이겠지요.

  7. BlogIcon 알트 2007/12/23 22:0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9. 더 깊이 있게 사랑하라. (위에 있는것을 적절한때에 잘 이용하면 더 깊이 있는 사랑을 할수 있다.)
    하아 머릿속에 콱 박히는 글이네여!

    • BlogIcon Deborah 2007/12/23 22:38  address  modify / delete

      그냥 끌적거린거예요. ㅎㅎㅎ 좋게 봐 주시니 감사 합니다. ^^ 소중한 댓글 또한 감사 드립니다.

  8. BlogIcon 파란토마토 2007/12/23 22:1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음식이 조금 느끼해보이지만 맛있겠네요^^

    외국인들 인상이 다들 좋습니다.
    제 선입견인지 모르겠지만 우리나라에서 만나는 외국인들은
    다 찌질이 같아서 저는 엄청 싫어하거든요.

    • BlogIcon Deborah 2007/12/23 22:39  address  modify / delete

      한국에는 못사는 사람들이 나가서 돈벌려고 가나봐요. 그래서 그런 느낌도 있을겁니다. 여기 있는 분들은 다 경제력도 있으시고 기반이 다 잡히신 분들 이랍니다.

  9. BlogIcon 파란토마토 2007/12/23 22:1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Deborah님.. 글이 정말 따뜻하고 행복해 보이십니다.
    다른 사람의 글을 읽으면 너무 행복하고 따뜻해 보이는 건..
    제 심보가 고약해서 남의 떡이 더 커보이는 것일까요? 후후..

    • BlogIcon Deborah 2007/12/23 22:39  address  modify / delete

      글이 따스하다고 하는걸 보니 파란님은 미혼이군요 ㅎㅎㅎ
      빨리 배우자를 찾으셔야 할텐데.. ^^
      소중한 댓글 또한 감사 드립니다.

  10. BlogIcon 파란토마토 2007/12/23 22:1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참.. 트랙백 신청하셨는데.. 저는 칼국수 게시물인데.. 해도 될런지 모르겠네요.
    일단 트랙백 걸게요. 이상하다 싶으시면 삭제하세요^^

  11. BlogIcon 레모네이드™ 2007/12/23 23: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 엄청나게 맛있어 보이는 음식들,
    그리고 가슴 따뜻해지는 글과 음악.
    너무 좋아요 ㅠㅠ

    • BlogIcon Deborah 2007/12/24 00:13  address  modify / delete

      오..레몬님 등장 하셨다아..^^ 기다렸지요.
      저 음식도 레모네이드님을 기다렸어요 ㅎㅎㅎ
      많이 드세요. ^^; 이제 크리스마스 이브다 그쵸? 와 정말 그렇네요. 여긴 아직도 23일입니다. 23일 일요일 아침입니다 ㅎㅎㅎ 참 다른 세상이죠. 감사 합니다.
      자주 찾아 주시고 좋은 격려의 말이 큰힘이 됩니다.
      ^^ 메리 크리스마스.

  12. BlogIcon 에코♡ 2007/12/24 00: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 10가지 다 잘할수 있는건데;;
    할사람이 없네요
    OTL

    • BlogIcon Deborah 2007/12/24 00:32  address  modify / delete

      하하하 제가 한분 소개 시켜 드릴까요? 여기 블로그에도 싱글 많던데 ㅎ하하하.. 에코님 사랑스러우십니다. 누가 데려 갈지 모르지만 그분 복 받을 분이예요. ㅎㅎ
      소중한 댓글을 달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13. BlogIcon 그리스인 마틴 2007/12/24 00: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런 모습 정말 좋아요
    보는것만으로도 행복한 시간을 공유하는듯해서 좋아요
    부부가 함께 살며 함께 공유하고 함께 늙어가면서 배려하는 모습 너무나 보기 좋습니다.
    그 사랑이 넘쳐 더 많은 사랑을 나누시길
    오늘 한층 즐거운 아침을 맞이하셨죠?
    제가 행복하시길 빌어줘서입니다.
    아시죠?

    • BlogIcon Deborah 2007/12/24 04:16  address  modify / delete

      그래요. 보는것 만으로..공감 할수 있다는건 참 기쁜 일입니다. 그렇게 하지 못하시는 분들이 얼마나 많이 있는데요.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시고 남은 한해 잘 보내시길 바래요. 귀한 댓글 정말 감사 합니다.

