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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끈 블로그


                                     단상 / 데보라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몇 가지 고민에 빠지곤 합니다.

그것은 “블러그를 왜 해야 하는가”라는 스스로에게 던지는 질문과,

블러그의 컨텐츠, 혹은 목표의식을 무엇으로 잡아야 하는지에 대해서입니다.

이런 고민은 저 뿐만 아니라 블러그를 운영하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한번 쯤 해본 고민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메가 블러거들에 의하면

컨텐츠가 좋아야 많은 블러거들을 유치시킬 수 있다고 하는데

사실 제가 운영하는 블로그는 이렇다 할 컨텐츠가 없다는 것이 솔직한 고백입니다.

굳이 이런 식의 블러그를 계속 운영해야 하는지 생각을 좀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러나 한편 생각하면

미국에서의 제 삶의 모습을 솔직 담백하게 보여준다는 측면에서

서툴지만 이런 블러그 존재의 필요성 충분하지 않을까요?

누구나 처음부터 잘하고 처음부터 확실하진 않았을테니까요.

달인은 아니지만 생활에서 묻어난 삶의 향기를 풋풋하게 전하고픈

저의 심정이고 그것이 바로 제 블로그 방향이라 생각 합니다.


그래서 그럴까?

블로그를 통해서 많은 분들을 만나고

그들과의 꾸준한 대화는 정(情)이란 끄나풀로 연결 될 때가 있습니다.

도식화되고 기계화 되지 않은 내 블러그 운영 방침이

때론 정에 약한 모습을 보여 며칠 블러그를 쉰다거나

보이지 않는 블러거가 있다면 여간 궁금해지는 게 아닙니다.


블로그는 하나의 대화를 형성하는 커뮤니티 공간입니다.

서로 간에 좋은 정보를 교환 할 수 있는 장소이며

먼 훗날 내 아이에게 물려 줄 수 있는 유산이 될 수 있는 공간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제 블로그에 가장 많이 사용 되는 키워드를 찾아보니

“감동” 이란 낱말이었습니다.

그 감동은 때론 제가 여러 블러거님들께 주기도 하고

때론 받기도 하는 역동적인 것입니다. 이를테면 삶의 활력소 같은 것이지요.


그래서 저는 나름대로 결심했습니다.

그래. 사랑을 나누어 주는 블로그가 되자

사랑 자체는 어렵지 않지만 힘들게 받아 드리는 분들에게 사랑은

감정적으로 난해한 단어 일 수 있지 않는가?

무엇이든 해본 사람이 이력이 쌓여가듯

사랑도 나누다 보면 더욱 끈끈한 줄로 연결되리라 믿습니다.

그러므로 블로그를 통해 도식적인 글로만 교통할 것이 아니라

생활에서 묻어난 끈끈한 정과 사랑을 나눌 때

풋풋한 사랑의 향이 넘치는 블로그가 될 것이라 믿으며

그것을 나의 목표로 삼겠습니다.


2008년도에는 더 깊은 마음으로 여러분들 블로그를 사랑 하겠습니다.

사랑하고 배우겠습니다.

모르는 것은 배우고 또 알려주면서 사랑의 근을 놓겠습니다.

여러분들도 새해에는 이런 신바람 나는 블로깅을 하고 싶지 않나요?

블로그를 하면서 서로 사랑 합시다.


                           2000년 12월도 저물어가는 어느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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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블로그의 키워드 입니다.^^

 

글을 접으면서 티스토리를 몇달간 운영 하면서 많은 도움을 주시고

부족한 저를 사랑으로 받아 주신 귀한 블로그님들을 한분 한분 소개 할까 합니다.


 

에젤:처음 티스토리가 뭔지도 몰랐을 당시에 나에게 강력히 권해 주시던 언니가 있습니다. 에젤언니 너무나 좋으신 분입니다. 오프라인에서도 만났습니다.

Lane님:이렇게 블로그를 개설 할수 있도록 초대장을 주신 귀한 분이십니다.

문플라워님: 타국의 오라버니 처럼 자상하게 다가 오신분이랍니다. (나이는 잘모름 나보다 많다는 생각이 강함 ㅋㅋㅋ)

 

쇼란님: 패션 감각 만큼이나 멋진 매력을 지니신 아름다운 분입니다.

