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2025년 7월 4일 미국의 독립 기념일입니다. 잠시 역사적 배경을 설명하겠습니다. 7월 4일이 왜 미국인에게 중요한 날인가요? 독립기념일로도 알려진 7월 4일은 1776년 대륙회의에서 미국의 13개 식민지를 영국으로부터 독립시킨 독립 선언을 채택한 날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이 역사적인 행사는 7월 4일에 마무리되었지만 7월 2일에 첫 투표를 실시했습니다. 이 선언은 식민지와 영국 통치 사이의 긴장이 고조되고 식민지들이 자치권을 추구하는 가운데 절정에 달했습니다. 이것을 기념하는 날이 바로 7월 4일입니다. (구글의 인용글)
남편과 함께 이틀을 운전해서 노스캐롤라이나 손주와 아들 내외를 방문합니다. 노엘이는 잘 지내고 있는지. 아들과 통화를 하니, 요즘 에어컨이 고장이 났다고 합니다. 그곳은 화씨 90도 되는 습기 찬 여름 날씨인데요. 무더운 여름 날씨를 잘 견디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이야기를 들으니 우리 노엘 군은 집안의 상전 맞습니다. 상전답게 에어컨을 고칠 때까지 선풍기는 단독 차지가 되었다고 하네요.
아들은 더운 날씨 덕분에 잠도 설친다고 하네요. 반면 상전 되시는 노엘군을 선풍기를 틀어놓고 아주 잘 주무신다고 합니다. ㅎㅎㅎ 집안에 아이를 키우면 상전을 키운다는 말이 맞습니다. 그 이야기를 듣고 한참 웃었습니다. 에어컨 고장이 났다고 하길래, 바로 했던 말이 생각나네요. "노엘이는 괜찮은 거야?" 하하하 이 말을 듣고 있던 아들이 말합니다. "엄마는 아들 걱정은 안 하고 손주 걱정만 하시는군요." ㅎㅎㅎㅎ 앗. 말실수를 했구나. 하고 깨달음이 온 순간이었습니다.
노엘 군 집에 도착했을 때, 에어컨 수리가 끝났으면 좋겠네요. 안 그러면 호텔에서 지내야겠지요. 저는 아무 곳이나 괜찮은데요. 남편이 걱정입니다. 덥고 습기 찬 것을 잘 견디지를 못합니다. 그래서 이사 온 곳이 바로 콜로라도 스프링스입니다. 이곳은 날씨가 더워도 습기가 없어요. 그래서 이곳 날씨를 참 좋아하는 남편입니다.
노스캐롤라이나 가게 되면 할 것들을 생각하고 있는데요. 우선은 우리 노엘군과 많은 시간을 보내고 성경 말씀을 가르치는 작업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밤마다 성경책을 읽어주고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일이지요. 우리 노엘 군이 하나님을 알고 있는지 모르는지 알 수가 없어요. 교회는 다닌다고 하지만, 개인적으로 예수님을 영접했는지도 의문이고요.


노엘 군과 함께 생활하는 7월이 기대됩니다. 우리 아들집의 상전으로 등극하신 노엘 군의 예수님 찾기 운동을 합니다. 같이 예수님을 찾아보도록 해야겠어요. 노엘 군... 기다리시오. 할머니, 할아버지가 당신께로 가오리다.
데보라의 음악공간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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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 리뷰: Jesus My Refuge [Justin Bieber ft. Eminem]
그냥 우연히 듣게 되었던 노래, 그런데 감동적인 가사말이 내 마음에 문을 두드린다. 그렇게 아침을 아래의 소개하는 예수님은 나의 피난처라는 곡으로 열었다. 새로운 날 아침에 당신을 찾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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