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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mal Stories300

런웨이 냥이님 냥이님이 런웨이 모델이라면 이런 상황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여기 보세요. 정말 스텝도 잘 밟고 있지 않습니까. ㅎㅎㅎ 책상이 런웨이 무대이고요. ㅋㅋㅋ 이제 멋지게 걷기만 하면 됩니다. 이렇게 멍석을 깔아 줬더니, 아주 잘 걸어 다니시네요. ㅋㅋㅋㅋㅋ 역시 냥이님 위풍당당 멋지십니다. 지인의 냥이님인데요. 인형 같이 예쁜 외모를 지닌 냥이님입니다. 쥬블이라는 이름인데요. 이상한 이름을 가지고 있네요. ㅎㅎㅎㅎㅎ 저도 무슨 뜻인지 모르겠어요. 암튼 쥬블 냥이님은 예뻤어요. 그래서 열심히 하는 행동을 관찰을 했더니, 이런 모습을 보여 주고 있었습니다. 뭘 해도 귀여운 냥이님입니다. 사랑의 눈으로 보면 모든 것이 사랑스러울 수밖에 없나 봅니다. 냥덕인 필자는 쥬블 냥이님 보고 반했지 뭡니까. 그러다 나.. 2022. 4. 24.
집사 눈치 보는 냥이님 우리 냥이님은 주로 밤에 활동을 하십니다. 그 이유가 다 있어요. 집사의 눈치를 보지 않아도 되니 그렇습니다. ㅎㅎㅎ 그런데 오밤중에 몰래 나왔는데요. 집사가 있지 뭡니까. 우리 나비 냥이님 깜짝 놀란 표정을 보세요. 잠시 반성하는 기미가 보이더니 역시나 싱크에 있는 것을 탐을 내고 있었어요. ㅎㅎㅎㅎㅎㅎ 냥이님은 우리 집안 구석 탐방하는 것을 즐겨하고 있지요. 특히 밤에 활동할 때는 집사의 잔소리가 없으니 좋았던 것 같아요. 하지만, 오늘의 경우는 다르네요. 집사가 있는 줄 모르고 이렇게 마실을 나섰다가 걸렸어요. 그러니 놀랄 수밖에요. 그런 표정 하나도 귀여우니 어쩌면 좋겠습니까. 역시 집사는 냥덕이 아닌가 합니다. ㅋㅋㅋㅋㅋ 고양이를 좋아하는 집사님 이해가 가시죠? 냥이님 아무리 잘못한 행동을 해도.. 2022. 4. 23.
인형 같이 예쁜 냥이님 세상에나 정말 인형인 줄 알았어요. 가까이 가보니 냥이님이 있지 뭐예요? ㅎㅎㅎ 정말 예쁜 냥이님을 만났습니다. 사실은 필자가 아는 지인 집을 방문했는데요. 이렇게 예쁜 냥이님이 반겨 주실 줄 몰랐답니다. 처음 카메라를 보는지 신기한 표정을 감출 수가 없었던 모양입니다. 사랑스러운 냥이님을 발견했네요. 우리 집사는 그래요. 어디 가나 눈에 띄는 것은 예쁜 냥이님이지요. 냥이님이 가만히 앉아서 집사가 다가오기를 바라는 듯한 표정 또한 예뻐 보였어요. 집사의 마음을 아는지 냥이님은 고정된 자세로 그냥 쳐다만 보고 있네요. 너무너무 예뻤던 그 시간의 추를 되돌려 보려 합니다. 눈에 다 담지 못했던 그 정지된 순간의 모습입니다. 하얀 냥이님은 가까이에서 처음 보게 되었어요. 아주 행복한 냥이님을 보는 듯합니다... 2022. 4. 21.
고양이 목욕 필수인가? 토마토님의 질문에 대한 대답을 하기 위해서 글을 작성하려고 합니다. 사실 그래요. 고양이와 동거하는 집사 입장에서는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편안하게 아무런 병도 없이 함께 행복하게 오래오래 살았다.라는 러브 스토리가 나오면 좋을 법한데요.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고양이의 특성 때문입니다. 고양이가 목욕을 싫어하는 이유가 물을 싫어하기 때문입니다. 고양이 목욕은 바로 냥이님 심기를 흩트리는 행동이지요. 우리 인간의 생각은 더러우니 깨끗이 씻기자 라는 생각이지만, 동물은 전혀 우리와 다른 두뇌,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야생적 습관이 몸에 베여 있는 고양이는 사냥을 즐겨하다 보니 더럽게 털이 오염으로 덮일 수가 있어요. 냥이님 대부분이 스스로 자신의 털 관리를 합니다. 그것을 우리는 그.. 2022. 4. 16.
