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따라하기

from Kids/Hanul 2007.11.27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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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의 유니폼을 입고 아빠 흉내 내기를 합니다.
작은 아들이 유진이고 큰 아들이 벤자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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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이는 장래 희망이 아빠처럼 군인이 되는것이 희망상황이예요.
벤자민은 변호사가 되는것이 꿈이구요.
두 아이의 전혀 다른 성격을 보면서 하루에 한번씩 안싸우면 하루가 편안할 날은 없지만
그래도 밖에 나가면 동생을 챙길줄 아는 벤자민을 보면 동생을 사랑하는것을 알수 있습니다.
아직도 아기처럼 엄마한테 많이 보채기도 하는 유진이지만 형하고 싸울때는 절대 양보가 없습니다.


아이들에게 보범이 되어줄수 있는 어른이 된다는것이 참 힘듭니다.
그 만큼 책임감을 보여줘야하고 삶의 보범이 되어야 함을 많이 느낍니다.
다행히아빠의 좋은점을 닮을려고 애쓰는 아들의 모습을 보면 저도 모르게 흐믓해지는 하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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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Zet 2007.11.21 08:5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끄아 군인과 변호사!
    보라님이 부러워요 헤헤~

    군복입은 모습이 늠름한데요! 후훙

  2. mepay 2007.11.21 17:3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옷이 크군요.ㅎㅎ 아이들이 잘생겼습니다.!

  3. mystil 2007.11.21 21:0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벤자민,유진 모두 잘 생겼네요.
    Deborah님은 멋진 벤자민,유진 때문에 뿌듯하시겠어요.^^

  4. ^AMB^ 2007.11.22 01:0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든든한 아들을 두셨네요..
    글고 자알 생겼다..ㅋㅋ^

  5. Mr.번뜩맨 2007.11.22 13: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야..두아들 모두 한 인물 하는데요..ㅡㅡㅋ나중에 배우해도 되겠습니다!!

  6. 꼬이 2007.11.22 19: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뜨아~~아주 듬직하시겠어요....남자 아이들 사진을 보면 전 왜 그리도 부러울까요..
    꼬이는 오늘 두 아드님 얼굴에서 행복 바이러스 전염되어 가겠어요^^.
    잘 지내시는가요? 요즘은 동지가 다가오니 그런가 하루해가 너무 짧으네요..
    너무 일찍 떨어지는 해가 서운하게도 한답니다..

  7. 푸른나무 2007.11.22 22: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애들이 참 듬직하게 생겼는걸요~ ㅎㅎ
    옷이 헐렁헐렁~!!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