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들 집을 방문하러 가는 중인데 남편과 같은 일을 하는 동료의 집을 들렸어요. 아주 친절하게 목장을 소개해 주시네요. 남편은 집에서 재택근무를 합니다. 그러다 보니 전미에 동료들이 있다고 합니다. 버지니아 주에서 농장을 운영하고 시골 전원주택 생활을 하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말과 당나귀를 양육하고 있네요. 일이 많은데 어떻게 관리를 하시는지 궁금했어요. 아내분이 가축을 돌보고 있다고 합니다. 이런 것도 좋아하시고 자연과 더불어 사는 보람을 느끼고 있다고 합니다. 부인분도 재택근무를 하고 그러니 이렇게 넓은 농장의 유지비를 감내하고 있네요.
필자는 구경하고 사진 찍었는데 직접 관리를 하라고 하시면 못할 것 같아요. 우리 집에 있는 냥이님 하나로 만족합니다. 남편은 새삼 다른 세상에 살고 있는 그들을 보면서 이런 전원주택 생활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꿈이고 진행형입니다.

이렇게 방문했어요. 반갑게 맞이해 주셨어요.


멀리서 보니 목장답게 🐎 말이 반겨줍니다.


당나귀도 다가와 인사를 합니다


예쁜 꽃이 피었고


동료분과 대화를 나누고 있어요



말을 잘 관리를 하십니다. 파리를 방지하는 스프레이를 뿌려줍니다.





🫢클로버 보니 반가워요.






끝이 안 보이는 넓은 땅을 소유하고 계시네요. 이런 곳은 얼마하나 물어보니 95만 불이면 살 수 있다고 합니다. 무척 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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