별빛하나: 별처럼 빛나는 아름다운 블로깅을 하고 계십니다.

러브리네슬리:동생으로 삼았고 앞으로도 동생 할것임 ㅋㅋㅋ (고마워 누나로 불러줘서.)

에코:저의 팀블로그 맴버이시자 달콤한 쿠키처럼 다가오신 분입니다.

빨간여우님:제가 처음 블로그 사용법을 몰라서 헤메일때 이메일로 일일이 사진을 캡쳐해서 보내 주신 자상 하신 분입니다.

메이페이님:쇼핑몰 대박을 꿈꾸시고 현재 아름다운 사랑을 하고 계신 분입니다.

낭만고냥이님:고양이를 너무나 사랑하시는분 지금 고양이가 가출해서 집에 안들어와 마음 아파 하십니다 ㅠㅠ

Zet님:블로그팁하면 잿님이죠. 잿님 덕분에 많은것을 배우고 시도 할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신 님이시죠.

긍정의힘:블로그 한지 3개월 지난후에 만난 아쉬움이 남는 블로그. 진작에 만날껄..

친절한곰탱이님:나를 편안하게 대해 주셔서 고마웠어요.
댕글파파님:이분 블로그 가면 잼난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피곤할때 들리면 피로회복되는 블로그

레모네이드님 이분은 제가 일찍 만났으면 좋았을걸 하는 생각이 드는 분이예요. 좋으신분이랍니다.

그리스인마틴 저랑은 마음이 통하실것 같은 분이십니다. 음악적으로 해박하시며 덕분에 좋은 곡들 많이 듣습니다.

 꼬이님:일상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재치있는 글 솜씨로 함께 하고 계신분이죠.
파란토마토님:이곳에 가면 책을 접할수 있고 편안한 쉼터를 제공 하신분.
불닭님:이름 만큼 독특한 블로그를 경영 하고 계시고 어필이 가는 포스팅글 감사.
썬도그님:늦게 알게되어서 땅치고 만났던 썬도그님..
달룡이네집님:아이들 사랑하는 아빠의 감성을 잘 담아낸 블로그
궁극의힘님:만화로 웃음을 주고 계신 궁극님..귀엽습니다. ㅋㅋ
번뜩맨님:아이디박물관 쥔장 이시며 참신한 아이디는 이곳에 다 모여 있습니다.
엠의세계님:호주에서 열씸히 살고 계시며 삶의 애환이 담긴 블로그
콩바구니님:만화지망생이시며 직접 그린 그림을 포스팅 해놓은 블로그
쿨보이님:블로그를 개통 하자마자 첫 댓글을 달아 주셨던 잊을수 없는 블로그입니다.
미노님: 미국에 살고 계시면서 삶의 애환을 담아 내시는 블로그
Rehomiks님:독특한 일기형태이 글을 주로 많이 쓰고 계시고 삶을 시험하고 계신분.
Mingoon님:  사진 하나를 찍어도 감성을 담아 낼줄 아시는 분.
신어지님:영화에 관한 평론을 정성을 다해 쓰신 멋진 글들이 기다리는곳.
kkommy님: 우리 팀블로그을 잡일들을 손수 맡아 하시고 여장부 다운 매력이 있는분
FeelSoGood:이분 블로그는 교육에 관한 자료가 많이 있습니다.달룡님께 감사..ㅎㅎ
달룡님을 통해 알게된 분입니다.
Godori님: 행복한 식단을 만들어 주시는 분입니다. 음식 만드는 방법까지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슴
패나님:하드코어.펑크 뮤직들을 많이 접하실수 있습니다.
Hadi님:자식사랑의 깊이를 느끼실수 있습니다. 누구나 다 공감할수있는 글
 바람노래  -일상의 날들을 독특한 바람님의 필체로 아름답게 느껴지는 블로그
Energizer 진미- 여기 가면 컴퓨터에 관한 이야기들이 많이 나옵니다. 팀블로그인 j4poll을 잘 이끌어 주시는 분이랍니다.
맨큐님:애드센스에 관한 정보가 잘 정리된곳.. 이분 미리 만났더라면 내가 돈을 내고
에드워드 가입도 안할텐데 ㅠㅠ;
sunny21:가요 음악 리뷰글이 담겨져 있습니다.
알트님:스타에 관한 모든것이 있죠.
야옹님:신선한 느낌의 블로그 입니다.
rince:사진속에 철학이 발견 되는곳
올림푸스님:이번에 알게된 블로그인데 알찬 블로그입니다.
bring9님 :알고싶은것을 잘 설명해놓고 기록 한 글들이 인상적입니다.
태공망님: 사랑스러운 분이십니다. 블로그 보면 글속에 느낌이 다가 옵니다.
올림푸스님:나름대로 아름다운 공간으로 꾸며가고 가시는 분이시죠
Sils:좋은 블로그예요. 방문 해 보세요.
Mister님: 이곳에 오면 피로가 풀려요. ^^
니카짜마님: 행복이 숨쉬는 곳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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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이글을 쓸수 있도록 아이디어를 제공 해 주신 블로그 지존 샤인..
고마워요.