  14. BlogIcon 러브네슬리 2007/12/24 01: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화장으로 성형수술을 한다니..ㅋㅋㅋ
    콜라 마시다가 코로 넘어갈 뻔 했잖아 ;;ㅋㅋ

  15. BlogIcon CeeKay 2007/12/24 01: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직 데보라님의 얼굴을 몰라서 첫 사진을 보고 이렇게 나이 드셨나 했어요. 그러면서 한국말은 어쩜 그렇게 잘 하시나 했어요. ^^; (죄송) (RSS로 구독하면 금방 사진이 다 보일텐데 직접와서 보니 사진을 넘겨가며 봐야 하네요.)
    예쁜 사랑의 글 잘 보고 갑니다. 저도 10가지 계명(?)을 실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BlogIcon Deborah 2007/12/24 04:14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 하세요. 반가워요. 일요일인데 이렇게 들려 주셨군요. 메리 크리스마스 입니다. 늘 평안 하세요.^^
      귀한 댓글 또한 저한테 많은 힘을 주네요.

  16. BlogIcon Zet 2007/12/24 08: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보라님의 허즈번드분은 너무 잘생기신것 같아요. 훈남!

  17. BlogIcon Zet 2007/12/24 08: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라고 전해주세요. ㅋ_ㅋ

  18. BlogIcon BlueFrontier 2007/12/24 10: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아~~ 모든 음식이 너무 맛있어 보이네요.
    함께 했던 모든 분들의 인상도 너무 선해 보이구요.
    웃는 얼굴들을 보고 마음이 좋아 몇자 남깁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BlogIcon Deborah 2007/12/24 13:05  address  modify / delete

      블루프론티언님.. 블로그 방문 했습니다. 참 멋지게 꾸며 놓으셨더군요. 우리 친하게 지내요. 링크 제가 달아 놓을테니 자주 왕래 했으면 합니다. 웃는 얼굴..언제나 보기 좋죠..블루님도 항상 웃으세요.^^ 메리 크리스마스!

  19. BlogIcon 나나카 2007/12/24 10: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맛있어 보이는 음식들과 멋있는 작품들.
    정말 보기가 좋네요.
    그리고 마지막 10가지 언제 해볼지^^;;

    • BlogIcon Deborah 2007/12/24 13:04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나나카님 반가워요.
      레스토랑에 전시물이 있더군요. 천을 소재로한 아트인데 나름데로 이쁘네요. 색채감을 잘 살렸죠?

  20. BlogIcon 빨간여우 2007/12/24 11: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뭘하구 싶어도 있어야 하지요ㅠㅠ
    10가지...10가지를 넘 하구싶어요...
    데보라님 메리 크리스마스 앤드 덤으로 비 해피....^^

    • BlogIcon Deborah 2007/12/24 13:03  address  modify / delete

      헉..-_- 에코님이랑 비슷한 상황이네요 하하하..어쩜 저아? 빨리 만나야 할텐데.. 흑.. 죄송해요 염장질 포스팅..-__-;

  21. BlogIcon 낭만고냥씨 2007/12/24 12:0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푸하하...ㅡㅡ;; 보라님이 오늘도 솔로의 가심에 염장을 지르시는군요ㅜㅜ
    언젠가 더블?이 되면 꼭 보라님의 저 계명을 실천해보겠어요^^

    그나저나..보라님 피부 너무 좋으신거 아닙니까? 화장기도 없으신데 복사꽃 처럼 피부가 화사해요.
    전 요즘 사진 찍기가 무서울 정도로 피부 노화 속도가 빨라요;;ㅜㅡ

    아참, 이 말을 잊어먹고 갈뻔했네.
    잔 옵화 베리 굳 루킹 하옵니다~^^

    • BlogIcon Deborah 2007/12/24 13:02  address  modify / delete

      어쩌다 보니 솔로 염장 지르는 포스팅이 많이 나갔네요 -_- 자제를 하도록 할께요. 저는 한국에 나갔을때두 피부 좋다는 이야기는 들었습니다. 화장도 잘 안하는 편인지라..^^;; 잔한테 이야기 햇더니 웃네요. 고맙다고 전해 달라고 합니다.^^

  22. BlogIcon nob 2007/12/24 13: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마이갓.. 커플이셨네요. 외국 사시나봐요?

  23. BlogIcon nob 2007/12/24 13:5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트랙백을 어디다 보내야할지 몰라 제 나쁜글을 이 좋은글에 걸엇네요 용서해 주실꺼죠 ㅋ

    • BlogIcon Deborah 2007/12/24 14:02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반가워요.. ^^
      이렇게 트랙백 보내 주셔서 감사 합니다.
      잘 받았어요..^^ 댓글 또한 달아 주심이 블로그 하는데 큰 힘이 됩니다.

