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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생활하면 여가를 이용해서 하는 재미있는 놀이를 말하죠. 남편과 함께 해본 취미생활 중에 하나가 퍼즐 맞추기 입니다. 퍼즐 맞추기는 개수에 따라서 단위도가 높아지기도 하는데요. 오늘은 1000개 퍼즐을 맞추기에 도전해봅니다.

하루 걸려서 만들어냈네요. 1000개라서 그런지 맞추기 쉽지 않습니다.



완성된 퍼즐을 보니 뿌듯한 느낌이 듭니다. 마치 우리의 인생도 퍼즐 맞추기가 아닌가하네요. 인생은 하나의 퍼즐을 맞추어 가는 과정이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현재의 모습이며, 다 완성된 작품은 그 사람의 생을 마감 할때 나타나겠지요. 모든것은 완성된 작품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과정이 중요하며, 어떻게 만들어 가느냐는 여러분의 몫이 아닐까요? 다가 오는 2012년도 멋진 그림을 완성해가는 여러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2010년도 마지막글을 남기며서 새해 인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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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Zoom-in 2011/12/31 22: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퍼즐 맞추기 아주 좋아합니다.
    요새는 좀 뜸하지만 한 참 빠질때는 집에 퍼즐 액자로 도배했었지요.
    아주 좋은 취미입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 Deborah 2011/12/31 23:14  address  modify / delete

      어서오세요. 천개를 맞추기가 힘드네요. 아들녀석은 만개에 도전하라던데요. 하하.

  2. 하얀잉크 2011/12/31 23: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퍼즐은 정말 다 맞춘 후의 그 뿌듯함이란 ^^
    퍼즐의 재미를 전혀 모르다가 아이를 키우면서 알게 됐답니다.
    한국시간 기준으로 이제 한 해가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happy new year!!

  3. 마음노트 2012/01/01 00: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퍼즐을 사서 어머니 들려야겠어요.
    정신건강에 좋다고 하더라구요.

  4. kangdante 2012/01/01 09:0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시간가는줄 모르고
    재미있을 것 같네요..
    데보라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5. 핑구야 날자 2012/01/02 08:0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배경부분을 맞추기가 쉽지 않죠,... 가족과 함께 하면 재미있을 것 같아요

  6. DJ류연 2012/01/02 12:2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좋은 포스팅이네요~ㅎㅎ
    꾸욱 누르고갑니다^^

  7. 소심한우주인 2012/01/02 17: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 멋집니당
    누구나 할 수 있을 것 같진 않아요...전 바로 GG 할 것 같은...ㅎㅎ

  8. 천사 2012/01/02 18:0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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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신기한별 2012/01/03 21: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퍼즐도 은근 중독이 있더라구요.

  10. 친절한민수씨 2012/01/05 18: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올만에 왔더니 사랑이 철철 넘치시네요
    저런 취미활동 좋은거 같아요 ㅋ

  11. mark 2012/01/05 20: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렇게 큰 퍼즐 다 맞추느라 고생 좀 했겠는데요. 잡중력과 인내심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12. neck warmer 2012/01/06 22: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것이 내가 한국 사람의 블로그를 방문이 처음이다.
    익숙한 인사.
    저는 한국 드라마를보고 싶어 ^ ^

  13. 토To 2012/01/07 17: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헉.... 퍼즐이 장난이 아니네요.... 만드시느라 고생하셨을 것 같습니다.
    즐거운 한해 보내시기 바랍니다^^

  14. rince 2012/01/07 20: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저도 와이프님과 퍼즐했던 적이 있는데... ^^
    이 글을 읽고나니 저희도 올 해 하나 사서 퍼즐 맞추고 싶네요~

  15. John Lee 2012/01/08 22: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데보라님도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16. 밋첼™ 2012/01/11 16: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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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forfait illimite 2012/03/09 19:2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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