 

 


모두 사랑합니다.  2008년은 더욱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Love Letter
앞으로 더욱 많이 사랑 주세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엠의세계 2007/12/21 07: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블로거들의 목록이 시작되길래, 저도 있으려나 하면서 열심히 읽은 결과 있네요^^ 사람이 참 약아서 있나없나부터 따지게되는게....없으면 아쉽고....--;
    하지만 있으면 너무 기분 좋습니다. 그 맛에 블로그 하는 건지도....서로 인정받고.인정하는....

    저도 지난 달은 뭔가 제 삻에 메세지를 넣고 싶어서 발버둥 쳐봤습니다만....역시 무리였습니다.^^; 그냥 제 이야기를 하는 블로그로 방향을 약간 바꿨습니다. 거기에 + 제 취미라든지, 제가 소화해 낼 수 있는 분야의 정보성 글을 쓰려고 생각 중입니다.
    연말 잘 보내시고 내년에도 계속해서 좋은 블로그 만드시길....

    • Deborah 2007/12/21 12:40  address  modify / delete

      넹 아래 잿님 언급 했다 시피 일기형식의 블로그는 마땅히 존중 되어야 합니다. 메타 블로그들은 정체성 운운 하지만 정작 그들이 무엇을 추구 하는지 모를때가 있습니다. 너무 상업적인 글과 지나친 돈 욕심이 오른듯한 인상을 가져다 주는 느낌이랄까요.

  2. 궁극의 힘 2007/12/21 08: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저도있네요.ㅋ이 기쁨 말로 표현할수없군영~ 2008년에도 좋은 인연 이어나갔음 좋겠어요. 추천꾹 누릅니다.ㅎ

    • Deborah 2007/12/21 12:38  address  modify / delete

      궁극님 혹시나 빼먹었을까바 ㅎㅎㅎ 설~마..
      궁금님은 약방에 감초처럼 다가 오셔서 뺄래야 뺄수 없습니다.

  3. Zet 2007/12/21 08: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블로그 발전에 관한 팁을 전하면서 항상 빼먹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부분이 "다이어리 형식의 블로깅 형식은 존중되어야 한다" 라는 소견입니다. 여름하늘님의 포스팅을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보라님 블로그에 오면 느낄수 있는 편안함과 따뜻함, 그 자체가 니치가 될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앞으로도 자주 왕래했으면 좋겠어요 ^^

    추천 포스트 http://skysummer.com/437

    • 2007/12/21 11:23  address  modify / delete

      비밀댓글입니다

    • Deborah 2007/12/21 12:37  address  modify / delete

      네 저는 그분처럼 거창하게 표현 하지는 못했지만 개인적 블로그 기록형식으로 존재 하는 블로그도 마땅히 존재 값어치가 있는거죠.

