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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Letter3346

Sun 2007. 11. 9.
선물 예전에서 활동 하던 블로거 에서 친분이 있던 분께서 귀거리를 보내 왔습니다. 그분이 직접 손으로 만드셨다고 하던데 모양도 세련되고 예쁘네요. 어느것이 보기 좋나요? 전 개인적으로 블랙을 좋아 합니다. 옷을 입어도 주로 블랙 계통을 많이 입습니다. 이유인즉은 몸무게의 압박으로 인하여 블랙을 선호하게 된 계기라 생각 하시면 됩니다. 블랙 색깔이 몸무게를 줄어들어 보이는 착시 현상을 보이게 하잖아요. 가을날 이곳은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영상 1-3도의 날씨 입니다. 이제부터 본격적인 겨울의 시작이 될려나 봅니다. 추운곳에 계신분들 몸 따스하게 하고 다니세요. 감기란 놈을 물리치는 방법은 미리 바이타민 C가 함유된 음식을 많이 섭취 하세요. 그럼 감기를 미리 예방 가능 하겠지요. 귀거리 자랑 할려다........ 2007. 11. 8.
이러시면 안돼요 팻은 왕년에 락밴드의 드러머였단다. 지금은 조용히 아내와 함께 자식들 키우면서 남들처럼 산다. 오후 나즉히 뜬금없이 트리샤(친구)가 생각이 났다. 그녀에게 전화를 하고 여러 수다를 떨다 결국에 그녀 집을 방문 했다. 그녀는 내가 방문 하는게 미안한지 집이 엉망인데두 괜찮냐구 여러번 뭍는다. 그런 그녀에게 ..나를 잘 알면서 .. 난 그런것 신경 안쓰닌까 걱정 하지 말라고 했다. 그후 ..몇시간 후에 그녀 집에 도착 . 초인종을 누르니 라이언을 안고 그녀가 문을 열어 준다. 날씨가 추워 후다닥 그녀의 집안으로 들어 갔다. 집은 여전히 엉망이였고 치우는 구석이 없는듯 했다. 한 일년 아니 몇년을 집을 치우고 사는 집 같지 않았다. 불쾌한 기분은 들었지만 자제를 하고 그녀의 아들 라이언을 안아 들고 거실로 들.. 2007. 11. 8.
남성이좋아하는색 - 그 남성이 최고 파트너인 여성 남성이좋아하는색 그 남성이 최고 파트너인 여성 빨 강 활발하고 감수성이 강한 여성.여성스럽고 강한 성격의 상대 분 홍 색 어머니 같은 포근한 상대, 이해심이 많은 상대 주 황 독립심이 강한 상대,사회적으로 위치가 있는 상대 복숭아색 여성스럽고, 사냥한 상대 외모가 이쁜 상대 황 색 사교적이고 이야기를 잘하는 여성,대인관계의 폭이 넓은 상대 연 두 색 모험심이 있고, 항상 도전적인 매력이 넘치는 상대 초 록 자신의 심신을 편하게 해 주는 여성.나를 위해줄 줄 아는 상대 청 녹 색 리더십이 잇어 자신을 이끌어 줄 수 있는 상대 하 늘 색 예술가나 창작활동을 하는 여성. 짙은청색 사업가나, 이루어 놓은 것이 어느 정도 있는 상대 연 보 라 직관력이 있으며 항상 정신적 파트너인 여성. 남자같은 무게감 있는 상대.. 2007. 11. 8.
천사의 소풍 천사들과 소풍을 했습니다. 햇살같이 예쁜 천사들을 입양을 한 30명의 가정이 참석한 소풍이 였습니다. 가정의 부부들 한분과 대화를 나누면서 처음 입양을 했을때의 감격과 함께 아이를 키우는 과정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건강한 가정에서 행복해 하는 천사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다웠습니다. 참으로 안타까운것은 대부분 입양한 아이들이 한국아이란 점이였습니다. 그 아이들 보면서 내 마음은 눈물을 흘리고 있었고.. 한국에서 보호 받고 키우지 못하는 아이들 이렇게 외국인 이면서 한국 아이를 정성 스럽게 친 자식처럼 키우는 그들 속에서 삶의 진한 감동이 뭍어 나왔습니다. 아름다운 천사들의 모습을 담아 봤습니다. 여러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네요. 마리아(2004년도 입양) 중국에서 태어난 마리아는 지금 미국 엄마,아빠를 만.. 2007. 11. 7.
