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ath

from English 2008.03.21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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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sick man turned to his doctor as he was preparing to Leave the examination room and said, "Doctor, I am afraid to die. Tell me what lies on the other side." Very quietly, the doctor said, "I don't know." "You don't know? You, a Christian man, Do not know what is on the other side?" The doctor was holding the handle of the door; On the other side came a sound of scratching and whining, And as he opened the door, a dog sprang into the room And leaped on him with an eager show of gladness. Turning to the patient, the doctor said, "Did you notice my dog? He's never been in this room before. He didn't know what was inside. He knew nothing except that his master was here, And when the door opened, he sprang in without fear. I know little of what is on the other side of death, But I do know one thing... I know my Master is there and that is enough."

죽을 병에 걸린 환자가 의사에게 물었습니다.
"의사선생님! 죽는것이 두렵습니다. 저 세상에 대한 어떤 거짓말들이 있는지 이야기좀 해 주실래요?"

의사선생님은 조용히 말하기를 " 나도 잘 모른다오"
"당신도 모르신다고요! 제가 들은바로는 선생님께선 절실한 기독교 신자라고 하더군요.
저 세상에 무엇이 있는지 당신도 모르신다는 겁니까?" 의사선생님은 문고리를 잡고 있자 다른쪽에선 문을 끌어대는 소리가 나자 문을 열었더니 개가 환자를 보자 뛰고 꼬리를 흔들고 있었습니다. 환자에게 돌아와 의사선생님을 말했습니다.

"당신의 개를 보셨나요? 개는 이 방은 처음으로 들어 오는 곳이죠. 이 방안에는 무엇이 있는지도 몰랐죠. 아무것도 몰랐지만 주인만이 이곳에 있다는걸 알았지요. 제가 문을 열었을때 개는 두려움도 없이 붙어 있었답니다. 제가 알게된것은 죽음의 저편에는 대해서는 조금 밖에 모릅니다. 하지만 이것만은 알지요.
나의 주인 되신 그분을 만났을때 그것으로 충분하다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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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3.21 13: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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