  4. 빨간여우 2007/12/21 11: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데보라님 오늘 아침 너무나 이쁘고 소중한 카드를 받았습니다
    제가 깜빡하고 어머니 집 주소를 가르쳐 드려서 5일이나 지난 뒤에 받았지 뭡니까...ㅜㅜ 고개 숙여 죄송의 말씀 드립니다.
    받고나서 답도 없다고 욕하셨겠어요(설마 ^^;) 조만간 포스팅하겠습니다.

    그리고 제이름도 있군요. 기억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너무 늦게 시작한 블로그지만 복도 많게 저는 좋은 분들만 만나는 것 같아 너무 행복합니다...^^

    • Deborah 2007/12/21 12:35  address  modify / delete

      카드 받았나요? 감사 합니다. 이렇게 친절하게 모든것 설명 해 주시고 이끌어 주셨잖아요.

  5. 장씨 2007/12/21 11: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앗! 제 블로그도 링크가 되어있네요
    감사합니다 ^^
    저도 누님이라고 부를께요 히히

    • Deborah 2007/12/21 12:34  address  modify / delete

      헉.. 누님 ㅡ.ㅡ 누나로 해요 ㅎㅎㅎㅎ 반가워요. 장씨님을 블로그를 통해 알게 되어 기뻐요.

  6. Sunny21 2007/12/21 11: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랑합니다, 데보라님 ^^

    (키워드에 대한 순수한 표현이라죠..)

  7. moONFLOWer 2007/12/21 11: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처음 데보라님이 남기신 댓글은 저에게 크나큰 힘이 되었습니다. 오랜 세월 알지는 않았지만 너무 좋은 인연을 알게되어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지금까지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만나게 된 소중한 인연들께 저도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네요.

    Zet님 말씀대로 데보라님의 블로그는 언제나 따뜻함과 포근함이 있어서 좋습니다.

    근데...설마 제가 연배가 위인가요?? -_-a 전 이제 29살입니다만..쿠쿠쿠쿠

  8. 태공망 2007/12/21 12: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에헤~ 멋지셔요.. 이런 글도 쓰시고.. 저도 블로그를 통해서 좀 더 많은 사람들을 알게 된 다음..
    그분들께 감사의 말을 전할 수 있겠죠?
    데보라님은 그 중 첫번째? &^^ ㅋ

    • Deborah 2007/12/21 13:03  address  modify / delete

      태공망님 블로그 알게 된것이 참 기쁨입니다. ^^ 러브리 한테 고마워 해야 해요. 사실 러브리네슬리를 따라 다니면서 ㅋㅋㅋ 어찌 하다 님 블로그 까지 가게 된거였는데 이렇게 좋은 만남으로 연결 될줄이야. 소중한 댓글 감사 합니다.

  9. 썬도그 2007/12/21 13:0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땅을 쳤죠 ㅎㅎㅎ 블로그 너무 거창하게 하면 옥죄는게 있어요. 지금처럼 미국문화소개와 일상을 적으시면 공감하면서 같이웃고 울고 하는 재미일듯 해요. 그리고 deborah의 통찰력정도면 많은 사람들이 모일듯 하네요.

    • Deborah 2007/12/21 13:08  address  modify / delete

      역시 지존 답게 하하하 답변도 멋집니다. 조언 감사 합니다. 지켜 봐 주시는 눈낄이 있음에 더욱 힘을 낼수 있는것 같습니다. 감사 합니다. ^^

    • Deborah 2007/12/21 13:09  address  modify / delete

      썬도그님글 트랙백좀 보내 주세요.

  10. 레모네이드™ 2007/12/21 13: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 제 이름도 있어요. 감동 ㅠㅠ
    데보라님 저도 사랑해요 부끄

    • Deborah 2007/12/21 13:20  address  modify / delete

      레모네이드님 정말 레몬처럼 살콤달콤한 느낌을 잘 담아 내신 블로그 넘 좋아요. 많은 분들이 자주 애용하는 쉼터가 되었으면 바래 봅니다.
      레모네이드님.....저두 사랑 하는거 아시죠?
      댓글을 남겨 주셔서 감사 합니다.

