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2nd Law(제2법칙)은 영국 록 밴드 뮤즈의 여섯 번째 스튜디오 앨범이다. 2012년 10월 1일 영국 등지에서 워너브라더스 산하에 9월 28일, 2일, 3일 개봉하였다. 앨범의 제목은 열역학 제2법칙을 가리키며 앨범의 커버아트는 휴먼 코넥텀 프로젝트에서 발췌한 인간의 뇌 경로 지도를 특징으로 한다. 앨범 녹음은 4개의 스튜디오에서 이루어졌으며, 2011년 10월에 시작되어 2012년 8월에 끝났다. 주로 밴드가 자체 제작한 것으로, 영국 전자음악 3인조 네로가 공동 제작한 "Follow Me"를 제외하고, 제2법칙은 복수의 음악 스타일을 특징으로 하며 퀸, 데이비드 보위, 스키릴렉스 등의 연주에 영향을 받았다.

발매되자마자, 이 앨범은 음악 비평가들로부터 전반적으로 호평을 받았고, 리뷰 집계 사이트인 메타크리틱에서 70/100점을 받았으며, 매우 긍정적인 상업적 성과를 거두었다. 31개국 톱 10차트 앨범이자 13개국 1위 앨범이었다. 이 앨범은 영국의 BPI, 이탈리아의 FIMI, 스위스의 IFPI, 캐나다의 MC에 의해 골든 인증을 받았다. 또한 프랑스 SNEP로부터 세 번의 플라티넘을 인증받았다. 제55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이 앨범은 베스트 락 앨범 후보에 올랐고 이 앨범의 두 번째 곡 "매드니스"는 베스트 락 송 후보에 올랐다. 이 앨범의 3번째 트랙인 "Panic Station"은 다음 해 제56회 그래미 시상식에서 베스트 락 송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이 앨범에서 총 5개의 공식 싱글이 발매되었다. 6월 27일 발매된 '생존'과 8월 20일 발매된 '매드니스'는 앨범 발매에 앞서 발매되었다. '서바이벌'은 2012년 하계 올림픽 공식곡으로 선정됐고, '매드니스'는 상업적인 성공으로 세인의 주목받았으며, 빌보드 얼터너티브 노래 차트 19주 연속 1위에 오르며 푸 파이터스의 '프레텐더'가 세운 종전 기록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지난 12월 7일 발매된 싱글 'Follow Me'와 2013년 2월 20일 발매된 'Supremacy', 5월 31일 발매된 'Panic Station' 등 3개의 싱글이 발매되었다. 'Big Freeze'는 프랑스에서도 라디오 싱글로 발매되었으며, 'Animals'도 2013년 4월에 뮤직비디오를 상을 받았다.

 

제2법칙은 전 세계적으로 약 475,000부가 팔리면서 매우 긍정적인 상업적 성과를 거두었다. 첫 주에 102,000장이 팔리면서 빌보드 200에서 2위로 데뷔했으며, 뮤즈는 128,000장으로 3위에 오른 이전 앨범 "The Resistance"의 데뷔작보다 더 적은 판매량을 기록했다.

 

뮤즈에게 미국에서의 생애 최고의 차트 데뷔를 안겨주었던 효자와도 같은 그런 앨범이었다. 2015년 5월 현재 미국에서 48만 5000장이 팔렸다. 호주, 독일, 아일랜드, 한국, 스페인에서도 2위로 데뷔했다. 이 앨범은 첫 주 판매량 10만 8536장을 기록하며 뮤즈에게 영국에서 네 번째 1위를 안겨주었고, 다른 13개국에서도 1위로 데뷔했다. 2012년 영국에서만 25만 5000장이 팔렸다.

 

이 앨범은 2013년 그래미 시상식에서 베스트 락 앨범 후보에 올랐다. 수록곡 '매드니스'도 베스트록 후보에 올랐다. 롤링 스톤이 선정한 2012년 50대 앨범 순위 46위에 수록된 이 앨범의 라이브 공연은 그야말로 기존의 유명한 록 밴드인 퀸, 크림슨, 레드 제플린, 라디오헤드의 바통을 받아 미국의 콘서트 경기장을 뒤흔드는 노래를 만들면서 그들의 존재감을 과시했다.

 

필자가 추천하는 곡: 1. "Big Freeze" 4:40 2. "Madness" 4:39 3. "Panic Station" 3:03 4. "Animals" 5. "Supremacy" 4:55 6. "Liquid State" 3:51

 

모든 트랙은 맷 벨라미(Matt Bellamy)가 작곡한 것으로 크리스 울스텐홀메(Chris Wolstenholme)가 쓴 '세이브 미(Save Me)'와 '리퀴드 스테이트(Liquid State)'를 제외한다.

