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songs about Christmas!

from Music/Theme music 2019. 12. 4. 11:37

너의 눈부시게 아름다웠던 순간을 기억하면서 오늘의 음악 포스팅을 작성해 본다. 크리스마스 시즌이면 향상 즐겨 듣고 음악이라는 느낌이 있는 감정들을 나눌 수 있던 아름다운 날들을 기억하면서 2019년 크리스마스를 기다린다. 올해는 많은 일도 있었고 그래서 힘들었지만 이제 새롭게 도약하는 마음가짐으로 늘 듣던 그 시절의 크리스마스 멜로디가 특별하게 들려온다.

당신이 있는 그곳으로 사랑을 담아서 다가간다.

진심으로 느껴보라.

당신도 어느새 사랑이라는 감정이 샘솟듯이 살아 날지도 모를 테니.

 


 

Little Drummer Boy | NTNU Version

위의 곡은 대학생들이 불러주는 곡이라고 한다. 멋지지 않은가. 대단한 음악적 내공을 지니고 있는 분들이 모여서 노래를 불렀다.

 

The Tenors - How Great Thou Art

이분은 미션을 아프리카에 직접 가셨다고 한다. 그 당시 참혹한 그들의 환경을 보고 이렇게 아름다운 하나님이 만든 세상에

우리가 빛과 소금이 되는 존재가 되어야 한다고 느꼈다고 한다.

 

Josh Groban - O Holy Night

더 이상 말이 필요 없는 세계적 테너 리스트로 알려진 자시 조르반의 보컬의 음색은 정말 다양하게 들려온다. 때로는 구슬프게 또는 영혼의 깊은 곳까지 어루만져 주는 듯한 느낌이다.

 

When a Child is Born - Susan Boyle&Johnny Mathis

영국의 탤런트 쇼에서 평범한 주부가 하루아침에 유명세를 타게 되었다. 그녀는 수전 보일이라는 아름다운 천사의 음성을 보유하고 계신 분이셨다. 그녀가 불러서인지 더 간절하고 마음에 깊은 울림으로 다가왔다. Johnny Mathis와 같이 듀엣으로 불러 주었다.

 

Boney M. - Mary's Boy Child

70년대  디스코의 열풍을 냈던 그들의 음악이 크리스마스 노래로 레게풍으로 재 탄생된다. 절로 어깨가 들썩 거려지는 곡의 멜로디에 나도 모르게 빠져들었다.

 

Michael Bublé - Santa Claus Is Coming To Town

마이클 부블레의 크리스마스 노래들은 늘 짜릿한 감정을 샘솟게 해 준다. 그의 재즈 스타일로 들어 보는 "산타가 마을로 온다네"라는 고전의 노래를 들어 본다. 산타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았을 나의 12세 청춘의 그날을 잊을 수가 없다.

O Come, All Ye Faithful - Pentatonix

이렇게 풍부한 감성으로 불러주는 그들의 순수한 아카펠라로  구성된 팬타 토닉스의 멋진 화모니로 빠져든다. 인간이 내는 소리는 어느 악기보다 더 멋지고 정겨울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입증해준 노래였다.

 

 

 

 

운동했던 맴버들..다들 어디로 간거지 ㅠㅠ

보. 고. 싶.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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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이청득심 2019.12.04 11: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벌써 연말에 크리스마스가 다가 오는군요...
    오랜만에 캐롤을 들어 봅니다...ㅎ
    덕분에 성탄 분위기를 즐길 수 있었네요~~^^

  3. 후미카와 2019.12.04 11: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팬타토닉스.. 쫗아요~~~^-----^

  4. 모 건 2019.12.04 11: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마이클 부블레의 시즌이 오고있군요 (두둥)

  5. 꿀벌이의 세상여행 2019.12.04 12:0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제 연말, 크리스마스가 코 앞이군요. 드보라님 맨 밑 사진에서 좌측에서
    두 번째...이젠 얼굴도 익어 가는군요. 구별이 조금 쉽긴 하지만요. ㅎㅎ

  6. 세종시부동산이야기 2019.12.04 13:0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늘도 공감 많이 하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7. 실화소니 2019.12.04 13: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공감 많이 하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아주 좋아요~~

  8. 울릉갈매기 2019.12.04 14: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연말 분위기가 느껴지네요~^^
    행복한 시간되세요~^^

  9. 미니미니파더 2019.12.04 15:2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벌써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네요
    좋은음악 또 잘듣고있습니다^^

  10. 널알려줘 2019.12.04 15:3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보니엠 좋아해요 ^^

  11. oakSu:p 2019.12.04 15: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목소리가 악기라는 말이 맞는 것 같아요. 귀 속에 들어오는 소리들 모두 구슬같이 또르르 굴러 들어오는 것 같네요. 이렇게 목소리가 이쁠 수가~ ^^
    크리스마스 때 이 노래들을 틀어야겠어요~

  12. 라디오키즈 2019.12.04 15:4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느새 캐롤이 자연스러운 계절이 다가왔네요.^^

  13. 골드만78 2019.12.04 16:5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여행 다녀오느라 오랜만에 방문했네요!
    날씨가 춥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공감 꾹! 다녀갑니다~!

  14. 도생 2019.12.04 17: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보니엠의 메어리스 보이 차일드는 예전에 자주 들었던 노래네요.
    행복하세요^^

  15. 도링도리 2019.12.04 17:2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크리스마스에 꼭 듣고싶은노래들이 모여있네요 잘 듣고갑니다~

  16. 나우고 2019.12.04 17:3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크리스마스 갬성이 찾아왔네요~ㅎㅎ

  17. 까칠양파 2019.12.04 17: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캐롤은 역시 12월에 들어야 제맛인 거 같아요.
    어느새 연말 그리고 크리스마스가 있는 12월이네요.ㅎㅎㅎ

  18. 신웅 2019.12.04 18: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 좋은 노래만 추천해주시네요 ^^

  19. 연풍연가99 2019.12.04 23: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좋은 노래 잘 듣고 갑니다.
    캐롤이 단순히 옛날 노래가 아니어서 더 좋네요.

    크리스마스는 아직 몇 주 후이지만, 음악만으로도 즐거워 집니다. ㅎ

  20. 부자미소 2019.12.05 02:2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첫번째사진..
    아라님 맞죠?
    지금도 예쁘지만 더 예쁜모습이였네요~
    다시 완전할순 없겠지만 새로운 '예쁨'으로 만들어 지리라 기대합니다.

  21. ele_sso 2019.12.05 04: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벌써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네요~~ ㅎㅎㅎ
    저는 이미 저번달부터 설레여서
    크리스마스노래 찾아서 듣는 중인데
    추천해주신 노래도 들어봐야겠어요!
    공감 누르고 갑니다 :)