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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제부터 한달에 한 번씩 데보라가 생각하기에 정말 멋지다고 생각 되는 블로그를 하나 소개 할까 해요.

오늘 첫 날인데요. 제가 오히려 다 떨립니다 ㅋㅋㅋ

오늘 여러분께 소개를 해 드리고 싶은 블로그는 바로 작은세상님이 들려 주는 싱가포르의 아름다운 삶이
묻어 나는 이야기가 있는 공간을 들려 줄까해요.

작은세상님의 글을 보면 노련미가 묻어나네요. ㅎㅎㅎ
글도 참 잘 쓰시고 싱가포르의 모든것을 알고 싶게 만드는 블로그 입니다.

백문이 불여 일견이라..............자 한번 싱가포르로 떠나 볼까요?

작은세상님의 블로그로 가기.......

^^



여러분...........블로그는 하나의 연결 고리란 생각이 듭니다.
처음 이곳에 왔을때는 아는분이 딱 한분 밖에 없습니다.
바로 에젤님이죠. ㅠㅠ
그분도 블로깅을 잘 안 하시는 분인지라.. 블로그를 처음 시작할때는 할 마음이 없더라구요.
처음 방문자 수치가 40명이더라구요..ㅠㅠ 그래서 너무 실망이 되어 예전에 활동을 했던 갓피플 블로그로
다시 돌아갈려는 마음을 먹고 있던차에 문플라워님이 제 블로그를 방문 하시고 댓글을 달기 시작 하시면서
그렇게 왕래가 오고 갔습니다. ㅡ.ㅡ 그러던 차에 여러분들과 연결 고리가 된 결정적인 코너가 바로
문플라워님의 좋은블로그가 있어요 라는 코너였던것 같습니다.
뽑혀서 많은 분들이 방문했습니다. 방문자 40-50을 겨우 넘겼던 블로그가 한 꺼번에 400명을 넘었어요. 와..한 분의 위력이 대단 하다는것을 알았습니다.
우리 기존 블로그 님들이 초보님들 하실때 도와 주실 부분이 이 부분인것 같습니다.

아무런 내용도 없는 블로그를 소개 한다는것은 문제가 있겠죠?
처음 블로그 시작 하시는 분이지만 정말 이 블로그는 많은 분들이 봤으면 좋겠다고 생각 되시는
블로그가 있을겁니다. 그런 블로그를 한 분씩 소개를 해 주세요.  이것도 바톤 게임입니다. 캬캬캬캬..
이 글을 처음 보시는 분 즉시 하기............안하면 ㅠㅠ 삐칠꼬얍...

저는 바톤을..........에젤님께로 넘기겠습니다.
혹시라도 에젤님이 상냥하게 거절 하시면 후보로 ㅋㅋㅋ 멋진 남자 빨간여우님 받아주세요.(빨간 여우님을 설정한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반대 보복 심리랄까 ㅋㅋㅋ)
제 마음 받아 주실꺼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 분만 소개를 해 주세요.
그리고 바톤을 넘기시면 됩니다.^__^* 트랙백을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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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짜잔형 2008.02.05 16: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덕분에 싱가폴 구경 출발~... 그런데 링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