  24. BlogIcon 꼬이 2007/12/24 14: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데보라님 오늘 제대로 된 염장 글을 올리셨네요..ㅎㅎㅎㅎ
    행복해 보여요..오랜만에 두분만의 데이트라니 멋지네요..
    글보다도 먹음직 스러운 사진들에 눈이 가서 ... 역시 꼬이는 먹보인가봐요..ㅎㅎㅎ
    멋지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아니 이런 말이 필요가 없는 부부라....ㅎㅎ 그저 지금처럼만 지내세요~ 알콩 달콩..ㅎㅎ

    • BlogIcon Deborah 2007/12/24 17:08  address  modify / delete

      꼬이님 굿 에프터눈..^^
      크리스마스라 분주한 모습들 아닌가요?
      여기는 모두 마지막 선물을 사느라 바쁘신 분들의 모습을 볼수 있었쓰여...오늘 밖에 외출 했는데 얼어서 죽는줄 알았어요. 항상 좋은 말로 격려 해 주심을 느낍니다.
      소중한 댓글 감사 드려요.

  25. BlogIcon 향로 2007/12/24 14: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데보라님, 사랑의 기술 잘 익혀 갑니다.

    그 이태리 음식 사진 찍는 것 들키면
    쫓겨났을텐데...

    • BlogIcon Deborah 2007/12/24 17:09  address  modify / delete

      하이 넘 반가워요. ^^
      여기 이렇게 글도 남겨 주시니 힘이 되요.
      가끔이라도 이렇게 글을 남겨 주세요.
      소중한 댓글 감사 합니다. 아기 예수가 태어난 그날을 기념 하면서 기쁨으로 나아가요. ^^

  26. BlogIcon 곰탱이루인 2007/12/24 14: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지금 한국은 월요일 오후 2시 47분인데...아직 데보라누님이 계신 곳은 일요일 늦은 밤이겠네요...오늘 저녁엔 교회의 성탄절 발표회와 예배가 있고, 새벽송이 아닌 자정송(도시라서 새벽엔 좀 그래서 자정이 되기전에 한다네요)을 할 겁니다.
    오늘 뉴스를 보니 미국 중부에 한파가 몰아쳤다는데 괜찮나요? 누님이 있는 곳도 좀 추운 곳으로 알고 있는데....ㅜ.ㅜ
    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메리 크리스마스~~입니다요"

    정말 저 10가지는 하고 싶고, 또한 잘 해줄 맘도 있는데 그 상대가 없으니....^^;;;; 암튼 조금 옆구리의 빈 구멍이 아쉽게 느껴지네요..

    • BlogIcon Deborah 2007/12/24 17:05  address  modify / delete

      오셨어요. 여기 날씨 정말 추워요. 한국도 예전하고는 좀 변화돈 모습을 느낍니다. 크리스마스 어떻게 잘 보내고 계신건가요? 오늘도 소중한 댓글 감사 드립니다.

  27. BlogIcon 도깨비섬 2007/12/24 16: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랑..
    푸근함 느끼고 다녀 갑니다...

    • BlogIcon Deborah 2007/12/24 17:02  address  modify / delete

      도깨비성님 안녕하세요. 반가워요.
      사랑 하세요. ^^ 혹시나 염장을 지르지 않았나 생각 해 봅니다. 님의 소중한 댓글 감사 드려요.

  28. BlogIcon Sunny21 2007/12/24 16:2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 데보라'누님'의 블로그를 알게 되어서 삶의 견문이 넓어지는 것 같군요. ^^


    뜬금없이 들이대서 죄송합니다...;;

  29. BlogIcon heidi 2007/12/24 17: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 댓글을 남기는데 저장을 누르는 순간..
    날아가 버렸어요. ^^*
    잉~ 다시 쓰기도 그렇고.. ㅠㅠ;
    간단히 할게요.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

    Deborah님. 메리크리스마스 !!
    카드도 하나 놓고 갑니다.
    http://myattic.tistory.com/83

    • BlogIcon Deborah 2007/12/24 18:10  address  modify / delete

      어머낫 사랑스런 헤이디님..와락..ㅋㅋ
      감격 했어요 ㅠㅠ 감사 합니다.
      많은 사랑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 합니다.

  30. BlogIcon ✩나나✩ 2007/12/26 06: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기 보이는 white pasta...너무 군침도는데요ㅠㅠ?? 제가 가장좋아하는 알프레도 소스 맞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