 

Big Freeze

 

아 이곡 들었을 때 기분은 한 마디로 힐링을 제대로 받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다.

뮤즈의 음악은 그렇다. 사람들에게 희망을 안겨주고 꿈을 준다. 그래서 새롭게

내일을 향해 꿈을 꾸는 그런 느낌의 록을 만났다. 뮤즈가 마치 미국에서 일어나는

코로나바이러스 대 재앙을 선견 했는지 이렇게 희망적 메세지를 안겨주면서

꿈을 품으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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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se 1]
Healed (healed), or are you still just reeling?
Are you fine (fine), have you found a way to escape?
Are you here (here) just because I need you?
Can we hole up? A big freeze is heading our way

[1 절]
치유된거야(치유됨) 아니면 아직도 비틀거리고 있는 거야?
괜찮아, 탈출구는 찾았니?
네가 여기 온 것이 내가 필요해서 온 거야?
우리가 숨길 수 있을까? 큰 동결이 우리의 길을 향하고 있다.

[Verse 2]
We are hiding to nowhere
We still hope (hope), but our dreams are not the same, no
And I, I lost before I started
I'm collapsing in stellar clouds of gas
[2 절]
우리는 어디에도 숨지 않고 있지.
우리는 여전히 (희망)을 희망하지만, 우리의 꿈은 같지 않아, 아니야.
그리고 나는, 시작하기 전에 지고 말았지.
나는 별빛의 가스 구름 속에서 무너지고 있어.
[Refrain]
Heal me - what words just can't convey
Feel me - don't let the sun in your heart decay

[후렴구]
치유해줘 - 어떤 단어가 전달하지 못하도록
날 느껴봐 - 네 마음속의 태양이 썩지 않게 해

[Verse 3]
Fight (fight), or will you show me mercy? (mercy)
We've expelled (expelled) the goodness from our hearts (hearts)
Are you here (here) just to prove you're winning? (winning)
Can you hole up, and ride out this electrical storm?

[3 절]
싸우시겠습니까(싸움), 아니면 자비를 베풀어 주시겠습니까? (자비)
우리는 선한 것을 마음(마음의)에서 제명(제외)다.
네가 이기고 있다는 것을(여기에) 증명하려고 여기 온 거니? (상승)
숨어서 이 전기 폭풍을 몰아낼 수 있겠니?

[Verse 4]
We destroyed something beautiful
We have faith (faith), but our truths are not the same, no
Don't give up (up),don't let the magic leave us (leave us)
Stop the loneliest force becoming king of the universe

[4 절]
우리는 아름다운 것을 파괴했지.
우리는 신앙(신앙)을 가지고 있지만, 우리의 진리는 같지 않았어, 아니지.
포기하지 마,(위로) 마법이 우리를 떠나지 못하게 해(우리를 떠나라)
가장 외로운 힘이 우주의 왕이 되는 것을 막아줘.

[Refrain]
Heal me - what words just can't convey
Feel me - don't let the sun in your heart decay

[후렴구]
치유해줘 - 어떤 단어가 전달하지 못하는지
날 느껴봐 - 네 마음속의 태양이 썩지 않게 해

[Guitar Solo] 기타솔로

[Verse 2/4 Reprise]
Don't give up, don't let the magic leave us
We're collapsing in stellar clouds of gas

[2/4 반복소절]
포기하지 마, 마법이 우리를 떠나지 못하게 해.
우리는 엄청난 가스 구름 속에서 무너지고 있다.

[Refrain]
Heal me - what words just can't convey
Feel me - don't let the sun in our hearts decay

[후렴구]
치유해줘 - 어떤 단어가 전달하지 못하는지
나를 느껴라-우리 마음속의 태양이 썩지 않게 하라.

 

Madness

 

우리가 사는 사회의 구조에 대한 그런 내용의 노래로 미쳐가는 그 세상에 대한

반란적 모습을 곡으로 아주 잘 표현했다. 특히 리드보컬이자 리듬 기타를 연주하는

맷 벨라미의 순수 창작에서 온 가사말과 앨범의 콘셉트가 마음에 든다. 그렇다

뮤즈라는 그룹은 단순한 사랑타령이나 하는 락을 한 것이 아니라 사회적인

이슈와 고발적인 면을 이렇게 테마로 내놓게 된다.

 

 

Surpemacy

 

정말 가슴이 내리듯 섬뜩한 느낌의 보컬과 기타연주, 베이스 뭐라 나무랄 때가 없는

멋진 곡이었다. 락음악을 듣게 되면 이런 스튜디오 앨범보다 라이브를 선호하는 것이

이들은 제대로 연주를 할 줄 알고 음악을 꾸밈 없이 보여준다. 살아서 숨 쉬는 락을 하는

뮤즈의 노래 그래서 더 신선하게 다가 왔다.