  11. 꼬이 2007/12/21 13: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이거 기분 너무 좋은걸요...
    아주 사랑 그득 받고 나니 우우~~ 이 귀한 기분을 어찌 표현을 해야 할까요..
    우리만의 약속 있죠? 꼭 꼭 꼭!! 지켜졌으면 해요..(다른 분들 무지 궁금해 하시겠네요..ㅎㅎ)
    마음이 너무나 훈훈해 지는군요..
    사랑을 표현하실 줄 아시는 분이니 더 많은 사랑을 받는게 아닌가 합니다..
    점심 시간이 너무 행복합니다...사랑해요~~~^^

    • Deborah 2007/12/21 13:37  address  modify / delete

      오..꼬이님..반가워요.
      그럼요.약쏘옥..꼭 지킬께요. ㅋㅋ
      이렇게 좋은 말로써 칭찬을 해 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소중한 댓글 감사 합니다.

  12. brin9™ 2007/12/21 15: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우~ 훈훈합니다~ *^^*
    감기가 싹~ 가시는 느낌이네요~ ㅋㅋ^^
    저도 감사의 마음을 표현해야 하는데,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 달링~ 알라뷰~ *^^*

  13. heidi 2007/12/21 17: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Deborah님..사랑이 넘치는 따스한 블로그로 만들어 가는 것이
    목표라 하셨는데.. 지금도 너무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보일러가 필요 없겠네요. ㅎㅎㅎ ^^*

    • Deborah 2007/12/21 18:21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 하세요. 어서오세요. 좋은 칭찬은 자꾸 들어도 좋습니다. 더욱 분발 하라는 뜻으로 해석 하라는것 으로 믿을께요. 덧글 감사 합니다.

  14. 그리스인 마틴 2007/12/21 19:1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 맨위의 백곰을 보면서 왜 콜라가 마시고 싶어지는 걸까요?
    블로고스피어..
    어쩌면 교류와 소통이 가장 장점인것 같습니다.
    데보라님을 알게되었다는 것만으로도 저는 제 블로깅을 만족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만드셨나요?
    반드시 행복한 오늘일거에요

    • 데보라 2007/12/21 19:14  address  modify / delete

      택견에 관한 님의 포스팅 글을 보닌까 오늘 태권도장에서 파티 했던 기억이 납니다. 결국에는 제가 일등을 못해서 ㅡ.ㅜ 아이들에게 실망은 안겨줬지만 그래도 행복한 시간들 이였습니다.

  15. mepay 2007/12/21 21: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문플라워님 덕분에 데보란님을 알게 되었습니다..그때 소개해주셧죠..^^
    좋은분을 알게 되어 저도 기쁩니다.

  16. 별빛하나 2007/12/21 21: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를 비롯하여 제가 아는 분들도 많네요~ 헤헤^^* 뿌듯하고 기분좋습니다. 데보라님~~ 고맙습니다. 꾸벅~~

  17. 달룡이네집 2007/12/21 22: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홋....저도 있군요...감동입니다..정말 감사합니다..^^

    • 데보라 2007/12/21 23:01  address  modify / delete

      물론이죠..달룡이네집님이 빠지면 안되죠..
      너무 잘보고 있어요. 요즘 미린 글들 읽느라 정신 없군요.

  18. 낭만고냥씨 2007/12/21 22: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런..영광입니다 (_ _) 보라님댁에 출입한지 한달도 안됐는데 벌써 저렇게 어엿한 이웃으로 인정해 주시다니ㅜㅜ
    넷상에 사랑을 퍼뜨리는 사랑 바이러스 데보라님댁이 앞으로도 무궁무진한 발전을 거듭하길 바래요!

    참, 그리고 랙시로 인해서 보라님댁에 출입하게 되었으니 랙시한테 고맙다고 좀 전해주셔요^^ (멸치 한마리 상납하시면 될듯 ㅋㅋ)

  19. rince 2007/12/21 22: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 고맙습니다!
    저도 모두 모두 사랑합니다!~ ^^

