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을 다녀온 후에 들렸던 네일아트 가게에서 새로이 한 손톱인데요. 저에겐 너무 어색했습니다. 화려함도 있었지만, 손톱에 반짝이는 것이 달렸다는 것도 신기했지만, 손을 내밀기에는 좀 어색한 느낌이었다고나 할까요? 마치, 나에게 어울리지 않는 옷을 입은 느낌이 들었네요. 어때요? 너무 화려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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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족두리 같은 느낌도 들고 꽤 엘레강스한 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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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정말 화려하고 이쁩니다.ㅎㅎㅎ
예뻐여~^^
지워지면 어떻하죠^^
한국 오셨다가 갔는데 뵙지도 못하고 아쉬움이 너무 큽니다.
나중에는 제주도에도 꼭 한번 들리세요.아이들과 에스더의 만남이
너무 재밌을것 같아요. ^^
너무 예뻐요... 이젠 향수병도 거의 치유된듯...ㅋㅋㅋ 트랙백 걸고 가요
그야말로 예술입니다..
넘 이쁜 것 같아요.. ^.^
오호~~ 무지 화려하고 예쁜걸요~~
오~ 살짝 인도풍 느낌도 나고..전 예쁜데요 ^^
과연 아트네요. 너무 이쁩니다.
너무 예쁘네요!!
대학생일때에는 직접 매니큐어도 예쁘게 칠하고 다니고 그랫는데...
회사 다니면서 부터는 그냥 한번만 쓱~ 바르고 땡 입니다.ㅎㅎㅎ
우와~ 정말 네일 '아트'네요~^^
진짜 멋집니다^^ 제가 본 네일 아트중 가장 화려한 것 같아요~^^
잘 도착하셨어요? 너무 반가웠어요 그리고 너무 아쉬웠답니다.
저는 네일아트를 해본적이 없어요. 성격상 손톱을 바짝 깎거든요 ^^
너무 신기하네요 저한테는 ^^ 작은 손톱안에 저렇게 꾸밀수 있다는것이 ~
신기신기 예뻐요
예쁘기만 한데요~@@
사진 mail로 보냈습니다
사진 메일로 보냈으니 확인하세요
예쁜데요? 잘어울릴꺼 같구만요~
한국에서도 네일아트해보셨어요?
요즘 진짜 예쁘게 잘 해주잖아요.
가격은 좀 쎄도 오래가는것은 진~짜 오래가고 예쁘고...
와아~ 아주 화려하고 멋지게 하셨네요.
네일아트는 기분 전환하기에 참 좋은 듯해요.
전 네일아트하려면 손톱을 좀 길러야하는데
자판 소리 때문에 못 참고 깍고깍고를 자꾸 반복하네요 ^^;;;
진짜 예쁘네요^^ ㅎㅎ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무지 화려하군요.
왠지 저 손톱이 아까워서 아무일도 못할것 같은...^^;
즐거운 하루 되세요~ ^^
뭐야... 한국에서 돌아와서는... 인사도 없고.... 폐북에서 만나자구... 아니면 전화 통화 하던지..
....폐북에도 좀 들어와.. 소식도 올려주구... 조만간 통화해... 잘 지내구..
음.. 이 color 는 내가 많이 선호하는 색은 아니지만.. 예뻐. 나는 파랑색, 하늘색 계통이나
보라색 계통을 더 좋아하는 편..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