 

Follow Me

 

"Follow Me" 아주 부드러운 느낌의 곡이다. 락 장르의 음악 앨범을 듣게 되면

이렇게 달콤한 멜로딕 한 곡을 몇 곡 넣어 놓는다. 그래서 락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락에 대한 장르의 허물을 벗어 버리게 해 주고 그들의 음악을

들어 보라고 권유하는 식의 곡이 몇 곡 있다. 그런 곡 중에 하나가 "날 따라와"라는

멜로디 었다. 농담으로 트위트의 팔로우를 의미한다고 말했던 팬의 이야기가 생각난다.

아마도 이 곡이 발표되고 뮤즈 멤버의 팔로우가 상승되었을 것이다. ㅋㅋㅋ

 

Panic Station

 

뮤즈의 뮤직비디오는 콘셉트 형식으로 보여주고 있으며, 늘 생각을 하게 한다. 그냥 

단순한 비디오가 아니라는 것을 느낀다. 그래서 오늘 들어 본 이 멋진 베이스 연주와

더불어 보컬이 주는 아주 멋진 감성이 하나의 리듬을 타고 듣는 이로 하여금 긴장감을

늦추지 않게 한다. 

 

Animals

 

인간을 동물로 비유한 가사 말을 보면서 자본주의적 사회의 흐름과 폐단을 노래로 

비판하고, 상류층의 더 많은 부를 누리는 모습을 연상하게 된다.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에 일어나는 자살, 구조조정 등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 어디서나 일어나는 사회적 

현상을 비유적 표현으로 적절하게 노래로 불러 주고 있었다. 후반부에 나오는 

기타 리프트가 정말 멋졌던 노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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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se 1]
Animal
You’re an animal
Don’t take anything less
Out of control
You’re out of control
Strike those in distress
[1 절]
동물
넌 짐승이야
더 적게 가져가지 마라.
통제 불능
넌 통제 불능이야
곤궁한 자들을 쳐라.


[Hook 1]
Analyse
Advertise
Expand
Bend more rules
Buy yourself an island

[연결음 1]
분석하고
광고하고
확대한다.
더 많은 규칙 어기고
너의 섬을 사라고

[Verse 2]
Animals
We’re animals
Buy when blood is on the street
Out of control
We’re out of control
Crush those who beg at your feet

[2 절]
동물
우리는 동물이야.
거리에 피가 흐를 때 사라고.
통제 불능
우리는 통제할 수 없지.
네 발밑에서 구걸하는 자들을 박살내고.


[Hook 2]
Analyse
Franchise
Spread out
Kill the competition
And buy yourself an ocean

[연결음 2]
분석하고
프랜차이즈로
번지게 하고 있어
경쟁업체 죽게 하고
그리고 넌 스스로에게 바다를 사지.



[Hook 3]
Amortise
Downsize
Lay off
Kill yourself
Come on and do us all a favour

 

[연결음 3]
아모르티즈
다운사이즈
구조조정
자살하고
어서와 우리 모두에게 부탁을 들어줘.



 

전 앨범 감상하기. 뮤즈의 전 곡이 다 좋다. 적극 추천하는 앨범.

 

★ < 필자가 생각하는 점수 

 

01. 00:00 Supremacy

02. 04:55 Madness

03 09:37 Panic Station

04 12:41 Survival

05 17:00 Follow Me

06 20:50 Animals

07 25:13 Explorers

08 31:00 Big Freeze ★

09 35:40 Save Me

10 40:49 Liquid State

11 43:53 The 2nd Law: Unsustainable

12 47:41 The 2nd Law: Isolated System

이렇게 들어 본 뮤즈의 앨범의 모든 곡은 오늘 살아가는 현 세상을 향해 울부짖는 큰 외침이었고 노래를 통해서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고자 하는 그들의 의도를 엿볼 수가 있었던 멋진 앨범이었다. 그래서 더 끌림이 있었고 좋았던 뮤즈의 " The 2nd Law" 앨범이었다.