냥이님아..가지마..가지마~~~ 길냥이님 길가다 부르니 돌아서서 나를 보고 있었어요. 그래서 가지 말라고 했더니 ㅠㅠ 결국 가네요. 길냥님이 나타났다고 소리를 졌던, 아라의 목소리에 밖을 나가 보니 이런 모습의 냥이님이 지나가고 있었어요. 그래서 가지 말라고 영어로 말했더니, 못 알아 들었는지 계속 가던 길을 가네요. 집사는 닭 쫓던 개 신세가 되고 말았지요. 예쁜 냥이님이었어요. 까만 냥이님의 보드라운 털도 한몫을 했고요. 이것이 최선입니까? 네네.. 더 이상 모습을 보여 주지 못해서 이렇게 사진이 빈약합니다. 그래도 우리 길냥이님 잘 다니는 것을 보니 안심은 되네요. 다음 기회를 노려야겠습니다. 이렇게 차가운 등을 보여주고 떠났습니다. 정말 가는 거야? 가지 마.. 같이 놀자. 진짜 사라졌어요.. 불러도 대답 없는 그대여... 냥이.. 2022. 4. 15.
난장판 만들고 더 당당하신 냥이님 세상에나, 이런 일이? ㅎㅎㅎㅎ 네 있었어요. 사진으로 확인해보시면 아시겠지만 옷을 난장판으로 만들어 놨네요. 하하하 관리를 제대로 못한 집사 탓도 있겠지만요. 그래도 이건 너무 한 거 아닌가요? 그래서 야단을 좀 치려고 했더니 더 당당하게 쳐다보면서, 왜 그러냐?라고 하는 것 같은 모습을 보였어요. 우리 냥이님 당당한 거 보소. ㅎㅎㅎ 정말 이 정도면 집사는 상전을 모시고 삽니다. 세상에서 가장 당당하신 상전님은 오늘도 집사의 스카프를 난장판으로 만들고 거기에다 떡허니, 누워 있지 뭡니까? 뭐 스카프가 촉감이 좋아서 그런 거라 생각은 하지만, 이건 너무 해요. 털을 다시 제거해야 하는 작업도 해야겠어요. 냥이님 이러시면 곤란해요.라고 몇 번을 말했지만, 그것은 허공에다 외치는 메아리일 뿐이었지요. 집사.. 2022. 4. 13.
심쿵! 고양이 식빵 자세의 정석 냥이님의 식빵 자세가 너무 멋져 버려 이렇게 오늘도 글을 작성합니다. 왜 이렇게 완벽한 모습으로 자세를 보여 주고 있을까요? 아주 편안해 보입니다. 고양이가 이런 자세를 취하는 이유가 다 있다고 하네요. 원래 휴식을 취하는 자세인데요. 혹시, 다른 방해를 하는 적이 나타나거나 할 때, 직접 움직이기 쉬운 자세라 그렇다고 해요. 이런 자세를 왜 자주 하나 했는데 다 이유가 있더군요. 오늘도 편안한 자세를 취하고 있었어요. 매일 이런 모습을 보여 주고 있었네요. 우리가 생각하지 못하는 자세나 행동이 의미가 있었네요. 집안에서 키우는 냥이님이라 밖은 나가지 않고 있어요. 그래서 더 깔끔을 떨고 청결함에도 소홀히 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도 들어요. 식빵 자세를 취하는 모습을 보면, 편안한 느낌을 받고 있나 봅니다.. 2022. 4. 8.
사람의 말귀를 알아 듣는 고양이 우리 냥이님은 사람의 말귀를 알아 들어요. 참 영리한 고양이지요. 제가 부르면 달려오기도 하고요. 밥을 줄 때도 이야기를 하면 알아듣고 소리를 내어 반응합니다. 애완동물을 키울 때, 이렇게 사람의 말귀를 알아듣게 되면 참 신기 하기도 하지요. 오늘도 우리 냥이님은 필자가 말하는 소리에 반응을 합니다. 이번에는 필자가 "나비야. 사진 찍자."라고 하자, 아래의 사진의 반응을 보여 줍니다. 자세도 아주 고정되어 사진을 잘 찍을 수 있도록 해줍니다. 집사를 위한 배려라고 할 수도 있겠지요. 이런 귀여운 모습으로 연출을 해주는 것이 집사로서 여간 반가운 일이 아닙니다. 사실, 동물 사진을 찍기가 어려워요. 동물은 한 자리에 고정되어 가만히 있지를 않거든요. 그럼에도 우리 냥이님은 고정된 자세로 사진을 다 찍을 .. 2022. 4. 6.
세상에서 가장 편한 잠자리 나비 고양이는 잠자리는 많이 가리는 편이 아니에요. 그냥 이 자리가 좋다 싶으면 누워서 잘 잡니다. 하지만 특별히 선호하고 좋아하는 잠자리가 있어요. 그건 바로, 집사와 함께 있는 잠자리죠. 얼마나 편안한지 1시간을 그렇게 같이 누워 있었어요. 정말 보기만 해도 집사는 행복한 순간이 되었지 뭐예요. 그래요. 행복이 별건가요? 이렇게 살갑게 다가와 주는 냥이님을 곁에 두고 함께 누워 있을 때가 아닌가요. 정말 신기할 정도로 살갑게 구는 모습은 사랑 그 자체입니다. 귀여운 짓을 해달라고 하는 것도 아닌데 보면 마치 사랑한다고 말해주는 것 같은 표정인 거 있죠. 그래서 미워할 수가 없는 우리 냥이님입니다. 얼마나 편안한 자세로 있는지 살펴봤더니, 처음에는 그냥 다가와서 무릎에 앉아 있다가 배가 폭신 하니 배 .. 2022. 4.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