예쁜 딸 베사니 7살때 사진 입니다. 스듀디오 에서 찍었는데 마음에 듭니다. 마치 나 예뽀? 라고 말해 줄꺼 같은 그런 사진 입니다. 사랑스러운 모습이죠? 베사니 6살때 찍은 사진 입니다. (한국에 방문했을때 경주 박물관을 방문 했습니다) 베사니 10살때 사진 입니다. 베사니 발레 공연때 천사 복장을 한 모습을 찍은 사진 입니다. 예전 블로그 할때 한국에서 귀한 선물을 보내 왔습니다. 목도리를 선물로 보내 왔었지요. 베사니 11살때 입니다. 합창단 콘서트때 찍었던 사진 입니다. 옆 모습도 예쁘죠..이빨이 앞으로 많이 돌출해서 지금은 이빨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 베사니 11살때 입니다. 쇼파에서 안고 있는 실뭉치 같은 블라운색은 바로 찰리랍니다. ㅋㅋㅋ 찰리가 깔려 죽는줄 알았다눈 ;;; 11살때 수영장 탈의.. 2007. 11. 7.
크리스마스 이벤트 12월달도 이젠 한장의 달력을 남겨 두고 있습니다. 12월달이 되면 매년 우리 가족이 하는 행사가 있습니다. 크리스마스 카드를 제작하는 일 입니다. 여러분들 신청을 받습니다. 크리스마스를 카드를 받기를 원하시는 분 선착순 10명에게 크리스마스 카드를 보내 드립니다. 비밀글로 주소를 남겨 주세요. 블로그를 열고 여기서 활동한지 이제 겨우 한달 넘어 가는 신참 블로그입니다. 예쁘게 봐 주시고 늘 관심을 가져 주세요. 한국에 계신분들도 카드 보내 드릴수 있습니다. 우표값만 들어 가니 부담 갖지 마시고 카드를 받기를 원하시는 분들은 주저 마시고 비밀글로 주소 남겨 주세요. 주소와 본인의 성명 우편 번호를 정확하게 기재 해 주세요. 마감 합니다......................^^ 그동안 성원을 보여 주신분.. 2007. 11. 7.
땡구가 된 아들 영양학에 필요한 자료들 카피를 한후 트리샤 집을 방문했다 여전히 집은 돼지 우리처럼 (?) 엉망으로 되있었다. 집안을 치우기도 힘든것이 애들이 다섯이나 있다 다 큰 청소년 여자 아이둘과 국민학생인 수지 그리고 메리(4살) 브라이언(11개월) 이러니 쉽지 않을것이다. 다 큰 청소년 여자 아이가 엄마를 도와 청소를 하면 좋으련만 청소를 안한지 일년이나 된 집처럼 집이 엉망이 되어 있었다. 그래서 들려서 이야기좀 나누다가 같이 주유소에 들려서 음료수를 사온후 하나 둘씩 청소를 해 나갔다. 대충 큰 쓰래기 봉지를 달라해서 대충 다 담아 놨다. 그러니 어느정도 리빙룸이 치운듯한 느낌을 받았다. 내가 봉지로 담은것은 다른곳에 애들 손이 닿지 않는곳에 보관해서 나중에 애들 잠든 틈을 타서 봉지 하나씩 꺼내어서 정리를.. 2007. 11. 7.
예레미 그냥 숨쉬고 있다는것이 축복이란 생각이 들때가 있다. 그냥 아무도 없는 공간에 내 혼자가 아니란 생각이 문득 들때 마음의 풍요로움을 느낄수 있어 좋다 그냥 운전을 하다가도 하늘을 보면 마음이 맑아 진다. 그냥 블로그 글을 올리려다 보면 흔적 남긴 분들의 발자취가 고마울때가 있다. 그냥 생각이 나서 ........... 더이상 말이 필요 없겠죠 ㅋㅋㅋ 예레미의 멋진 연주 입니다. Flying of eagle 앨범의 주제곡을 연주로 들려 주고 있습니다. 빠른 질주 하는듯 한 기타 리프트 멋지군요. 연주 한번 퐁당 빠져 봅시다. 2007. 11.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