 

 

 

Chris Wolstenholme (크리스 울스텐홀메)

Chris Wolstenholme(크리스 울스텐홀메)는 영국 출신의 그룹 뮤즈의 베이스 연주자이다. 그의 베이스 연주는 타인의 부러움을 살 정도로 멋진 연주와 아주 특유한 그만의 스타일이 있어 독보적인 음악가로 선보이..

deborah.tistory.com

 

 

한 마디

필자는 늘 많은 사람들에게 권하기를 한 뮤지션의 음악을 이해하려면 그들의 전 앨범의 곡을 들어 봐야 한다고 말이다. 음악인에게 있어 앨범은 자식과도 같다. 앨범을 작업하고 탄생시키는 과정이 임산부가 아이를 낳는 과정으로 봐도 어색하지 않다. 그래서 한 뮤지션에 대해서 알고 싶으면 그들의 앨범에 담긴 음악을 다 들어 보라고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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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물레방아토끼 2020.03.25 20:1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노래가 통통튀며 신나는데요??
    가사는 아직 안봤지만...
    필자가 추천하는 별점까지
    센스만점이십니다!ㅋㅋㅋㅋ

  3. 묭수니 2020.03.25 20:1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한떼 뮤즈 진짜 좋아했는데 ㅎㅎ
    잘 듣고 갑니다~

  4. 2020.03.25 20: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5. 오렌지훈 2020.03.25 20:1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올림픽공식곡 선정되기까지 했군요
    노래 좋은데요~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 Deborah 2020.03.25 20: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 대단하죠? ㅎㅎㅎ 뮤즈가 아주 알아주는 밴드랍니다. 제가 생각하는 얼트록 밴드 중에는 너바나 다음으로 유명한 밴드가 아닌가 생각해요.

  6. 브리즈B 2020.03.25 20:3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뮤즈에 대해서 아주 자세하게 쓰셔서 눈에 잘 들어오네요 ㅎㅎ 이참에 들어볼까 합니다🤗

  7. 자연과김뽀 2020.03.25 21:0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뮤즈..! 뮤즈의 유명한 time is running out을 흥얼 거렸던 때가 새록새록합니다!
    Deborah님의 추천곡도 역시 좋은것 같아요
    뮤즈만의 색깔있는노래인것같고 자세히 적어주셔서 한층더 심도 있게 알아가는것 같아요 :)

  8. 초보나침반 2020.03.25 21: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잘보고 갑니다 ^^수고 많이하셨어요

  9. 재미박스 2020.03.25 22: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포스팅 감사히 보고 가요!

  10. happy송 2020.03.25 22: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

  11. sotori 2020.03.25 22: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Big Freeze 곡 듣고 반했네요.
    진짜 가사가 지금 시기와 잘 맞는거 같아서 더 공감이 되네요.
    좋은노래 추천 감사합니다:)

  12. 탁탁2 2020.03.25 23:0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요즘 집에만 있다보니 음악을 항상 듣고 있는데 뮤즈!!
    저도 좋아하는 그룹이에요 ㅎㅎ
    big freeze에 드럼소리에 저도 한번씩 고개를 흔들어주면서
    진짜 힐링되는 음악이네요
    supremacy는 이게 락이다라고 보여지는 노래네요
    오랜만에 다한번 찾아서 들어봐야겠네요
    추천해주셔서 감사해요:)

  13. 털선생 2020.03.25 23:4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편안한음악 감사합니다

  14. 투자를좋아하는지구별여행자 2020.03.26 00:2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앨범판매량이 스케일이 다르네요!!

  15. HL소망의빛 2020.03.26 00:3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음악 항상 잘듣고갑니당~ 모르는 곡들도
    알아가네요~!

  16. viewport 2020.03.26 00:3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 뮤직비디오 굉장히 특이하네요 음악처럼 강렬한 이미지를 전해주네요

  17. 키린후야리 2020.03.26 05: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침을 뮤즈노래로 맞이 합니다. 좋네요~~ 양치하면서 흔들흔들 했네요~~

  18. 선연(善緣) 2020.03.26 06: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뮤즈의 Big freeze 한 곡 듣고 갑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세요.

  19. 글 쓰는 2020.03.26 06: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음악이 가진 힘이 무궁무진하다는 걸 느끼게 해주는 노래들이네요.
    강한 비트에 호소력 짙은 목소리.
    운동할 때 틀어놔도 되겠어요. ^^

  20. 핑구야 날자 2020.03.26 06: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덕분에 오늘도 노래 잘 듣고 갑니다 Ok 코로나 때문에 전 세계가 어려운 시기에 노래를 들으며 위안을 삼는 것도 좋은 방법인 거 같아요

  21. DJ.Girin 2020.03.26 18:1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앨범을 들어보라는 말이 제일 공감되네요. 타이틀 곡만 들어보고 아티스트에 대해서 넘겨보는 것도 많으니까요

    • Deborah 2020.03.26 19:1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 공감해주시는 분이 적어도 몇분 있어서 행복하네요. 글을 올리기를 잘 했다 생각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 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