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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언어 자체가 그런가? 우리나라 언어는 부드럽지 않은가? 외국 사람들이 보는 우리나라 언어는 좀 투박한 면이 있나 보다. 한국 친구와 둘이서 이야기를 하고 외국 친구가 이야기하는 것을 지켜보면 마치 두 사람의 대화가 너무 빠르고 목소리 톤도 높고 하니 서로 싸우는 줄 안다. 사실 우리는 일상적인 이야기를 하다 보면 흥분되어 이야기할 때 나도 모르게 목소리가 올라갈 때가 있습니다. 그것도 어쩌면 환경적인 지배를 많이 받는 것 같습니다. 예전에 우리 아버지 살아 계실 때는 아버지께서는 소리를 엄청나게 질러서 동네 사람들이 무슨 소리를 하는지까지 알아냈을 정도였다. 그 정도면 우리 아버님의 목청이 얼마나 컸는지 이해가 가실 줄 믿습니다. 그런 아버지 영향을 받은 탓인지 결혼하고 살면서도 고치지 못하는 것이 있으니 바로 목소리의 톤을.. 2008. 3. 3.
체스 게임을 하기 아이들 요즘 컴퓨터를 많이 하는 것 같아 게임을 하지 말라고 했더니 이렇게 지네들끼리 체스판을 가지고 와서 게임판을 벌였습니다. 우리 아이들 게임 하는 모습을 감상들 하세요. 큰딸이 중간에서 심판을 보고 있는 것 같죠? 아이들 노는 모습을 보니 귀엽고 해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조용히 게임을 하는가 했더니 게임은 역시 큰아들의 승리로 끝이 났습니다. 작은아들은 울고 난리를 다 피웠지 뭐에요 큰아들은 향상 이기고 하니 작은아들이 약이 많이 올랐던 하루였습니다.. 체스의 역사는 약 4천년 전부터 인도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인도의 차트랑카(chartranga)라는 게임이 있었는데, 이 게임은 인도에 아직도 그 원형이 남아 있습니다. 차투랑가는 인형으로 만들어진 코끼리를 탄 병사, 2륜 전차를 끄는 병사, 보병 등.. 2008. 3. 2.
대책이 서지 않는 청소년 며칠 전에 친구로부터 전화가 왔습니다. 그녀의 목소리는 몹시 당황한 목소리로 지금 당장 와 줄 수 없겠냐는 그런 전화였지요. 상황을 설명하자면 결국 함께 살던 17살 고등학생이 짐을 싸들고 다른 집으로 갔다는 것입니다. 집을 나갈 때도 아무 말도 없이 그렇게 도망을 가듯 집을 나갔다고 해서 몹시 불쾌해 하고 있습니다. 집 없는 아이 부모가 챙겨주지 않는 아이를 친구 집에서 보살펴 주고 있었는데 이런 상황이 닥친 것입니다. 가출한 여고생이 아는 사람을 통해서 다른 집으로 가서 살고 있다고 합니다. 전화가 와서 그 여고생의 아버지도 이 사실을 알고 허락까지 했다고 합니다. 그런 상황에서 여고생의 할머니가 돈을 그녀 앞으로 우편물로 부쳤어요. 그런데 친구는 그 여고생이 괘씸한 생각이 들어 우편물을 받으려면 여.. 2008. 2. 28.
세계에서 가장 큰 햄버거 미국 미시간주의 디트로이트에 있는 레스토랑 주인은 세계에서 가장 큰 햄버거를 만들었다고 이야기합니다. 햄버거는 무려 60.8kg(134파운드) 나타내고 있습니다. 햄버거는 Mallie's sports bar and grill에서 12시간을 요리한 소고기와 베이컨 그리고 치즈 등이 22kg의 햄버거빵 위에 올려놨다고 합니다. 햄버거를 뒤집는데도 세 사람의 장정이 동원해서 두 개의 그릴 판이 필요했다고 합니다. "가장 큰 햄버거 판매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세계 기네스북에 기록했다고 합니다. 햄버거의 가격은 350불이고 주문을 원하시는 분은 24시간 전에 예약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이 기록은 펜실베니아 크리어필드의 ‘데니스 비어 배럴 펍’에서 작년에 만든 약 56kg의 햄버거를 깬 기록이기도 합니다. 우.. 2008. 2. 26.