  20. 바람노래 2007/12/21 23: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멋지십니다!! 감탄밖에 나오지 않는군요 :)
    저도 예전에 블로그를 처음 시작했을 때 참 많은 생각들도 하곤 했습니다.
    그 당시는 한창 블로그 코리아가 나오고, 그 다음에 올블로그가 테스트 처럼 시작하던 시절 이전이었죠.
    블로그 하면 전문성을 띄어야 한다고 생각해서, 나의 삶이라기 보다는...
    기술적인 문헌이나 관심에 대한 좀 더 세분화되고 전문화된 글들을 썼었습니다.
    그러다가 저 같은 경우 삶 자체가 블로그화 되어버린 경우라고나 할까요?
    감상과 그 날의 삶을 블로그를 통해 오픈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공유가 되던 공유가 되지 않던...
    커뮤니케이션의 창으로 말입니다
    아...할 말은 많은거 같은데...왠지 멋져 보이시고, 멋지시네요 :)

  21. 러브네슬리 2007/12/22 00: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누나 --^ㅋ
    여기 댓글달린 분들만 봐도 누나의 인맥을 알수 있겠는데ㅋㅋ
    왜 내 블로그에는 반대로 글을 남겨놨어~!!ㅋㅋ
    앞으로는 내가 누나에게 빈대를 좀 불어야겠어~!!ㅋㅋ
    그리고 고마워~나도~ ^^

  22. CeeKay 2007/12/22 05: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블로그 오래하신 것 같지 않으신데도 이렇게 인기 많으시다니....부럽네요. 그 인기 좀 나눠 주시죠. ^^;

    • 데보라 2007/12/22 07:21  address  modify / delete

      어서오세요. 정말 반갑습니다. ^^
      에젤언니 블로그에서 님의 아이디가 자주 보였는데 오늘에서야 찾아 뵈었네요. 서로 좋은 친구처럼 지내어요.
      ^^

  23. Lane 2007/12/22 07: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좀 늦은거 같긴 하지만, 개설 축하드립니다.
    자주 들리겠습니다.
    꾸벅 _(__)_

    • 데보라 2007/12/22 07:19  address  modify / delete

      랜님을 기다렸는데 이제 오셨군요. 잘 오셨어요. 저두 자주 찾아 뵙겠습니다. 고마워요. 이렇게 찾아 와줘서요. ^0^

  24. Mr.번뜩맨 2007/12/22 11: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블로그를 하면서 여러가지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한답니다..^^*하지만 데보라님께서 쓰시는 하나하나의 글들은 그것하나만으로도 아주 강력한 흡입력이 있습니다. 저도 열심히 노력해서 데보라님의 마음속으로 들어가야 겠군요..~

    • Deborah 2007/12/22 13:03  address  modify / delete

      번뜩맨님 언제든지 환영 입니다. 한해 동안 알게 되었던 친한 분중 한분이시죠. 소중한 댓글 감사 드려요.

  25. 썬샤인 2007/12/22 12: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데보라님은 정말 사랑이 느껴지시는 분이세요^^ 알게되서 정말 기쁘구요 이렇게 저를 언급해주신것도 너무 감사드리구요^^ 크리스마스 잘 보내시고~ 한해 잘 마무리하시길 바랄게요^^

    • Deborah 2007/12/22 13:04  address  modify / delete

      오히려 제가 감사를 드려야 하는데요. 썬샤인님 못 만났으면 어쩔뻔 햇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꼭 만날 사람은 만난다고 하잖아요. 고마워요. 이렇게 소중한 댓글 또한 남겨 주셔서요. 메리 크리스마스.

  26. 곰탱이루인 2007/12/22 13: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근 삼일동안 방에서 감기랑 놀면서 있었더니 따분해지더라구요. 오늘은 조금 나아졌길래 근처 서점에 가서 읽을만한 책을 몇 권 사야겠네요....크리스마스 연휴를 보내시겠네요...
    성탄절 잘 보내세요...그리고 내년에도 더욱 따스한 정이 담긴 블로그를 만들어~가요...^^

  27. 바다별 2007/12/22 20: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인형이 에뻐요 ^^ 저도 블로그를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말씀 명심하겠습니다

    • Deborah 2007/12/22 20:06  address  modify / delete

      바다별님 안녕 하세요? 인형은 한국분 집에서 찍은 사진이예요 ㅎㅎㅎ 이쁘다 싶어서 찍었는데 역시나 다른분들 눈에도 예쁘게 보이나 봅니다...^^

  28. 로망롤랑 2007/12/22 20: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랑가득한 블로그, 사랑만땅 Deborah님이시군요..^^
    트랙백 잘받았습니다!