나이가 들어 보이는 요인들 며칠 전에 16살 된 조카로부터 전화가 왔습니다. 조카를 안 본지도 햇수로 2년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궁금도 했고 서로 안부를 물었습니다. 조카의 블로그를 통해서 올려진 사진을 봤습니다. 불과 몇 년 사이임에도 그녀가 성숙한 숙녀가 되어 있는 모습을 보니 다 성장된 어른으로 보입니다. 그동안 안 본 사이에 많이 예뻐졌고 살도 많이 빠진 모습을 보니 몸매에도 많이 신경을 쓴 모습이 보이네요. 언제 또다시 전화가 올지 모르는 조카가 앞으로 잘 생활해내고 견디어 내어 가고 싶은 대학교도 잘 입학하고 했으면 하고 간절히 바래 봅니다. 우리 조카 사진을 보면서 궁금해지는 점이 생겼습니다. 어떤 요인들이 나이를 빨리 먹게 할 까란 호기심이 생기더군요. 그래서 검색을 통해서 나름대로 종합한 자료.. 2008. 2. 24.
세계적으로 악명을 떨쳤던 조각상 1. 20세기에 보기 흉한 조각 물로 뽑힌 북한에 있는 이 건물을 보시면 알겠지만 연장을 든 모습이 그들의 체제의 승리를 암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북한의 김일성 집권 당시에 만들어진 조각상으로 알려져 있다. 2. 모택동을 중심으로 그를 따르는 이들이 함께한 이 조각상은 모택동의 영묘 앞에 서 있는 동상으로 유명하며 지금도 그들 지지하는 많은 사람의 발길이 닿는 곳으로 알려졌다. 콩고의 독재자로 군림했던 로렌트 갈비아의 동상이다. 그는 2001년에 경호원에게 총을 맞아 사망했지만 그의 아들이 현재 정권을 잡고 있다. 리비아의 수도인 트리폴리에 있는 조각상으로 미국의 비행기를 손으로 움켜져 파괴하는 조각상이다. 조각상을 보다시피 무아마르 카다피의 미국에 대한 그의 의지를 보여주는 조각상이라 할 수 있겠다. .. 2008. 2. 23.
컴퓨터 모니터 보는 고양이 랙시가 예전 같지는 않지만, 의사선생님께서 랙시는 30% 정도 회복을 보이고 있다는 좋은 소식을 전해 주셨습니다. 랙시를 걱정 해 주신 많은 분께 감사함을 전해 드립니다. 더 좋은 건강 상태로 랙시가 여러분 앞에 재롱을 피우는 사진을 많이 올릴 수 있는 날을 기대해 봅니다. 아픈 몸으로도 컴퓨터 위에 아슬아슬하게 앉아 있는 랙시의 모습을 공개합니다. ^^ 컴퓨터 모니터 위가 따스하니 좋은가 봅니다. 저렇게 한동안 있더니 잠이 들어 버린 랙시가 귀엽네요. 랙시의 건강이 빨리 회복되기만을 손꼽아 기다려 봅니다. 2008. 2. 20.
남자들이 모르는 여자들의 비밀 20가지 1.여자분이 당신에게 "내 모습이 오늘은 어때?"라고 물어보면 그때는 거짓말을 해도 됩니다. 그리고 내가 다른 여자가 어떻게 생겼느냐고 물었을 때 거짓말을 하는 게 좋습니다. 2. 밤에 선글라스를 쓰고 다니는 남자 분은 매력이 없습니다. 아무리 돈이 많고 매력적인 남성이라도 선글라스를 밤에 쓰고 다니면 정말 꼴불견이죠. 우리는 시각 장애인으로 본 다고요. 3. 우리가 당신에게 이야기했을 때는 들어 달라는 뜻이지 그 문제를 고쳐 달라는 뜻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줬으면 합니다. 4. 당신의 사랑이 우리를 더욱 강하게 해 준다는 것을 잊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5. 우리에게 여섯 가지의 감각이 있다는 것을 잊으셨나요? 당신이 나쁜 짓을 하고 있든지 아니면 착한 일을 하고 있을 때도 잘 알고 있지요. 여성의 감각.. 2008. 2. 19.
아서왕의 명검 엑스칼리버 엑스칼리버 아더왕 소유의 명검. 많이 알려진 검. 어원은 라틴어의 "엑스 칼스 리베레아" 즉, "돌로부터 자유로와지기 위해" 라고 합니다. 아서왕의 전설의 명검 엑스칼리버의 탄생은 아서왕과 절친한 마법사 멀린이 아서왕 검이 전투에서 부러지자 그를 위해 마법의 호수에 그 칼을 던지게 되는데 그때,아서 왕은 작은 배를 타고 요정의 팔이 있는 쪽으로 다가가자 호수의 요정은 움켜쥐고 있던 칼자루를 아서 왕에게 건내 주게 됩니다. 그리하여 아서 왕은 엑스칼리버를 가지게 됩니다. 엑스칼리버는 검 자체도 명검이지만, 칼집은 검 보다 더욱 큰 마력을 지니고 있었습니다. 이 칼집의 주인은 어떤 공격을 받아도 상처가 금새 치유되어 이것을 소지하는 사람은 불사신과 다름이 없었다고합니다. 결국 아서 왕은 칼집을 잃어 버리게 .. 2008. 2.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