    • Deborah 2007/12/22 20:34  address  modify / delete

      로망님 오셨군요. 반갑습니다.
      서로 친하게 지내어요. ^^ 앞으로 자주 뵙기를 원합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29. FeelSoGood 2007/12/22 22: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친절하시게도 링크까지 걸어주셨군요...
    오늘 초등임용 면접시험이 끝났구요, 아마 내년에는 교단에서 멋진 선생님 되기 위한 노력 계속할 것 같습니다.
    계속 들러 주시구요~ Deborah님께 감사드립니다.

    • Deborah 2007/12/22 22:36  address  modify / delete

      필소굿님을 알게 되어 너무 기뻐요. ^^ 그리고 축하드립니다. 이제 교단에서 아이들을 가르치시는 군요. 화이팅. 정말 멋지십니다. ^^
      귀한 댓글 또한 감사 드립니다.

  30. 긍정의 힘 2007/12/22 23: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꺅꺅꺅~데보라님 감사합니다~*^_^*
    저두 데보라님 더 일찍 만났으면 하는 아쉬움이 커요~하지만 지금부터 발에 불나도록 방문할께욧~>.<
    추천버튼 어디 없나요?? 우왕ㅋ굳ㅋ
    너무너무 감동받구 갑니다~ㅠㅠ
    저두 사랑이라는 주제로 나누는 블로그 너무너무 좋은것 같아요~제 블로그도 특정한 전문 블로그가 아니거든요.
    데보라님 좋은글 감사드려요~^^

    • Deborah 2007/12/22 23:49  address  modify / delete

      긍정님 오셨네요..반겨요. 정말 일찍 만났으면 더 좋았을껄 ㅎㅎㅎ 하지만 우리 만났잖아요. 자주 뵙고 인사 하면서 더 좋은 친구로 남고 싶어요. 친구는 나이와는 상관이 없다고 생각 합니다만..ㅋㅋ
      긍정님 화이팅..^^ 피자는 많이 드시지 마세요 ㅎㅎㅎ
      ㅋㅋㅋ

  31. 쇼란 2007/12/23 10: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데보라님 송구스럽습니다....꾸벅!!
    언제나 함께 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저의 일상에 큰 변화를 주신 데보라님껜 항상 감사드리고 있답니다...;)

    항상 고통없은 행복한 느낌의 하루, 하루가 살아갈 수 있도록 기도드립니다....;)

    • Deborah 2007/12/23 11:54  address  modify / delete

      쇼란님의 지혜 정도라면 문난히 잘 견디고 일어 설수 있으리란 생각이 드는군요. 힘내요. 화이팅.. 그리고 쇼란님의 꾸준한 방문이 있었기에 블로그 활동이 지루 하지 않고 재미 있게 할수 있었답니다.

  32. 맨큐 2007/12/23 20:1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Deborah님께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았군요. ㅎㅎ
    고맙습니다~ ^^
    이제 곧 크리스마스네요.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시길..^^

    • Deborah 2007/12/23 20:18  address  modify / delete

      맨큐님 메리 크리스마스 ^^ 그래요..연말 연시 잘 보내시구요. 크리스마스때두 알차게 보내세요.

  33. Evelina 2007/12/24 02: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동안 잘 몰랐던 블로그인데, 여기오니 다른 곳에서보다 10배 100배의 정이라는 따뜻한 기운이 흐릅니다. 2008년에도 멋진 블로그로 행복한 순간들을 차곡차곡 기록하시기 바랍니다. Merry Christmas!

    • Deborah 2007/12/24 08:28  address  modify / delete

      Evelina님 제 링크에 걸어 놨으닌까..자주 찾아 뵈올께요. 정이라면 경상도 뇨자가 정이 많져 ㅋㅋㅋ
      제가 경상도 출신이라서여. 외국에 나와도 그넘에 정땜시롱 ㅠㅠ 힘들때 많아여.
      좋은 인간미를 여기서 느끼셨다니 다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